김민성 교수
Minsung Kim
서울대학교 지리교육과 · 공학
연구실 소개
김민성 교수의 연구실은 에너지 시스템의 고효율화 및 지속가능성 향상을 위한 초임계 상태 유체 기반 열력 사이클 기술과, 스마트한 에너지 시스템의 제어 및 최적화를 핵심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초임계 이산화탄소 브레이톤 사이클의 설계·실험 및 실증을 통해 높은 열효율과 컴팩트한 구조를 실현하고 있으며, 이와 연계해 양자 컴퓨팅 기반의 통신 기술 및 지능형 자율주행 제어 알고리즘 등 미래형 기술 융합 연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교육 현장에서의 정서적 요소나 세계시민성 함양을 위한 교과서 분석을 통해 교육의 질적 측면까지 고려한 종합적 연구를 펼치고 있습니다.
연구 현황
연구 성과 추이
표시된 성과는 수집된 데이터 기준으로 산출되며,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주요 논문
15A supercritical carbon dioxide power cycle has been focused as a promising power cycle because of its compactness, a high efficiency, and a wide applicability. A 10-kWe-class simple unrecuperated supercritical carbon dioxide Brayton experimental loop including a turbo-alternator-compressor unit using a centrifugal compressor and a radial turbine was developed. A shrouded type of a compressor impeller and a turbine wheel with labyrinth seals were designed to overcome thrust balancing problems of
6G technologies such as massive MIMO, dense cells, innovative air interface multiplexing techniques, and ultra-high frequencies stand to significantly benefit from significantly increased amounts of computation at the base station. This position article surveys recent work the authors have undertaken to realize this vision on today's noisy intermediate scale quantum devices, illustrating possible system architectures to leverage the power of quantum devices for wireless networks. We sketch the s
본 연구에서는 학습상황에서 동기나 인지적 측면에 비해 상대적으로 간과되어 왔던 정서의 존재를 부각하기 위해 학습정서의 유형과 원천, 기능과 역할을 살펴보았다. 정서를 구분하는 여러 기준(색조, 지향점, 대상, 인지적 판단 등)은 정서를 일으키는 자극을 중심으로 다양한 정서의 존재를 확인해주며 그동안 학습상황에서 간과되어 왔던 정서의 존재를 부각시켜주었다. 정서의 유형에 관한 연구들은 여러 상황에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보편적인 정서 분류방식에 더하여 동일한 정서라도 상황이나 맥락에 따라 발현되는 양식이나 기능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제시하였다. 정서의 다양한 원천 중 인지적 평가의 요소(기대*가치, 통제감, 학습목표)는 교수-학습 과정에서 조정 가능한 변인이라는 점에서 본 연구에서 중점적으로 논의되었으며, Frijda의 정서의 발현법칙은 인지적 평가의 결과로써 일어나는 정서 발현의 구체적인 과정을 조망하였으며, 학습과정에서 정서의 역할과 기능에 대한 연구는 정서가 자극에 대한 수동적인
대표 연구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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