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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오석 교수

O-Suk Kim

고려대학교 지리교육과

연구실 소개

김오석 교수의 연구실은 인구구조 변화와 환경자원의 공간적 분포를 중심으로 한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 기반 연구를 수행합니다. 특히 학령인구 감소, 고령화, 산림 생태계서비스, 탄소배출 등 지역사회와 환경의 상호작용을 수치적 추정과 지리정보시스템(GIS) 기반 분석을 통해 규명하고자 하며, 향후 지역 정책 수립에 실질적 기여를 목표로 합니다. 특히, 장래 인구추계와 위성영상 분석을 융합한 정책 예측 모델링이 핵심 연구 방향입니다.

장래 인구추계산림 생태계서비스고령화학교 통폐합REDD

연구 현황

논문 수
15
총 인용 수
42
최근 5년 논문
10
주요 분야

연구 성과 추이

표시된 성과는 수집된 데이터 기준으로 산출되며,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5개년 연도별 논문 게재 수
10총합
2021
2023
2024
2025
2026
5개년 연도별 피인용 수
22총합
20212023202420252026

주요 논문

15
1
논문|인용수 19·2021
초·중·고 학령인구 감소에 의한 학교 통폐합 잠재성
김지윤, 김오석
지역과 지리

본 연구의 목적은 학령인구 감소로 인해 학교 통폐합의 잠재성이 높은 시·군·구를 파악하는 것이다. 한국 사회는 초저출산으로 인해 학령인구 수가 급감해 왔으며, 이로 인해 소규모 학교의 통폐합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지금까지 학교 통폐합에 대한 찬반 쟁점이나 폐교의 활용에 대한 연구는 다수 이루어졌으나, 학교 통폐합의 잠재성이 높은 지역을 예측한 연구는 이제껏 시도된 바가 없다. 본고에서는 학교 통폐합 관련 논의를 고찰하고 현시점의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분포를 지도화하였다. 이후 1세별 장래인구추계를 활용하여 2030년과 2040년의 시·군·구별 초·중·고 학령인구(6~17세)를 도출하였다. 추계 결과에 따르면 대부분의 지역에서 학령인구가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상대적으로 학령인구 규모가 큰 지역에서 학교 통폐합이 활발히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는 인구규모가 큰 만큼 학령인구의 감소폭 또한 크기 때문이다. 본 연구는 향후 교육공동화 현상이 지방뿐 아니라 대

2
논문|인용수 7·2020
전문가 델파이 및 토지이용점수화 접근법을 활용한 지역 산림생태계서비스 공급량 지도화 연구
조장환, 최문기, 김오석, 이경학, 이창배
한국지리학회지

본 연구의 목적은 국내 지역 산림의 생태계서비스(Ecosystem Service, 이하 ES) 공급량 순위를 추정하고 지도화하는데 있다. 델파이 분석을 통해 국내 지역 산림의 특성을 반영하면서, ES의 국제적 논의에 적용가능한 세부 ES 10개를 선정했다. ES 순위는 문헌 분석, 국내 ES 연구 전문가 심층 인터뷰, 공간 분석을 통해 추정하였다. 강원도 가리왕산의 경우 조절서비스가 가장 높은 공급량을 나타냈으며, 경기도 연인산의 경우 문화서비스가 가장 높은 공급량을 나타냈다. 서로 다른 자원 특성을 지닌 두 지역의 산림에서 공급량의 세부 순위가 다르게 나타났으며, 도출된 결과에 대해 지역주민과 관리자 대상 인터뷰를 통해 공급량 우선 순위 추정의 타당성을 검토하였다. 토지이용점수화 접근법은 국내의 산림 지역을 대상으로 산림 ES 관리 계획 수립 시 초기의 조건을 평가하는데 적합한 방법이 될 수 있다고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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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인용수 6·2014
북한의 탄소저감과 산림보존을 위한 사업대상지 선정방법 연구
김오석, 윤여창
대한지리학회지

본 연구의 목적은 북한의 산림유실과 그로 인한 탄소배출 현황을 파악하고 잠정적인 REDD 사업대상지를 선정하는 데에 있다. REDD(Reducing Emissions from Deforestation and forest Degradation)는 개발도상국과 저개발국가의 탄소저감을 목표로 설계된 국제환경정책의 일환으로, 산림유실 방지를 통한 탄소배출권생성 및 거래에 그 골자를 두고 있다. 북한은 산림유실이 심각한 저개발국가 중 하나이지만, 이를 대상으로 한REDD 연구는 제한적이다. 본 연구에서는 먼저, 기존 문헌을 바탕으로 위성영상자료를 이용하여 북한 산림유실 현황을 탄소배출측면에서 수치화하였다. 그 결과 2005년에서 2009년 사이에 적게는 82.6 MtCO2e, 많게는149.3 MtCO2e가 배출된 것으로 추정되었다. 다음으로, Local Moran’s I를 적용해서 사업대상지를 선정한 결과, 함경남도 덕성군, 신흥군, 영광군과 평안남도 대흥군이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차후

4
논문|인용수 4·2014
Identifying Urban Areas using Time-Series Remote Sensing Techniques
김오석
한국지도학회지

This paper introduces an exploratory approach that is based on time-series remote sensing techniques when identifying urban areas that are undergoing urbanization. By nature, urban sprawl is temporally and spatially dynamic; however, in the literature, the phenomenon has been typically identified with the remote sensing approaches that focus more on the spatial dimension of change than its temporal dimension. In this research, a seasonal trend analysis that focuses more on the time dimension is

5
논문|인용수 3·2013
Assessing the Metric to Measuring Land-Use Change Suitability
김오석

This paper addresses the limitation of a map comparison metric entitled Figure of Merit through employing a simple land change model. The metric was originally designed to overcome limitations of other existing statistics, such as Kappa, when assessing predictive accuracy of land change models. A series of comparisons between null and predicted outcomes at multiple resolutions as well as a multi-resolution Figure of Merit analysis techniques of validation are compared for spatially segregated 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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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인용수 2·2024
한국의 도시 및 농산어촌 장래 고령인구 전망과 비교
김오석, 정재헌, 조남욱, 강승필
한국지리학회지

극심하고 만연한 저출산에 기인한 한국의 인구감소는 필연적으로 급격한 고령화를 수반할 수밖에 없다. 일반적으로농촌의 고령화가 전국 평균의 고령화보다 더 빠른 것으로 알려져 있고, 대도시 중에서는 부산의 고령화가 가장 두드러진다. 이처럼 고령인구 비율은 지역을 어떻게 정의하고 획정하느냐에 따라 도출되는 수치가 달라진다. 본 연구는 법적 정의에 근거하여국토를 도시와 농산어촌 등으로 투명하게 구분하고, 이에 따라 미래의 총인구 및 고령인구를 전망하였다. 그 결과, 도시지역은절대적 고령인구 규모의 증가가, 농산어촌 지역은 고령인구 비율 증가가 두드러졌으며, 도시 접근성이 고령인구 분포에 주요한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간 핫스팟 분석 결과, 일부 지역에서는 고령인구의 절대적 규모와 비율이 모두 빠르게 증가하는 핫스팟이 확인되어 향후 의료, 복지 등 사회 인프라 확충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는 법적 정의에 근거한 지역구분을 통해 지역별 고령화 시공간 경향을 규명하였고, 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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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인용수 1·2025
토지변화과학과 인간-자연 공조시스템 모델링
최근호, 김오석
한국지도학회지

인간 활동은 자연 시스템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며, 이같은 변화는 기후위기를 심화시키는 등 다시 인간에게 다양한방식으로 되돌아온다. ‘인간-자연 공조시스템(Coupled Human and Natural Systems, CHANS)’ 관점은 이러한 상호작용과순환관계를 체계화하여, 인간과 자연을 하나의 통합된 유기적인 시스템으로 이해하려는 시도이다. 본 연구의 목적은 CHANS 관점에 기반을 두고 지속가능성을 지향하는 지리학 세부 분야인 ‘토지변화과학(Land Change Science, LCS)’을 소개하는 것이다. 지리학사적 맥락에서 LCS의 등장 배경과 개념을 살펴보고, LCS 핵심 방법론인 토지이용 및 토지피복 변화(Land-Use and Land-Cover Change, LUCC) 모델링 기법을 중심으로 주요 방법론과 사례 연구를 고찰한다. 더 나아가 LUCC 모델을귀납적, 연역적, 통합적 접근방법으로 구분하고, 각각의 이론적 기반과 구성 원리, 적용 방식 등을 비교・분석했다.

8
논문|인용수 0·2014
“Fashion” in GIS
김오석

This paper aims to understand one of the subfields in Geography (i.e., Geographic Information Systems/Science, GIS) by employing the concept of “fashion,” where it was originally proposed by Sperber for understanding scientific research. Fashion, in this context, is defined as an invisible trend of collective behavior determined by a series of intersubjective obsessions that belong to researchers. According to Sperber, such fashion might seem to include rather arbitrary and haphazard elements,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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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인용수 0·2023
2050년대와 2090년대 기후변화 시나리오에 따른 한국의 고온에 의한 고령자 사망 위험 전망
임연엽, 박종철, 김오석
경관과 지리

본 연구는 과거 기간(2000∼2019년) 동안 166개 시군에서 고온으로 인한 고령자의 사망 위험을 분석하였다. 아울러, 미래(2050년대, 2090년대) 공통사회경제경로(SSP, Shared Socioeconomic Pathways) 기후변화 시나리오와인구 추계 자료를 사용하여 고온으로 인한 고령자의 사망 위험과 지역적인 차이를 분석하였다. 고령자의 사망 위험은 상대적 리스크와 초과사망으로 분석하였다. 기후변화 시나리오는 SSP2 4.5와 SSP3 7.0, 인구 추계 자료는 SSP2, SSP3, 그리고 KU-pop을 활용하였다. 과거 기간 동안 각 시군의 90퍼센타일 기온 이상에서 평균적인 상대적 리스크는 대도시에서 높았다. 하지만 고령자 인구 대비 초과사망률은 중소도시 지역에서 높게 나타났다. 모든 기후 변화 시나리오에서2050년대와 2090년대의 초과사망자 수는 과거에 비해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었다. SSP2 4.5 시나리오에서는 2050년대초과사망자 수가 가장 높았고 이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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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인용수 0·2023
한국 장래인구추계 불확실성 진단: 미래 폭염 노출위험인구 전망을 중심으로
정재헌, 김오석
한국도시지리학회지

인구추계는 미래 기후위기 대응연구의 필수 자료이다. 본 연구는 기존 인구추계를 다양한 시·공간 단위에서비교하여 추계에 내포된 불확실성을 진단한다. 더 나아가 인구추계별로 미래 폭염 노출위험인구를 기초지자체 단위에서 전망함으로써 추계의 불확실성을 고려하지 않을 경우 발생할 수 있는 한계를 지적한다. 통계청, 공통사회경제 시나리오(Shared Socioeconomic Pathway: SSP), 고려대학교 추계를 전국, 광역 및 기초지자체 단위에서 2030, 2040, 2050년에 걸쳐 비교했다. 그 결과 전국 단위에서는 통계청과 고려대 추계가 비슷하게 나타났다. 시·도 단위에서는고려대 추계가 통계청 추계에 비해 서울을 과대모의, 경기를 과소모의했고, SSP 추계는 광역시를 과대모의, 그 외지역을 과소모의하였다. 통계청 추계는 시·군·구 추계를 제한적으로 제공하므로 가장 상세한 공간 단위에서의 비교 시 제외하였으며, SSP 추계는 고려대 추계에 비해 서울, 대구 등을 과대모의, 그리고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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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인용수 0·2021
생활권 단위 총부양비 예측에 의한 한국 총부양비의 시·공간 전망 (2020~2050년)
김오석, 김정민
한국지도학회지

본 연구는 전국 37개 생활권의 미래 총부양비를 전망하는 데에 목적이 있다. 총부양비가 100을 초과하면 부양자보다 피부양자가 많아지는 것을 의미한다. 전국 평균은 2020년 48.6명에서 2050년 141.2명으로 증가하며, 같은 해 경북(동) 권역의 총부양비가 177.7명으로 가장 높고 세종권은 81.6명으로 가장 낮은 전망치를 보인다. 2040년에는 37개 생활권 중 26개 권역에서, 2050년에는 세종특별자치시를 제외한 모든 권역에서 총부양비가 100을 초과하는 것으로 전망되었다. 30년(2020~2050년)에 걸쳐 인천권 총부양비 증가속도가 259.3%로 가장 빠를 것으로 나타났고, 전남(남) 권역은 73.4%로 가장 느릴 것으로 전망되었다. 본 연구에서 도출한 총부양비를 통계청에서 전망한 총부양비와 직접 비교하는 데 있어서는 제약이 있으나, 통계청 중위 시나리오에 비해 총부양비가 전국적으로 더 급격하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나며, 이는 한국 사회가 전례 없이 높은 총부양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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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인용수 0·2024
북・중 접경지역 문헌에서 나타나는 백두산, 두만강, 압록강의 한국식 중국식 지명 표기 비교
강택구, 김예빈, 김오석
한국지리학회지

본 연구의 목적은 국제저널에 게재된 논문 제목과 초록에서 백두산, 두만강, 압록강의 한국식 지명 표기가 더 많은지아니면 중국식 지명 표기가 많은지 비교・분석하여, 북・중 접경지역의 주요 경관에 대한 국제 학계의 시각을 파악하는 데에 있다. 국제 서지정보 데이터베이스인 스코퍼스(Scopus)에 근거해 국문명과 중문명을 영문화하여 자연경관 관련 논문을 중심으로 분석하였다. 백두산, 두만강, 압록강 문헌은 각각 1212편, 59편, 46편이 검색되었고 그 지명 사용 경향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중문명의 사용 빈도가 국문명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백두산 문헌 중 국문명을 사용한 문헌은 64편에 불과하였다. 두만강 문헌 중 국문명을 사용한 논문은 4편이었고, 압록강 문헌은 모두 중문명만 사용하였다. 둘째, 이들 경관에 대한 연구는1980년대까지는 거의 이루어지지 않았다가 최근에 들어오면서 점차 증가하는 추세를 나타낸다. 즉, 북・중 접경지역 주요 경관에대한 커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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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인용수 0·2025
불일치 요소 분해 방법론을 통한 래스터 자료의 정량적 비교 분석
김정민, 김오석
한국지도학회지

래스터(Raster)는 벡터(Vector)와 함께 지리정보과학의 주된 축을 이루는 공간자료 구조이자 시각화 방법임에도 불구하고국내 학계에서는 이에 대한 연구가 제한적이다. 특히, 두 도엽의 래스터 지도를 정량적으로 비교 분석하는 것은 래스터 분석에있어 기초가 되며, 래스터 자료 활용 및 분석에 근거한 연구의 타당성과 신뢰도에 영향을 미치므로 래스터 간 비교 결과는정확성과 객관성 담보가 필수적이다. 전통적으로는 두 래스터가 얼마나 일치 또는 불일치하는지를 평가하기 위해 카파계수(Kappa Coefficient)가 널리 사용되고 있다. 동시에 카파계수는 비현실적인 가정과 단일 지표만 제시한다는 한계를 지적받고있기도 하다. 본 연구에서는 지리정보과학과 원격탐사 분야에서 카파계수의 대안으로 제시되어 온 ‘불일치 요소 분해’ 방법론을고찰하고, 이를 가상 래스터 자료에 적용해 카파계수와의 차별성 및 유용성을 비교・평가하였다. 즉, 동일한 자료에 각각의방법론을 적용하여 그들의 차이를 해석하고 논

14
논문|인용수 0·2026
동아시아의 혈액 수급 위기는 인구학적 문제이다
김오석
아세아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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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인용수 0·2026
인구 규모와 밀도를 고려한 디그루바(DEGURBA) 기반 한국 도농 분류: 법적 도시 경계와 기능적 현실의 차이 탐색
최근호, 김오석
한국도시지리학회지

디그루바(Degree of Urbanization, DEGURBA)는 유엔의 승인을 받은 국제 표준 도시-농촌 분류체계로, 인구학적 요소인 1km² 격자 단위 인구밀도와 격자 군집 규모, 지리학적 요소인 인접성에 기초해 도시와 농촌을 구분한다. 1단계 대분류는 국토를 도심·도시권·농촌으로 삼분하며, 2단계는 도시권을 고·중밀도 및 근교형 도시권으로, 농촌을촌락, (초)저밀도 촌락으로 세분화한다. 본 연구는 2023년 등록센서스 인구 자료와 건물 부피 자료를 결합해 전국 3,558 개 읍면동의 도시화 수준을 분류하고, 현행 법적 행정구역과의 기능적 괴리를 실증적으로 분석한다. 분석 결과, 법적도시화율은 81%인 반면, 디그루바 기준 도시화율은 93%에 달했으며, 특히 법적 농촌 인구의 약 65%가 사실상 도시환경에 거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법적 농촌의 유형별 이질성을 살펴본 결과, 산촌은 상대적으로 낮은 이질성을 보였으나, 농·어촌은 높은 이질성을 보여 법적 도농 정의의 한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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