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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교수

Soo-yeon Kim

이화여자대학교 커뮤니케이션·미디어학부 · 사회과학

연구실 소개

김수연 교수의 연구실은 고전 문학과 종교 철학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특히 고대 및 중세 한국의 종교적·정서적 경험이 문학적 서사에 어떻게 구현되는지를 탐구합니다. 비판정신과 현실 도피, 내면의 갈등을 담은 고전소설의 치유적 기능이나, 불교의 신비적 신앙이 문서화된 유물 속에서 어떻게 드러나는지에 초점을 맞춥니다. 또한 현대 독자에게 정서적 위로가 되는 문학적 서사의 메커니즘을 분석하며, 역사적 유물과 문학 텍스트를 융합한 비판적 접근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고전소설치유서사불교신앙경계의식역사적 유물

연구 현황

논문 수
130
총 인용 수
536
최근 5년 논문
15
주요 분야
사회과학

연구 성과 추이

표시된 성과는 수집된 데이터 기준으로 산출되며,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5개년 연도별 논문 게재 수
15총합
2022
2023
2024
2025
2026
5개년 연도별 피인용 수
11총합
20222023202420252026

주요 논문

15
1
논문|인용수 28·2015
고려시대 간행 『梵書摠持集』을 통해 본 고려 밀교의 특징
김수연

This study traced the nature of esoteric Buddhism through Beomseo-Chongji-jip(The Collection of Sanskrit Dharanis) published during the Goryeo(高麗) dynasty. The publication, a collection of Sanskrit Dharanis, is considered as a crystal of Dharani faith since it is thought to directly show Goryeo people’s views of, resentment against, and attitudes toward esoteric Buddhism. The study first examined the publication patterns of Beomseo-Chongji-jip during Goryeo. There are total seven artifact cases

2
논문|인용수 21·2009
의 ‘경계성’에 대하여
김수연

<취유부벽정기>에 대해 현실과 타협하지 않는 비판정신이나 저항 혹은 도선사상에의 경도나 현실도피 등 상반된 주장이 병존할 수 있었던 것은 김시습이 지닌 의식의 경계성 때문이다. 경계성은 단순히 두 개의 영역을 절충하거나 모호하게 양자에 걸쳐있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이것은 대립되는 두 개의 영역 사이에 존재하지만 물리적 개념의 ‘사이’가 아니며, 공간을 중심으로 하지만 행위, 상태, 의식 등 모든 영역에서 생성 가능한 독립 영역이다. <취유부벽정기>는 이러한 경계성을 특징으로 하는 작품이다. 따라서 작품이 만들어내는 미감을 정직하게 감상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관습적 독법에서 자유로워질 필요가 있다. 이를 위해 본고는 ‘경계(성)’의 핵심 개념으로 ‘공간경계역’이라는 특수 공간 개념을 설정하였다. 공간경계역이란 하나의 물리적 공간 안에 여러 개의 시간 층이 겹쳐있는 특수공간을 이른다. 겹쳐진 시간 층인 시간주름은 공간경계역에 역사성을 부여하고 역사성은 과거와 현재를 이어줌으로써,

3
논문|인용수 20·2011
소통과 치유를 꿈꾸는 상상력,
김수연

<숙향전>은 원초적 신화성을 담지한 환상소설이다. 부모에게 버림받은 숙향은 반복되는 고난을 거치면서 정신적 육체적으로 성숙하다. 고난의 여정은 초월적 존재와 자연적 존재의 조력을 받아 신인적 능력을 획득하는 득선의 과정이다. 숙향의 득선과정은 요지연을 전환점으로 하여 돌아오는 여행구조로 이루어진다. 요지연까지의 길은 속세의 나약한 존재인 숙향이 조력자의 도움을 받아 선도를 이루는 수련 과정이다. 그 과정을 거쳐 숙향은 신들의 모임인 요지연에 참석할 수 있게 되고 그곳에서 자신의 본연, 즉 전생에 천상 선녀였음을 확인한다. 요지연에서 다시 속세로 돌아오는 길은 지상선의 성격을 지닌 숙향이 선업(善業)을 닦는 과정이다. 선업은 보은의 방식으로 이루어지지만 단순한 보은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선업을 통해 숙향은 죽어가는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치유력을 획득한다. 숙향의 득선 과정이 전개되는 공간은 세속적 세계에서 초월적 세계로 이어지는 곳이다. 그녀가 득선 여행에서 만난 대상은 사슴과 청조

4
논문|인용수 18·2020
Characterization of TNNC1 as a Novel Tumor Suppressor of Lung Adenocarcinoma
김수연, 김재원, 정연주, 전유경, 정연화, 이희영, Juhee Keum, Byung Jo Park, 이진선, Jhingook Kim, 이상혁, 김재상
http://www.molcells.org/journal/view.html?doi=10.14348/molcells.2020.0075

In this study, we describe a novel function of TNNC1 (Troponin C1, Slow Skeletal and Cardiac Type), a component of actin-bound troponin, as a tumor suppressor of lung adenocarcinoma (LUAD). First, the expression of TNNC1 was strongly down-regulated in cancer tissues compared to matched normal lung tissues, and down-regulation of TNNC1 was shown to be strongly correlated with increased mortality among LUAD patients. Interestingly, TNNC1 expression was enhanced by suppression of KRAS, and ectopic

5
논문|인용수 15·2010
운영의 자살심리와 의 치유적 텍스트로서의 가능성에 대한 시론
김수연

본 논문은 고전소설 <운영전>의 치유적 기능에 대한 시론이다. 이는 소설의 현재성을 전제로 한 연구이며 특히 내면의 상처를 지닌 현대인에게 고전소설이 치유서로 기능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염두에 둔 것이다. <운영전>은 운영의 자살을 서사의 중심축으로 하며 기본 정조는 비극성이다. 운영이 자살을 한 동기는 한 가지로 귀결되지 않는다. 운영의 자살심리에는 생장 과정과 관련한 여러 가지 감정이 함께 작용한다. 운영은 13세로 부모를 떠나 궁중 생활을 시작했는데, 이 경험은 원초적 고독과 두려움을 형성하였다. 또한 성장하면서 대군자들을 압두할 학문적 성취를 이루었으나 세상에 쓰일 수 없는 신세를 자각하면서 삶의 목적을 상실하는 데서 오는 우울함에 사로잡힌다. 그러던 차에 김 진사를 만나게 되고 그와의 사랑을 삶의 돌파구로 삼으려 했으나 결국 성사되지 않는다. 김 진사와를 사랑하는 것이 죄는 아니지만 무모한 애정행각이 자기를 믿고 사랑해 준 안평대군과 궁중 사람들에 대한 도의를 저버리는 결과

6
논문|인용수 14·2009
고려전기 금석문 소재 불교의례와 그 특징
김수연
http://koreanhistory.jams.or.kr/jams/co/download/popup/poDownload.kci?storFileBean.orteFileId=FI0002187943

Epigraph materials are important historical records, as they contain references to facts that happened in the same period the very materials were created. And among them, epitaphs made for Buddhist priests or memorial inscriptions found inside tombs are materials created for specific individuals. So by utilizing these materials, one could overcome the disadvantage that could come by using only written documents(historical texts in the form of books), which could merely be reflecting certain Neo-

7
논문|인용수 13·2009
『고려도경』연구의 동향과 활용 가능성
김수연
한국문화연구
8
논문|인용수 13·2010
설화의 국내유입과 에 나타난 소설화 양상
김수연

본고는 중국 <양축(梁祝)> 고사의 한국적 전승과 소설화 과정에 대한 논의이다. <양축>은 중국의 대표 설화로 국내 문학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쳤으나, 유입시기에 대한 구체적 논의는 이루어지지 않았다. 본고에서는 명대 문헌 『패해(稗海)』와 『유청일찰(留靑日札)』의 국내 독서기록과 고려조 『협주명현십초시(夾注名賢十抄詩)』의 기록을 통해 <양축>이 14세기 전반 이전에 국내에 전승되었음을 밝혔다. 『패해』는 명대 문헌소설 총서로 <양축> 고사를 기록한 당대 전기소설집 『선실지(宣室志)』를 수록하고 있으며, 『유청일찰』 또한 명대 문언소설집으로 <양축> 고사의 대표본인 『정사(情史)』나 『고금소설(古今小說)』의 형성에 미친 영향이 크다. 『협주명현십초시』는 고려 초에 만들어진 『명현십초시(名賢十抄詩)』에 고려말 승려 석자산(釋子山)이 협주를 단 것이다. 당나라 시인 26인과 신라 시인 4인의 시를 각각 10수씩 실어 총 300수의 시와 그에 대한 협주가 있다. 그중 당나라 시인 나업(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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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인용수 10·2018
문학치료 기초서사로서 형제서사 설정 문제-인간관계 발달과정에 따른 관계적 사건과 심리적 자리를 중심으로
김수연

이 글의 목적은 현재 자녀서사, 남녀서사, 부부서사, 부모서사로 구성된 기초서사의 새로운 영역으로 형제서사와 그것의 심화단계인 사회서사를 제안하는 것이다. 제안의 근거는 첫째, 인간관계 발달과정은 단선적이지 않다는 데 있다. 기존의 기초서사는 ‘자녀-남녀-부부-부모’로의 단선적 인간관계 발달과정을 전제로 한 것이다. 그러나 인간관계는 법칙에 집중하는 필연적 층위와 소망에 집중하는 자율적 층위로 나뉘고, 자율적 층위는 다시 나의 소망을 중시하는 1단계와 세상의 소망을 중시하는 2단계로 구분된다. 필연적 층위에는 부모와 자녀의 관계가 놓이고 자율적 층위는 다시 남녀와 부부의 결연 관계와 형제와 사회적 시합 관계로 구분된다. 자녀서사와 부모서사가 상호작용하는 유년기 이후의 인간은 남녀서사와 부부서사의 방향과 형제서사와 사회서사의 방향을 동시에 혹은 선택적으로 경험하는 것이다. 제안의 두 번째 근거는 발달단계마다 중요하게 다뤄지는 관계적 사건과 심리적 자리를 고려해서 기초서사가 설정되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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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인용수 9·2018
Integrative Profiling of Alternative Splicing Induced by U2AF1 S34F Mutation in Lung Adenocarcinoma Reveals a Mechanistic Link to Mitotic Stress
김수연, 박찬이, 전유경, 이상혁, 정연주, 김재상

Mutations in spliceosome components have been implicated in carcinogenesis of various types of cancer. One of the most frequently found is U2AF1 S34F missense mutation. Functional analyses of this mutation have been largely limited to hemato-logical malignancies although the mutation is also frequently seen in other cancer types including lung adenocarcinoma (LUAD). We examined the impact of knockdown (KD) of wild type (wt) U2AF1 and ectopic expression of two splice variant S34F mutant prote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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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인용수 8·2007
종합검진 수진자에서 비알콜성 지방간과 대사 증후군의 연관성
김수연, 심경원, 이홍수, 이상화, 김혜림, 오영아

연구배경: 최근 종합 검진센터에서 복부 초음파 검사율이 증가하면서 비알콜성 지방간의 발견 빈도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비만, 제2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과 연관성이 알려진 비알콜성 지방간의 대사적 특징을 알아보고, 대사 증후군과의 연관성을 분석하고자 하였다. 방법: 2003년 11월부터 2004년 1월까지 3개월간 일개 대학병원 종합 건강검진센터를 방문한 35세 이상의 성인 1,675명 중, 1주일에 40 g 이상의 음주력이 있거나 바이러스성, 독성 간염의 병력이 있는 경우를 제외한 401명을 대상으로, 신체 계측, 혈액 검사, 복부 초음파를 실시하였다. 먼저, 비알콜성 지방간의 유병률 및 ATP III, 아시아 태평양 지역 복부비만 기준에 따른 대사 증후군의 유병률을 알아보고,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이용해 대사 증후군에 대한 비알콜성 지방간의 교차비를 산출하였다. 결과: 비알콜성 지방간의 유병률은 27.2%였고, 이들 환자군에서 대조군보다 혈압, 체중, 체질량 지수, 허리둘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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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인용수 7·2010
『금오신화』의 구조미학: 相違와 疏通의 ‘遊’
김수연

『금오신화』의 다섯 작품은 모두 인물들이 일상을 벗어나 특수공간으로 이동하는 구조를 취하고 있다. 특수공간에서 일어나는 핵심사건은 ‘만남과 대화’이다. 여기에서 ‘遊’와 ‘경계역’의 개념이 도출된다. 遊는 ‘노닐다’로, 어떠한 영역에서 벗어나 영역과 영역사이를 넘나드는 의미가 함축된 말이다. 인물들이 공간의 경계넘기를 시도하고 있다는 점에서 다섯 작품은 ‘遊’의 개념을 공유한다. ‘경계역’은 일상의 현실공간과 다른 특수공간이다. 『금오신화』 내 특수 공간들은 현실이면서 현실이 아니며, 꿈이면서 꿈이 아닌 ‘모호성’을 지닌다. 이것은 작품의 특수공간이 眞과 非眞의 ‘경계’에 있음을 의미한다. 『금오신화』에서 遊는 작품 구조의 중심 틀이며 동시에 지향이다. 遊는 현실과의 相違에서 비롯되며 궁극적으로 疏通을 지향한다. 작품이 창출하는 애상의경은 遊의 출발점인 相違의 현실인식에서 비롯된 것이고, 환상의경은 경계역에서 만들어진 것이다. 경계역은 현실의 상처를 치유하는 곳이고 그 치유의 방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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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인용수 6·2012
高麗時代 灌頂道場의 사상적 배경과 특징
김수연

본고는 고려시대에는 총 6회에 걸쳐 개설된 관정도량을 분석해, 그 사상적 연원과 특성을 살펴보았다. 각 사례를 분석한 결과, 6회 가운데 2회는 즉위의례로서 개설되었으며, 나머지 4회가 밀교 기양의례로서 개설되었다. 밀교 기양의례로서의 관정도량은 『灌頂經』을 所依經典으로 한다. 『관정경』은 12권의 小經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관정도량은 그 가운데 제4권인 『佛說灌頂百結神王護身呪經』을 소의로 개설되었을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개설 목적은 전란 방지 등 護國을 위한 것이었다. 즉위의례로서의 관정도량의 연원은 唐 肅宗이 밀교 승려 不空에게 받았던 轉輪王位七寶灌頂에서 찾을 수 있다. 당시 당은 安史의 亂으로 혼란한 상황이었기 때문에, 그 와중에 즉위한 숙종은 왕의 권위를 내세울 필요가 있었다. 고려시대 즉위의례로서의 관정도량도 이와 마찬가지로 왕의 권위를 높이기 위해 개설되었다. 더불어 충선왕의 경우, 라마교 승려에게 수계를 하는 모습이 보이기 때문에 밀교 전법의식의 성격도 함께 가졌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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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인용수 6·2012
의 ‘이방인 서사’와 고전텍스트 읽기교육
김수연

고전텍스트 읽기교육에서 우리가 주목할 것은, ‘지금의 독자’에게 의미 있는 독법을 찾아내는 것이다. 고전은 현재의 독자들이 필요로 하는 것을 줄 수 있어야 하며, 고전 읽기 교육은 그러한 방법을 독자들과 함께 모색하는 장이 되어야 한다. <최고운전>에서 ‘이방인 서사’를 도출한 것은 소외와 갈등이 만연한 현대사회에 유의미하다. <최고운전>은 역사적ㆍ문화적 맥락에서 우리가 나와 다른 사람, 즉 이방인을 어떻게 인식해왔는지를 잘 보여주는 텍스트이다. <최고운전>에 나타난 이방인 서사를 어떻게 읽는가, 어떻게 읽도록 지도할 수 있는가를 고민하는 일은 ‘이방인 서사’가 우리의 현재적 삶과 무관하지 않기에 의미 있는 일이 될 것이다. ‘이방인’이라 하면 일반적으로 다른 공간에서 온 사람을 의미한다. 공간이 다르면 문화도 다르고, 사는 모습도 다르기 때문에 엄밀한 의미로 이방인이라는 말에는 익숙하지 않은 문화와 외양에 대한 배타 심리를 포함한다. <최고운전>의 역사적 인물 최치원을 중심으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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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인용수 6·2016
조선시대 여성의 감정노동과 서사적 미러링을 통한 ‘이비 신화’의 문제 공유 : 「옥환기봉」과 「한조삼성기봉」을 중심으로
김수연

이 글은 아내와 여성에게 부여된 직무를 규범으로 바라보던 기존 시각을 벗어나, 노동 이행으로 보고자 한다. 이러한 관점은 여성의 직무를 공공의 영역에 속하는 문제로 바라보게 하고, 그것에 대한 사회의 책임을 논의할 수 있게 할 것이다. 이는 ‘이비 신화’에 복무하는 것이 당연직이 아닌 선택직이라는 점, 또한 그것이 개인 차원에서 감당해야 하는 의무의 영역이 아니라 공동체가 함께 해결해야 할 협업의 영역임을 주장하고 입증하는 작업이다. 전통적 여성과 아내의 직무를 바라보는 시선은 오늘날 젠더화된 역할 고정 문제와 연결되기에 개인의 자질이 아닌 사회적 시스템의 문제로 재검토되어야 한다. 특히 아내와 여성의 직무에 침윤된 감정노동 중 자기감의 확대가 차단된 표면행동에 주목하여 노동과 관련한 여성의 ‘현실’을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상상적 전망과 현실적 실천은 새로운 자기서사를 구축하는 두 날개이다. 소설적 상상력은 실존했던 익명 여성의 개인적 경험과 여성 집단의 사회적 역사가 결합된

대표 연구 분야

Sociology and Political SciencePsychiatry and Mental healthClinical PsychologyCognitive NeuroscienceCultural StudiesEndocrine and Autonomic Syste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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