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용진 교수
Yong-Jin Ahn
성균관대학교 행정학과
연구실 소개
안용진 교수의 연구실은 선진 시대의 농업 중심 경제 철학과 유교적 리더십 이론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생산과 소비의 균형을 탐구합니다. 특히 ‘개원절류’의 사상적 기반을 심층적으로 분석하며, 인간의 욕망과 자원의 한계를 ‘예’(禮)의 철학으로 조율하는 방법을 연구합니다. 농업의 근본적 역할과 시대에 맞는 자원 관리 전략이 국가 부유성과 백성의 복지에 어떻게 기여하는지에 초점을 맞춥니다. 이는 현대의 지속가능성과 공공재 관리 이론과도 맞닿아 있는 학문적 성과입니다.
연구 현황
연구 성과 추이
표시된 성과는 수집된 데이터 기준으로 산출되며,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주요 논문
2荀子는 백성이 잘살고 여유로워지면 그것이 바로 나라가 부유하게 된다고 한다. 下富가 곧 上富라는 것이다. 그러기 위하여 생산과 소비의 두 가지 측면에서 말하고 있다. 이에 앞서 순자는 인간의 욕망을 심층 분석한다. 荀子는 인간의 욕망은 많고 재화는 늘 부족한 현실을 인식하면서도 생산에 대하여 긍정적이고 낙관적으로 보고 있다. “욕망이 많고 물자가 부족함”을 禮로서 조절할 것을 강조한다. 그래서 禮는 욕망을 길러주는 것 이라고 한다. 다음으로 농업생산을 근본으로 하여 개발하고 소비 지출을 절약하여야 한다고 한다. 이것이 바로 “開源節流”의 사상이다. 생산의 원천이 되는 밭과 들판과 시골 마을이 本源이 되니 이것을 개척하여 생산을 늘리고, 세금을 거두고 재화를 쌓아두는 일은 末流에 속하는 것으로 이를 禮에 맞게 절제 절약하면 재화는 늘 남아돌게 되는 것이다. 士農工商의 분업을 시행하여 士工商의 수는 줄이고 농부의 수는 늘려야 한다. 농업은 하늘만 쳐다보지 말고 적극적으로 때를 맞추고 자
안용진 교수의 연구를 Nubint에서 더 깊이 살펴보세요
이 연구실의 논문을 앱에서 열어 AI와 함께 읽고, 핵심을 요약하고, 내 글에 인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