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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아 교수

Yooa Kim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연구실 소개

김유아 교수의 연구실은 교사 전문성 강화와 다문화 교육의 제도적 정착을 중심으로, 교원양성과정 내 다문화 친화적 교수법 역량 함양의 중요성을 실증적으로 밝혀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전공자율선택제도 하에서의 교육과정 융합성과 키워드 기반의 전공 간 연결구조 분석을 통해 학생 중심의 유연한 전공 설계를 지원하는 교육과정 프로파일링 기법을 개발·적용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고등교육 이수와 성인역량 간의 관계에서 사회·정서적 역량이 차지하는 매개 역할을 실증적으로 규명하며, 수명주기 전반에 걸친 지속적 학습을 뒷받침하는 교양교육의 역할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다문화교육교사전공성전공자율선택교육과정프로파일링성인역량

연구 현황

논문 수
3
총 인용 수
0
최근 5년 논문
3
주요 분야

연구 성과 추이

표시된 성과는 수집된 데이터 기준으로 산출되며,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5개년 연도별 논문 게재 수
3총합
2022
2025
2026
5개년 연도별 피인용 수
0총합
202220252026

주요 논문

3
1
논문|인용수 0·2022
한국-스웨덴 교원양성기관의 다문화 교육과정 효과성 비교: TALIS 2018 효과분석을 기반으로
김유아

국제사회와 세계 주요국에서는 예비교사가 다문화 또는 다언어 환경에서의 교수법을 교원양성 기관의 정규과정을 통해 의무적으로 획득하는 등 교사의 전문화관점에서 관련 정책과 제도개혁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런데 이와 달리, 한국은 다문화 친화적 교수활동 관련 전문성을 양성 교육이 아닌 입직 후 전문성 개발활동을 통해 뒤늦게 획득하는 경향이 있다. 본 연구는 최근 교육부가 고시한 2022 개정 교육과정 총론의 주요 사항에도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모두를 위한 교육과정 강화’가 핵심과제로 포함되어 있는 바, 향후 예비교사의 다문화 친화적 교수활동 전문성이 의무 역량으로 관리될 필요가 있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TALIS 2018에서 다문화 학급의 교수활동 경험이 있는 한국교사 2,223건과 스웨덴 교사 6,168건, 총 8,391건의 답변을 활용하여 한국과 스웨덴의 교원양성과정에서 다문화교육의 경험 여부에 따라 교사수준의 ‘다문화 교육 수업준비도’와‘다문화적 교사효능감’에 미치는 영향

2
논문|인용수 0·2025
전공자율선택제도 기반의 트랙 간 관계 및 키워드 간 결합도 가중네트워크 분석: 교육과정 프로파일링 기법(Curriculum Profiling Method)을 활용하여
김유아

본 연구는 교육부(2024)의 전공자율선택제도 확대 방침에 따라 학습자 중심의 융합 교육과 전공 제도의 유연화가 확대되고 있는 시기에 전공자율선택제도에 따라 트랙 간 관계와 전공교과목 키워드 간 결합도에 변화가 있었는지 파악하고 시사점을 확인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H대학교 2018~2024학년도 전공교육과정의 교과목 프로파일 총 13,567건의 해설 자료, 6,478개 교과목의 1,805개 키워드를 분석 대상으로 전공 간 융합 성향과 키워드 간 결합도를 비교 분석하였다. 해당 년도 소속 트랙들의 교과목 키워드를 표지로 두 트랙의 교과목에서 동일한 키워드를 비슷하게 사용한 정도를 두 트랙의 주제적 결합 정도로 산정하여 트랙 간 연결구조와 키워드 간 결합도를 분석하는 ‘교육과정 프로파일링 기법(Curriculum Profiling Method)’을 활용하였다. 연구 결과, 전공자율선택제도 도입에 따라 전공교과목 내용을 기준으로 트랙 간 관계에 구조적 변화가 있었고, 년도별 전공

3
논문|인용수 0·2026
한국 고등교육이 국제성인역량에 미치는 사회⋅정서적 역량의 매개효과 분석
김유아
교양교육연구

본 연구는 OECD PIAAC 2주기 한국 데이터를 활용하여 고등교육 이수가 성인역량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그리고 사회⋅정서적 역량이 그 과정에서 매개 역할을 하는지 실증적으로 확인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첫째, 고등교육 이수(전문대이상 졸업자=1)를 독립변인으로 성인역량에 대한 사회⋅정서적 역량 관련 응답자 6,044명을 대상으로 구조방정식 모형을 활용하여 매개효과를 분석한 결과, 직접효과는 34.310로 정적 유의성이 확인되었고 사회⋅정서적 역량의 간접효과는 -.463로 부분 매개효과를 나타내 는 것으로 검증되었다. 둘째, 동일한 구조방정식 모형을 활용하여 34세 이하 청년층과 50세 이상 고연령층을 나눠 연령대별로 분석을 한 결과, 34세 이하 청년층에서는 고등교육이 사회⋅정서적 역량을 통해 성인역량에 미치는 간접효과가 유의하지 않았으며, 직접효과도 9.785로 고연령층에 비해 3.4배가 낮았다. 반면, 고등교육이 50-65세 고연령층의 역량에 미치는 직접효과는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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