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장윤희 교수

Yoonhee Jang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 사회과학

연구실 소개

장윤희 교수의 연구실은 다문화가정 지원정책, 사회예술교육, 국악 및 전통음악의 해외 진출과 정책적 전파를 중심으로 하는 사회문화적 정책과 예술의 융합적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다문화가정 지원 정책의 제도적 구조와 효율성 분석, 국악교육의 사회적 확산과 예술교육 정책의 실천적 성과를 다각도로 분석하며, 예술이 사회적 포용과 문화적 정체성 형성에 기여하는 방식을 탐구합니다. 또한 한국전통음악의 해외 연구와 영문학술자료의 발간, 국제적 학술협력 체계 구축을 통해 국악학의 글로벌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다문화가정 정책사회예술교육국악교육전통음악 해외진출정책분석

연구 현황

논문 수
15
총 인용 수
84
최근 5년 논문
9
주요 분야
사회과학

연구 성과 추이

표시된 성과는 수집된 데이터 기준으로 산출되며,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5개년 연도별 논문 게재 수
9총합
2018
2019
2020
2021
2025
5개년 연도별 피인용 수
2총합
20182019202020212025

주요 논문

15
1
2
논문|인용수 18·2009
다문화 가정을 위한 사회서비스 전달과정 분석: 위탁과 바우처 방식의 비교
정광호, 최슬기, 장윤희

최근 한국사회는 외국인노동자와 결혼이주민 여성의 증가로 여러 유형의 다문화가정 지원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본 연구는 위탁(contracting out)과 전자 바우처(electronic voucher)라는 상이한 정책도구를 사용하는 다문화가정지원서비스를 비교분석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위탁방식의 서울시 마포구 건강가정지원센터와 전자바우처 방식의 대전시 송강종합사회복지관을 비교분석하고 있다. 본 연구는 두 기관의 관리자에 대한 심층면담과 현황자료를 근거하여 양자의 유사점과 차이점을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분석에 따르면 위탁방식은 운영․관리의 안정성에서 좋은 것으로 나타났고, 전자바우처 방식은 투명성과 효율성에서 우월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전자바우처 방식의 경우 복잡한 신청절차로 인해 전자급부방식(electronic benefit transfer)의 초기단계에 나타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또한 해당 지역에는 다문화가정지원서비스 기관이 하나 밖에 없어 바우처의 선택권을 활용하는데

3
논문|인용수 16·2009
정책실패의 연관 요인 탐색 -중앙일간지 사설의 내용분석을 중심으로 -
정광호, 최슬기, 장윤희

본 연구는 1990년부터 2007년까지 중앙일간지 374개의 신문사설에 보도된 각종 정책실패 사례를 분석하였다. 본 연구는 이들 정책실패 사례를 내용분석(content analysis)을 하여 정책실패의 원인을 정책형성단계, 정책집행단계, 정책학습으로 구분하였다. 또한 해당 정책실패 사례를 정책분야, 정부권력형태(분점/단점정부), 정책기간(단기/장기정책), 규제정책여부, 그리고 국가책임성 여부로 분류하였다. 본 연구의 분석결과를 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정책과정 단계에 따라 정책실패의 빈도가 달랐다. 교육정책의 경우 정책형성단계에서 정책실패와 관련된 문제점이 상대적으로 많았다. 사회정책의 경우는 정책집행단계에서 정책실패와 관련된 문제점이 상대적으로 많았다. 분점정부(여소야대)의 경우 정책형성단계에서 정책실패와 관련된 문제점이 많았지만, 단점정부(여대야소)의 경우 집행단계에서 정책실패와 관련된 문제점이 많았다. 둘째, 노무현 정부의 경우 김대중 정부와 비교시 정책형성단계에서 정책실패

4
논문|인용수 12·2002
國語 動詞史의 諸問題
장윤희

Jang Yoon-hee. 2002. Some Remarkable Changes in the History of Korean Verbs. Korean Semantics, 10. The most remarkable changes in the history of Korean verbs are the change of stem and usage of some verbs. First, the most noteworthy changes in verb stems include unification of verb stems which were formerly doublets, levelling of allomorphs of verb stems, restructuring of verb stems, change in the way of word formation, addition to existing verb stems, and so on. Among these, especially, restruc

5
논문|인용수 4·2016
사회문화예술교육으로서의 국악교육 전개와 과제
김희선, 장윤희

사회예술교육은 사회 모든 구성원들에게 예술적 경험의 기회와 참여를 고루 제공하는 활동으로 그 중요성이 나날이 증대되고 있다. 본 연구는 사회문화예술교육의 틀 안에서 진행되는 국악교육의 전개를 고찰하면서 사회문화예술교육으로서 국악교육의 과제를 모색하였다. 사회문화예술교육의 개념과 정책, 기관 수립 후 진행된 다양한 교육 사업들을 하나의 연속적 사건으로 이해하면서 학교예술교육사업과 사회문화예술교육의 국악교육관련 사업들을 고찰하였다. 2006년부터 초․중․고등학교에서 정규 교육과정 외로 운영이 시작된 학교문화예술교육과 예술강사지원사업으로 <방과 후 학교>, 특기적성교육, <국악 강사풀제>가 운영되었다. 사업 목적은 초기의 국악 전공 청년 실업자 구제 이외에도 서양음악 위주의 교육 탈피, 청소년 국악 관심 제고, 국악교육 내실화, 국악인구 저변 확대, 학생국악교육 생활화로 문화적 감성계발 및 예술소양 증대, 문화예술교육을 통한 청소년의 문화적 감수성 및 창의력 향상 등으로 확대되었다. 학교

6
논문|인용수 2·2021
조선팝 판소리의 서사와 더늠 대중성 시론 - 서도밴드의 춘향가를 사례로 -
장윤희
대중음악

최근 판소리는 대중적 인기를 얻고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한국(조선) 고유의 흥겨운 감성을 가진 음악으로 표현된다. 본 연구는 판소리의 대중음악성을 부각하며 등장한 서도밴드(sEODo밴드)의 ‘조선팝’ 음악을 분석하여 판소리 대중화와 창작판소리의 생산과정의 의미와 서사성의 맥락을 논의하였다. 판소리 대중화는 다양한 방식으로 시도된 판소리의 변화를 지칭하며 근래 시도된 대부분의 판소리 창작 현상을 포괄하는 명칭으로서 창의성과 다양성을 실험하는 이 시대 소리꾼들의 예술정신을 포용하려는 의미를 담아 왔다. 시도와 모험을 격려하는 열린 개념에서 점차 규준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으며, 판소리의 대중화는 음악적 요소와 외적 양식에 무게를 두기보다 창작판소리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소리꾼이 서사성의 현대화와 동시대적 더늠의 확보라는 책임감 있는 재맥락화를 달성할 때 가능하다. 서도밴드의 조선팝이 갖는 차별성은 춘향가 한바탕을 노래하고 판소리의 더늠과 동일한 음악을 생산하여 자신만의

7
논문|인용수 1·2017
한국음악학의 국제적 전개와 연구 성과 고찰-영문 국악 전문서의 주제와 출판 동향을 중심으로-
장윤희

본 논문은 한국전통음악, 즉 국악을 주 내용으로 하는 영문 학술서적의 현황과 의미를 출판지와 출판 시기, 저자와 연구주제 등의 분석을 통해 파악하고, 한국음악학의 역사적 전개와 학문적 발전 방향을 논의하여, 학계의 성장을 살피고 후속연구의 기반을 다지는 데에 목적이 있다. 국악영문서는 국악학초기(1970~1989)의 개론서 및 국악사학 서적으로 시작하여, 세부 음악갈래의 연구가 진행되고 다변화된 민속악 연구 서적이 출판되면서 해외연구기반조성시기(1990~2001)를 맞이한다. 이후 국내외 협업연구와 영문서적 활성화(2001~2010) 시기는 백과사전과 국악학 전문 총서의 발간으로 이어진다. 이는 해외 민족음악학도들이 자신의 박사학위논문을 책으로 펴내는 시점과 맞물리며 이용식, 김희선, 변계원, 헤세링크와 킬릭, 박찬응, 엄혜경, 사이먼 밀스와 같은 당시 신진학자의 책이 지문당, 민속원, Routledge, Ashgate, University of Chicago, University

8
논문|인용수 0·2019
사회예술교육을 통한 장애인들의 ‘국악하기’ 연구
장윤희

국악교육의 시대적 요구를 반영하는 시도와 노력 중 하나는 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는 국악교육의 증대이다. 본 연구는 사회문화예술교육으로의 국악분야가 장애인들에게 왜 필요한지에 대한 근본적 이유와 개념, 의미를 논의하는 질적연구이다. 사회문화예술 국악교육을 통한 장애인들의 사회적 참여와 정서공유의 과정에 관해 살펴 무엇이 어떻게 장애인들이 문화예술을 향유하며 우리 사회에서 공동체 구성원으로 삶을 함께 구현하도록 돕는지를 논의한다. 사회문화예술교육으로 제공되는 여러 국악 프로그램은 규칙적인 국악수업을 제공하면서 국악을 음악치료를 위한 부수 요소로 활용하거나 학습 전후의 변화에 중점을 두지 않았다.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국립국악원, 한국메세나협회 등 정부기관이 교육을 계획하고 후원하여 제공하던 주최였다면, 최근에는 장애인들이 주체가 되는 문화예술단체들이 결성되어 새로운 활로를 개척하는 추세이다. 선행연구들은 특수학교 교육내용 분석, 교육안 개발, 음악치료 활용수단 등을 중심으로 다루고 있지

9
논문|인용수 0·2018
국내 개최 동아시아음악학 국제학술대회의 성과와 국악학계의 반영: 제6회 국제전통음악학회 동아시아 음악연구회 서울 학술회의를 사례로
장윤희
국악원논문집

본 연구는 국립국악원과 한국국악학회가 2018년 8월 공동 주최한 동아시아음악학회의 제6회 서울 심포지움(이하 본 학술대회)의 의미와 국악학계의 성과와 반영을 논의한다. 개최국의 관점에서 바라본 학술대회의 내용과 성과는 국악학의 발전을 성찰하는 의미에서 연구의 필요성이 있다. 본 학술대회는 국악학자들이 동아시아 음악문화연구에 관한 최근 관심사와 새로운 주제, 다양한 연구방법 등을 보다 적극적으로 공유할 수 있는 학술활동의 장을 제공하였고 국악공연 관람과 연구자료 배부, 연구기관으로의 국악원 소개 등 국악학의 여러 면모와 입지를 국제 학계에 보여주었다. 학계와 해외 학자들에게 국악학과 국악연구의 동향을 소개하여 이후 아시아 연대 연구에서의 한국음악분야 활성과 국악학 연구로의 가교 작업을 하였다. 국악학자의 국제적 활동 증대와 학문후속세대의 국제화 역량강화에 실질적 도움을 주었으며, 학계의 인적자원 구축과 교류에 기여하였다. 신진학자양성, 교육적 효과, 자연스러운 학문적 성장이 함께 맞

10
논문|인용수 0·2019
서울대학교 국악과 연주활동의 사적 고찰
장윤희

서울대학교 국악과의 역사를 회고하는 과정은 학과가 주도한 각종 연주활동의 성장과정을 살피는 것과 관련이 깊다. 연주회는 교육의 방향성은 물론 음악적 발전과 전문예술인 양성, 동시대 ‘국악’에 관한 정체적 고민 등을 투영한다. 본 논문은 서울대학교 국악과의 60년 역사 속에서 이정표가 될 수 있는 여러 연주활동에 대해 의미와 성과를 논의하여 현재를 성찰하고 미래의 방향성을 살폈다. 설립과 함께 교과과정으로 편성된 연주수업, 졸업연주 등은 내용이 보완, 강화되며 현재까지 지속되고, 국악학연구회와 신국악예술인회의 활동은 시대에 맞게 변화되며 다른 명칭과 형태의 연주회로 이어졌다. 이후 시기별로 다양한 의도에서 비롯된 연주 관련 수업이 신생되어 학과의 연주활동은 그 목적과 형태, 음악적 내용 등에 다분화, 세분화, 구체화의 과정을 거친다. 연주활동을 통해 교육적 성과는 증가하였는데, 박사과정 <렉쳐콘서트>, <협연의 밤>, <전공별 발표회>와 같이 특화된 교육과정을 이행하기 위한 연주회가

11
논문|인용수 0·2020
The Changes in Surroundings of Korean Traditional Music Performance in the Era of COVID-19 Pandemic : The Significance, Format, Communication, and the Use of Gugak Concert in the Social Distancing
Yoon-Hee Chang, Yoon-Hee Chang
Tongyang Ŭmak

본 연구는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에서 나타난 국악공연환경 의 변화를 예술가의 활동, 공연형태, 관객의 소통방식, 공연의 성격과 의미, 영상물의 활용 등을 통해 고찰하였다. 국악공연의 저변확대 수단으로 사용되어 온 온라인 공연 송출은 사회적 거리두 기 상황에서 최선의 공연방식으로 사용되었고, 그 과정에서 공연환경의 여러 변화가 수반되었다. 국악공연은 코로나사태 극복을 위한 사회공헌적 활동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을 맞이하였다. 연 주자에 대한 배려로 음악활동을 재개할 수 있는 환경구축을 위해 공연이 기획되었다. 방역종사자 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메시지를 보내고, 일상에 지친 사람들을 관객으로 초대하여 위로하고 희망 을 주고자 국악공연이 재개된다. 다양한 형태의 국악연주를 송출하고자 국악 뮤직비디오가 제작 되었고, 본래 전통예술 보존과 교육을 목적으로 제작된 가상현실 영상물이 비대면, 온라인 국악공 연의 일환으로 사용되었다. 급격한 변화에 대해 국악공연계가 해결해

Cultural StudiesSocial Sciences
12
논문|인용수 0·2020
국악 대중화의 동시대적 방향성과 담론— 최근 국악공연의 양상을 중심으로
장윤희
대중음악

현재의 국악대중화가 의미하는 바가 무엇이며 이전과의 차별성은 무엇인가에 대한 답변은 대중을 위해 생산되고 연행되는 국악에 대한 지속적인 담론검토와 개념화를 요구한다. 본 논문은 대중적 성공을 목적으로 하는 국악공연에서 나타나는 최근 양상과 의미변화를 살피고, 당대 국악대중화에 대한 실체를 통해 방향성을 논의한다. 국악의 대중화 논의는 여러 위기감을 표출해왔고, 대중문화로의 국악은 정체성에 대한 숙고를 요한다. 국악대중화의 변화와 진화는 음악을 실천하는 주체가 추구하는 창작법과 동시대를 표방하는 방식, 예술가의 의도와 행적, 음악의 특징, 관객과의 공감 지점, 상품으로 진열되고 소개되는 환경에 관한 충분한 설명이 수반되어야 한다. 따라서 국내외 시민을 관객으로 하는 <서울아트마켓> 같은 플랫폼은 국악대중화 논의에서 분리될 수 없다. 대중적 국악공연에서 음악적 방향 결정의 중심에는 국악전문가가 있고, 예술가들은 기존의 음악을 답습하지 않고 새로운 음악을 구현하기 위한 독자적 활동으로 자

13
논문|인용수 0·2021
농악 관련 논문의 통시적 검토를 통한 농악연구사의 동향과 패러다임 전환양상 고찰
장윤희
국악원논문집

본 논문은 농악 관련 국내 출판 논문의 통시적 검토를 통해서 농악연구사의 흐름을 살폈다. 최근 20년간 발표된농악연구는 시기별 양적 증가와 더불어 주제의 다각화와 다층적 연구방법의 활용은 물론 언어학, 젠더학, 민족음악학, 문화비교학 등의 이론을 도입하는 등 기존 농악연구와 차별되는 패러다임의 전환을 보여준다. 무형문화재 지정 농악에서 소규모 마을농악/개인 주도 농악의 분석까지 연구주제가 구체화되고, 현장수집자료의 활용과 소장체제 구축, 연행자의 정체성, 문화콘텐츠 개발, 세계화 등 주제가 다양성을 갖고 확장된다. 2000년대는 농악연구의 체계화와 연구사 검토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여성농악연구가 시작되었다. 교육학적 접근의농악연구가 활발해지고 해외 지역전문가의 학술적 농악 논의와 외국인의 영어 학술논문이 발표되었다. 새로운 주제에적합한 접근법으로 동영상 자료 활용, 비디오그래프 기보법 적용, 내관적 관점과 타자의 시선 차별화, 언어학 이론 대입이 시도되었다. 2010년대는 유네스코

14
논문|인용수 0·2025
제례악 주제 국악관현악곡 특징 연구
장윤희
journal.kreca.or.kr

본 연구는 제례악을 주요 주제로 하는 국악관현악 아홉 곡의 음악 양상과 특징을 살펴 현대화 과정에서의 활용 요소, 역사성과 상징성, 음악적 변용 방식을 살폈다. 작품 모두 작곡자 의도, 공연 주제, 문화적 맥락에 적합하도록 타 음악 요소를 수용하고 대중성을 확보한다. 대규모 편성, 다성부 성악, 현대어, 타악기 음향은 원곡의 장엄함을 유지하고 선조의 위대함을 전달한다. 제례악의 역사적 가치, 세계적 문화로의 우수성, 국악 대표로의 상징성, 정서적 가치, 세종대왕 등 다양한 의미를 강조하고 활용한다. 원곡의 주요 요소로 국악기 음색, 특징 주법, 악작과 악지 신호, 원곡 발췌 선율, ‘드오’ 신호를 사용하고, 서양음악과의 결합 및 대중성 확보의 양상은 파사칼리아, 칸타타, 대위법, 화성법 등 서양 고전음악 양식 중심의 선율 작곡, 개량 국악기, 서양악기, 전자악기로 대중 친화적 소리를 구현한다. 현대적 언어 수사와 작명 등도 관객의 이해를 돕는다. 그러나 악단별 음악 규모 편차, “희

15
논문|인용수 0·2018
베트남 한류문화 연구의 전개와 현황: 한국과 현지 학자의 한류연구주제와 접근법 비교를 중심으로
장윤희

This paper examines academic approaches used and formed by Korean and Vietnamese researchers in studying Korean wave in Vietnam. This paper does not merely introduces existing outcomes done in the development the scholarship, but scrutinizes their topics, methodology, and purpose applied in the research. By focusing on the researchers' perspectives in looking at the Korean wave, this paper outlines research trend and paradigm shift that have been shaped from early 1990s until today. In the early

대표 연구 분야

Cultural Studies

장윤희 교수의 연구를 Nubint에서 더 깊이 살펴보세요

이 연구실의 논문을 앱에서 열어 AI와 함께 읽고, 핵심을 요약하고, 내 글에 인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