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세 교수
Young-seo Kim
연세대학교 경제학과 · 사회과학
연구실 소개
김영세 교수의 연구실은 정치경제학과 경제정책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소득분배, 경제성장, 정당정치 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장기적 경제성장과 불평등, 정치적 정당의 정책 성향 간의 상호작용을 데이터 기반으로 규명하며, 정책 결정 과정에서의 정치적 요소가 경제적 결과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합니다. 또한 선거와 정당 득표율이 재분배 정책과 소득분배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정치경제학적 이론 모델링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연구 현황
연구 성과 추이
표시된 성과는 수집된 데이터 기준으로 산출되며,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주요 논문
4본 연구는 1979년~2005년 기간 동안 한국의 경제성장, 소득분배, 그리고 정치성향간의 상호관계를 고찰한다. 전반부의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소득불평등이 중장기 성장을 저해한다는 증거는 약하며 단기적으로는 비유의적이기는 하나 소득불평등이 성장률 상승과 높은 상관관계를 갖는다. 둘째, 1986년까지는 실질소득이 느리게 상승하는 동시에 소득분배도 악화되었으나 그 이후에는 실질소득의 증가와 소득분배의 동반 개선이 관찰된다. 셋째, 정치경제발전 단계에 따라 소득분배와 장기성장률 간의 관계가 다르다. 후반부의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급진정당의 득표율은 높아질수록 재분배정책이 강해지는 반면 보수 대비 진보 정당의 득표율은 재분배정책이나 정부규모에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 둘째, 급진정당 득표율은 소득불평등도가 높을수록 높아지며 경기가 좋을수록 낮아진다. 반면 소득분배의 악화 혹은 개선 여부나 중장기 경제성장률은 급진정당의 득표율에 유의적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 셋째, 성장
This paper aims at analyzing both positive and negative political campaigns which affect voters’ perception about candidate valence. Consider the situation where candidates know valences each other but the voters cannot observe one candidate’s valence. We characterize perfect Bayesian equilibria, which depend on the cost of positive campaign for the candidate and the cost of negative campaign against the opponent. The cost may be interpreted as the campaign budget constraint or the risk from bac
대표 연구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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