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한 교수
Young‐Han Kim
성균관대학교 경영학과 · 경제학
연구실 소개
김영한 교수의 연구실은 자유무역협정, 외국인직접투자(FDI), 기술 이전 및 산업구조조정을 중심으로 한 경제정책 분석을 전문으로 합니다. 특히 FTA 체결 후 발생하는 규제장벽(원산지 규칙), 기술 격차에 기반한 투자 전략, 환경규제가 외투 결정에 미치는 영향 등 다자간 무역협정과 기업의 전략적 행동 간 상호작용을 분석합니다. 또한 개도국과 선진국 간 기술 격차와 시장 규모의 비대칭성이 산업정책과 후생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다루며, 정책적 합의 형성과 사회안전망 구축의 중요성도 강조합니다.
연구 현황
연구 성과 추이
표시된 성과는 수집된 데이터 기준으로 산출되며,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주요 논문
15This paper examines the welfare effects of foreign direct investment, focusing on the asymmetric technological transfers and innovation efforts among different entry modes of FDI, such as greenfield FDI and cross-border M&A. Traditionally, greenfield FDI has been preferred by developing host countries, while recent research shows that cross-border M&A also has strong welfare-improving effects. We demonstrate that country asymmetries in terms of technologies and market sizes among integra
In liberal democracies, recent decades have witnessed citizens organizing watchdog bodies to make broadcasting more responsible. While citizens' efforts to reform Korean broadcasting are still in their infancy, we can identify dynamic developments of, and future potential for, media reforms. This article examines the broadcasting audience movements in Korea for the past two decades by addressing a nation-wide campaign for a television reception fee boycott in the 1980s, and a collective boycott
최근, 한일FTA의 양국간 공식협상에 합의함에 따라, 동북아 경제통합은 이론적 논의의 단계를 넘어서, 실질적 협상의 단계로 접어들었다. 한편 특혜무역협정으로서의 FTA체결의 효과는 다자주의에 근거한 시장개방과는 그 효과가 판이하다. 특히 FTA협상국가들 간의 기술력 격차 및 경제규모의 격차가 있을 경우, 협상참가국가들 간에 상이한 효과가 예상되는 만큼, 향후 FTA협상 시에는, 상대국별로 우리의 사회후생 및 장기적 산업경쟁력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먼저, 동아시아FTA형성을 협상전략은 크게 대내협상과 대외협상으로 구분할 수 있다. 대내협상측면에서는, FTA체결의 결과 불가피하게 초래될 국내산업구조의 재편과 관련하여, 농업 및 노동집약적 산업 등 비교열위부문의 고부가가치화 및 비교우위부문으로의 업종전환 등 근원적인 산업구조조정정책과, 사회안전망구축을 위한 재정투자를 통하여, FTA정책에 대한 사회적 합의도출이 선행되어야 할 것이다.FTA형성을 위한 대외협상은,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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