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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REVIEW

[논문 리뷰] How Free Will Could Will

George Svetlichny|arXiv (Cornell University)|2012. 02. 08.
Quantum Mechanics and Applications참고 문헌 10인용 수 4
한 줄 요약

이 논문은 자유의지가 양자 비결정성 그 자체에서 비롯되는 것이 아니라, 다중입자 시스템에서 모호한 양자 상태 붕괴 기저의 선택에 기인한다고 제안한다. 여기서 기저 선택은 표준 양자역학 외부의 원시적이고 비확률적인 행위이다. 이는 의식적 결정 과정과는 별개로 자유의지의 물리적 기반을 제공하며, 비결정성과 능동성 사이의 모순을 양자역학 내에서 무의식적이고 사전적인 기저 선택 모델을 통해 조화시킨다.

ABSTRACT

Many have proposed that free will would use quantum indeterminism. Strict adherence to the Born rule, which follows from the no-signal condition, seems to block this possibility. I propose here that if state collapse really does occur then there is a further form of indeterminism occurring in multipartite systems in that the basis upon which the collapse is to occur could be ambiguous. The choice of this basis is not covered by quantum mechanics nor subject to probability constraints and this provides a ground for a physical and eventually a mathematical model of free will.

연구 동기 및 목표

  • 양자 비결정성이 보른 규칙에 의해 결정되는 확률적 결과로 이어지기 때문에 자유의지를 약화시킨다는 철학적 역설을 해결하기 위해.
  • 비확률적 기저 선택 과정을 도입함으로써 '운의 논거'를 피하는 자유의지의 물리적 메커니즘을 제공하기 위해.
  • 의식적 결정 이전에 무의식적인 뇌 활동이 존재한다는 신경과학적 발견과 자유의지를 조율하기 위해.
  • 양자역학의 코펜하겐 해석을 확장하여 얽힌 시스템에서의 비결정적 기저 선택을 능동성의 기초로 포함시키기 위해.
  • 자유의지는 무의식적이며 의식적 인지 이전에 발생하지만, 진정으로 자유롭고 도덕적으로 책임질 수 있다는 주장을 펼치기 위해.

제안 방법

  • 다중입자 양자 시스템에서 상태 붕괴의 기저가 모호할 수 있으며, 이러한 기저들 사이의 선택은 양자역학이나 확률에 의해 지배되지 않는다고 제안한다.
  • 기저 선택이 원시적이고 계산 불가능한 자유의지의 행위인 '모호한 붕괴 모듈'(ALICE)의 개념을 도입한다.
  • 실제 상태 붕괴 가설(예: GRW 또는 펜로즈 접근법)을 생물체 내 분자 척도의 시스템에 적용한다.
  • 자기 결정적이고 원인 불명확한 초기 행위로 자유의지를 모델링하며, 이는 어떤 의식적 결정이나 보고 이전에 발생한다.
  • 의식적 인지(이전 상태 붕괴의 기억)와 무의식적 자유 행위(기저 선택)를 구분하며, 양자 측정 프레임워크를 사용한다.
  • CTC(붕괴를 통한 의식) 이론을 사용하여 의식을 양자 상태 붕괴의 하위집합으로 프레임워크화하며, 자유의지는 별개의 비의식적 구성요소로 간주한다.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보른 규칙에 의해 엄격한 확률 분포가 강제되는 양자역학에서 자유의지는 존재할 수 있는가?
  • RQ2확률적 결정에 의해 지배되지 않는 물리적 메커니즘이 자유의지를 피할 수 있는가?
  • RQ3자신의 뇌 활동이 의식적 결정 이전에 나타나는 신경과학적 증거와 자유의지를 어떻게 조율할 수 있는가?
  • RQ4양자 상태 붕괴에서 기저의 모호성이 비확률적 능동성의 가능성을 어떻게 가능하게 하는가?
  • RQ5자유의지는 원시적이고 무의식적인 행위로서 의식적 인지 이전에 발생하며, 그것과 독립적인가?

주요 결과

  • 자유의지는 보른 규칙에 의해 약화되지 않는다. 상태 붕괴의 기저 선택은 비확률적이며 양자역학 외부에 있기 때문이다.
  • 얽힌 시스템에서의 붕괴 기저 선택은 원시적이고 계산 불가능한 행위로서 자유의지의 물리적 기반을 제공할 수 있다.
  • 자유 행위는 의식적 인지 이전에 발생하므로, 의식적 결정이 행동을 이끌어내는 것이 아니라 뒤따른다는 점을 설명할 수 있다.
  • 자유의지에는 의식이 필요하지 않다. 대신 의식은 이전의 무의식적 기저 선택의 기억 또는 보고로 작용한다.
  • 초기 기저 선택을 원천적이고 인과 불명확한 사건으로 간주함으로써 무한한 귀납적 회귀를 피할 수 있다.
  • 행위에 대한 도덕적 책임은 유지된다. 왜냐하면 행동의 원천은 (예: 앨리스와 같은) 에이전트이기 때문이다. 비록 의식적 자아(Zoe)가 그 후에 이를 인지하게 되더라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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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AI가 만들고, 인간 에디터가 검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