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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REVIEW

[논문 리뷰] Online Abuse of UK MPs in 2015 and 2017: Perpetrators, Targets, and Topics

Genevieve Gorrell, Mark Greenwood|arXiv (Cornell University)|2018. 04. 04.
Hate Speech and Cyberbullying Detection참고 문헌 27인용 수 11
한 줄 요약

이 연구는 2015년과 2017년 총선 기간 동안 영국의 의회 의원들을 대상으로 한 140만 개의 트윗을 분석하여 온라인 괴롭힘의 패턴을 조사한다. 자연어 처리(NLP)와 사회망 분석을 활용한 결과, 2017년에는 괴롭힘이 유의미하게 증가했으며, 남성 의원들과 보수당 의원들에게 더 흔히 발생했고, 이는 테러리즘과 국경 문제에 집중한 사용자들로부터 비롯되었다. 반복적으로 괴롭힘을 가하는 사용자들은 종종 일시적인 계정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ABSTRACT

Concerns have reached the mainstream about how social media are affecting political outcomes. One trajectory for this is the exposure of politicians to online abuse. In this paper we use 1.4 million tweets from the months before the 2015 and 2017 UK general elections to explore the abuse directed at politicians. This collection allows us to look at abuse broken down by both party and gender and aimed at specific Members of Parliament. It also allows us to investigate the characteristics of those who send abuse and their topics of interest. Results show that in both absolute and proportional terms, abuse increased substantially in 2017 compared with 2015. Abusive replies are somewhat less directed at women and those not in the currently governing party. Those who send the abuse may be issue-focused, or they may repeatedly target an individual. In the latter category, accounts are more likely to be throwaway. Those sending abuse have a wide range of topical triggers, including borders and terrorism.

연구 동기 및 목표

  • 영국의 의회 의원들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괴롭힘의 정도와 특성을 두 차례 총선 기간 동안 조사하기 위해.
  • 의원의 성별, 소속 정당, 미디어 참여도에 따라 괴롭힘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분석하기 위해.
  • 괴롭힘 메시지를 보내는 사용자의 주제와 동기를 특정하기 위해.
  • 2015년과 2017년 사이의 괴롭힘의 성격과 빈도를 비교하여 시간 경과에 따른 추세를 파악하기 위해.
  • 온라인 괴롭힘의 민주적 대표성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논의에 실증적 자료를 기여하기 위해.

제안 방법

  • 2015년과 2017년 총선 전 개월 동안 영국의 의회 의원들을 향한 140만 개의 트윗을 수집하였다.
  • 자연어 처리(NLP)를 사용하여 비속어, 위협, 혐오 발언을 포함한 괴롭힘 콘텐츠를 분류하였다.
  • 비속어 외에 폭력적 언어, 인종적·성별적 비하 발언, 위협을 포함한 괴롭힘의 개념을 넓게 정의하였으며, 일반적인 비속어는 제외하였다.
  • 표적 행동 기반으로 사용자 유형을 분류: 광범위한 이슈 중심 vs. 특정 의원을 반복적으로 표적으로 삼는 사용자.
  • 메타데이터를 활용하여 계정 유형을 식별하여 지속적 계정과 일시적(일회용) 계정을 구분하였다.
  • 关련 주제의 빈도를 분석하기 위해 关련 키워드 및 테마 분석을 사용하여 2015년과 2017년을 비교하였다.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영국의 의회 의원들이 받는 온라인 괴롭힘의 정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는 무엇인가?
  • RQ2의회 의원들에게 괴롭힘 메시지를 보내는 사람들의 특성과 동기는 무엇인가?
  • RQ32015년과 2017년 총선 기간 동안 괴롭힘을 가하는 사용자들이 관심을 기울이는 주제는 어떻게 다름가?
  • RQ4두 총선 기간 동안 괴롭힘의 빈도와 성격은 어떻게 비교되는가?
  • RQ5의원의 성별과 소속 정당에 따라 괴롭힘은 어떻게 달라지는가?

주요 결과

  • 2015년과 2017년 총선 사이에 괴롭힘의 절대적 및 비율적 수준에서 유의미한 증가가 있었다.
  • 남성 의원들과 보수당 의원들이 동료 의원들보다 더 많은 괴롭힘을 받았지만, 여성 의원들과 야당 의원들에게는 다소 덜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 특정 의원을 반복적으로 표적으로 삼는 사용자들은 일시적 계정을 더 자주 사용하는 경향이 있어, 조직적 또는 무관심한 괴롭힘 행동을 시사한다.
  • 2015년에는 국경이 괴롭힘 메시지에서 뚜렷한 주제였지만, 2017년에는 테러리즘이 주요 주제로 부상했다.
  • 2017년에 국가 안보 문제가 주요 이슈였음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괴롭힘 행위자들은 경제, 유럽, NHS와 같은 주제에 집중하고 있어 더 넓은 우려의 기반을 반영한다.
  • 트위터에서 더 활발히 참여한 정치인들은 더 많은 괴롭힘을 받았지만, 더 유명한 인물들은 비율적으로는 덜 괴롭힘을 받는 것으로 나타나, 노출도와 표적이 되는 것 사이에 복잡한 관계가 있음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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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AI가 만들고, 인간 에디터가 검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