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대, 교토대, 오사카대 등 일본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Toshiyuki Ko 교수의 연구실은 심장질환의 핵심 기전인 섬유화와 DNA 손상, 핵 구조 이상에 초점을 맞춘 기초-임상 연계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심장섬유아세포의 활성화를 조절하는 HTRA3 단백질, DNA 손상 반응, 라미나 기능 이상이 초래하는 심장기능 저하 등 심장질환의 분자 기전을 단일세포 유전자발현, 공간 전사체 분석, 유전자 편집 기법을 통해 규명하고 있습니다. 이는 심부전 예방 및 개인 맞춤형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할 잠재력을 지닌 연구입니다.
Shotaro Torii 교수의 연구실은 환경 바이러스학을 중심으로, 특히 코로나19 등 인수성 바이러스의 하수 기반 역학 모니터링과 바이러스 회수 효율성 향상을 위한 기술적 최적화를 연구합니다. 특히 염기서열이 유사하지만 생물학적 특성이 다를 수 있는 바이러스 변종의 소독 내성 차이와, 다양한 세포주를 이용한 소독제 효과 평가의 영향을 분석함으로써 정밀한 바이러스 제거 전략을 개발하고자 합니다. 연구는 실험적 바이러스 모델(예: φ6, MHV 등)과 실제 환경 샘플을 기반으로 실용적이고 정량적인 접근을 취합니다.
Satoshi Usami 교수의 연구실은 종단적 데이터를 활용한 인과관계 추론과 다변량 종단적 모델링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교환형 패널 모델(_cross-lagged panel models), 잠재변동점수 모델(LCS), 자기회귀 교차지연 모델(ARCL) 등 다양한 종단적 모형 간의 이론적·수학적 관계를 규명하고, 연구자가 적절한 모델을 선택할 수 있도록 통합적 프레임워크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성격 측정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한 '가짜 반응'에 강한 테스트 설계에 관한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Tao Li 교수의 연구실은 비디오 영상에서의 스피아오토럴(시공간) 특징을 효과적으로 학습하기 위한 자기지도 학습 기반 기반 기술을 주요 연구 분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대비 학습(contrastive learning) 기반의 신뢰할 수 있는 표현 학습 프레임워크를 개발하며, 인라인 음성 샘플( intra-negative samples )과 잔차 프레임(residual frames)을 활용해 모델의 성능을 향상시키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보다 저비용이면서도 높은 정확도를 확보할 수 있는 동작 인식 및 촉각 피드백 기술의 개발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Qi Zhou 교수의 연구실은 건축 환경의 실내 공기질, 자연환기 설계, 그리고 역사적 건축물의 보존과 현대적 재활용을 중심으로 한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합니다. 특히 병원 및 공공건물의 공기질과 감염 전파 메커니즘을 수치유체역학(CFD)을 활용해 분석하며, 기후적 조건과 사용자 행동이 실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장기 측정 데이터로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식민지 시대 유산 건축물의 설계, 기능 전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연구를 통해 과거의 건축 유산이 현대 도시 생활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 탐구합니다.
Chao Wang 교수의 연구실은 유기합성화학과 나노소재의 열전도성 제어를 융합한 연구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촉매를 이용한 C-O 결합 활성화, 라디칼 반응, 금속 촉매를 통한 다성분 반응을 통해 고비선택성과 고수율을 동시에 확보하는 새로운 합성 전략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실기반 유기합성체와 그래핀 워링크의 열전도성 제어를 통해 나노스케일 열관리 소재의 설계 원리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카즈후루 이리 교수의 연구실은 알츠하이머병의 핵심 기전인 아밀로이드 베타 단백질(Aβ42)의 응집 메커니즘과 그 억제 원리를 분자 수준에서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카테콜형 플라보노이드, 프로린 치환 돌연변이, C1 도메인 구조를 통한 신호 전달 분석을 통해 단백질 응집과 세포 독성의 구조적 기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포브롤 에스터 유사 물질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약물 타겟으로서의 가능성도 탐색하고 있습니다.
Behnam Ghalei 교수의 연구실은 고분자 기반 나노복합막 및 나노입자를 활용한 첨단 분리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메신포어스 실리카, 금속 유기 프레임워크(MOFs), 폴리이미드 및 폴리우레탄 기반 혼합 매트릭스 막을 통해 가스 분리, 약물 방출, 환경 정화 등 응용 분야에서 높은 성능을 구현하고자 합니다. 연구는 나노소재 설계, 표면 기능화, 분리 메커니즘 해석을 통합적으로 진행됩니다.
Ryuhei Hayashi 교수의 연구실은 인간 induced pluripotent stem cells(iPSCs)를 이용한 눈의 각막 및 결막 상피세포 유도 및 분화 기법을 핵심으로 하며, 특히 각막 상피세포의 정제된 유래 및 조직공학적 세포 시트의 표준화된 검증 체계 구축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다양한 기질 단백질(예: 라미닌)과 전사인자(KLF4)의 역할을 규명하며, 눈의 표면 병변 치료를 위한 재생의료 전략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iPSC 유래 각막 상피세포의 안정적 생산과 임상적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정제 기술 및 기능성 세포 시트의 개발이 주요 과제입니다.
Hiroki Kurita 교수의 연구실은 뇌신경외과 및 뇌혈관 질환의 정밀 치료를 핵심으로 하며, 특히 감마刀 레이저 방사선수술을 통한 뇌동맥류성 malformation(예: 뇌간 AVM, 뇌동맥류), 난치성 간질의 치료 및 뇌조직의 방사선 손상 메커니즘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방사선 후 뇌조직의 조기 세포 사멸 및 조직학적 변화를 분석함으로써 안전성과 효과를 높이기 위한 기초 연구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나노소재의 생체적용과 금속 기반 복합재료 개발을 통해 신경외과 치료 기술의 물리적 내구성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하루오 카노 박사 연구실은 척수 손상에서 신경 보존과 재생을 동시에 타겟으로 하는 종합적 치료 전략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mTOR 경로 조절을 통한 자가분해 작용 유도와 신경세포 이식(특히 신경유도세포)을 결합한 다중 기전 접근법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신경재생 촉진, 기질 억제, 기능 회복을 동시에 달성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약물 치료와 유전자 변형 세포 치료의 융합 전략이 신경기능 회복에 미치는 영향을 실험적으로 규명하고 있습니다.
요시카와 타케오 교수의 연구실은 뇌 내 히스타민 시스템의 기능과 그 기전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히스타민의 신호 종료 메커니즘, 즉 히스타민 제거 과정에서 아교세포가 수행하는 역할과 히스타민 N-메틸트랜스퍼라제(HNMT)의 세포 내 기능을 규명하고자 하며, 뇌혈류장벽를 통과하는 고특이성 억제제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신경정신질환인 알츠하이머병, 조현병, 수면이상 등과의 연관성도 고려하여, 히스타민 수용체 및 효소를 표적으로 한 신약 개발의 기초를 다지고 있습니다.
Akinori Hosoyamada 교수의 연구실은 양자 환경에서의 암호 보안을 중심으로, 기존에 안전하다고 여겨졌던 대칭키 암호 기법들이 양자 공격에 취약해질 수 있음을 밝혀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양자 컴퓨터가 가능한 초월적 공격 방식(예: 양자 슈퍼포지션 공격, 양자 구별 공격)을 통해 Feistel 구조, Even-Mansour, CBC-MAC 등 주요 블록 시프어의 키 복구나 위조 공격을 다항식 시간 내에 수행할 수 있음을 분석합니다. 연구는 양자 환경에서도 안전한 암호 설계와 보안 보증의 이론적 틀을 마련하는 데 기여하며, NIST의 경량 암호 표준화 과정에 영향을 미치는 실용적 응용도 포함됩니다.
이켄카 교수의 연구실은 환경 오염 물질, 특히 중금속과 농약류의 생태독성 및 인간 건강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로 수질·토양·식품에 오염된 중금속(크롬, 수은 등)과 네오니코티노이드 농약의 분포, 농도, 노출 수준을 분석하며, 이를 바탕으로 생태계 및 인체에 미치는 급성 및 만성 영향을 평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어린이 및 수생 생물에 대한 노출 위험을 중심으로 실생활 환경에서의 영향을 실증적으로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미쓰히로 아키야마 교수의 연구실은 IgG4 관련 질환(IgG4-RD)의 면역학적 기전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편재성 T형 보조 T세포(Tfh2)와 Tfh1 세포의 역할, IgG4 항체의 항체형성 유도 메커니즘, 그리고 OX40 및 TIGIT와 같은 표면 수용체가 T세포 활성화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IgG4-RD의 병태생리학적 이해와 새로운 치료 타겟 개발에 기여하고자 하는 목적이 있습니다.
오카모토 쇼헤이 교수의 연구실은 고령화 사회에서의 인지 기능과 정신 건강, 재정 리터러시, 직업 활동이 노령기 복지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성별에 따른 인지 및 재정 역량의 격차, 사회경제적 배경이 건강과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을 다각도로 분석하며, 정책적 시사점을 도출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노인의 건강 유지, 재정 의사결정 능력 향상, 백신 수용도 향상 등 실질적인 사회 문제 해결을 목표로 한 응용 연구가 두드러집니다.
Éric Leclerc 교수의 연구실은 마이크로유체 기반 생체모사 생물칩을 활용해 간, 신장 등 주요 장기의 기능을 재현하는 인 비트로 장기 모델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약물 대사 및 간독성, 신독성을 정밀하게 평가할 수 있는 공진화된 간-신장 공배양 시스템을 핵심으로 하며, 동물 실험을 줄이기 위한 3R 원칙을 실현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생물학적 기반의 수학적 모델링을 융합해 약물의 첫 번째 통과 대사 및 체내 행동을 예측하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요시카즈 오야 교수의 연구실은 효모(Saccharomyces cerevisiae)를 모델 유기체로 활용해 세포벽 생합성, 칼슘 호메오스타시스, 세 cytoskeleton 조절 등 세포 구조와 신호 전달의 분자 기반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Rho1p와 Fks1p를 중심으로 한 1,3-베타-글루칸 합성 효소 복합체의 조절 메커니즘과, 칼모듈린, V-ATPase 등 핵심 단백질이 세포 생존과 분열에 미치는 영향을 유전자 및 단백질 수준에서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능 게놈학과 돌연변이 분석을 통해 유전자 기능을 정량적으로 평가하는 접근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Chun-Dong Zhang 교수의 연구실은 위암 및 조기 발생 대肠암의 발생 메커니즘과 예후 요인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저산소 상태가 종양 미세환경과 예후에 미치는 영향, 림프관침범(LVI)과 림프절 수술적 조치의 임상적 의미를 중심으로 기초와 임상의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비소세포성 폐암에서의 신규 종양 관련 유전자 PRR11의 기능과 세포주기 조절 기전에 대한 연구를 통해 새로운 치료 타겟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Minoru Yamashita 교수의 연구실은 양자스핀액체, 초전도체의 비대칭 초전도 격자 구조, 그리고 비보존적 양자상태에서의 비열전도성질을 중심으로 한 양자물질의 근본적 성질을 탐구합니다. 특히, 비정상적인 열전도도 측정을 통해 급격한 에너지 갭이 없는 비정상 상태의 존재를 규명하고 있으며, 이는 새로운 양자물질의 상전이와 비에르만 상태를 이해하는 데 기여합니다. 연구는 주로 열전도도, 자기장에 의한 상전이, 그리고 고체 상태의 양자 양자역학적 현상을 실험적으로 분석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