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Sung Kyu Ha 교수의 연구실은 복합재료의 거동 해석과 설계, 특히 다기능 복합재 및 센서/액추에이터 기능을 갖춘 피에조세라믹스를 통합한 스마트 구조물의 유한요소 해석을 핵심으로 합니다. 또한 생체역학적 모델링, 특히 경추 척추의 생체역학적 거동 분석과 함께, 지속 가능한 에너지 기술, 특히 수소 저장용 복합재 탱크 및 생분해성 고분자 소재의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 연구들은 고성능·경량·친환경 소재의 설계 및 응용을 위한 다학제적 접근을 추구합니다.
켄타로 무라카미 교수의 연구실은 식이요법과 대사 건강 간의 상관관계를 중심으로 한 영양학 및 생화학적 기전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불포화지방산이 단백질키나제C를 비카슘 및 인지질 의존적으로 활성화하는 메커니즘을 규명하며, 식이 지방산의 세포 신호전달 기여를 밝혀내는 데 기여했습니다. 또한 미국 국민영양조사(NHANES) 데이터를 활용해 식이 섭취량의 과대·과소 보고, 식이 산-기 균형과 심혈관계 위험 인자 간의 관계를 분석하며 실생활 영양평가의 정확성과 식이 요법이 정신건강 및 체질량 지표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쿠와바타 스وم스케 교수의 연구실은 이온 액체를 활용한 나노재료 합성과 전기화학적 반응을 중심으로 하는 고부가가치 소재 개발을 주요 연구 분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이온 액체의 비증기압성과 안정성을 활용해 진공 환경에서도 활용 가능한 나노입자 합성 기법을 개발하였으며, 생체 효소를 이용한 이산화탄소의 메탄올 전환 기술도 함께 연구하고 있습니다. 전기화학적 중합을 통한 복합 전도성 고분자 필름 개발을 통해 리튬이온 배터리의 고성능 카디오매터리 소재도 개발하고 있습니다.
라힘 샤히로키 교수의 연구실은 지속 가능한 지반 개선 기술과 오염 토양 정화를 핵심으로 하는 환경친화적 토양공학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유레아 수해를 통한 박테리아 유도 탄산염 침전 기반의 토양보강 기술과, PFAS 오염 토양 정화를 위한 고분자-점토 복합재료 개발이 주요 연구 방향입니다. 특히, 응용 가능성이 높은 생물학적 및 고분자 기반의 환경 정화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Takuji Yamada 교수의 연구실은 생물정보학과 시스템 생물학을 기반으로 면역학, 미생물군집, 대사 경로 분석을 융합한 연구를 수행합니다. 특히 장-뇌 축과 관련된 미생물군집의 기능적 역할, 수술 후 장내 미생물 변화와 합병증의 연관성, 개인별 피부 미생물군집을 이용한 신원 식별 기술 개발 등 임상적 응용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iPath와 같은 웹 기반 분석 도구를 통해 대사 네트워크의 시각화 및 다오미크스 데이터 통합 분석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히로미치 오타 교수의 연구실은 투명 산화물 반도체 및 페라이트 기반 전자소재의 에피택시성 성장과 그 응용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펄스 레이저 증착 및 고온 소결을 통한 고순도 단결정 박막의 합성 기반으로, 열전소자, 투명 트랜지스터, UV 발광 소자 및 광검출기 등 고성능 옵티오일렉트로닉스 소자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나노구조 산화물의 결정성 제어와 전기적·광학적 성질의 기초 이해에 기반하여 진행됩니다. 특히 산화아연, 니켈산화아연, 인간이노산화아연 등 다양한 산화물계 소재의 상호작용과 기계적·열적 안정성을 확보하는 데에도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Tetsu Yonezawa 교수의 연구실은 금속 나노입자 및 나노복합재료의 합성과 구조 제어를 핵심으로 하며, 특히 리간드 설계를 통한 입자 크기 및 전하 상태의 정밀 제어에 중점을 둡니다. 고체 표면에 형성되는 정렬된 나노입자 배열, 메조구조 형성, 그리고 나노입자-기초재 복합체의 층층식 조립 기반 나노소재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나노전자소자, 센서 및 촉매 응용에 기여할 잠재력을 지닙니다.
Tomokazu Tamura 교수의 연구실은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유전자 변이와 병원성 기전을 중심으로 한 바이러스 유전체학 및 구조 virology를 연구합니다. 특히 오미크론 변이체인 XBB, BA.2.86, BA.5 등의 유전자적 기반과 항체 저항성, 세포 융합 능력, 병원성 메커니즘을 분석하여 감염의 역학과 치료 전략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플라비르스이드과 바이러스(예: CSFV, 페스트바이러스 등)의 유전자 공학적 변형 및 병원성 결정 요소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연구는 기초 바이러스학에서 임상적 응용까지의 다학제적 접근을 기반으로 합니다.
Ki Wan Bong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마이크로유체학과 나노소재를 기반으로 한 혁신적이고 다기능적인 마이크로입자 및 바이오센서 기술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특히, 尿소변에서 추출한 외소체 미크로RNA를 초고감도로 진단할 수 있는 신소재 기반 신호 증폭 기술과, 복잡한 3D 구조와 기능성을 가진 입자 합성 기술(예: 락리리스 라이트그래피, 정지유량 라이트그래피)을 개발하여 진단 및 치료 응용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기성 및 그래픽 코드 기반의 다기능 바coded 입자를 통해 복합 단백질 및 핵산 다중검출 플랫폼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JongRoul Woo 교수의 연구실은 소비자 행동과 정보통신 기술 환경에서의 개인 정보 보호 문제를 중심으로 한 소비자 의사결정 및 사회적 수용성 연구를 전문으로 합니다. 특히 소비자의 정보 검색 행동, 에너지 정책 수용성(핵에너지, 재생에너지 등),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소비자 가치 평가 등에 대한 실증적 분석을 통해 정책적 시사점을 도출합니다. 빅데이터 환경에서의 소비자 권리 보호와 기술 정책의 사회적 수용성 간 균형을 모색하는 연구가 핵심입니다.
아람 제이 찬 교수의 연구실은 미세유체역학 기반의 고성능 세포 내 물질 도입 기술과 생체 분석 기술을 핵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관성 포지셔닝을 활용한 단일 입자 흐름 제어, 고속 세포 분리 및 분석, 그리고 유연하고 대량 생산 가능한 SERS 기반 생체 센서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는 면역세포 치료, 유전자 편집, 암 치료 등 첨단 의료 응용에 기여할 수 있는 핵심 기반 기술입니다.
나오미 아오끼 교수의 연구실은 재난 관리, 정부 간 협업, 공공정책의 공정성 및 투명성에 초점을 맞춘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2011년 동일본 대지진 이후의 복구 과정에서 나타난 광역 협력체제, 재해 폐기물 처리의 공공 수용성, 알고리즘 기반 정책 결정의 정당성 등 실질적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정부 운영 방식의 혁신을 탐구합니다. 공공행정의 국제적 접근과 시민의 신뢰 형성 메커니즘에 대한 이론적·실증적 연구가 두드러집니다.
타카히로 코자와 교수의 연구실은 반도체 소자 제조 기술의 핵심 요소인 리트로그래피 및 나노재료의 물리적·화학적 거동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해상도 리소그래피 기술, 특히 EUV 및 전자빔 리트로그래피에서의 산 생성 메커니즘과 선명도 손실 원인인 라인 엣지 거칠기(LER)의 기초 메커니즘을 분석하며, 반도체 공정의 정밀도 향상을 위한 시뮬레이션 및 실험적 분석 기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GaN 등의 반도체 페라이트에서의 포논-전자 상호작용, 열응력, 전자기적 특성 변화 등도 핵심 연구 주제입니다.
마사시 아키야마 교수의 연구실은 피부질환, 특히 유전성 피부장해와 면역관련 피부질환의 분자 기전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유전적 돌연변이가 초래하는 피부 장벽 기능 이상, 예를 들어 하르레킨 이치티오시스와 아토피 피부염의 기전을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이와 관련된 단백질(예: ABCA12, 필라그린)과 신호전달 경로의 기능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생체 시계와 대사 조절의 상호작용을 연구하며, 식이 제한이 생체 리듬에 미치는 영향을 신경전달물질(오레신)과 연계해 탐구하고 있습니다.
Akio Ojida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생체 분자인 인산화된 단백질과 뉴클레오타이드 다이포스페이트를 선택적으로 탐지할 수 있는 광학적 센서, 즉 플루오레스센스 카이모센서의 설계와 응용을 핵심으로 합니다. 특히 이온-리간드 복합체를 기반으로 한 이중 아연(II)-디피콜릴아민 구조를 활용해 수용액에서의 고감도·고선택성 인식을 실현하며, 알츠하이머병과 같은 신경 퇴행성 질환의 생물학적 표지자인 과도인산화 타우 단백질의 탐지에도 응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전자로 삽입 가능한 펩타이드 태그와의 조합을 통해 실시간 생체 내 단백질 이미징을 가능하게 하는 새로운 프로브 시스템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Hyungjun Kim 교수의 연구실은 지구시스템 모델링을 중심으로 하며, 특히 눈, 땅표면, 수문 및 지하수 시스템의 상호작용을 다룹니다. 고위도 지역의 영구凍토와 북반구 극지방의 수문 및 탄소 순환 메커니즘, 아메리카나 강의 수문 변동성 등 다양한 수문 및 지구시스템 과정을 정량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기후 변화에 따른 수자원 및 탄소 순환의 변화를 이해하고, 지속 가능한 개발 목표 이행을 위한 수자원 접근성 불균형 분석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Youngmin You 교수의 연구실은 이리듐(III) 복합체를 중심으로 한 광활성 물질의 설계 및 응용을 핵심으로 하며, 특히 유기전계발광(OLE) 소자에 적합한 고효율 인광체 개발과 색채 조절 기법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рид륨 복합체를 기반으로 한 이중 인광 응답 센서를 통해 구리(II) 및 zinc 이온을 정량적으로 감지하는 라티오메트릭 센서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가시광 촉매를 이용한 친환경 유기합성 반응, 특히 다이플루오로알킬화 반응을 통한 의약품 및 농약 중핵 구조의 효율적 합성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Siyoung Lee 교수의 연구실은 유연하고 피부에 부착 가능한 전자 피부 기반 센서 기술을 핵심으로 하며, 음성 인식, 청각 감지, 냄새 감지 등 다양한 생체 신호를 정밀하게 측정하는 웨어러블 센서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초박판성과 고민감도를 확보한 진동 및 음압 센서, 전기화학적 및 태양전지 기반의 자가전원 웨어러블 장치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연구는 실생활 적용에 적합한 유연성, 내구성, 그리고 저비용 제조 기술과도 결합되어 있습니다.
Dong Rip Kim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기반의 생체의료 및 에너지 응용 분야에서 핵심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생체 적합성 나노소재를 활용한 지속적 약물 방출 시스템, 특히 눈과 피부에 적용 가능한 마이크로/나노 구조의 생분해성 마이크로니들, 그리고 나노와이어 기반 생체센서의 민감도 향상입니다. 또한, 실리콘 나노와이어를 활용한 고효율 태양전지 및 환경 친화적인 메탄올 합성 기술 개발을 통해 에너지 전환 기술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코스케 나가시오 교수의 연구실은 고성능 2차원 물질 기반 전자 소자, 특히 그래핀과 이방성 물질(예: h-BN)으로 구성된 밴드-웨이브 헤테로구조의 고순도 인터페이스 구현을 핵심으로 합니다. 그래핀의 고이동도 성능을 극대화하기 위해 표면 결함, 잡음원, 금속-그래핀 접합 특성 등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전자적 특성 최적화를 연구하고 있으며, 특히 PMMA 잔류물 없는 완전 건식 전이 기술을 통해 고품질 소자 제작을 실현하고자 합니다. 이는 향후 초고속 전자소자 및 나노전자 기반 통합 회로의 핵심 기술로 발전할 잠재력을 지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