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이 교수의 연구실은 사이토카인, 특히 IL-6의 다기능적 기능과 면역 조절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T세포가 B세포를 활성화하는 데 기여하는 신호 분자인 IL-6의 기원과 기능을 밝혀내며 면역반응 조절의 핵심 분자로 규명했습니다. 류마티스성 관절염과 같은 자가면역질환에서 IL-6의 과잉 생성이 병태생리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함으로써, 질병의 기전과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항체 반응 조절 메커니즘과 B세포 활성화 인자에 대한 기초 연구도 지속 중입니다.
아츠시 마사무네 교수의 연구실은 췌장질환, 특히 췌장암과 만성 췌장염의 병태생리적 기전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로 췌장성 상피세포(pancreatic stellate cells, PSCs)의 활성화와 hypoxia 환경이 섬유화 및 염증 반응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고 있으며, 특히 피브리노겐이 PSCs의 섬유화 및 염증 반응을 유도하는 메커니즘을 밝혀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일본 내 자가면역성 췌장염(AIP)의 임상적 특성과 분류에 관한 데이터를 수집·분석하여 진단 및 치료 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바이오의료 분야의 대량 데이터인 바이오메트릭스 데이터를 정밀하게 분석하고 지능형 지식으로 전환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생물정보학 분야에서 딥러닝 기반의 신호 처리, 유전자 및 단백질 데이터 분석, 생체 이미징 기술을 융합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혈압 예측, 염기서열 분석, 미생물군집 변화 분석 등 임상적 응용에 기여하는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대량의 생물정보 데이터를 자동으로 처리하고 정확하게 분석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도구 개발도 핵심 과제입니다.
정기훈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광학 및 나노플라스모닉스 기반의 초고감도 분석 기술과 포인트온케어 진단 플랫폼을 핵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나노구조 금속 나노입자와 나노결정 기반의 표면 증폭 라만 분광법(SERS)을 활용한 라벨프리 생체 분자 감지, 그리고 나노플라스모닉스를 접목한 초고속 온칩 PCR 기술을 통해 감염병 조기 진단의 실현 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또한 곤충의 눈, 파리의 눈, 불가사리의 빛 조절 메커니즘 등 생물학적 구조를 모방한 나노광학 소재와 장치 개발을 통해 고성능 이미징 및 효율적 조명 기술도 함께 연구하고 있습니다.
Byung Ho Lee 교수의 연구실은 척추 질환, 특히 요추 협착증과 척추측만증의 병태생리학적 기전과 치료 전략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염증성 사이토카인과 비타민 D 결핍이 척추 디스크 및 후근막의 비정상성 변화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며, 최소 침습 수술 및 보존적 치료의 장기적 효과를 평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축의 기생충 감염인 아이머리아에 대한 전파 역학 연구를 통해 수의학적 예방 전략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정찬주 교수의 연구실은 생물학적 전환 기반의 지속 가능한 화학공업을 목표로 하며, 대체 원료를 활용한 플랫폼 화학물질 및 바이오플라스틱의 대량 생산을 위한 미생물 공정 기술을 핵심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땅콩껍질 등 농업 부산물에서 유래하는 라이그닌 衍생 화합물과 포도당을 기반으로 한 생합성 경로를 설계하여, 네이론-6,6의 전구체인 아드피크 산을 효율적으로 생산하는 효소 기반의 생합성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사공학을 기반으로 한 대사 경로 최적화와 효소의 기질 특이성 제어를 통해 고부가가치 화학물질의 생물합성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리처드 M. 레이언 박사는 자기결정성 이론을 바탕으로 인간의 내재적 동기부여와 심리적 건강의 기반을 탐구하는 연구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자율성, 능력감, 유대감이라는 기본 심리적 욕구가 만족될 때 자아통합, 정서적 웰빙, 정신적 안정이 증진됨을 밝혀내며, 이론적 기반과 실증적 연구를 융합한 접근을 펼칩니다. 연구실은 주로 정서적 웰빙, 내재적 동기, 인간 발달의 사회적 조건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Sakae Tanaka 교수의 연구실은 골다공증 및 골병변과 관련된 면역세포, 특히 옥시클라스트의 발달과 기능 조절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M-CSF와 RANKL를 중심으로 한 신호전달 경로, 세포 분화 조절에 관여하는 전사 인자(NFATc1)의 에피제네틱 조절 메커니즘, 그리고 MMP14와 ADAM10 같은 단백질 분해효소가 RANKL를 어떻게 조절하는지에 대한 분자 기전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c-Cbl과 같은 신호전달 단백질의 인산화 조절 메커니즘을 통해 면역세포 기능 조절의 분자 기초를 탐색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전자 및 광전자 소자에서의 나노구조 반도체 물질, 특히 InGaN/GaN 다중 퀘이버웰, 그래핀 큐브렛, 알루미나 도핑된 GaN 등에서의 광학적 특성과 에너지 수준 제어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고성능 발광 소자, 특히 양자점, 양자선, 양자우물 등 저차원 구조를 통합한 하이브리드 발광다이오드와 고감도 기반 센서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온도 의존성 광학 특성 및 효율성 향상 메커니즘을 깊이 있게 분석하고 있습니다.
Ja Seung Koo 교수의 연구실은 유방암의 종양 미세환경과 대사 재편에 초점을 맞춘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미노산 및 지질 대사 관련 단백질의 발현 변화와 그가 암 진행 및 전이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고 있으며, 종양 관련 면역세포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새로운 치료 타겟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는 암의 전이 부위에 따라 대사 특성이 다름을 고려한 맞춤형 치료 전략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생물학적 촉매인 락케이스를 활용한 녹색 합성화학 기반의 신소재 개발과 환경 정화를 위한 나노소재 응용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식물과 미생물에서 유래한 페놀 화합물을 이용한 효소 촉매 중합을 통해 헤어 디아이징 등 생분해성 제품을 개발하고 있으며, 나노제로발가액철(nZVI)이 식물 생장에 미치는 생리적 영향과 광합성 향상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이는 환경 친화적인 농업 기술과 생분해성 제품 개발에 기여하는 융합 연구입니다.
Hyun-Woo Lee 교수의 연구실은 플라즈마 생체공학, 양자장학 및 나노스케일 물성 연구를 중심으로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비균형 플라즈마를 이용한 치료적 응용(예: 충치 제거 및 잇몸 치료)과 나노미터 두께의 허브-바울레르 반도체에서의 전류에 의한 자기 상태 제어 등 에너지 효율적인 스핀트로닉스 기반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양자점 및 불순성 도핑된 도체에서의 전자 통계 및 비균형 전도 거동에 대한 이론적 분석을 통해 기초 물리 현상의 이해를 심화하고 있습니다.
Christopher Chambers 교수의 연구실은 빙하 및 빙상의 장기적 변화와 해수면 상승 기여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합니다. 특히 그린란드와 남극 빙하의 기후 변화에 따른 질량 손실, 빙하 이동 메커니즘, 그리고 하부 수체의 영향을 수치 모델링을 통해 분석합니다. 장기적인 시나리오(2100년 이후 포함)에서의 빙하 붕괴 및 해수면 상승 예측을 위해 국제적 협력 모델링 프로젝트(ISMIP6)에 핵심 참여하고 있으며, 빙하-기후 상호작용의 정량적 이해를 목표로 합니다.
Seon Jeong Kim 교수의 연구실은 유연하고 탄성 있는 나노복합재료 및 에너지 변환 소재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도성 나노튜브와 폴리머 매트릭스를 조합한 초탄성 전도성 복합체, 열전성 섬유, 나노구조 수소겔 기반 인공근육, 초유연 슈퍼커퍼시터 등 다양한 스마트 소재를 개발하고 있으며, 특히 기계적 내구성과 전기적 기능을 동시에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러한 연구들은 의료 기기, 웨어러블 디바이스, 에너지 수확 장치 등 미래형 스마트 소재 응용 분야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오병권 교수의 연구실은 디지털 기술이 문화·패션, 관광, 유통 등 다양한 분야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합니다. 특히 블록체인 기반 NFT, 믹스드 리얼리티, 웨어러블 센서 기반 행동 인식 등 신기술이 소비자 행동과 브랜드 경험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개인의 인지적 특성과 기술 수용 간의 관계, 데이터 불완전성 문제 해결 등 실생활 응용을 고려한 기술 기반의 소비자 행동 분석이 핵심입니다.
유지 타치카와 교수의 연구실은 고차원 이론물리학과 초끈이론, 특히 6차원 초대칭 시스템과 그의 4차원 유도 이론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S-폴드, 오리엔티폴드, 비아핀스키 결함 등 다양한 양자장 이론의 대칭성과 위상적 성질을 탐구하며, 특히 초대칭 보존, 게이지 이론의 대칭성 강화, Higgs 및 쿨롱가지의 기하학적 해석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론적 구조와 물리적 예측 간의 깊은 연관성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다전자계 다결합 상태를 정밀하게 기술할 수 있는 첨단 양자화학 이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주로 다결합 상태의 정적 상관(correlation)을 다루는 DMRG(Density Matrix Renormalization Group)와 동적 상관을 정량적으로 기술하는 캐논리컬 변환(CT) 이론을 융합한 고정밀 다결합 분자 시스템 계산 방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장거리 공명, 긴 폴리엔, 다핵 금속 복합체 등 전자 상관이 극도로 강한 화학 시스템의 전자 구조를 정확히 예측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Tadaaki Nagao 교수의 연구실은 표면 과학과 나노구조 물리학을 기반으로 한 고해상도 전자현미경 및 표면 분석 기법을 활용해, 이차원 물질의 형성 메커니즘과 플라즈몬 공진 현상에 대한 기초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실리콘 기반 표면에서 형성되는 비정질 이차원 비소금화물과 알루미늄 기반 플라즈몬 메타물질의 설계·제작을 통해 열안정성과 감도를 확보한 응용 기술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전자 구조, 전자 상호작용, 표면 화학적 안정성 등 다양한 물리적 메커니즘을 통합적으로 분석함으로써, 나노스케일에서의 전자 행동을 이해하고 새로운 기능성 소재를 창출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정우 파크 교수 연구실은 생체의료 영상 기술과 나노소재의 융합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초음파와 광학 영상 기반의 다중 모odal 통합 영상 기술, 특히 투명 초음파 트랜스듀서를 활용한 혁신적 센서 통합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원자층 증착(AlD)을 통한 산화물 이방계면에서의 2차원 전자기반 전자적 특성과 그 기초 메커니즘에 대한 이론적·실험적 연구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향후 웨어러블 헬스케어 기기 및 고성능 반도체 소자 설계에 기여할 잠재력을 지닙니다.
Kun Chang Lee 교수의 연구실은 디지털 금융 서비스, 온라인 소비 행동, 그리고 지능형 의사결정 시스템 분야에서 핵심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모바일 뱅킹의 품질 요소가 소비자 신뢰와 만족도에 미치는 영향, 오프라인 신뢰가 온라인 서비스 인식에 미치는 영향, 성별에 따른 온라인 쇼핑 시각 주의 패턴의 차이를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퍼지 인식 지도(Fuzzy Cognitive Map)를 활용한 복잡한 전략적 의사결정 문제의 해소와 다층적 추론 기반 분석 기법을 개발하여 실무적 의사결정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