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Junhong Park 교수의 연구실은 진동 및 소리 신호를 기반으로 한 구조물의 상태 모니터링과 진단 기술을 핵심으로 하며, 특히 딥러닝을 활용한 진동 특성 분석, 인쇄된 전도성 필름의 기계적 특성 평가, 볼트의 클램프력 측정 기술 개발 등 응용 분야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실생활 환경에서의 정확한 진동 응답 측정과 신호 해석을 통해 산업 현장 및 의료 분야에서의 비침습적 진단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소음, 진동, 에너지 효율성 및 안전성과 연관된 실시간 모니터링 기술에 대한 응용 연구가 두드러집니다.
김영필 교수 연구실은 나노소재 기반의 혁신적 진단 및 치료 기술을 개발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양자점, 금 나노입자, 생물발광 단백질 등을 활용한 비특이적 표지 없이 단백질 활성을 실시간으로 감지할 수 있는 고감도 센서 기술과, 빛을 필요로 하지 않는 자기발광형 광역학 치료(Bl-PDT) 기반의 암 치료 전략을 주요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이는 종양 미세환경의 복잡성에 대응하는 지능형 생체나노재료의 응용을 목표로 합니다.
Chanhyuk Park 교수의 연구실은 폐수처리 공정에서 발생하는 미세플라스틱의 여과 및 제거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고분자 및 세라믹 막을 활용한 효과적인 미세플라스틱 제거 전략을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역삼투압 막의 오염 메커니즘을 분석하여 유기물 농도가 낮더라도 심각한 성능 저하를 초래하는 오염의 원인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막 여과의 효율성 향상과 환경 보호를 목표로 하며, 실용적 적용 가능성을 고려한 기술적 솔루션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전기화학적 센서 기반의 고처리량 생물 분석 기술을 핵심으로 하며, 세포 쌍합, 3차원 세포 배양, 그리고 세포 활성 모니터링을 위한 마이크로유체 기반 장치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기화학적 반응과 미세구조 제어를 융합한 생체 분석 플랫폼을 통해 약물 스크리닝과 조직 공학에 응용 가능한 정밀한 세포 분석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세포 유형의 상호작용을 제어하고, 세포 집합체의 대사 활성도를 비침습적으로 측정하는 데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Seonguk Seo 교수의 연구실은 딥러닝 모델의 일반화 성능 향상과 알고리즘 편향 제거를 핵심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도메인 일반화,联邦 학습에서의 데이터 이질성 문제, 그리고 특성 공간에서의 편향 원인 분석을 통해 모델의 강인성과 공정성을 제고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정보론적 측도와 베이지안 추론 기반 예측 불확실성 측정 기법을 활용한 정밀한 모델 보정 기법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레이어 정규화 최적화, 대비 학습, 클러스터 기반 재가중, 불확실성 기반 손실 함수 설계 등 실용적이고 효과적인 신경망 개선 기법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Jongeun Choi 교수의 연구실은 스마트 센서 워크, 다중 에이전트 시스템, 그리고 생체 및 생체역학적 과정의 실시간 모니터링과 예측을 위한 지능형 알고리즘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노이즈가 많은 측정값을 바탕으로 자기조직화되는 에이전트들이 공간-시간적 과정을 강인하게 추정하고 최적의 측정 전략을 수립하는 데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는 의료 영상 분석, 골다공로시스 위험 평가, 복합동맥류의 생체역학적 진화 예측 등 실제 임상 및 의공학 응용과도 연결됩니다.
이 연구실은 유연 전자소자, 특히 유연 메모리 및 구조물의 안정성 평가를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유연한 반도체 소자와 나노구조 소재를 활용한 고성능 메모리 장치 개발과 함께, 다리, 터널 등 구조물의 실시간 모니터링 및 붕괴 후 거동 분석을 위한 정량적 해석 기법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유연한 전자기기의 핵심 소자인 RRAM의 안정성 향상과 구조물의 수중 및 기계적 환경에서의 거동 제어 기술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Jina Kim 교수의 연구실은 디지털 상호작용과 정서적 연결을 중심으로 한 인간 중심의 기술 연구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원격 상호작용을 통해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는 신체 신호 기반의 디지털 디자인(예: 숨결 공유 장치)과 정서적 상태를 분석하는 인공지능 기반 정서 인식 기술을 함께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는 정신건강 모니터링과 디지털 정서 소통의 융합을 목표로 하며, 기술이 인간의 정서적 복지에 기여할 수 있는 길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요 Yong-Ho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기반의 전도성 필름, 고감도 가스 센서, 그리고 유연 전자소자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인쇄 전자공정을 활용한 구리 필름의 고착착성 향상, 그래핀 및 산화아연 나노결정을 활용한 실온 가스 센서, 그리고 플라즈마 에너지 이용 나노합성 기술을 통해 고성능 나노소재를 설계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실용성과 환경친화성까지 고려한 지속 가능한 소재 및 센서 기술의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코이치 치다 교수의 연구실은 인터벤션 레이저 및 카디올로지 영상에서의 방사선 선량 평가와 방사선 노출 최소화를 핵심으로 하는 방사선 안전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환자 및 의료진의 방사선 선량 측정, DAP(방사선량-면적 제품)와 체중, 플루오로스코피 시간 등의 상관관계 분석을 통해 임상적 방사선 노출을 정량화하고 있으며, FPD(플라즈마 디텍터) 시스템의 방사선 저감 잠재력과 실제 임상 환경에서의 선량 특성에 대해서도 깊이 있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환자 및 의료진의 방사선 피해 예방을 위한 실질적인 지침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홍용택 교수의 연구실은 유연하고 신축성 있는 전자소자를 중심으로, 전자피부 및 웨어러블 센서에 응용 가능한 고민감도 압력 센서, 스트레처블 전도성 전극, 그리고 유연·신축성 디스플레이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PDMS 기반의 다중 구조적 전극, 잉크젯 프린팅을 활용한 고성능 전도성 필름 형성, 초저전압 동작이 가능한 압력 감지 트랜지스터 등에서 뛰어난 기계적 내구성과 전기적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신축성 소자에서의 전기적 특성 유지와 기계적 변형에 대한 내성을 확보하기 위한 신소재 및 신공정 기술 개발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반도체 소자 및 에너지 변환 소재의 표면 및界面 거동을 중심으로 나노구조 재료의 물리적·화학적 특성과 기계적 안정성을 규명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의 표면 패assing, 구리 인터커넥트의 수소화막 안정성, 그래핀의 두께 분석 및 메테오라이트의 냉각 속도 분석 등 다양한 나노미세 구조에서의 상전이 및 표면 반응 메커니즘을 고해상도 분석 기법을 통해 규명하고 있습니다. 이는 고성능 전자소자 및 지속 가능한 에너지 기술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모토끼 코스케 교수의 연구실은 소비자 행동과 뇌 기반 의사결정 메커니즘을 탐구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시각적 주의, 감정적 가치, 환경적 요인(예: 온도)이 소비자 선호도에 미치는 영향을 뇌 영상 기술과 심리학 이론을 융합해 연구합니다. 특히 허브리틱스, 식품 선택, 광고 공유 행동 등에서 뇌의 자동적 반응과 사회적 요인의 역할을 분석합니다.
단국대학교 환경공학과 도강빈 교수 연구실은 메콩 강 유역의 기후변화와 인위적 간섭이 초래하는 수문·수질 변화를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메콩 강 하구지역의 유량 변화, 염수 침투, 강저 침식, 가뭄·염수 침투 복합위협 등에 대한 종합적 분석과 기계학습, 수치모의 기반 정량적 평가를 통해 기후변화 대비 능력을 제고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연구는 현장 관측, 위성 데이터, 수문모델링을 융합하여 실질적인 정책적 시사점을 도출하고자 합니다.
Yu Mori 교수의 연구실은 노령 환자에서의 골다공로시 및 골절 치유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한 골대사 및 골세포 생물학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오스테오클라스트의 분화 조절 메커니즘과 DAP12, SHP-1과 같은 신호전달 분자들이 골형성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고 있으며, 고령 환자에서의 힙 프랙처 치료 전략과 합병증 예방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임상 데이터 기반의 다학제적 접근을 통해 노령 환자의 골절 치료 성과를 향상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Takhee Lee 교수의 연구실은 유기 반도체 기반의 비휘발성 메모리 소자와 나노스케일 전자 소자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3차원적 스택 구조의 유기 저항성 메모리, 그래핀 기반 전극의 최적화, 단일 분자 수준의 전자적 성질 분석을 위한 기계적 가소성 브레이크 저항계(МСВJ) 기술을 통해 고밀도, 유연성, 저비용의 유기 전자소자를 구현하고자 합니다. 이는 미래의 스마트 패키징, 웨어러블 기기 및 인공지능 통합 소자에 응용될 수 있습니다.
메이영 초 교수의 연구실은 온라인 소셜 미디어와 사용자 생성 콘텐츠(UGC) 플랫폼에서의 정보 확산, 영향력 구조, 뉴스 및 소문의 전파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합니다. 특히 트위터와 유튜브 등의 대규모 실세계 데이터를 기반으로 사용자 영향력, 콘텐츠 확산 패턴, 시간에 따른 정보 전파 특성에 대한 정량적 분석을 수행합니다. 연구는 사회학적 이론과 실증 데이터를 융합하여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본질을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춥니다.
Sae Yun Kwon 교수의 연구실은 수은의 동위원소 비율을 활용해 생태계 내 수은의 순환, 축적 및 생물학적 변환 과정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수은 동위원소 분수비(질량 의존 및 질량 비의존)를 통해 생물체 내 수은의 기원과 생물학적 전환 메커니즘을 추적하며, 어류 및 수생 생물에서의 수은 축적 경로와 환경 영향을 해석합니다. 이는 수은 오염의 원인 규명과 국제적 수은 규제 조약인 미나마타 협약의 효과 평가에 기여합니다.
Jong-San Chang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메탈-유기 프레임워크(MOFs)를 중심으로 한 첨단 나노소재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특히 크롬 기반의 MIL-101과 알루미늄 기반의 다공성 MOFs를 활용한 선택적 기능화, 수소화 반응 촉매, 수증기 흡착 및 탈수소화 응용 등 에너지 효율적이고 환경 친화적인 기술 솔루션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생분해성 원료를 활용한 녹색 합성 및 고온 안정성 확보도 핵심 연구 과제입니다.
차옥 윤 교수의 연구실은 종양 미세환경의 면역 억제를 극복하고 강력한 항암 면역 반응을 유도하기 위해 온콜리틱 아데노바이러스를 기반으로 한 유전자 치료 전략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IL-12, IL-18, 4-1BB 리간드, GM-CSF 등의 면역 매개 단백질을 조절적으로 공발현하는 바이러스 시스템을 통해 T세포 및 자연살해세포의 활성화를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항암 면역 반응을 유도하는 공포성 세포사(immunogenic cell death) 유도 물질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어, 바이러스 기반 유전자 치료와 면역세포 치료의 융합 전략을 선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