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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 REVIEW

[논문 리뷰] COVID-19 Vaccines: Characterizing Misinformation Campaigns and Vaccine Hesitancy on Twitter

Karishma Sharma, Yizhou Zhang|arXiv (Cornell University)|2021. 06. 15.
Misinformation and Its Impacts참고 문헌 29인용 수 7
한 줄 요약

이 연구는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트위터에서의 협동된 오락화 캠페인과 백신 접종에 대한 두려움을 네트워크 분석과 토픽 모델링을 활용해 분석하여, 특히 '그랜드 리세트' 음모론 그룹을 포함한 반백신 공동체를 식별한다. 연구 결과, 오른쪽 성향 및 극우 공동체가 협동된 반백신 메시지에 크게 영향을 받고 있으며, 희귀한 백신 부작용이 소셜 미디어에서 과도하게 확산되어 백신 접종에 대한 두려움이 증가하고 있음을 확인했다.

ABSTRACT

Vaccine hesitancy and misinformation on social media has increased concerns about COVID-19 vaccine uptake required to achieve herd immunity and overcome the pandemic. However anti-science and political misinformation and conspiracies have been rampant throughout the pandemic. For COVID-19 vaccines, we investigate misinformation and conspiracy campaigns and their characteristic behaviours. We identify whether coordinated efforts are used to promote misinformation in vaccine related discussions, and find accounts coordinately promoting a `Great Reset' conspiracy group promoting vaccine related misinformation and strong anti-vaccine and anti-social messages such as boycott vaccine passports, no lock-downs and masks. We characterize other misinformation communities from the information diffusion structure, and study the large anti-vaccine misinformation community and smaller anti-vaccine communities, including a far-right anti-vaccine conspiracy group. In comparison with the mainstream and health news, left-leaning group, which are more pro-vaccine, the right-leaning group is influenced more by the anti-vaccine and far-right misinformation/conspiracy communities. The misinformation communities are more vocal either specific to the vaccine discussion or political discussion, and we find other differences in the characteristic behaviours of different communities. Lastly, we investigate misinformation narratives and tactics of information distortion that can increase vaccine hesitancy, using topic modeling and comparison with reported vaccine side-effects (VAERS) finding rarer side-effects are more frequently discussed on social media.

연구 동기 및 목표

  •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트위터에서 반백신 감정을 조장하는 협동된 오락화 캠페인의 존재와 특성을 조사하기 위해.
  • 네트워크 분석과 콘텐츠 분석을 통해 극우 및 음모론 기반 공동체를 포함한 다양한 반백신 공동체를 식별하고 특성화하기 위해.
  • 백신 관련 논의에서 반백신 및 오른쪽 성향 공동체와 비교하여, 찬백신, 헬스 뉴스, 좌측 성향 공동체의 영향력과 행동 양태를 비교하기 위해.
  • 오락화 메시지 및 정보 왜곡 전략(예: 희귀 부작용의 과도한 확산)이 백신 접종에 대한 두려움에 어떻게 기여하는지 조사하기 위해.
  • 정치적 및 반사회적 메시지(예: 백신 여권 반대, 마스크 착용 반대)가 반백신 논의를 어떻게 형성하는지 이해하기 위해.

제안 방법

  • 트위터에서의 백신 관련 논의에서 정보 확산 구조를 맵핑하고 협동된 행동을 식별하기 위해 네트워크 분석을 활용했다.
  • 반백신 공동체 내에서 지배적인 오락화 메시지와 왜곡을 추출하고 분석하기 위해 토픽 모델링을 사용했다.
  • 정치적 성향(좌측 성향 대비 오른쪽 성향)과 콘텐츠 초점(백신 전용 대비 정치적 논의)을 기반으로 사용자 공동체를 분류했다.
  • VAERS(Vaccine Adverse Event Reporting System) 데이터와 소셜 미디어에서의 백신 부작용 논의를 비교하여 희귀 사건의 비례하지 않는 확산 여부를 탐지했다.
  • '그랜드 리세트'와 같은 특정 음모론 메시지의 확산을 추적하여 플랫폼 간의 협동성과 영향 범위를 평가했다.
  • 리트윗 빈도와 메시지 프레임 방식과 같은 행동 패턴을 분석하여 공동체 간의 차이점과 백신 접종에 대한 두려움에 미치는 영향을 구분했다.

실험 결과

연구 질문

  • RQ1트위터에서 '그랜드 리세트' 음모론과 관련하여 반백신 오락화를 조장하는 협동된 캠페인이 존재하는가?
  • RQ2반백신 공동체의 행동 및 콘텐츠는 주류 및 찬백신 공동체와 비교해 정보 확산 및 메시징 측면에서 어떻게 다를까?
  • RQ3공식 보고 시스템인 VAERS에 비해 소셜 미디어에서 희귀 백신 부작용이 얼마나 과도하게 논의되고 있는가?
  • RQ4특정 온라인 공동체에서 정치적 및 반사회적 메시지(예: 마스크 착용 반대, 백신 여권 반대)가 반백신 메시지와 동시에 어떻게 공존하는가?
  • RQ5협동 네트워크가 다양한 이념적 집단에서 오락화를 확산시키고 백신 접종에 대한 두려움을 증가시키는 데 어떤 역할을 하는가?

주요 결과

  • 협동된 '그랜드 리세트' 음모론 그룹이 존재하며, 반백신 및 반사회적 메시지(백신 여권 반대, 봉쇄 조치 반대 등)를 조장하고 있었다.
  • 오른쪽 성향 및 극우 공동체는 주류 및 좌측 성향 공동체보다 반백신 및 음모론 기반 오락화에 더 높은 노출과 참여를 보였다.
  • 반백신 공동체는 백신 전용 논의뿐 아니라 정치적 논의에서도 더 활발히 활동하여 건강과 정치적 메시지가 융합된 것을 보였다.
  • 토픽 모델링을 통해 희귀한 백신 부작용이 VAERS 보고서의 실제 발생 빈도보다 소셜 미디어에서 더 자주 논의되고 있음을 확인하여 정보 왜곡이 존재함을 시사했다.
  • 연구는 오락화 공동체가 더 높은 리트윗 빈도와 협동된 메시징 방식을 보이며 주류 헬스 논의와는 뚜렷이 구분되는 고유한 행동 패턴을 보임을 발견했다.
  • 오락화의 확산 구조를 분석한 결과, 높은 내부 연결성을 가진 밀도 높은 클러스터가 존재하여, 자연적인 확산이 아닌 조직적이고 지속적인 캠페인임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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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AI가 만들고, 인간 에디터가 검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