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János Szebeni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페그릴레이션된 나노의약품이 유발하는 면역 반응, 특히 보체계 활성화를 통한 가짜알레르기 반응(CARPA)과 항-PEG 항체 형성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페그릴레이션된 리포좀이 유도하는 급성 과민 반응, 심장혈관계수 충격 및 항체 반응의 동원 기전을 동물 모델(돼지, 개, 쥐)을 통해 규명하고 있으며, 이는 나노의약품의 안전성 평가 및 개선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임상적 문제 해결을 목표로 하며, 보체계 활성화와 관련된 약물 부작용의 기전을 밝히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계 질환, 특히 알츠하이머병과 우울증과 관련된 세로토닌 수용체인 5-HT6 수용체의 기능과 신호전달 기전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5-HT6 수용체와 타이로신 키나제 Fyn 간의 단백질 상호작용, 약물 개발을 통한 Aβ 생성 억제 및 신경가소성 조절 메커니즘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산화 스트레스, 미세아교세포 및 면역 반응 조절을 통한 신경염증 및 신경퇴행성 질환의 병태생리학적 기전에 대해서도 연구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유진빈 윤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연소 및 유체역학 분야에서 활동하며, 특히 수소 및 혼합가스 연료의 비예초형 제트-flame에서의 화염 안정성, 폭발 한계, NOx 배출 특성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고속 유동, 캐비테이션, 유량 조절 등 내부 유동 특성이 연료 분사 및 연소 성능에 미치는 영향을 실험적으로 분석하며, 연소기구 설계 및 환경적 영향 최소화를 위한 기초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수소 기반 연료의 안정적 연소 기반 기술 개발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Kwanjung Yee 교수의 연구실은 항공우주 분야의 핵심 문제인 비행기 및 드론의 기동성, 효율성, 안정성 향상을 목표로 하며, 주로 항공기의 기계적 및 유동적 성능을 분석하고 최적화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특히 헬리콥터 로터, 다중로터 드론, 초음속 항공기인 웨이버라이더의 설계 및 성능 평가에 대한 수치 해석 기반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동적 스탠드 오프, 눈적축, 웨이크 와류 상호작용 등 복잡한 유동 현상에 대한 심층적 분석도 수행합니다. 이는 항공기 설계의 정밀도와 신뢰성을 높이는 데 기여합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생체 분자의 크기 기반 분리 및 정밀 분석을 핵심으로 하며, 특히 유체역학적 분리 기법(FLOW FFF, Sd/StFFF 등)과 질량분석, 크로마토그래피를 융합한 고해상도 단백질 및 지질 분석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주로 미토콘드리아, 엑스포지드, 미세소포 등 세포에서 유래한 생체소포체를 대상으로 하여 크기 및 성분 분석을 통해 생물학적 기능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나노유량 크로마토그래피와 질량분석을 접목한 단백질 및 지질체학적 분석 기법의 최적화도 핵심 연구 과제입니다.
Dong-Sik Kim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의 합성 및 응용, 특히 탄소 나노튜브와 아연 산화물 나노와이어 등의 나노구조물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의료 분야에서의 응용을 고려한 생체적합성 재료 및 간 이식에서의 보조 기여 가능한 보조 기술 연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나노소재의 분산 제어, 광학적 특성 분석, 그리고 정신건강과의 연관성 연구를 통해 다학제적 접근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만성 간염 B 바이러스의 병류 및 내성 기전을 규명하고, 다중 항바이러스 저항성 바이러스의 발생과 진화를 연구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간세포암과 문맥성 병변의 치료 전략, 특히 내시경 띠 결찰 후 합병증 예방을 위한 약물 치료 효과에 대한 임상적 연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간염 관련 장내 미생물총 이상(다이브리오시스)과 항생제 치료의 영향에 대해서도 연구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Klaus Heese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질환, 특히 알츠하이머병과 관련된 신경세포 손상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주로 미세아교세포의 활성화가 뇌에서 신경세포 생존과 퇴행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며, 신경영화인자(NGF) 및 신경영화인자 수용체의 발현 조절 메커니즘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생물학적 방법을 활용한 나노물질 합성, 특히 해조류를 이용한 금 나노입자 녹색 합성 기술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Byungmin Kim 교수의 연구실은 지반의 동적 거동과 지반-구조물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지진 시 지반의 비선형 반응, 토양의 액상화 거동, 그리고 장기 지진동 하에서의 현장 반응 특성을 분석합니다. 특히, 다운홀 배열 데이터를 활용한 1D 및 3D 지반 반응 분석, VS30 추정 기법 개발, 그리고 구조물 손상과 지반 조건 간의 상관관계를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한국의 안정지역과 활성지역의 지진 응답 특성 비교, 그리고 지반 특성의 정량적 평가 기법 개발이 핵심 연구 과제입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대기 및 지구시스템의 다중 스케일 기상현상, 특히 몬순, MJO, 폭염, 일일 강수변화 등에 영향을 미치는 대기-지표면 상호작용과 수분 수송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수분 수송, 구름-Radiation 상호작용, 지표면 수분 데이터 융합 및 해상도에 따른 대기모델의 성능 분석을 통해 기상 예측의 정확도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기후변화 영향 평가와 극단기상 현상 예측에 응용됩니다.
Sang Youl Rhee 교수의 연구실은 당뇨병 관련 합병증, 특히 당뇨성 혈관병변과 망막병변의 생물학적 기전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고혈당 상태에서 축적되는 고분자화종말산물질(AGEs)과 체내 아미노산 대사 변화가 당뇨병 합병증 발달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고 있으며, 예후 예측 biomarker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뇨병의 전단계인 공복혈당장애 및 인슐린 저항성과 관련된 대사 증후군, 중금속 노출 등 환경적 요인의 영향까지 포괄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입자군집의 집단운동, 특히 Cucker-Smale 모델을 중심으로 한 파편적, 운동적, 확률적 상호작용을 수립하고 분석합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입자 간 통신 강도, 초기 조건, 외부 노이즈 등이 군집행동(flocking)의 형성에 미치는 영향을 수학적으로 규명하는 데 집중하며, 특히 비선형 상호작용, 무작위성, 평균장 근사 등 다양한 설정에서의 시간적 수렴성과 안정성을 연구합니다. 또한, 입자계에서의 동역학을 기반으로 한 히드로다이나믹스 및 킬레틱 모델링까지 연구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피부 및 눈의 색소 형성과 관련된 유전적 이상, 특히 P 유전자와 관련된 타입 II 난시성 색소부족증(oculocutaneous albinism)을 중심으로 유전적 기전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단백질 티로신 키나제, 특히 PTK7과 같은 수용체 타입 티로신 키나제의 발현 및 기능에 초점을 맞춰 피부 흑색세포의 생리학적 조절과 암 발생 메커니즘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식도 평행세포암에서 PTK7의 발현 증가가 악천후 예후와 연관됨을 규명하며, 이는 새로운 치료 타겟으로서의 잠재력을 보여줍니다.
Kyung Soo Chung 교수의 연구실은 세포외 소포를 활용한 혁신적 약물 전달 시스템 개발과 면역조절 치료 전략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optogenetic 기반의 엑소좀 시스템(EXPLOR)을 통해 항염증 단백질을 고도로 탑재한 치료용 엑소좀을 설계하여 염증성 질환 치료에 응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세균성 패혈증 등 중증 질환에서의 대사 변화와 출혈성 장애의 분자 기전에 대한 기초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Kyoung-Duck Park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스케일에서의 광학적 및 전자적 성질을 고해상도로 탐색하고자, 테이프-증폭 Raman 및 광발광 분광법을 기반으로 한 고해상도 나노이미징 기술을 핵심으로 합니다. 주로 이2D 반도체 물질, 특히 WSe₂ 및 MoS₂의 흡수, 발광, 엑시톤 이동 및 에너지 전달 메커니즘을 실시간·실공간적으로 제어하고 분석합니다. 특히 나노기계적 스트레인 엔지니어링, 플라스모닉 나노구조, 그리고 스캐닝 타포니를 이용한 동적 강결합 측정을 통해 나노소재의 기초 물성과 응용 가능성을 탐구합니다.
Jongun Moon 교수의 연구실은 고엔트로피 합금의 나노구조 제어와 기계적 거동을 중심으로 한 신소재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압 토크 가공을 통한 미세구조 제어와 비례 변형률 감도, 열적 활성화 거동에 기반한 변형 메커니즘 규명이 핵심 연구 주제입니다. 또한, 유전율 및 소결 특성을 조절하는 페로일렉트릭 및 페로이크티브 산화물 소재의 개발도 진행 중입니다. 이는 고성능 전자소자 및 고온 구조재 응용을 위한 기초 소재 기술을 확보하는 데 기여합니다.
Dong-Pyo Kim 교수의 연구실은 마이크로유체공학과 나노소재를 기반으로 한 혁신적이고 지속가능한 화학공정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PDMS 기반 마이크로유체 장치의 내약물성 향상, 고체 상태의 유기-무기 하이브리드 고분자를 통한 안정적 반응 매체 구축, 그리고 태양 에너지 변환을 위한 나노구조 촉매 시스템 설계 등 다재다능한 응용을 추구합니다. 특히, 환경 친화적인 반응 설계와 고성능 마이크로리액터 기반 합성 전략을 통해 약물 및 첨단 소재의 효율적 생산을 실현하고자 합니다.
Su Jeong Song 교수의 연구실은 망막질환, 특히 노인성 황반변성(AMD)과 당뇨망막병변의 유병률, 위험인자 및 진단·치료 전략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인 집단을 대상으로 한 망막질환 역학 연구와 함께, 신속한 진단을 위한 고해상도 영상 기술 및 표적 치료제의 임상적 적용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약물 전달 시스템 분야에서 효소 반응성 펩타이드 나노구조를 활용한 혁신적인 치료 전략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전기화학 에너지 변환 및 저장 기술의 핵심 소재인 촉매 및 전극 재료의 설계와 기반 메커니즘 규명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특히 산소 발생 반응(OER), 수소 반응(HER/HOR), 이산화탄소 환원 반응(CO2RR) 등에서 높은 활성도와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한 다기능 전기촉매, 단일원자 촉매, 나노구조 전극 설계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실시간 분석 기법(예: in-situ XAS, Raman)과 전기화학적 재구성 기법을 융합한 기초-응용 연계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김진국 교수의 연구실은 유전적 질환의 정밀 진단과 맞춤형 치료제 개발을 핵심으로 하며, 스플라이스 조절 항체단백질(ASO) 기반의 개인 맞춤 치료 전략을 선도적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희귀 신경퇴행성질환 환자를 대상으로 한 'N-of-1' 치료 연구를 통해 임상적 효과를 입증했으며, 유전적 변이 분석과 생물정보학적 접근을 융합한 정밀의료 기반의 신약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냉각수 시스템 최적화 및 CO₂ 포집 공정 설계 등 에너지 효율성 향상을 위한 공정 시스템 통합 설계 및 레트로핏 기술 개발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