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곤충의 신경 생물학과 농약 내성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한 분자 생물학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흡착효소(AChE)의 기능과 다양성, 농약에 대한 내성 유전자의 기전을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꿀벌, 감자박테리아, 나무늘보기생선충 등 다양한 곤충 모델을 활용한 분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유전자 발현 정량과 내성 기전의 분자 기초를 규명하는 데 있어 분자 생물학적 기법과 분석 기술을 융합한 연구가 특징입니다.
Changhoo Chun 교수의 연구실은 식물 생장과 품질을 최적화하기 위한 빛의 조합, 스펙트럼, 그리고 조명 조건의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LED 조명의 파장 조절이 식물의 생장, 색소 합성, 단백질 함량 및 병원균 저항성에 미치는 영향을 실험적으로 규명하고 있으며, 극한 환경 조건에서의 식물 반응 메커니즘을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식물의 병원균 오염 방지를 위한 오존 미세거품 수처리 기술도 함께 개발하고 있습니다.
김한래 교수의 연구실은 T세포의 생존과 면역 기능 저하와 관련된 분자 기전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IL-7 및 IL-15와 같은 사이토카인의 기능, IL-7 수용체 발현 조절 메커니즘(예: DNA 메틸화), 노화에 따른 CD8+ T세포 기능 저하와 관련된 분화 경로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퇴행성 질환인 히어닝병의 분자 기전과 치료적 타겟으로서 CTRP3의 역할을 규명하며 면역 및 조직 병변 간의 연관성에 대한 통합적 접근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Baik Lin Seong 교수의 연구실은 단백질 합성의 핵심 분자인 tRNA의 구조적 특성과 기능적 기전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프로카리오틱 유전자에서의 번역 시작 메커니즘과 tRNA의 구조적 특징(예: 수용성 스템의 비특이적 기저 쌍)이 번역 선택성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고 있으며, 이는 나노구조 백신 설계 및 재조합 단백질의 기능적 발현에도 응용되고 있습니다. 또한 RNA가 단백질 접힘에 영향을 주는 분자 채프론 역할을 하는 새로운 메커니즘을 탐구하여, 백신 및 치료용 단백질의 고효율 생산 기반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Fabian Jintae Froese 교수의 연구실은 국제 노동 이동, 해외 파견 및 자발적 해외 이주자(자기주도 해외파견자)의 역동적 행동과 조정 과정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합니다. 특히 기업 파견 외국인 근로자와 자기주도적으로 외국에 진출하는 전문가들의 동기, 문화적 적응, 직무 만족도 및 조직 유대감에 대한 비교 분석을 통해 글로벌 인재 관리의 이론적 기초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또한 인공지능 기반 인사관리, 여성 기업가의 특성, 복원력이 외국파견 근무자에 미치는 영향 등 다양한 인적자원 관리 문제를 다룹니다.
Nuri Yun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소형세포외소포(sEVs)와 엑소좀을 활용한 나노의료 기반 치료 전달 시스템을 핵심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심장질환, 뇌신경퇴행성질환, 당뇨병 등 다양한 질환 모델에서 유전자 조절 물질(예: siRNA, miRNA)을 정밀하게 전달할 수 있는 표적화된 외소포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으며, 특히 심염증, 심근경색, 신경퇴행성 질환에서의 Cdk5 활성화 및 세포사 조절 메커니즘 규명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나노의학, 세포외소포 생물학, 질병 모델 기반 약물 전달 전략의 융합을 바탕으로 임상적 응용 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Jae-Heung Ko 교수의 연구실은 식물의 나무줄기 형성과 수피성장의 분자 기반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주로 세포벽 생합성, 특히 두꺼운 세포벽 형성과 관련된 전사인자(MYB46, ANAC012 등)와 그 조절 네트워크를 연구하며, 환경 스트레스 반응과의 연관성도 탐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식물의 수축성장 유도 신호와 호르몬(예: 옥신)의 역할을 분석하여 생장 조절 메커니즘을 밝혀내고 있습니다.
Sang Soo Han 교수의 연구실은 분자 수준에서의 물질 설계를 목표로 하며, 주로 고분자성 구조를 가진 공유 결합 고체(코발런트 유기 프레임워크, COFs)와 금속-유기 프레임워크(MOFs)를 활용한 수소 저장 소재의 이론적 설계 및 성능 예측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자구조 계산과 몬테카를로 시뮬레이션, 분자 동역학 등을 접목하여 고밀도 수소 저장, 열팽창 제어, 수분에 대한 안정성 등 실용적 응용에 필수적인 물리화학적 특성을 정량적으로 분석합니다. 연구는 수소 에너지 시스템의 핵심 소재 개발을 목표로 하며, 실험과의 협업을 통해 실현 가능한 소재 솔루션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Ju-Young Moon 교수의 연구실은 당뇨병성 신손상과 만성 신질환에서 면역 및 염증 반응이 차지하는 핵심적 역할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NLRP3 인플라마좀을 중심으로 대사성 질환과 관련된 신장 손상의 분자 기전을 밝혀내며, 염증 반응, 세포 사멸, 섬유화 과정에 영향을 미치는 신호전달 경로를 탐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혈관紧张계와 산화 스트레스, 특히 미토콘드리아 기반 ROS 생성 메커니즘과의 상관관계를 연구하여, 새로운 치료 타겟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남경필 교수의 연구실은 환경 오염 물질의 생물학적 분해 및 생태계 복원을 핵심으로 하며, 특히 토양과 수질 오염물질인 페나란트와 같은 다환화합물의 생가용성과 생분해 메커니즘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중금속 혼합 오염의 독성 상호작용을 예측하는 데 초점을 맞춘 생물학적 리간드 모델(BLM) 기반의 환경 위험 평가 기법을 개발하고 있으며, 생물학적 치유 기반의 자가치유 콘크리트 기술도 함께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오염 제거와 지속 가능한 환경 기술 개발을 위한 종합적 접근을 추구합니다.
Young Min Cho 교수의 연구실은 당뇨병 및 대사질환의 분자 기전과 치료 전략을 중심으로 한 생물의학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슐린 저항성, GLP-1 기반 치료 전략, SGLT2 억제제의 신장 보호 효과, 그리고 미토콘드리아 기능 회복 메커니즘 등 대사 신호전달 및 세포 기반 치료 전략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한우의 유전적 형질에 영향을 미치는 유전자 변이를 규명하는 유전체학 연구를 병행하여, 대사질환과 유전적 요인의 상관관계를 탐구하고 있습니다.
Kwang Seob Jeong 교수의 연구실은 콜로이드 반도체 나노결정체, 특히 황화수은(II) 기반 나노결정을 중심으로 한 중적외선 영역에서의 전자적 및 광학적 특성 연구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중적외선 영역에서의 안정적인 인트라밴드 전이 관측, 나노결정의 전자적 도핑 메커니즘 규명, 그리고 비독성 대체 재료(예: Ag₂Se)를 통한 실용적 응용 가능성 탐색입니다. 특히 기존에 불안정시켰던 실온에서의 안정된 실체 전자 상태 유지 및 전자 전이 메커니즘의 제어는 나노광학 및 태양전지 분야에 중요한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Byung-Ok Choi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병증과 근병증의 유전적 기반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색소매병(CMT)과 청소년기 발병 근이영양증을 비롯한 퇴행성 신경근질환의 유전자 원인을 밝혀내는 데 전문성을 가진다. 전장 엑소좀 시퀀싱을 활용한 희귀 유전질환의 유전자 진단 및 신규 변이 탐색이 핵심 연구 전략이며, 임상과 기초를 융합한 개인 맞춤형 진료 기반의 유전체 연구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PMP22, PMP2, DGAT2, ADSSL1 등 다양한 유전자에서의 새로운 병원성 변이를 규명하며 유전적 이질성과 임상 양상 간의 관계를 탐색하고 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뇌의 통증과 쾌락을 뇌 기능망과 신경가시화 기법을 통해 탐구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지속적인 통증과 쾌락의 뇌 기반 공통 표현 체계, 동적 기능적 연결성, 개인 맞춤형 뇌 디코딩 기술 개발을 핵심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fMRI 및 전기자기적 생체 신호 분석을 기반으로 통증의 신경생물학적 지표를 규명하고 있으며, 임상적 적용 가능성을 고려한 신뢰도 높은 신경생물지표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Ju-Hoon Lee 교수의 연구실은 균류 및 미생물의 유전체 기반 기능 분석을 바탕으로 장내 미생물 군집 조절과 식품 안전성 향상을 위한 새로운 생물학적 제제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비피도박테리움의 유전자 변형과 적응 메커니즘, 그리고 식품 병원성 세균을 타겟으로 하는 박테리오파지의 생물학적 특성과 응용 가능성을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프로바이오틱스의 과학적 근거 강화와 천연 식품 보존제 개발로 이어지는 핵심 연구 방향입니다.
Eun-Jung Yang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피부 filler 및 레이저 치료와 관련된 혈관 합병증, 특히 시력 손실을 방지하기 위한 정확한 해부학적 이해와 초음파 유도 주입 기법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코와 갈바렐라 부위의 필러 주입 시 내경동맥 분지 및 상충동맥의 경로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Doppler 초음파 기반의 안전한 주입 기법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치료의 안전성과 효과를 동시에 확보하고자 합니다. 연구는 임상적 적용에 직접적인 기여를 목표로 하며, 필러 주입의 최적화된 접근 방식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에너지 수확 및 의료 응용을 융합한 나노에너지 기반 기술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트라이보전기 나노발전기(TENG)를 활용한 생체부착형 의료장치, 고성능 생체적합성 소재 개발, 그리고 페로일렉트릭 및 투명 전도성 나노소재를 활용한 에너지 변환 및 멸균 기술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밀도함수이론 기반의 이론적 계산을 통해 재료의 전자구조와 물리적 성질을 정량적으로 분석함으로써 실용적 응용을 위한 설계 원리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Sun-Mi Lee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생물학적 전환 기반의 지속 가능한 에너지 및 화학물질 생산을 목표로 하며, 라이노셀룰로오스 기반 바이오연료(예: 부탄올, 에탄올, 바이오디젤)의 효율적 생산을 위한 대사공학과 유전자 조작 기술을 핵심으로 합니다. 특히, 효모(Saccharomyces cerevisiae)와 유산균(Clostridium beijerinckii), 그리고 유산균형 유산균(Yarrowia lipolytica)을 활용한 대사 경로 최적화 및 효소 발현을 통해 기후 변화 대비 재생 가능 에너지 기술의 실현 가능성을 높이고자 합니다. 또한, 생물학적 억제제에 대한 내성 향상 및 대사 흐름 제어를 위한 단백질 기반 기술 개발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윤호규 교수의 연구실은 전도성 필러를 포함한 고분자 복합재료의 설계 및 응용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전자기파 차폐, 열전도성 향상, 유연성 및 자가복구 기능을 갖춘 고분자 네트워크 개발을 핵심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나노복합소재의 전기적·열적 거동과 고분자 경화 동역학을 깊이 있게 분석함으로써 실용적 응용에 기여하는 기초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분자 재료의 내구성과 재활용 가능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지속가능한 소재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장내 미생물군이 대사성 질환과 신경퇴행성 질환 등 만성질환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당뇨병과 알츠하이머병에서 장미생물군의 변화가 병태생리에 어떻게 기여하는지, 장-면역-뇌 축의 상호작용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고속 시퀀싱 기술을 활용한 장내 바이오막 및 바이오매스 분석을 통해 미생물군집의 다양성과 기능적 역할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