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Chris Hyunchul Jo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관절 연골 재생과 힘줄 손상 치유를 위한 생물학적 치료 전략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자가 지방혈액유래 줄기세포(AD-MSCs)를 이용한 무릎 관절염 치료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평가하는 임상 연구를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혈소판 농축 혈장(PRP)이 어깨 힘줄 수리 시 조직 재생과 재탈구율 개선에 기여할 수 있는지를 다루고 있습니다. 연구는 임상적 효과뿐 아니라 생체조직의 기능적 회복과 장기적 결과 개선에도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Mona Choi 교수의 연구실은 만성질환 관리, 정신건강 평가, 환자 중심의 간병 및 퇴행성 질환 회복 과정을 중심으로 한 모바일 헬스(M-health) 및 실시간 심리적 상태 측정 기법을 활용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자식별 측정(EMA)을 통한 스트레스와 기분 평가, 노인 대상의 디지털 사회적 지지 프로그램 개발, 암 환자의 신체적·정서적 회복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분석 등 실질적인 간병 실천에 기여할 수 있는 연구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환경 건강 평가 및 종양 간병 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간병사의 전문성 강화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Hyun S. Ahn 교수의 연구실은 전기화학적 표면 분석과 나노구조 촉매를 융합한 고도로 선택적인 반응 메커니즘 규명을 핵심으로 합니다. 주로 수소 및 산소 발달 반응(OER/HER)을 위한 전이금속 산화물 및 나노입자 기반 촉매의 표면 반응 메커니즘을 실시간으로 분석하며, 특히 표면 선택성 전기화학적 타이트레이션과 표면 조사 스캐닝 전기화학적 현미경(SI-SECM)을 응용한 혁신적 분석 기법을 개발·도입하고 있습니다. 이는 촉매의 활성 부위와 산화 상태의 동적 변화를 수용성 환경에서 직접 관찰할 수 있게 하여, 실질적인 촉매 설계 원리를 제시합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산화적 스트레스와 삶의 방식이 만성질환의 발병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산화균형점수(OBS)를 활용해 식이요법과 생활습관이 고혈압, 당뇨병, 만성신장질환 등 대사성 질환 예방에 어떻게 기여하는지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기자극침술(EA)이 체내 염증 반응에 미치는 영향과 인슐린 저항성 지표(METS-IR, HOMA-IR)의 임상적 유용성에 대해서도 심층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피부 생리학과 질환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특히 피부 장벽 기능, 멜라닌 생성 조절, 염증 반응 조절에 관여하는 분자 및 세포 신호전달 경로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주로 프로테아제, PAR-2 수용체, 반응성 산소종(ROS) 등이 연관된 피부 질환, 예를 들어 아토피 피부염, 여드름, 색소침착 등에 대한 기전적 이해를 바탕으로 한 표적 치료 전략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염증 환경를 특별히 인식하는 나노입자 기반 약물 전달 시스템의 개발을 통해 정밀한 치료 접근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Sangmin Jeon 교수의 연구실은 태양열 변환, 전도성 나노소재 합성 및 생체적용을 중심으로 한 혁신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CO₂ 레이저를 활용한 셀룰로오스 기반 그래피트 탄소 층의 정밀 가공을 통해 고효율 태양증기발생기와 전도성 필름을 개발하였으며, 이는 수분 모니터링 및 환경 친화적 에너지 기술로 응용되고 있습니다. 또한, 나노섬유 기반 필터 및 자기이황화 나노클러스터를 통한 암 치료 기술 개발을 통해 의료용 나노소재 분야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Soon-Wook Kwon 교수의 연구실은 농업 생물학과 기술 융합을 기반으로 한 첨단 농업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범용 농업 기술인 디지털 트윈, 증강현실, 3D 스캐닝 기반의 스마트 농업 시스템과 뿌리 구조, 유전자 기반 품종 개량을 통한 고구마 및 벼 품질 향상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농업의 디지털 전환과 유전자 기반 정밀육종을 융합한 연구가 핵심입니다.
Yun Jung Heo 교수의 연구실은 생체 신호 모니터링을 위한 혁신적인 생체소재 및 센서 기반 기술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연속적인 혈액 포도당 모니터링을 위한 생분해성 마이크로니들 기반 생체센서, 전기화학적 생체소재를 활용한 콜레스테롤 및 알부민 감지 기술, 그리고 생체 신호를 비침습적으로 분석하는 3D 리소그래피 및 비디오 기반 알코올 중독 여부 진단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는 환자의 통증을 최소화하고, 장기적인 건강 관리와 질병 조기 진단을 가능하게 하는 첨단 의료 기술의 핵심입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대사체학과 녹색 용매 기술을 중심으로 한 혁신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식물의 병원균 감염에 따른 대사 변화를 NMR 기반 대사체 분석으로 규명하고, 천연 심층공액용매(NADES)와 같은 친환경 용매 기술을 개발하여 식품, 의약품 및 생물공학 분야의 지속 가능한 공정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통적인 분리 방법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통합적 대사체 분석 전략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김명규 교수의 연구실은 디지털 헬스 데이터, 특히 소셜 미디어를 활용한 약물 안전성 모니터링과 약물 부작용 신호 탐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자연어 처리 기술을 활용해 트위터 등 온라인 커뮤니티에서의 약물 남용, 부작용, 잘못된 정보를 자동으로 식별하고 분석하는 데 전문성을 갖추고 있으며, 특히 BERT 기반 모델을 활용한 의료 정보 오남용 탐지 연구가 두드러집니다. 또한 케토제닉 다이어트, 오메가-3 오일, 마늘 등의 영양소가 대사 및 지질 프로파일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임상 및 메타분석을 통해 과학적 근거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Lak Shin Jeong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단백질 수명 조절과 세포 신호 전달 경로를 타겟으로 한 약물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Cullin-Ring E3 리가아제 복합체의 페프티드화(neddylation)와 관련된 신호 경로를 조절하는 약물, 예를 들어 NAE 억제제 MLN4924를 활용한 간암 및 유방암 치료 전략을 개발하고 있으며, SREBP-1의 네디울레이션을 통한 종양 성장 촉진 메커니즘 규명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아데노신 수용체(특히 A3 수용체)를 타겟으로 한 4'-thio 및 4'-seleno-핵산 유도체의 합성과 생물학적 활성 연구를 통해 새로운 항바이러스 및 항암제 후보 물질을 발굴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구조-활성 관계 기반의 고도로 선택적인 저분자량 약물 설계를 핵심 전략으로 삼고 있습니다.
Murim Choi 교수의 연구실은 유전적 질환의 원인 규명과 병태생리 기전 밝히기에 초점을 맞춘 기초 임상 연계 연구를 수행합니다. 주요 연구 분야는 희귀질환의 전장 외계 시퀀싱을 통한 유전자 진단, 특히 신경질환, 내분비질환, 치아 형성 장애 등에서의 유전자 변이와 관련된 분자 기전입니다. 또한, 유전자 기반 질병 모델링과 역유전학을 활용한 병변의 기전 규명 및 유전적 수정자 분석을 통해 개인 맞춤 의료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특히, 동물 모델과 임상 사례를 연결하는 연구 전략이 두드러집니다.
서울대학교병원에서 활동하는 홍석균 교수의 연구실은 순수 복강경 기증자 간이절제술(Laparoscopic Donor Right Hepatectomy)의 안전성과 시행 가능성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장기적인 기증자 및 수혜자 결과 분석을 통해 최신 수술 기법의 임상적 유효성을 입증하고자 합니다. 3D 시각화와 ICG 형광 영상 유도 수술 기법을 접목한 정밀한 수술 기술 개발도 핵심 과제로 삼고 있으며, 간세포암이 있는 환자에 대한 수술 기준 전환을 위한 생물학적 마커 기반 평가 기준 도입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이는 국내외에서 가장 많은 수의 복강경 기증자 간이절제술 사례를 축적한 연구 기반의 임상 연구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Ki Won Lee 교수의 연구실은 식물성 항산화 물질, 특히 테아플라빈, 에피갈로카테킨 gallate, 리사베트롤, 프로시아니딘 등 다각도의 폴리페놀 화합물의 생리적 기능과 항암·항산화 작용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식품에서 유래하는 천연물질이 암 예방 및 만성질환 예방에 기여할 수 있는 메커니즘을 분자생물학적·세포배양 모델을 통해 규명하고 있으며, 특히 녹차, 코코아, 적포도주 등 식품의 항산화 능력과 생체 내 영향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Kook-Hyung Kim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곰팡이를 대상으로 하는 바이러스, 특히 균류바이러스(mycoviruses)의 생물학적 특성과 생태학적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병원성 감소(하이포바이런스)를 유도하는 이중연쇄RNA(dsRNA) 바이러스가 병원균의 병원성과 대사 활동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며, 생물학적 방제제로서의 잠재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균사 융합과 프로토플라스트 융합을 통한 바이러스 전파 메커니즘 등 유전적 전이 방식에 대한 기초 연구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Jae Young Kim 교수의 연구실은 환경 공학 및 생물학적 처리 기술을 기반으로 한 지속 가능한 환경 기술 개발을 주요 연구 분야로 삼고 있습니다. 고밀도 폴리에틸렌 지질막의 물질 이동 메커니즘과 오염물질의 환경역학을 규명하며, 농업 폐기물, 슬러지, 석유 부산물 등의 생물학적 소각 및 자원화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특히, 메탄 배출 모니터링, 항생제 오염 예측, 바이러스 비활성화 공정 최적화 등 실생활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한 정량적 모델링과 실험적 분석을 융합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Jinyoung Moon 교수의 연구실은 환경독소(예: PFAS)와 직업적 노출(예: 야간 근무)이 암 발생 위험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한 환경보건 및 인구보건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야간 근무와 같은 노출 요인과 암 간의 복합적·다단계적 인과관계를 분석하기 위해 고도화된 메타분석 기법을 적용하며, 생물학적 마커(예: MMP-7, SP-D)를 활용한 폐질환 평가 및 고도화된 정수처리 기술(예: MBR-GS) 개발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환경 요인과 질병 간의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실생활 적용이 가능한 정책 및 기술 솔루션을 제안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Hannah Oh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여성 건강과 암 예방을 중심으로 한 전인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유방암의 조기 위험 예측을 위해 정상 유선 조직 내에서 에스트로겐 수용체, 프로게스테로닉 수용체, Ki67 등 생물학적 마커의 발현 패atters를 분석하며, 호르몬 대사 및 체질량 지수와의 연관성도 탐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식이섬유, 커피, 스마트폰 사용 습관 등 생활습관 요인이 암 및 대사질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메타분석 기반의 종합적 분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Hyeong Sik Ahn 교수의 연구실은 내분비학 및 심혈관 질환의 상관관계를 중심으로 한 임상역학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갑상선암의 과진단 문제와 초음파 스크리닝의 임상적 의미, 갑상선 기능 항진증이 심혈관 질환에 미치는 영향을 깊이 있게 분석하고 있습니다. 장기적인 심혈관 모니터링의 필요성과 비침습적 검사의 임상적 유의성에 대한 통찰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약물 대사 유전자 다형성, 개인 맞춤형 치료 전략 개발, 신경세포의 종양 유도 이동 메커니즘, 대사질환 및 우울증의 분자 기전을 중심으로 한 분야 간 융복합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CYP2D6 유전자 다형성 분석을 통한 약물 반응 예측, 암세포로 향하는 신경줄기세포의 이동 유도 인자 탐색, 그리고 대사물질과 호르몬 프로파일링을 통한 질병 진단 및 예후 평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는 임상적 적용이 가능한 정밀의료 기반의 생물학적 기전 규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