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Ok Hee Jeon 교수의 연구실은 노화와 연관된 세포노화(세포 퇴행)가 관절염 및 골수손상과 같은 만성질환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퇴행성 관절염에서 노화세포(SnCs)의 기여 메커니즘과 그를 타겟으로 한 세포정제(세노리틱스) 치료 전략을 탐구하며, 세포외소포체(EVs)를 통한 신호 전달 및 산화 스트레스 반응의 연관성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인간 induced pluripotent stem cells(hiPSC)를 활용한 뼈 재생 및 생체모방 생체소재 개발을 통해 조직공학적 접근도 함께 확장하고 있습니다.
Dong Il Park 교수의 연구실은 대장암 및 위장관계 질환의 조기 진단과 비침습적 스크리닝 기법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qFIT, 에피제네틱 마커, 그리고 저잔여식이식 등 혁신적인 진단 방법과 치료 전략을 연구하며, 환자의 부담을 줄이고 진료의 정밀도를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장내에서의 유전자 메틸화 변화나 체중 지표와의 연관성 등 메타볼로믹스와 임상 내 endoscopy의 융합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메타물질 및 유한요소 기반의 파동 제어 기술을 핵심으로 하며, 음향 및 기계적 진동의 제어를 위한 혁신적인 구조 설계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음향 메타물질, 기계적 진동 흡수 장치, 파동 간섭 원리를 활용한 광역대역 금속 구조 설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의 응용 가능성을 고려해, 항공우주, 자동차, Civil 분야의 진동 격리 및 소음 저감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김재익 교수의 연구실은 도파민 신경세포의 기능과 신호전달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신경생물학적 기초를 탐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도파민 신경세포에서의 GABA 공배출, O-아세틸글리코사민화(OGlcNAcylation)의 생리적 기능, 그리고 신경세포 전환을 통한 운동 뉴런 생성 등 신경계의 기능 유지 및 퇴행성 질환 치료 전략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간질, 파킨슨병, 척수 손상 등 신경질환의 기전 규명과 신약 타겟 발굴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노정 파크 교수의 연구실은 탄소 기반 나노소재와 이국적인 구조를 중심으로 한 전자적, 자기적 성질의 기초 연구를 수행합니다. 특히 3차원 공유결합 그래핀(CBGs), 슈바르츠라이트 유사 구조, 2D 이종접합 등에서의 수소 저장 능력과 자기적 특성 제어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밀도함수이론(DFT) 기반의 정밀한 계산을 통해 나노소재의 전자 구조와 반응 메커니즘을 규명합니다. 연구는 에너지 저장, 전기화학적 저장소, 그리고 전이금속 나노입자 기반 촉매 등 실용적 응용을 겨냥한 기초 과학 기반의 혁신을 추구합니다.
Yeonseok Chung 교수의 연구실은 종양 면역학과 면역조절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자연살해세포T(NKT) 세포와 항원 제시 세포를 활용한 종양 백신 전략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환자의 자가 종양세포를 활용한 백신 및 항원 특이적 세포계면역 반응을 유도하는 기전을 규명하며, 종양세포의 낮은 면역원성 문제를 해결하고자 합니다. 면역관문 억제제의 부작용을 줄이고 종양세포에 특이적으로 작용하는 면역 반응을 유도하는 나노소재 기반의 정밀 면역요법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계 질환 환자에서의 운동 장애를 전기생리학적 신호인 EMG와 운동역학 데이터를 기반으로 정량적으로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파킨슨병과 소뇌기능 이상 환자의 운동 제어 이상을 근육의 동적 기능 수준에서 해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진단적 특징을 도출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체 전고체 이온 전지의 핵심 소재로 유망한 리튬 이온 도핑된 아르지로다이트를 기계합금화 기법을 통해 안정적으로 합성하는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Jarim Kim 교수의 연구실은 건강 커뮤니케이션과 위기 커뮤니케이션을 중심으로, 시간적 프레임, 개인의 미래 고려 성향(CFC), 관계 유형 등 심리적·사회적 요인이 건강 의사결정과 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합니다. 특히 백신 수용, 사회적 미디어를 활용한 건강 캠페인, 기업 위기 대응 전략 등 실질적 건강 문제 해결을 목표로 한 실험적·질적 연구를 진행합니다. 연구는 주로 청소년 및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와 실험을 통해 실증적 근거를 확보합니다.
김형일 교수의 연구실은 광학적 및 전기화학적 특성을 가진 나노소재를 기반으로 한 고효율 광촉매 및 수소생산 시스템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타이타니아 기반 복합체, 그래핀 코ating 나노소재, 탄소 나노입자 및 희토류 염료를 활용한 광촉매 설계를 통해 태양광을 이용한 수소 및 과산화수소 생산, 유기오염물질 분해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비실험적 촉매체를 대체할 수 있는 저비용·고성능 나노소재의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Seong Chan Park 교수의 연구실은 고에너지 이론 물리학을 중심으로, 약한 X선 선별 현상, 초대칭 및 초입자 물리학, 데드 마터 후보 입자, 고차원 이론(예: UED, Split-UED), 그리고 양자 중력 이론과의 연결 고리인 데시터 조건 등에 대한 이론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우주론적 인플레이션 모델과의 상호작용, 라이너 컬리더에서의 새로운 보손 및 페르미온의 탐지 가능성, 그리고 우주론적 관측과 이론적 일관성 간의 균형을 분석하는 데 특화되어 있습니다. 연구는 실험적 관측 결과와 이론적 제약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현대 입자물리학의 핵심 문제들을 해결하고자 합니다.
Hyun Joo Shin 교수의 연구실은 의료 영상 진단 분야에서 인공지능 기반 영상 분석과 소아 영상 진단의 정밀도 향상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흉부 단층촬영에서 AI의 임상적 유효성과 소아 환자 대상 영상 진단의 정확도 향상을 위한 기술적 최적화를 연구하고 있으며, 뇌혈관 장벽 파손과 산화 스트레스 관련 분자 기전에 대한 기초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임상 영상의 정밀도 향상과 함께, 소아 질환 조기 진단 및 개인화된 의료에 기여하고자 하는 목표를 반영합니다.
Kwang-Sig Lee 교수의 연구실은 인공지능 기반의 질병 조기 진단 및 예방 전략 개발을 핵심으로 하며, 특히 고위험군의 조기 발견을 위해 생물학적·심리사회적 요인과 의료 데이터를 융합한 기계학습 모델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고령화 및 만성질환 증가에 대비해 고위험군의 위험 요소를 정량적으로 평가하고, 특히 심장 질환, 갑상선 질환, 우울증, 구강운동계질환 등에 대한 조기 진단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또한, 임상 현장에서 실용적으로 적용 가능한 웨어러블 기반 자동 진단 장치 개발을 통해 비정상적 증상이 없는 환자(예: 무증상 심방세동)의 조기 발견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고온 안정성과 생체 적합성을 확보한 복합 산화물 및 세라믹 소재의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TiB₂와 같은 내열 소재의 산화 거동 분석과 생분해성 마그네슘 합금의 부식 저항성 향상을 위한 표면 코ating 기술, 뼈 모방 생체소재의 설계 및 제조를 핵심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나노섬유형 히브리드 생체소재, 고공극 세라믹의 정렬된 다공구조 제조 기술 등 응용 기반의 소재 설계 및 공정 기술 개발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윤지김 교수의 연구실은 디지털 치의 영상 진단과 인공지능 기반 진료 지원 시스템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콘베이션 비드컴퓨터 톰로그라피(CBCT)를 활용한 턱관절장애 및 골관절염 자동 진단 알고리즘 개발, 인공지능을 활용한 치열 디지털 세팅 및 스캐닝 기술의 정밀도 향상 등 첨단 기술을 응용한 치과 진료 혁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성장기 환자의 뼈 성숙도 예측 및 치료 시기 결정 지원 도구 개발 등 정밀의료 기반의 치과 치료 전략 수립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Beom Soo Shin 교수의 연구실은 약물의 체내 행동을 정밀하게 분석하고 최적화하는 데 초점을 맞춘 약동학 및 약력학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3D 프린팅 기반의 위류유지 제제 설계, 생체모델 기반 약물 분포 예측(PBPK 모델링), 그리고 다양한 환경 유해물질(예: 비스페놀 A, 제라렌론)의 체내 동태를 규명하는 데 전문성을 기르고 있습니다. 또한 임상 시험 초기 단계에서의 약물 안전성 및 약동학 평가를 위한 정밀 분석법 개발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유연한 내구성과 생체적합성을 갖춘 고성능 세라믹 소재의 개발을 핵심으로 하며, 특히 치과 임플랜트 및 보철물에서의 손상 메커니즘과 강도 저하 원인을 기계적·열적 특성과 연계해 규명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세라믹 재료(예: ZrO₂, 유리-침입 알루미나, 미카세라믹스)의 반복 하중에 의한 피로 손상, 계면 불일치에 의한 균열 발생 메커니즘, 그리고 열적 안정성 확보를 위한 고온 공정 기술 개발에도 집중하고 있습니다. 특히, 세라믹의 나노구조 제어와 열적 안정성 향상을 위한 엔트로피 안정화 전략 등 신소재 설계 원리를 응용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Miao Su 교수의 연구실은 디지털 전환과 지속가능성의 융합을 핵심으로 삼아 항만, 물류, 냉동유통 등 유통 인프라 전반의 녹색 전환과 지속가능한 운영을 연구합니다. 특히 디지털 기술 기반 예측 모델(예: XGBoost, CatBoost)과 최적화 기법(예: 입자군집최적화)을 활용해 연료 소비 최적화, 환경 영향 감소, 사회적 지속가능성 향상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연구는 실증 데이터 기반의 정량적 분석과 이론적 프레임워크(예: 삼중보폭 모델, 마스로우의 욕구계층 이론)를 결합하여 실생활 문제 해결에 기여합니다.
Young-Gyu Eun 교수의 연구실은 뇌신경외과 및 두경부외과학 분야에서 임상과 기초를 융합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두경부암(특히 구강암, 갑상선암)의 전이 메커니즘, 미생물군(oral microbiome)이 암 진행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YAP1 활성화와 같은 유전자 기반 생물학적 기전을 규명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또한, 구강 및 경부 질환의 수술적 치료 전략 개선을 위한 임상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Ki Ho Park 교수의 연구실은 망막 신경세포 손상과 당뇨병성 망막병변의 조기 진단 및 진행 모니터링을 위한 고해상도 산성막 영상 기반 진단 기술을 핵심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매크룰 영역의 갱상세포-내측 편평층(GCIPL) 두께 측정과 분광 도메인 산성막 단층촬영을 활용한 진단 정확도 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고도근시나 정상 내압에서의 녹내상 진행 위험 요인 규명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는 환자 맞춤형 진단 및 치료 전략 수립에 기여할 임상적 의의를 지닙니다.
Jung-Hee Ryu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뇌신경질환, 특히 알츠하이머병과 같은 인지기능 저하 질환에서 신경생성 및 시냅스 가소성에 영향을 미치는 신호전달 분자, 예를 들어 neuregulin-1(NRG1)의 기능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동시에 마취 및 외과 수술 중 환자의 안정성과 편안함을 높이기 위한 진통 및 기도 관리 전략, 특히 레이저 유도 림프절 블록, 마취도구 선택(예: LMA), 및 모니터링 기술의 최적화에 관한 임상 연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신경생물학적 기전과 임상 마취의 융합적 접근을 통해 환자 중심의 치료 전략을 개발하고자 하는 목표를 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