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지반 및 암석 재료의 다공성 거동, 균열 형성, 비선형 유변거동을 다루는 연속체 역학 기반의 수치 모델링을 핵심으로 합니다. 특히 이중다공성 매체의 수압기계적 거동, 비선형 변형과 마찰을 동반한 균열 진전, 석영층상 구조를 가진 샐의 이방성 유변거동에 대한 이중스케일 모델링을 주요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또한, 대변형률 문제를 위한 정확하고 안정적인 수치 해법(예: MPM, 국소 질량 보존 기반 유한요소법) 개발도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Hyung Seok Park 교수의 연구실은 최신 로봇수술 기술을 활용한 유방암 치료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로봇-assisted nipple-sparing mastectomy와 즉각성 유방재건을 통해 미용적 결과와 치료 효과를 동시에 향상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방암의 조기 진단과 예후 예측을 위한 생물학적 마커(예: RANK/RANKL 경로) 및 핵심 예측 모델(예: DCIS에서의 침습성 암 예측 nomogram) 개발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특히 핵심 생검 결과의 과소평가 문제를 해결하고, 수술 전 정확한 위험 평가를 통해 개인화된 치료 전략을 수립하는 데 연구가 집중되어 있습니다.
Jae-Yol Lim 교수의 연구실은 뇌신경외과 및 구강·두경부외과 분야에서 빛의 조절된 방사선 치료로 인한 치료 합병증, 특히 부신파라티로이드 기능 저하와 구강건조증의 기전과 치료 전략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혈관신경학적 합병증의 조기 진단 및 수술적 대응, 그리고 갈라진 세포에서 분비되는 신호 분자의 방사선 보호 효과를 규명하는 것입니다. 특히 혈관성 손상과 방사선 손상에 의한 타액선 기능 저하에 대한 줄기세포 유래 분비물질, 생체재료, 성장인자 기반의 치료 전략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Yong Wook Kim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과학, 종양학 및 생물물리학 분야에서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뇌 손상 후 의식 장애의 약리학적 반응 메커니즘과 뇌졸중 후 우울증의 뇌 영역 기반 예측 요법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텔로머라제 활성 조절 및 카르팔 터널 증후군의 객관적 진단 기준 개발 등 분자생물학적 기전 연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임상적 적용이 가능한 기초 연구를 기반으로 한 의학적 응용을 목표로 합니다.
Bongjun Yeom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구조 플라스모닉스, 유연 전자소재, 인공 편광성 나노재료 및 고성능 배터리 분리막 등 다학제적이고 응용 중심의 나노소재 연구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3차원 편광성 나노구조, 고도로 유연하고 전도성 뛰어난 엘라스토머 전극, 그리고 리튬 금속 이차전지의 안정성 향상을 위한 나노다공성 분리막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들의 연구는 나노재료의 구조 제어와 기계적·전기적·광학적 성능 향상에 기반한 실용적 응용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구강 및 두부외과 영역에서의 정밀 임상 기술과 생물의학적 기초 연구를 융합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치열 및 뼈 생체역학을 고려한 치료용 미니임플랜트(예: C-implants(R)))의 생체적 적합성 평가, 치과용 3D 캐리어 및 맞춤형 보철물의 CAD/CAM 기반 설계 및 제작, 그리고 뇌신경퇴행성질환과 관련된 단백질 복합체(예: γ-세크레타제)의 구조 기반 기전 규명입니다. 특히, 치과 임상에서의 정밀 영상 분석과 인공지능 기반 자동 랜드마크 추출 기술의 응용도 활발히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면역세포, 특히 호산구와 T세포의 이동 메커니즘을 실시간으로 관찰하고자 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주로 혈관 내에서 면역세포가 어떻게 엔도테리움을 관통하고 조직으로 이동하는지를, 고해상도 생체영상 기술과 유전자 조작 마우스 모델을 통해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중성구가 면역 반응을 조절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화학유인물질 트레일'과 적응형 이행 과정에서의 인테그린 수용체의 기능적 역할에 깊이 관여하고 있습니다.
Sangmin Jeon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입자 기반의 생물학적 감지 기술과 에너지 변환 소재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금속 나노클러스터와 자기 나노입자를 활용한 감염병 원인 병원체 및 종양 마커의 고감도 진단 기술을 개발하며, 동시에 태양열 증발 소재로서의 다공성 탄소 구조체의 수송 메커니즘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나노입자 상호작용을 기반으로 한 동적 빛산산란 기반 진단법과 원자력현미경에서의 진동 유도 마찰 저감 메커니즘에 이르기까지 다학제적 접근을 통해 응용 기초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Bo Ram Lee 교수의 연구실은 유기광전소자 및 유기발광소자 분야에서 핵심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효율 페로브스카이트 발광다이오드(PeLED), 폴리머 발광다이오드(PLED), 그리고 유기태양전지의 성능 향상을 위한 나노구조 재료와 인터페이스 엔지니어링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다양한 전자재료인 그래핀 옥사이드, 코어액시드 코팅, 고분자 전도체 등을 활용해 전하 수송, 에너지 전달(FRET), 결함 보정을 통한 효율성 향상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적색 및 청색 PeLED의 안정성과 효율성 향상에 대한 도전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첨가제 설계와 이론적 분석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Hwa Sung Lee 교수의 연구실은 유기 반도체 물질과 인쇄 기반 전자소자의 기초 및 응용 연구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고정밀 패터닝, 분자 배열 제어, 유기 트랜지스터의 성능 향상 등에 초점을 맞춰, 유기 탄소 기반의 유연하고 경량의 전자 소자 개발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표면 조작 기법과 용액 공정을 활용한 나노구조 제어 기술이 핵심 연구 기반입니다.
Bum-Jin Chung 교수의 연구실은 원자로의 심각한 사고 상황에서 발생하는 열전달 거동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온 산화물 풀의 자연대류에 의한 저하부 열부하 분석과 응결 열전달 메커니즘을 실험적으로 규명하고자 합니다. 다양한 기울기와 기체 조건에서의 응결 및 열전달 특성을 연구함으로써, 원자로 안전성 평가에 기여하는 기초 데이터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Sung-Ryul Kim 교수의 연구실은 지반공학 및 지반-구조 상호작용 분야에서 주로 활동하며, 특히 버킷 기초의 비배수 bearing capacity, 콘크리트 피라미드 기초의 설계 및 거동, 고압 수지 주입 성형 공정의 모니터링, 압축성 토양에서의 피로 하중 및 설계 거동, 그리고 지반의 지속성과 안정성에 영향을 미치는 동적 거동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현장 시험, 유한요소 해석, 실험적 검증을 융합한 다학제적 접근을 통해 실용적 설계 지침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한국인의 식이습관 변화와 그 영향을 중심으로 한 영양학 및 식이요법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인의 식이요법, 항산화물질(플라보노이드) 섭취, 초가공식품의 영향, 골다공로시스와의 연관성 등 식이요법이 만성질환에 미치는 영향을 다룹니다. 국민건강영양조사(KNHANES) 자료를 기반으로 한 대규모 인구연구를 통해 실질적인 건강 정책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면역세포의 대사 조절과 세포막 수송체, 특히 아미노산 수송체 SLC7A5와 인터루킨-1 수용체(IL-1RI)의 역할을 중심으로, 티세포의 분화 및 기능 조절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퇴행성 면역질환인 류마티스성 관절염에서의 단핵구/마크로파지의 염증 반응, 나이 든 T세포의 대사 변화와 혈액포도당 조절 간의 연관성 등, 면역세포의 대사-염증 연관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아연의 면역 조절 기능과 CD70 발현 이상이 류마티스성 관절염의 병태생리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Sang Kyu Kim 교수의 연구실은 분자의 동적 거동을 초고속 레이저와 고해상도 분광법을 통해 정밀하게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주로 표면 증강 라만 분광법(SERS)을 활용해 아미노산 및 펩타이드의 표면에서의 정렬과 상호작용을 연구하며, 반응 동역학에서는 고에너지 상태에서의 비통계적 거동, 양자 터널링, C–C 결합 분해의 비공진성 메커니즘을 시간 해상도가 피코초에서 펌토초 수준으로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광분해 반응에서의 제품 분포와 동역학적 경로를 정량적으로 분석함으로써 반응 경로의 다차원성과 전자 구조의 영향을 밝혀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Hyun Jung Chung 교수의 연구실은 생물의학적 센서 기술, 세포 치료 및 조직 공학, 나노입자 안정화, 그리고 첨단 금속 합금의 강화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그람 양성 박테리아의 신속 진단을 위한 생화학적 반응 기반 감지 기술과, 생분해성 다공성 마이크로구슬을 활용한 세포 집합체 형성 및 소프트 티슈 재생 기술에서 높은 생체적합성과 기능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생체적합성 폴리머를 이용한 철산화나노입자 안정화 및 고강도 마그네슘 기반 합금의 미세구조 제어 기술을 통해 의료 및 첨단소재 분야의 핵심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지형 및 기상 조건이 영향을 미치는 지반 안정성과 기후 변화에 따른 토양의 수리적·열적 거동을 중심으로 연구를 수행합니다. 특히 산사태 발생 가능도 평가, 동결 토양 내 미결빙 수분의 거동 분석, 강우 유도 지반 파손의 메커니즘 규명 등 실시간 관측과 수치 모델링을 융합한 기후-지질 상호작용 연구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지속 가능한 재해 예방과 기후 변화 대비 전략 수립을 위한 기초 과학적 근거를 제공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Greg S. B. Suh 교수의 연구실은 초파리(Drosophila)를 모델 생물로 활용해 뇌-장 축( gut-brain axis), 영양 상태와 수면, 식욕 조절 메커니즘을 탐구합니다. 특히 혈중 포도당 수준을 감지하는 신경세포와 호르몬 시스템이 수면과 운동 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유전자 기반 분석으로 규명하고 있으며, 영양 정보를 공유하는 신호 분자(CIF)의 역할도 밝혀내고 있습니다. 또한 실시간 행동 분석을 위한 AI 기반 3D 자세 추적 기술 AVATAR 개발을 통해 행동과 신경 활동의 상관관계를 정량적으로 분석합니다.
유성용 교수의 연구실은 탄소 포집 및 활용(CCU) 기술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산업 폐수를 활용한 CO₂ 포집 및 고체 탄산염으로의 전환을 핵심 연구 주제로 삼고 있습니다. 암모니아 및 아미노산 기반 흡수제 개발을 통해 높은 포집 효율과 부식 억제 성능을 동시에 확보하고자 하며, 다양한 조건에서의 열역학적·동역학적 특성 분석을 통해 최적의 포집 조건을 도출하고 있습니다. 특히, 산업 폐수의 이온 조절을 통한 순도 향상과 함께, 탄소 포집과 자원 회수를 통합한 지속 가능한 공정 설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Yun Mi Yu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계질환, 특히 파킨슨병과 알츠하이머병의 예방 및 치료 전략을 중심으로 한 약물의 뇌배달 및 신경보호 효과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레닌-안지오텐신계 억제제와 SGLT-2 억제제 등 기존 심혈관 약물이 신경퇴행성질환에 미치는 영향을 임상 데이터 기반으로 분석하고 있으며, 혈뇌장벽를 통과하는 약물의 임상적 영향을 중점적으로 다룹니다. 또한 약물유도 부작용과 항생제, 진통제 조합의 안전성에 대해서도 심층적인 약물이용 평가를 수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