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Tukaram D. Dongale 교수의 연구실은 저전력 인공지능 시스템을 위한 뇌형 컴퓨팅 기반 메모리 소자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주로 2D 물질인 MXene와 생분해성 생체재료를 활용한 저항성 스위칭(Resistive Switching) 소자 및 신경형 메모리 장치를 연구하며, 높은 밀도의 메모리 기능과 생체적합성, 환경 친화성을 동시에 구현하고자 합니다. 또한, ZnO 박막 및 니켈 cobalt산화물 기반의 다중 수준 스위칭 소자 개발을 통해 인공 시냅스 기능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하이ונג 찰 함 교수의 연구실은 이차원 나노소재와 이종 나노구조를 기반으로 한 고성능 촉매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플래트넘 계 촉매의 효율성 향상, 이산화탄소를 이용한 유효한 화학합성, 수소과산화물의 선택적 합성 등 에너지 및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한 나노촉매 설계에 깊이 관여하고 있습니다. 전자구조와 표면 기하학적 특성의 상관관계를 이론적 계산과 실험을 융합하여 기초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데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Seong Sik Shin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의 고효율화와 안정성 향상을 목표로 하며, 첨가제 설계, 표면 재구성, 전극 재료 최적화, 저조도 환경에서의 성능 향상 기술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광유도 반응을 통한 삼일화이드 이온 생성, 불꽃 처리를 이용한 이нд륨 sulfide 표면 재구성, 탄소 나노튜브 기반 전극 응용 등 혁신적인 공정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는 건물 통합 태양광 및 실내 광전지 등 다양한 응용 분야로의 확장 가능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Gunwoo Lee 교수의 연구실은 해양 운송 및 물류 분야의 지속가능성과 효율성 향상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선박 연료 소비 예측, 공급망 통합, 항만 운영의 안전성 및 환경 영향 평가에 초점을 맞추며, 머신러닝 기반 예측 모델과 자원기반 이론(RBV)을 활용한 실증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해운 산업의 환경적 영향 완화와 기술 기반 의사결정 지원 체계 구축이 주요 연구 목표입니다.
우재김 교수의 연구실은 탄소 나노소재, 특히 단일벽 및 다중벽 흑연나노튜브의 선택적 기능화와 분리 기술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전기영동 분리, 공명 분광법 및 밀도 기반 분리 기법을 활용해 금속성과 반도체성 탄소나노튜브를 고도로 분리하고, 이를 바탕으로 광전자 소자 및 에너지 변환 응용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생물학적 분자(예: 세라마이드)와의 상호작용 및 해조류 기반 수소 생산 등 다양한 응용 분야로 연구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김봉주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생체재료 및 조직공학 분야에서 활동하며, 특히 전기장조직형성(electrospun nanofibrous scaffolds)과 3D 생체인쇄 기반의 조직 재생 기술을 핵심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심장 근육세포의 미토콘드리아 칼슘 조절 메커니즘에서의 나트륨-칼슘 교환체 기능을 규명하는 분자생물학적 연구와 함께, 뼈 및 골격근 재생을 위한 나노복합 생체인크(GelMA/HAMA-MXene 등)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임상 적용에 적합한 맞춤형 생체재료 설계와 치료 정밀도 향상을 위한 첨단 소재 기반의 치열 이동 제어 기술 개발이 핵심 과제입니다.
Jong‐Chan Park 교수의 연구실은 알츠하이머병의 신경염증, 혈액생물표지자, 뇌혈류장벽 기능 이상, 그리고 성별에 따른 대사 이상에 초점을 맞춘 신경퇴행성질환의 병태생리학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특히 혈액에서 측정할 수 있는 생체표지자(예: 혈중 타우단백, 아밀로이드)와 뇌 영상 데이터를 융합하여 조기 진단 및 예후 평가 기반의 개인 맞춤형 접근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뇌혈류장벽의 보호 기전과 B 림프구의 역할을 통해 신경면역학적 상호작용의 메커니즘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Inkyu Shin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비지도 학습 기반의 도메인 적응, 특히 시뮬레이션에서 실제 환경으로의 지식 전이(Sim2Real)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3D 및 비디오 영역의 세분화(segmentation)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중 모odal(다양한 입력 형태) 통합, 테스트 시 적응, 인간-기계 협업 레이블링 전략 등 혁신적인 접근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레이블이 부족한 환경에서도 높은 성능을 달성하기 위한 효율적인 학습 프레임워크를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우영심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기반의 스마트 센서 및 에너지 디바이스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종이 기반의 저비용 압력 센서, 고투과도·고민감도를 동시에 구현한 투명 압력 센서, 그리고 비정질 나노와이어를 이용한 전자적 성질 분석 등 혁신적인 표면 설계와 나노구조 제어 기법을 응용합니다. 또한 스캐닝 프로브를 활용한 병렬 나노리소그래피 및 2D 물질 기반의 이온 수송 제어 기술을 통해 차세대 에너지 및 환경 기술의 핵심 소재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Sang Joon Shin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피부외부 멜라노마, 특히 점막성 멜라노마와 같은 희귀 암 종양의 치료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방사선 치료와 면역검사점 억제제(ICI)의 조합 요법이 점막성 멜라노마에 미치는 상호작용과 임상적 효과를 연구하고 있으며, 이는 전이성 병변에 대한 새로운 치료 전략을 모색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임상적 실용성과 암 생물학적 메커니즘의 통합적 이해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Masoud Nazarian-Samani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구조 재료, 특히 그래핀 유사 물질과 금속 인산화물 기반 전이금속 화합물의 합성 및 응용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에너지 저장 장치, 특히 리이온 이차전지의 고성능 양극 소재 개발을 목표로 하며, 나노복합체의 전자 전도성, 전기화학적 안정성 및 고체 전해질 계면(SeI) 형성 거동을 깊이 있게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다공성 및 결함을 포함한 그래핀 유사체, 계층적 구조의 GeP 및 FeSi₄P₄ 기반 나노소재의 설계가 핵심 연구 방향입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당뇨병 환자의 정밀한 대사 관리와 합병증 예방을 목표로 하며, 특히 연속 혈액 포도당 모니터링(CGM) 기반의 실시간 혈당 관리 전략과 HbA1c 이외의 새로운 생체지표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다양한 환자군(유형1·2형 당뇨, 임신성 당뇨, 비알코올성 간지방증)을 대상으로 혈당 변동성, 장기적 대사 상태, 간질환 간의 연관성에 대한 기초 및 임상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HbA1c의 한계를 보완할 수 있는 새로운 지표와 치료 반응 예측 모델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Sungyun Choi 교수의 연구실은 분산 에너지 자원과 에너지 저장 시스템을 중심으로 한 스마트 미크로그리드 및 분포전력시스템의 실시간 운영 및 보호 기술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분산 동적 상태추정(DDSE) 기반의 설정 없는 보호 기법, 일일 최적화와 실시간 보정 간의 협업 기반 운영 전략, 그리고 자율적 장비 감지 및 실시간 모델 업데이트를 통한 지능형 모니터링 인fra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는 재생 가능 에너지 비중이 높아지는 전력망에서의 안정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데 기여합니다.
라냐트 데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나노캐리어 기반의 약물 전달 시스템과 생체 분자(단백질, 식물성 항암 물질 등)의 안정적 전달을 목표로 합니다. 폴리머 기반 나노입자, 폴리일렉트로라이트 복합체, 탄소 큐브닷 등 다양한 나노소재를 활용해 약물의 생체이용률을 향상시키고, 단백질의 변성과 세포막 축적 문제를 해결합니다. 특히, 항암제나 항산화 물질의 효능을 극대화하기 위한 지속가능하고 생체친화적인 나노디자인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Sang Eun Yoon 교수의 연구실은 림프종의 분자생물학적 기반과 신체 내 미생물군(마이크로바이옴)의 영향을 중심으로 한 암 생물학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T형식 보조 T세포 기원 림프종, 난소성 림프종, 그리고 뇌내 림프종의 진단 및 치료 전략 개선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혈액에서의 종양 DNA 분석 및 장내 미생물과의 상관관계를 통해 개인 맞춤형 치료 접근법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EunPyo Hong 교수의 연구실은 소비자 행동과 서비스 경험에 초점을 맞춘 심층적인 연구를 수행합니다. 특히 고령 소비자, 장애를 가진 소비자, 그리고 특수한 성향을 가진 고객의 행동 특성과 그들이 서비스 기술(예: 자가 서비스 기술)을 사용할 때의 경험에 대해 다룹니다. 브랜드 정체성, 사회적 신호, 자율성 동기, 브랜드 충성도 등 다양한 심리적 요인과 서비스 브랜드의 성과 간의 관계를 실증적으로 분석합니다. 특히 패널티 없는 구조적 방정식 모델링(PLS-SEM)을 활용한 정량적 연구가 두드러집니다.
피터 J. 숄츠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건강행동과 심리사회적 스트레스 반응, 특히 만성 스트레스와 그 생리적 지표인 코르티솔 반응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환자와 의료진 간의 상호작용에서의 통제감(컨트롤 벨리프)과 약물 복용 준수, 건강 이해도(HL) 향상 전략, 특히 시각 기반 인터벤션의 효과성에 대해서도 깊이 있는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건강 관련 정보 오용을 방지하기 위한 객관적 건강 이해도의 중요성과 주관적 건강 이해도의 구분을 강조하는 연구가 두드러집니다.
Chun Kee Chung 교수의 연구실은 뇌의 인지 기능, 특히 에피소딕 기억, 통증 조절, 간질 등 신경망 기반의 뇌 기능을 MEG(초음파 뇌자극 측정)를 활용해 연구하고 있습니다. 주로 뇌의 전기적 활동과 기능적 연결성, 특히 주파수 대역 간 상관관계와 기능적 허브를 분석하여 뇌 네트워크의 기능적 조직과 병리적 변화를 규명하고자 합니다. 특히 기억, 통증, 간질 등 다양한 뇌질환에서의 기능적 뇌 네트워크 재편성과 이를 기반으로 한 비침습적 치료 전략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헤오 민석 교수의 연구실은 구강·악면 방사선 영상과 인공지능 기반 분석을 융합한 첨단 의료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치과 편측 방사선 영상에서 자연 치아와 치료 패턴을 자동으로 식별하는 딥러닝 기반 기술을 통해 재난 피해자 신원 확인 및 뼈의 노화 관련 변화를 정량적으로 평가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연구는 한국인 대상으로 실시된 대규모 방사선 영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며, 골다공로시스 등 뼈 질환의 조기 진단 및 평가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Seung Hyun Kim 교수의 연구실은 식물 유래 천연물의 생리활성 성분 규명과 그 기전 탐색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오미자, 캐모마일, 해조류 등에서 유래한 폴리페놀, 락톤, 사포닌 등 다양한 생활화학적 성분의 구조 규명과 항산화, 간 보호, 항바이러스 등의 생리활성 평가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고해상도 질량분석을 활용한 대사체 분석 기법을 접목해 식물의 병원균 저항성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데도 기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