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Wu Bin Ying 교수의 연구실은 스마트 에너지 소재 및 생체유사 전자소재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탄성 및 자가치유 기능을 동시에 구현한 고성능 폴리우레탄 기반 전자피부(e-skin) 개발이며, 특히 기계적 내구성, 수분 차단성, 열복구 능력 등 다양한 기능을 통합한 신소재를 설계합니다. 또한 생체적합성과 안정성을 확보한 이온성 피부(i-PU) 및 인공시각 기반의 레티노모픽 센서 시스템 개발을 통해 의료용 로봇 및 보철 기기의 지능화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김백일 교수의 연구실은 치아 기능 향상과 구강 건강 유지에 초점을 맞춘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합니다. 주요 연구 분야로는 나노소재를 활용한 치아 에로전 예방, 구강 미생물군의 조절 및 광치료 기반 치료 전략 개발, 그리고 구강 건강과 전신 건강의 상관관계를 탐구합니다. 특히 나노하이드로오크시apatite, QLF 기반 플라크 진단, 빛 활성화 제제의 항균 효과 등 혁신적인 기술 응용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천체물리학과 응용 천문학 분야에서 활동하며, 주로 태양계 외의 천체 시스템, 특히 구형별집단과 은하의 형성·진화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합니다. 특히 별집단의 색상과 금속성 간의 비선형적 관계, 중간질량흑구멍의 형성과 병합 이벤트, 그리고 은하 쌍 간의 상호작용이 별 형성에 미치는 영향을 다룹니다. 연구는 관측 데이터와 몬테카를로 시뮬레이션을 융합하여 천체계의 진화를 보다 정교하게 해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Hye Jung Park 교수의 연구실은 알레르기성 질환과 호흡기 질환의 유전적 소인 및 환경 요인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인의 HLA 유전자 빈도 분석을 통해 약물유발성 중증피부염(SJS/TEN)의 위험도를 평가하고, 알레르겐 민감도의 장기적 변화와 환경적 요인(예: 기후 변화, 꽃가루)의 영향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나노소재의 생체 독성과 천식 모델에서의 영향에 대해서도 실험적 접근을 통해 안전성 평가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Jonghun Kam 교수의 연구실은 기후 변화와 수문학적 극단 사건, 특히 가뭄의 발생 메커니즘과 영향을 다각도로 분석합니다. 주로 기후 시스템의 다양한 요소(해수면 온도, 대기 순환, 지표면 수분 등)가 가뭄에 미치는 영향을 통계적·수치 모델링 기반으로 연구하며, 특히 미국 주요 지역(캘리포니아, 동부, 남서부, 중서부 등)의 가뭄 동역학과 인간 활동의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합니다. 사회적 데이터(예: 구글 트렌드)와 기후 모델링을 융합한 혁신적 접근이 특징입니다.
Seung Hyun Kim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뇌수술 및 복부 수술에서의 안전한 마취 관리와 통증 완화를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각성 중 뇌수술에서의 마취 전략, 복부 수술 후 다중모드 통증 관리, 내 endoscopy 중의 산소포화도 모니터링 등 임상적 실용성을 높이는 마취 및 통증 관리 전략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퇴행성 질환에서의 신경 및 신장 보호 효과를 갖는 덱스메티아조이딘의 임상적 응용 가능성에 대해서도 깊이 있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un Young Park 교수의 연구실은 식품 기술과 생체 고분자 물성 제어를 중심으로, 효소 처리를 통한 곡물 및 식품 소재의 물리화학적 특성 개선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오트밀, 쌀 등 식물성 원료의 구조적 특성 변화를 효소나 다당류 첨가제를 활용해 제어함으로써 식품의 품질 안정성과 기계적 성질을 향상시키는 데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분자 물성 제어와 관련된 수학적 모델링 및 유한요소법 기반의 수치 해석 기법을 응용하여 물리적 특성 예측 및 최적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Seok-Ki Jung 교수의 연구실은 터미널 치의학과 영상 기반 진단 기술을 융합한 인공지능 기반 치과 진단 시스템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심층 신경망을 활용한 셸터모그라프(cephalometric) 영상 분석을 통해 교정 수술의 적응증 예측 및 치열 겹침, 충치 등 치료 필요성 평가에 응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내시경 사진과 구강 근력 측정 데이터를 바탕으로 치열 및 턱구조의 형태학적 특성과 기능적 요인 간의 연관성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소찬 김 교수의 연구실은 리튬-황 및 리튬-셀레늄 이차전지와 같은 고에너지 밀도 전기화학적 에너지 저장 장치의 핵심 과제인 다이아몬드 이온의 이동 저항, 다이아몬드 황화물의 셔틀 효과, 리튬 메탈의 불균일한 도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신소재 및 신설계 전략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분자 기반 복합 전해질, 그래핀 및 케이터리아 나노소재를 활용한 전극 및 인터레이어 설계를 통해 전지의 수명과 안정성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고도의 기능성 재료를 기반으로 한 전기화학적 시스템의 실용화를 위한 스케일업 가능한 제조 기술 개발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Myung Mo Sung 교수의 연구실은 유기 나노소재 및 유기 전자소자의 핵심 기반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유기 나노와이어의 직접 인쇄를 통한 정렬 및 패터닝, 고성능 유기 반도체 소자 구현, 그리고 저온에서의 고성능 박막 장벽막 제조 기술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다양한 유기 분자 기반 나노소재의 자가 조립 및 정밀 패터닝을 통해 고성능·고안정성 유기 전자소자를 실현하고자 합니다.
Hyungun Sung 교수의 연구실은 도시 환경의 설계가 보행 활동, 공공 건강, 감염병 확산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합니다. 특히 밀도, 다양성, 설계, 대중교통 접근성 등의 도시 구조적 특성이 보행 안전성과 감염병 확산에 어떻게 작용하는지 다각도로 분석합니다. 코로나19와 MERS와 같은 전염병 상황에서의 도시 생활 방식 변화, 온라인·오프라인 소비 전환, 대중교통 이용 감소 등 실생활 행동 변화를 정량적 모델링을 통해 규명하고자 합니다.
Saiful Islam 교수의 연구실은 5G 및 차세대 무선 통신을 위한 고성능 안테나 기술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밀리미터파(mmWave) 대역에서의 고비율 주파수 통합, 패턴 재구성 기능, 광범위한 스펙트럼 커버리지 및 높은 이득을 구현하는 데에 전문성을 기르고 있습니다. 스마트폰과 차량 통신(V2X) 시스템을 대상으로 저두께, 소형화, 고기능성 안테나 어레이를 설계하며, PIN 다이오드 기반의 빔스위치 제어 기술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실시간 빔 스위칭과 광역 공간 커버리지 확보를 위한 하이브리드 구조 설계에 뛰어난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Javeed Mahmood 교수의 연구실은 2차원(2D) 나노소재, 특히 고도로 정렬된 다공성 구조를 가진 탄소 기반 복합체와 고분자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C2N, 2D 폴리아닐린, Co@C2N 촉매, Ir@3D 유기망 구조체 등 다양한 2차원 및 다공성 고분자 기반 촉매 및 전도성 소재를 설계·합성하며, 수소 생산 및 전기화학 반응 촉매에 응용하고자 합니다. 특히 고성능 전기화학적 수소 발생 촉매와 나노구조 복합 소재의 합성 및 기능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Eunshil Choi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암 치료를 위한 첨단 나노약물전달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메조다공성 실리카 나노입자(MSN)와 금속 유기 프레임워크(MOF)를 활용해 약물의 효율적이고 목표 지향적인 전달, 자극에 반응하는 약물 방출, 그리고 다중 유전자 타겟팅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특히 광제어 약물 방출, 산소 공급 강화, 세포 사멸 경로 동시 활성화 등의 혁신적 전략을 통해 약물 내성과 정상세포 손상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Jung Min Lee 교수의 연구실은 의료용 웨어러블 기기의 정확성과 유효성을 평가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심박수 측정 및 활동량 기록 장치의 신뢰성에 대한 기초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암 치료 분야에서의 표적 치료 조합(예: 올라파리브, 세디라니브, 돌바루맙)의 안전성과 효과를 평가하는 임상 연구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나노소재 기반의 유연하고 투명한 전도성 필름 및 광발광 특성을 가진 ZnO-그래핀 하이브리드 구조의 개발을 통해 신소재의 의료 및 전자기기 응용 가능성도 탐색하고 있습니다.
Nway Nway 교수의 연구실은 미래 통신 및 컴퓨팅 인프라의 핵심인 공중-지면 통합 네트워크와 다중 접근 엣지 컴퓨팅(MEC) 기반의 에너지 효율적이고 저지연 서비스 제공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드론(UAV)과 저궤도 위성(LEO Sat)을 활용한 에지 컴퓨팅 아키텍처, 태스크 오프로딩 최적화, 자원 할당 및 전력 최소화 문제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자원 제약이 있는 IoT 기기와 이동 단말기의 실시간 처리 요구를 충족시키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통합된 지상-공중-위성 네트워크(SAGIN) 환경에서의 서비스 품질, 간섭 관리, 에너지 효율성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Hye Ah Lee 교수의 연구실은 어린이 및 청소년기의 생애주기적 요인이 향후 만성질환의 위험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비만, 대사증후군, 환경오염물질 노출 등 초기 생애에서의 생활습관과 환경적 요인이 대사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조기 간병 및 예방 정책 수립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건강 위험 요소를 조기에 진단하고 관리할 수 있는 생애주기적 접근이 핵심입니다.
Wankyu Kim 교수의 연구실은 인공지능 기반 신약개발,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의 생물정보학적 분석, 그리고 생체인식 기술의 정밀화를 핵심으로 하는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합니다. 특히 딥러닝을 활용한 약물 타겟 예측, 단백질 도메인 간 상호작용의 기하학적 분류, 그리고 환자 맞춤형 약물 재포지셔닝 전략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미지 왜곡과 환경 변화에 강건한 다중 모odal 생체인식 기술의 개발도 중요한 연구 분야입니다.
홍기유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생체영상 기술과 나노의학을 융합한 혁신적 진단 기술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광학 간섭도영역(ОСТ) 및 형광 수명 영상(FLIm)을 활용한 심장관 내 고해상도 생체조직 분석 기술을 개발하며, 특히 고위험 혈관 플라크의 미세구조적 및 생화학적 특성 동시 분석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매크로파지 표적 나노캐리어를 이용한 염증성 혈관질환 치료제의 정밀 전달 기술 개발을 통해 치료의 정밀도와 안전성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데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에너지 효율적인 신경망 처리 아키텍처 설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모바일 및 엣지 디바이스에 최적화된 초해상도 이미지 복원(SR)과 딥 강화학습(DRL) 프로세서의 고성능·저전력 구현을 핵심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컴퓨팅 인 메모리(CIM) 기반의 병렬 처리 아키텍처와 비트맵 압축, 선택적 캐싱, 스파arsity 기반 데이터 압축 기법을 통해 메모리 대역폭과 전력 소모를 극도로 줄이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bfloat16 정밀도 기반의 고속 DNN 훈련 및 초해상도 복원 프로세서의 실현 가능성을 높이는 하드웨어-소프트웨어 통합 설계가 두드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