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Hana Yi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환경 미생물학과 분자 생물학을 융합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식물 기반의 환경 복원(식물정화)에서 유전자 변형 식물이 토양 미생물군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도시 환경(유치원, 초등학교 등)의 공기 중 미생물 군집 구조를 고속 시퀀싱 기반으로 규명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박테리아의 전사체 분석을 위한 rRNA 제거 기법 개발과 극한 환경에서 분리된 신규 균주(남극, 갯벌, 해양 등)의 분류학적 특성 규명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Hugh I. Kim 교수의 연구실은 이온 이동도 질량 분석법(IM-MS)을 핵심 기술로 활용하여 단백질의 구조적 특성과 상호작용을 정밀하게 분석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밀로이드 형성, 산화적 스트레스에 의한 단백질 변형, 이온의 기체상 구조 및 충돌 면적 측정 등 생물학적 중요성 높은 단백질 시스템의 기전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메탈 이온의 영향과 고체-액체 인터페이스에서의 반응 메커니즘 등 복잡한 생체 환경 속에서의 단백질 거동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Ju Hun Lee 교수의 연구실은 생체 모방 원리에 기반한 고감도 센서 기술을 핵심으로 하며, 특히 M13 박테리오파지를 활용한 나노소재 기반 센서 및 진단 플랫폼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구조적 색소성, 자기적 및 광학적 기능을 통합한 나노와이어, 자기 나노입자를 활용한 액체 생검 테크놀로지 등 다양한 생물의학적 응용을 위한 혁신적 센서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암 조기 진단을 위한 순환 종양 DNA 검출 및 단백질 진단 기술의 민감도 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Sung Eun Kim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줄기세포 생물학, 대사 재프로그래밍, 그리고 세포 사멸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한 질병 기전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간 배아줄기세포의 분화 능력과 대사 경로가 암(예: 췌장암) 유지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며, 유전자 전사 조절(예: YAP-TEAD)과 대사 효소(Ugp2) 간의 상관관계를 탐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퇴행성 질환 및 뇌 출혈과 관련된 세포 사멸(예: 프erro프토시스, 아폽토시스)의 대사 조절 기전을 밝혀내는 데에도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 연구들은 신약 개발 및 세포 치료 전략의 기초를 다지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Jungchan Park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심혈관계 질환, 특히 비심장수술 후 심장손상(MINS)과 관련된 생물학적 기전 및 치료 전략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혈액순환 및 대사 조절과 관련된 분자 기전, 예를 들어 스타틴의 영향, 혈액포도당 수치, 항응고제 치료 등이 MINS 발생과 사망률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염증 반응과 면역 조절을 다루는 전사인자(NFAT 등)의 기능 분석을 통해 질병 메커니즘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Justin Sangwook Ko 교수의 연구실은 장기 기증자 및 수혜자의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삼는 간장기증 및 간이식 분야의 임상적 연구를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특히 기증자의 통증 관리 전략, 지방간 여부가 허혈/재순환 손상에 미치는 영향, 기증자 성별이 암 복귀 및 이식 합병증에 미치는 영향 등 기증자 특성과 이식 성과의 상관관계를 깊이 있게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수혈의 영향과 혈소판 수치가 간세포암 복귀에 미치는 영향 등 생물학적 기전과 임상적 결과를 연결지어 연구하고 있습니다.
Jinyoung Yu 교수의 연구실은 금융공학 및 금융시장의 미세구조를 중심으로 한 고해상도 마이크로스케일 데이터 기반 연구를 수행합니다. 특히 옵션 시장의 정보 효율성, 유동성 리스크, 투자자 행동의 인지적 편향, 그리고 거시경제적 불확실성 하에서의 금융기관의 프로시클리컬 행동에 대한 분석이 핵심입니다. 최근에는 밸소 III 규제의 효과성과 상품 ETFN의 시장 영향 등 실무적 정책 영향을 고려한 실증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이 연구들은 금융시장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실질적 정책 제언을 도출합니다.
남도현 교수의 연구실은 뇌신경종양, 특히 고급도 뇌신생물인 간질성 뇌종양(Glioblastoma, GBM)의 악성화 기전과 치료 저항성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c-Met 수용체, Wnt/β-catenin 경로, TGM2 및 Notch 신호전달 경로 등 암세포의 간질성 전환, 생존 및 전이를 조절하는 핵심 분자 기전을 규명하고 있으며, 특히 난이도 높은 종양 미세환경(예: 괴사성 환경)이 암세포의 악성도를 어떻게 조절하는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는 새로운 표적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할 임상의미 있는 통찰을 제공합니다.
Muhammad Naqi 교수의 연구실은 2차원 물질, 특히 모리브덴 디 sulfide(MoS₂)와 텔루르 나노와이어를 핵심으로 하여 신뢰성 높은 나노전자 소자 및 신경형 컴퓨팅 기반의 하이브리드 장치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고성능 필드효과 트랜지스터, 메모리 소자, 광검출기 및 초음파 감지 소자를 포함한 유연하고 고속 작동 가능한 전자 소자를 연구하며, 저온 공정 기반의 스케일러블 제조 기술을 확보하고자 합니다. 특히 신경형 컴퓨팅과 융합된 나노소재 기반의 차세대 반도체 기술의 실현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Heekyeong Park 교수의 연구실은 이차원 물질, 특히 모리브덴 디 sulfide(MoS₂)를 중심으로 한 나노소재 기반의 고감도 전자 및 광전자 소자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생체센서, 이미지 센서, 광검출기 등 실용적 응용을 위한 대면적·고품질 MoS₂ 필름의 합성 및 표면 기능화 기술을 핵심으로 하며, 생물분자 인식과 전기적 신호 증폭을 결합한 레이블프리 생체 감지 기술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나노포어 및 나노링 기반의 초민감성 FET 소자 설계를 통해 암 생체마커의 정밀 검출을 실현하고자 합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만성 뇌염성비염(chronic rhinosinusitis, CRS)과 관련된 면역학적 및 미생물학적 기전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혈액 및 비강 내 T세포의 세포유형 및 사이토카인 분비 패atters, 미생물군집 변화, 그리고 IgE 감작과의 연관성 등 천식 및 비염의 병태생리학적 기전을 다각도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수면 무호흡증 진단을 위한 비침습적 레이더 기반 진단 알고리즘 개발 등 의료 기술 혁신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Byoungchol Chang 교수의 연구실은 의료 영상 분석과 기계학습 기반 질병 진단 기술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코로나19, 위장관 질환, 뇌종양 등의 조기 진단을 위한 딥러닝 및 설명 가능한 AI 기법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과일 병해 진단 및 배터리 수명 예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컴퓨터 비전과 최적화 기법을 융합한 자동화된 진단 프레임워크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실용적이고 임상적 응용가능성이 높은 지능형 의료 솔루션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Jihoon Lee 교수의 연구실은 에너지 저장 소재 및 유기 광물질의 설계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특히 수성 재충전 이차전지에 응용 가능한 프라우시안 블루 유사체(PBA)의 전기화학적 특성 향상과, 백색 발광을 위한 금속-리간드 복합체의 설계 및 응용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생체 내 에너지 대사 조절 메커니즘과 미생물에 의한 무기 나노물질 생성 과정에 대한 기초 연구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Suh-Hee Choi 교수의 연구실은 관광심리학과 공공외교, 도시 브랜딩, 지속가능한 관광 개발을 중심으로 한 다각적 연구를 수행합니다. 특히 관광지 이미지, 국가 이미지, 관계 질이 관광 및 투자 행동의사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며, 지역 주민의 문화적 인식과 변화 수용 태도, 관광객의 인식 처리 방식(인과성 인식) 등 심리적 요소를 중심으로 이론적 모델을 구축합니다. 또한 이동성과 일상의 경계 해체, 임시 거주자(소존어)의 삶의 방식 등 현대 관광의 사회문화적 맥락을 탐구합니다.
Taeyoung Choi 교수의 연구실은 단일 원자 및 분자 수준에서 스핀과 자기적 성질을 정밀하게 제어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주로 스캐닝 터널링 현미경(STM)과 전자스핀공명(ESR)을 융합한 기술을 활용해, 표면에 고정된 단일 분자자기체나 철 원자와 같은 나노스케일 자기체에서의 양자 상태 제어 및 스핀 동역학을 연구합니다. 특히, 자기 이방성 에너지 최대화를 통한 장기적 스핀 안정성 확보와, 분자 구조의 화학적 조작을 통한 자기적 성질의 설계가 핵심 연구 방향입니다. 이는 양자정보 처리, 고해상도 자기 센서, 그리고 스케일러블 양자 디바이스 실현에 기여합니다.
Oksoo Kim 교수의 연구실은 노인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정신건강과 사회적 지지 체계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고령 이민 노인의 고립감과 정서적 복지, 청소년기 체중 인식이 자존감과 우울에 미치는 영향을 다룹니다. VR 치료 적용, 사회적 지지의 유형별 영향, 육체적 건강 지표와 정서적 복지의 상관관계 등 실용적인 건강 간병 지침 수립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다문화 환경에서의 정서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적 인사이트를 추구합니다.
Hee Taek Kim 교수의 연구실은 생물학적 전환 기반의 지속 가능한 화학공업을 목표로 하며, 폴리에스터 플라스틱의 생물학적 업사이클링과 유용한 생분해성 화학물질의 대량 생산을 핵심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PET 플라스틱을 테레프탈산으로 분해하고 이를 카테콜 등 고부가가치 화합물로 전환하는 케미오-생물학적 융합 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라이신에서 유도되는 카데바린 등의 다이아민을 이용한 생분해성 폴리아미드 제조 기술도 선도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대량 생산이 가능한 미생물을 기반으로 한 대사공학과 효소 공학을 융합하여 실용화 가능한 생물정제 공정을 목표로 합니다.
김세훈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다중 시각 해싱, 도시 회복성 설계, 극한 기상에 대한 도시 설계 대응 전략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차원 데이터의 유사도를 유지하는 비트 코드 생성 기법인 해싱 기술과 도시의 쇠퇴 현상에 대응하는 설계 전략, 열 취약성과 같은 도시 문제에 대한 지역적 특성 분석이 핵심 연구 방향입니다. 이는 기술적 효율성과 도시 정책의 실천 가능성을 접목한 융합 연구를 추구합니다.
Kyung-Hoe Huh 교수의 연구실은 구강 및 치과 구조물의 미세 구조 분석을 중심으로, 특히 만성 턱관절 뼈의 분형학적 특성과 그 기하학적 복잡도를 연구합니다. 주로 타일 수세기( tile counting method )를 활용해 턱의 미세 뼈 구조의 프랙탈 차원을 분석함으로써 뼈의 강도와 건강 상태를 정량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는 뼈 질환의 조기 진단 및 치료 전략 수립에 기여할 수 있는 기초 연구입니다.
Jae Wook Lee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생물의학적 응용을 목표로 한 고분자 화학과 세포 치료 전략을 융합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PAMAM 다이내믹스를 활용한 고분자 합성과 면역세포를 이용한 종양 스토마 타겟팅 치료법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줄기세포를 이용한 폐 손상 회복 및 항염증 작용에 관한 생물의학적 메커니즘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이는 의약품 개발과 세포 기반 치료 전략의 기초를 다지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