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Jong Kyu Kim 교수의 연구실은 고효율 백색 LED 및 nitride 기반 발광소자의 핵심 기술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빛 추출 효율 향상, 효율 드롭 현상의 원인 규명, 오목 반사체 및 인광체 구조 최적화를 통한 효율성 향상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p형 GaN에 대한 저저항 오믹 접합 기술 개발을 통해 전기적 손실을 최소화하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미키ונג 신 교수의 연구실은 생체적합성과 기능성 재료를 중심으로, 주로 페놀기(특히 풀갈로르올)를 포함한 자연 유래 분자와의 상호작용을 기반으로 한 신소재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특히, 생체 부착성, 자가봉합성, 전도성 및 가소성 등 다기능성을 갖춘 수화성 젤리 및 생체 인쇄용 생물인크를 개발하며, 의료기기, 약물 전달, 조직 공학 등 응용 분야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주로 자연에서 유래된 화합물의 화학적 특성과 생체 상호작용을 활용한 혁신적 재료 설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식물 유전자 기능 해석과 발달 조절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벼의 꽃다발 형성, 생장 조절 유전자, 대사 센서 및 산화 스트레스 조절 유전자 기능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유전자 발현 조절, 단백질 세포 내 국소화, 유전자 변형 기반 기능 검증을 통해 분자 수준의 메커니즘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나와브 무하마드 파시크 쿠레시 교수의 연구실은 인공지능 기반의 스마트 헬스케어 및 미래 통신 네트워크의 보안과 안정성 확보를 핵심으로 합니다. 특히 의료사물인터넷(IoMT), 6G 통신 기술, 드론 기반 물리계층 보안, 스마트그리드의 지능형 제어 등에서 AI와 신뢰성 있는 네트워크 기반 기술을 융합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기존 보안 기법의 한계를 넘어 양자 컴퓨팅에 대비한 신보안 기반 기술 개발도 주요 과제입니다. 특히 실시간 데이터 처리와 저지연 통신을 요구하는 임상 및 산업 응용 분야에 특화된 솔루션 개발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태양전지 및 에너지 변환 소재 분야에서 활동하며, 특히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태양전지의 효율성 향상과 안정성 확보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고성능 전도성 고분자 및 산화니켈 기반 홀 수송층 개발, 리튬 및 세스륨 도핑을 통한 페로브스카이트 필름의 전기적 특성 제어, 다중 접합 페로브스카이트/실리콘 태양전지의 광학적 손실 최소화 전략 등이 주요 연구 주제입니다. 또한, 수소 생산을 위한 비백금계 산화 반응 전기촉매인 레이어드 데우옥시드 홀라이드(LDH)의 설계 및 합성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Ha Young Kim 교수의 연구실은 인공지능 기반의 스마트 예측 및 진단 기술을 핵심으로 하며, 농업, civil 구조물 진단, 콘크리트 품질 평가, 금융 트레이딩 전략 최적화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딥 러닝과 강화학습을 활용한 시간 시리즈 예측, 이미지 기반 손상 진단, 그리고 전자유체의 물리적 특성 제어 등 응용 분야에서 높은 정확도와 실용성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실생활 문제 해결을 목표로 하며, 데이터 기반의 정밀 예측과 자동화된 진단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Mi Hee Lim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금속 이온 생화학, 단백질 비정상 접힘, 그리고 신경퇴행성 질환의 분자 기전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밀로이드 단백질(예: Aβ, IAPP)의 비정상적 집합과 산화 스트레스, 금속 이온 불균형 등 신경질환의 핵심 병리적 요인 간의 상호작용을 규명하고자 하며, 이를 바탕으로 다기능성 신약 후보 물질 및 생체 내 탐침 도구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이금속 복합체를 활용한 반응성 산소종 및 질소산화물 감지 프로브 개발도 핵심 연구 분야입니다.
김운범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분자 간 비공유 상호작용을 기반으로 한 고도의 정밀한 분자 설계와 상호작용 제어를 핵심으로 합니다. 쿠루브리톨(Cucurbituril)을 중심으로 한 분자 간 인식, 다중상호작용을 통한 안정한 복합체 형성, 그리고 이를 응용한 분자 기계, 분자 스위치, 프로톤 전도체 등 기능성 초분자 구조체의 설계와 합성을 주요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고정도 분자 인식과 동적 상호작용을 통해 새로운 기능성 물질과 소재를 창출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Kyong Ran Peck 교수의 연구실은 바이러스 감염, 특히 메르스(MERS)와 같은 급성 호흡기 감염병에 대응하기 위한 면역학적 치료 전략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중화항체 기반 치료제인 혈장 치료(IVIG)의 임상적 효과를 높이기 위해 중화항체 농도 기반의 표준화 기준을 설정하고 있으며, 특히 PRNT 타이틀 ≥1:80인 기부자 혈장을 활용한 치료가 효과적임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자원이 제한된 환경에서도 정확한 항체 평가가 가능하도록 ELISA IgG를 중화항체 검사의 대체 수단으로 활용하는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김경수 교수의 연구실은 대사질환과 노화 관련 질환의 분자 기전을 규명하고,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치료 전략을 개발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인슐린 저항성, 만성 염증, 근육량 감소와 비만의 병합된 상태인 사르코페닉 비만, 그리고 퇴행성 관절염과 연관된 간질성 폐질환 등 난이도 높은 만성질환의 신호전달 경로와 대사 조절 메커니즘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항염증 및 대사 조절 작용을 가진 천연물 추출물과 아미노산 衍생체(예: 타우린, 타우린 클로라이드)를 활용한 기능성 소재 개발도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정용 김 교수의 연구실은 이차원 물질, 특히 텅스텐 디硫화무르(WS2)와 모리브덴 디 sulfide(MoS2)를 중심으로 한 전이금속 디할라이드(TMDs)의 광학적 및 전기적 특성과 그 응용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나노스케일 광학 이미징, 화학 도핑, 기계적 스트레인 조절, 합금화 및 MXene 유도 나노결정을 통한 광발광 제어 등 다양한 기법을 활용해 2차원 물질의 에너지 밴드 구조 조절과 효율적 광발광 구현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비방출성 결함을 보완하고, 비방출성 상호작용을 억제함으로써 고효율 양자 발광 소자 구현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모센 타카비제루다르 교수의 연구실은 건조지역의 지속 가능한 수자원 관리와 재생 에너지 기술을 융합한 연구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고대 페르시아의 수자원 시스템인 칸트(Quat)를 현대적 지속 가능성 기준으로 재해석하며, 물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한 전통 지식의 현대적 응용을 연구합니다. 동시에 반투명 태양전지 기반의 생물반응기 개발을 통해 전기 생산과 생물연료 생산을 동시에 구현하는 융합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는 에너지와 수자원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지속 가능한 기술 혁신을 목표로 합니다.
한 영우 교수의 연구실은 유기 태양전지의 고효율화와 친환경적 공정화를 동시에 실현하고자 하는 연구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비풀러렌 수용체(NFA) 기반의 고성능 광활성 재료 설계와 함께, 친환경 용매(예: 톨루엔, 테트라하이드로푸란)에서의 우수한 가공성 확보를 핵심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에너지 손실 최소화와 열화학적 안정성을 확보한 터나리(OPV) 및 투습성 태양전지의 설계 원리를 제시하며, 산업적 스케일업 가능성을 고려한 재료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Jae-Woong Jeong 교수의 연구실은 유연하고 생체친화적인 전자소재 및 마이크로유체 기반 신경인터페이스 기술을 핵심으로 하여, 뇌의 복잡한 신경 회로를 고정밀도로 탐색하고 조작하는 데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갈륨 기반의 기계적 변형 가능 전자소재(TES)와 마이크로유체릭 프로브를 융합한 무선·비틀림형 신경자극 및 약물 주입 시스템을 개발하여 자유로운 행동 동물에서의 만성 신경 실험을 가능하게 하고 있습니다. 이는 뇌 기능 해부와 신경질환 치료 기술의 혁신을 이끌고 있습니다.
벤자민 K. 소바쿨 교수의 연구실은 에너지 전환과 사회정의의 교차점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기후 정책, 주거소비 행동, 공급망 정책, 기술 전환의 정의로운 구현 방안 등을 중심으로, 기후 변화 대응에서의 정의로운 전환과 사회적 형평성을 핵심 가치로 삼습니다. 특히 에너지 정의, 기후 정의, 기술 전환의 정치생태학을 분석하며, 실증적 사례와 이론적 프레임워크를 융합한 연구를 수행합니다.
Jae-Ho Cheong 교수의 연구실은 종양의 대사 재편성과 에너지 대사에 초점을 맞춰, 암세포의 생존과 치료 저항성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글리콜리시스와 산화적 인산화 과정에서의 에너지 대사 변화, 라이드 옥시드화 스트레스 조절 메커니즘을 통해 암세포자궁세포(CSCs)의 내성 원리를 밝혀내고 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약물 저항성 극복을 위한 표적 치료 전략 개발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Yoosoo Chang 교수의 연구실은 간질환, 특히 비알코올성 간지방질간염(NAFLD)과 대사질환 간의 연관성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건강한 인구 집단에서도 간기능 이상이 당뇨병, 심혈관 질환 등의 전조증상으로 작용할 수 있음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간효소 수치의 경미한 상승, 체중 증가, 음주 습관 등이 NAFLD 발생과 진행에 미치는 영향을 대규모 코hort 연구를 통해 정밀 분석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임상적 예방 전략 수립과 조기 진단 생물표지자 탐색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영철 교수의 연구실은 재료 과학, 신경망 기반 컴퓨팅, 도시공간 분석 및 환경 지속가능성 분야에서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고분자 재료의 핵형성 거동과 비정질 고분자에서의 결정화 동역학을 중심으로 재료 설계에 기여하며, 동시에 스토하스틱 컴퓨팅 기반의 뉴럴 네트워크 아키텍처 개발로 초고밀도 통합 회로 기술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도시 공간의 사용 패턴, 녹색공간 접근성, 사회적 인식을 기반으로 한 도시 정책 지원을 위한 지도 기반 분석 기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C-H 활성화를 핵심 전략으로 삼아 이인자 및 이소성 유도체의 선택적 기능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헤테로사이클 화합물, 피리딘 N-옥사이드, 아릴화합물 등을 대상으로 한 산화적 C-C, C-N, C-H 기능화 반응을 개발하며, 고도로 선택적인 반응 조건과 새로운 촉매 체계를 확립하고 있습니다. 금속 촉매(팔라듐, copernicium, 銅) 및 비금속 조건 하에서의 반응이 주를 이룹니다. 특히 후기 기능화 및 약물 분자의 구조 다각화에 유용한 반응이 중심입니다.
Eun-Kyung Kim 교수의 연구실은 초음파 영상 진단 기반의 갑상선 결절 평가와 관련된 정밀 분류 체계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특히 BI-RADS 분류 체계의 임상적 유용성과 전문 영상의사의 평가 정확도 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면역염증 반응이 관여하는 류머티스성 관절염에서의 비만세포 기반 세포 기전(특히 IL-17이 유도하는 세포 사멸 저항성 및 미토콘드리아 기능 이상)에 대한 분자 생물학적 연구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전기화학적 DNA 센서 기반의 고감도 유전자 진단 기술 개발을 통해 진단 생물학 분야로 연구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