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Pil Joon Seo 교수의 연구실은 식물의 환경 스트레스 적응 메커니즘, 특히 건조 및 저온 스트레스에 대한 분자적 조절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로 MYB96 전사인자와 관련된 ABA-호르몬 신호 전달 네트워크, 그리고 세포 재프로그래밍과 관련된 에피제네틱 조절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으며, 식물의 발달 유연성과 스트레스 적응을 연결하는 핵심 분자 기전을 밝혀내고 있습니다. 특히, 전사인자, 호르몬 상호작용, 에피제네틱 조절, 그리고 시계 생물학까지 다각적 접근을 통해 식물의 환경 적응 전반을 통합적으로 이해하고자 합니다.
Young Joo Park 교수의 연구실은 갑상선암의 분자적 기전과 위험도 평가를 중심으로 한 갑상선 질환 연구를 전문으로 합니다. 특히 BRAF V600E 돌연변이와 TERT 프로모터 돌연변이의 상호작용이 갑상선암의 예후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며, 임상적 예측 정확도를 향상시키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갑상선 자가면역질환, 갑상선 기능 이상과 심혈관계 질환의 연관성에 대해서도 다각도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Dong Chan Kim 교수의 연구실은 유연하고 신축성 있는 전자소자 및 나노소재 기반의 고성능 웨어러블 디바이스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양자점 기반 발광소자, 그래핀 및 나노나노소재를 활용한 스크린-형 전자소자, 그리고 안정성과 고해상도 패턴링이 가능한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광전자 소자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인간의 신체에 밀착되는 스마트 웨어러블 기기의 실현 가능성을 높이는 데 기여합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빅데이터 기반의 지능형 분석 기술을 핵심으로 하며, 의료 데이터의 기밀 보호를 고려한 연합 학습 기반 환자 유사성 검색, 블록체인 기술의 트렌드 분석, 유전자 배열 데이터의 정밀한 특징 선택, 신기술 기회 탐색을 위한 지식 그래프 기반 텍스트 마이닝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응용 가능한 기초 및 응용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딥러닝, 토픽 모델링, 지능형 특징 선택 기법 등을 활용한 고도화된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지원 시스템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연구는 실생활 문제 해결을 목표로 하며, 의료, 산업 4.0, 신기술 발굴 등 다양한 분야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오상권 교수의 연구실은 탈모 및 피부질환의 분자 기전과 치료 전략을 중심으로 한 임상 및 기초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비만성 탈모(AGA)와 전염성 탈모(AA)의 치료제 개발에 초점을 맞추며, 바리시티니브, 볼프라산 유도체, 미녹시딜 등 다양한 약물의 효과 기전을 세포 및 동물 모델을 통해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피부 노화, 자극성 피부염, 외상성 피부질환 등 환경적 요인에 기인한 피부 문제에 대해서도 종합적 접근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원자로 물리 및 해석 기법의 정밀도 향상을 위한 핵심 소프트웨어 개발과 검증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PWR 및 MSBR 등 다양한 Reactor 설계를 위한 고정밀 수치 해석 코드(예: STREAM, RAST-K 2.0)의 개발과 V&V, 레이저-기반 자기屏蔽 효과 분석, 연소계산 정밀도 향상 기법 등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감도 분석, 연소계산의 수렴성 향상, 고차원적 반응성 계산 기법 등 핵심 핵심 기술을 다루며, 실제 원자로 설계에 응용 가능한 정확한 해석 기법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Moonhyun Oh 교수의 연구실은 금속 유기 프레임워크(MOFs) 및 배위체계 고체의 합성과 구조 제어를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다공성 MOFs의 구조적 특성을 활용한 나노입자 형상 제어, 핵-껍질 구조 및 허브 구조의 MOF 합성, 이온 교환을 통한 조성 제어 등 고도로 정교한 나노소재 설계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MOF의 접합 및 변환을 통해 촉매, 나노의학, 에너지 저장 등 응용 가능성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의료 및 공급망 분야에서 정보 기술과 디지털 전환의 융합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공급망 성과 향상을 위한 연계성과 정보 자원의 전략적 할당, 메타버스 기반 의료 서비스 모델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디지털 기술이 의료 및 제조 분야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기술적 스트레스와 생산성 간의 관계, AI·IoT 기반 디지털 제조 전환 등 실무 중심의 전략적 문제 해결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Liwei Lin 교수의 연구실은 생체의료 응용을 중심으로 한 첨단 소재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3D 프린팅 기반 치의학 기술, 생분해성 수화물과 마이크로구조 소재를 활용한 조직 재생 및 상처 치유 시스템, 나노구조 다공성 탄소 소재를 통한 고성능 에너지 저장 소재 개발 등 다각도의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생체 적합성과 기능성의 균형을 고려한 스마트 소재 설계가 핵심입니다.
Jae Hong Kim 교수의 연구실은 콘크리트의 거동 및 거동 제어를 핵심으로 하며, 특히 자가설착 콘크리트(Self-Consolidating Concrete, SCC)의 거동 특성과 형식압력 저감 기술, 콘크리트 펌프링 거동 예측, 탄소재활용 콘크리트 기술 등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CO₂ 이차화합을 통한 콘크리트의 강도 향상 및 탄소 포집 기술에 대한 연구도 활발히 진행 중이며, 류동학적 특성과 미세구조 분석을 융합한 혁신적 접근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는 고성능·저탄소 콘크리트 기술의 실용화를 위한 기초 연구를 체계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김대옥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식물성 천연물에서 유래한 폴리페놀 화합물의 항산화 능력을 정량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건강 기능성 식품 및 생체적 보호 효과를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비타민 C 당량 항산화능력(VCEAC)을 활용한 정량적 평가와 HPLC, 스펙트로포스메트릭 기법을 통해 다양한 과일(사과, 플럼, sour 체리 등)의 폴리페놀 성분과 항산화 활성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항산화 물질이 신경세포에 미치는 보호 작용에 대한 기전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Sang-Bae Ko 교수의 연구실은 뇌혈관 질환, 특히 출혈성 및 허혈성 스트로크의 병태생리학적 기전과 치료 전략을 중심으로 한 신경중재의학 및 뇌기능 모니터링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환자 중심의 정밀의료를 추구하며, 뇌산소포화도(PbtO₂), 경색압(CPP) 조절, 다중모ality 모니터링을 통한 뇌손상 예방 전략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급성 뇌졸중의 재관류 손상, 세포 노화와 관련된 뇌손상 메커니즘에 대한 기초 연구와 임상 적용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Hokyou Lee 교수의 연구실은 고혈압, 심혈관질환, 대사질환 및 간질환 간의 상관관계를 중심으로 한 전인적 심혈관 건강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청소년기 및 청년층의 혈압 분류가 심혈관 위험에 미치는 영향, 저소득 및 약물 순응도가 심혈관 결과에 미치는 영향, 간지방증과 간섬유화가 대장암 및 심장 기능 이상과 연결되는 메커니즘을 다룹니다. 대규모 국가 보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장기 추적 연구를 통해 임상적 실천에 기여할 수 있는 정밀 위험 분류 및 예방 전략을 개발하고자 합니다.
Taeyoon Lee 교수의 연구실은 도안성 전도성 섬유, 스마트 센서, 전자 피부(e-skin) 및 탄성 전자소재를 핵심으로 하는 유연하고 내구성 있는 전자 기반 소재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은 나노와이어 및 그래핀을 활용한 나노복합재료를 통해 높은 전도성과 기계적 안정성을 확보한 스트레처블 전도성 섬유와 그 응용 기술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생체 모방 구조와 표면 거칠기 제어를 통해 기계적 성능과 기능성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연구가 진행 중입니다.
Kyeounghak Kim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촉매 및 이국적 표면 반응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한 이종계 촉매 시스템의 설계와 기초 원리를 탐구합니다. 특히 산화물 기반 촉매(예: 세리아, 퍼보스카이트)의 비율 제어, 산소 공여체 생성, 전자적 성질 조절을 통한 반응성 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이론적 계산(DFT, 분자 첨가 계산)과 실험을 융합한 정밀한 촉매 설계를 수행합니다. 최근에는 온실가스 변환(메탄, 이산화탄소, 일氧化질소)과 전기화학적 반응 촉매를 위한 고성능 나노소재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Yongteng Qian 교수의 연구실은 에너지 변환 및 환경 정화를 위한 첨단 나노소재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주로 금속 유기 프레임워크(MOFs), 이종접합 나노구조물, 그리고 비정질 결함을 포함한 전이금속 디티오산화물 기반 전기화학적 촉매를 활용해 수소 생산, 에너지 수확, 오염물질 제거 등에 응용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표면 및 인터페이스의 미세 환경 조절, 상 공학, 도핑 전략을 통해 촉매 성능을 극대화하는 데 혁신적인 접근을 하고 있습니다.
Muhammad Abdul Basit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를 활용한 고성능 에너지 저장 장치, 특히 리튬이on 및 재충전 가능한 배터리의 성능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주로 원자층증착(Atomic Layer Deposition, ALD) 기법을 활용해 전극 재료에 정밀한 나노코ating을 적용하거나 나노구조의 금속硫화물(메탈리크 실리드)을 합성함으로써 에너지 밀도, 수명 및 안정성을 향상시키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는 고도로 제어된 나노구조 설계를 통해 미래 에너지 기술의 핵심 소재를 개발하는 데 기여합니다.
Jae Su Yu 교수의 연구실은 광학적 및 전기화학적 성능을 극대화하는 나노구조 화합물의 설계와 응용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로 이산화탄소 저감형 에너지 저장 소자(리튬이온, 나트륨이온, 아연이온 배터리)와 고성능 발광 물질을 개발하며, 나노복합체의 구조-성능 상관관계를 DFT 계산과 실험을 융합하여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복합 산화물, 탄소 나노튜브, 2차원 구조를 활용한 전극 및 발광 소재의 설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Goo Taeg Oh 교수의 연구실은 산화 스트레스와 관련된 면역세포 및 대사 반응의 분자 기전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과산화물과 같은 활성산소종(ROS)이 염증성 질환인 염증성 장내장, 뇌경색, 심장질환 및 동맥경화에서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SOD1, PRDX1, 마이크로글리아, 수용체세포 등 다양한 생체 분자와 면역세포의 기능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이는 산화 스트레스 조절 메커니즘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Joon Hak Oh 교수의 연구실은 유기 반도체 소재 및 장치의 설계와 응용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고성능 n형 유기 트랜지스터, 나노와이어 기반 광감지기, 생체적합성 및 도전성 소재를 활용한 웨어러블 센서 기술을 핵심 연구 분야로 삼고 있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응용을 고려한 분자 설계, 분자 배열 제어, 환경 안정성 향상 전략을 통해 실용화 가능한 소프트 전자소자와 생체 임플란트형 센서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유기 반도체의 전자적 성질과 나노구조 제어를 기반으로 한 고감도 광전 변환 장치 및 인공 시냅스 기반 뉴로모픽 소자 개발도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