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Doug Young Suh 교수의 연구실은 클라우드 컴퓨팅, 엣지 컴퓨팅, 인공지능 기반 영상 분석 및 인지 무선 네트워크 등 첨단 정보통신 기술을 기반으로 한 다중미디어 전송 및 보안, 효율적 스펙트럼 활용, 의료 영상 진단 지원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스마트폰 기반 영상 콘텐츠 분석, 딥러닝을 활용한 위조 탐지, 다중미디어 전송의 품질 향상을 위한 협업 전송 프로토콜 설계 등 실용적이고 응용 중심의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의료 영상에서의 치료 반응 예측을 위한 AI 기반 영상 특징 분석도 핵심 연구 분야로 다룹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고도로 효율적이고 원자경제적인 유기합성 전략을 바탕으로 한 복잡한 이황화합물 및 헤테로사이클 화합물의 합성을 주요 연구 분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Pd, Bi(OTf)₃, Pt, In(III) 등 다양한 촉매를 활용한 C-H 활성화, 도메인 반응, 삼성성 반응을 통해 다기능성을 가진 복합 헤테로사이클 구조를 효율적으로 합성합니다. 이는 자연물 합성과 신약 개발에 응용 가능한 고유한 화합물 체계를 창출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Nan Hee Kim 교수의 연구실은 노화, 대사질환 및 생체리듬과 관련된 만성질환의 기전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생체리듬 이상(예: 저녁형 생체리듬)이 당뇨병, 대사증후군, 근육량 감소 등 노화 관련 대사 이상과 연관됨을 밝혀내며 생체리듬의 대사 조절 기능을 입증했습니다. 또한, 체성지표(WWI), 페투인-A(fetuin-A), 멜라토닌 등 생체내 대사 조절 인자들이 대사질환과 노화에 미치는 영향을 분자생물학적 기전과 함께 연구하고 있습니다.
오현운 교수의 연구실은 초고속 분광법과 전자 톰그래피를 활용한 나노스케일 동역학 연구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주로 DNA 기반 기초 반응, 수소 결합을 통한 양자 터널링을 포함한 프로톤 전달 메커니즘, 그리고 생체 분자 간의 수분 상호작용을 초분광적·초동적 분석로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프로톤 터널링, 비가역적 동역학, 4D 나노이미징 기술을 핵심 기술로 삼아 물리화학적 메커니즘의 실시간 관찰을 추구합니다.
C. Justin Lee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세포와 성방출세포(아스트로사이트) 간의 신호 전달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뇌에서의 신호전달 물질인 GABA의 비정상적 분비와 그가 초래하는 신경 기능 이상에 대한 기초를 밝히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스트로사이트에서 발생하는 GABA 및 글루타메이트 분비의 이온 채널 기반 메커니즘(예: Best1 채널, PAR1 수용체)과 칼슘 신호 전달의 역할을 규명하고 있으며, 알츠하이머병 등 신경 퇴행성 질환에서의 이들 기전의 기여를 탐구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분자생물학, 신경세포 생리학, 그리고 동물 모델을 융합하여 진행됩니다.
Sung Hoon Jeong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를 활용한 스마트 섬유 및 에너지 기반 소재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나노은을 활용한 항균 섬유, 타이타니아 나노튜브를 활용한 태양전지 성능 향상, 다층 탄소 나노튜브 기반 유연 전극 등 섬유 기반 전자소자와 에너지 변환 장치의 핵심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경량성, 유연성, 내구성을 동시에 확보한 차세대 스마트 웨어러블 기기의 실현을 목표로 합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퇴행성질환, 특히 파킨슨병과 알츠하이머병 등에서의 인지기능 저하와 뇌혈류관계 손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주로 뇌혈관장벽의 보호, 열충격단백질(Hsp70)과 글루타티온의 신경보호 작용, 그리고 콜라겐 기반 생체재료를 활용한 피부재생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신경보호 메커니즘과 신약 타겟 발굴을 위한 분자생물학적·약리학적 접근이 두드러집니다.
한상초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기반의 생체감지 기술과 뇌혈관 및 신경질환 모델링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특히 표면 증강 라만 스펙트로스코피(SERS)와 아편(aptamer)을 활용한 고감도 생체분자 검출 기술을 개발하며, 혈액응고인자, 암angiogenesis 마커, 알츠하이머병 관련 단백질 등 다양한 질병 표지자들을 정밀하게 진단하는 기반 기술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또한 3D 마이크로플루이딕 기반 뇌모델을 활용해 혈액뇌장벽 기능 이상, 미세먼지 유발 뇌염증, 아밀로이드-β 유도 미세형태세포 응집 메커니즘 등을 생리학적으로 유의미하게 재현하고 있습니다.
Shaker El-Sappagh 교수의 연구실은 디지털 헬스케어와 임상의사 지원 시스템의 융합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주로 알츠하이머병 및 만성질환의 조기 진단과 진행 추적을 위한 다중 모odal리틱스 기반의 지능형 분석, 원격 환자 모니터링(RPM), 그리고 온톨로지 기반의 전자처방전 간 의미적 상호운용성 구현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복잡한 머신러닝 모델의 해석 가능성과 임상 현장 적용 가능성에 중점을 두어 의료진이 신뢰할 수 있는 지능형 의료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간암 및 뇌신경질환의 분자 기전을 규명하고,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치료 전략을 개발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암세포의 성장과 전이를 조절하는 핵심 유전자인 AEG-1와 글루타메이트 수송체 EAAT2의 기능 조절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신경퇴행성질환과 악성 뇌종양의 연관성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간이식 후 예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과 mTOR 경로와 관련된 단백질 RPS6의 기능 또한 연구하며, 암 치료의 새로운 표적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Sang-Won Lee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간질환, 특히 간지방증과 류마티스성 관절염 등 염증성 질환의 생물학적 기전과 예후 예측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영상의학적 진단 정확도 향상, 생체마커를 활용한 질환 예측 모델 개발, 그리고 약물의 장기적 영향 평가 등 임상적 응용을 겨냥한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간생검을 기준으로 한 영상 진단 정확도 평가와 면역염증 반응 지표를 활용한 예후 예측에 높은 전문성을 보입니다.
Tong-Seok Han 교수의 연구실은 케멘트 페이스트의 다상 미세구조와 기계적 거동 간의 상관관계를 해석하기 위해 고해상도 이미징, 유한요소 해석, 그리고 인공지능 기반 3D 미세구조 재구성 기법을 융합한 연구를 수행합니다. 특히, micro-CT 기반 분석과 나노인덴테이션을 통한 물성 평가, 그리고 GAN 기반의 3D 미세구조 재현 기술을 통해 물성 예측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이고자 합니다. 연구는 상호연결성, 비대칭성, 상분포 특성 등 미세구조의 기하학적 특성이 기계적 거동에 미치는 영향을 정량적으로 분석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Hyun Woo Kim 교수의 연구실은 척추 및 하지 기형, 특히 선천성 비틀림, 비정형 척추측만, 골다공로시스 등 퇴행성 또는 선천성 뼈 질환의 기전과 치료 전략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척추측만의 비정상적인 성장과 발달 이상, 골절 치유 메커니즘, 그리고 비정형 골다공로시스 모델에서의 호르몬 치료 효과에 대한 기초 및 임상 연구가 두드러집니다. 비특이적 증상의 조기 진단과 수술적 접근의 최적화를 목표로 하며, 어린이의 뼈 성장과 기형 예방에 초점을 맞춘 종합적 접근이 특징입니다.
Byoungwoo Kang 교수의 연구실은 고체 전지 및 리이on 배터리의 핵심 소재인 산화물 기반 고체 전해질, 리튬-마그네슘계 리어리드 산화물, 실리콘 산화물 음극재, 나트륨 이온 배터리의 새로운 다이아몬드형 화합물 등 고성능 에너지 저장 소재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체 전지의 계면 저항 문제 해결과 초기 Coulomb 효율 향상, 산소 적응 반응을 통한 고용량 달성 등 실용화에 걸림돌이 되는 핵심 과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연구는 전기화학적 특성 분석과 나노구조 제어를 융합한 다학제적 접근을 통해 진행됩니다.
Hyungyu Jin 교수의 연구실은 고엔트로피합금의 상 예측을 위한 딥러닝 기반 모델 개발과 함께, 스핀세베크 효과를 활용한 열전 소자 최적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고체 내부의 스핀 흐름과 열적 비대칭성을 제어함으로써 고효율 에너지 변환 장치의 설계 원리를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핵종 산화물과 새로운 도핑 메커니즘을 통해 수소 생산 및 반도체 물성 제어에 응용 가능한 신소재를 탐색하고 있습니다.
헤사姆 카미아브 교수의 연구실은 수자원 관리 및 폐수 처리 분야에서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기반의 스마트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팔마유 밀 효율화와 연계된 폐수 처리 기술, 예를 들어 미세조류를 활용한 Palm Oil Mill Effluent(POME) 정화 기술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환경 친화적이고 경제적인 처리 방법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기후 변화 대비 및 지속 가능한 자원 관리의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윤성남 교수의 연구실은 생분해성 고분자 기반 생체재료, 특히 다공성 구조를 가진 생체적합성 스크랩포드를 개발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주로 조직공학 및 약물 전달 시스템을 위한 TIPS 기반 공정, 기계적·화학적 방법을 활용한 다공성 고분자 구조 제어, 그리고 나노입자나 생체분자 기반의 나노구조 설계를 통해 기능성 생체소재를 창출합니다. 특히 폴리도파민 기반 표면 기능화, 금속 나노입자 도핑, 바이러스 기반 나노구조 조립 등 고도화된 나노소재 기반의 의료응용 기술 개발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Sanghyun Park 교수의 연구실은 생물학적 신호 전달 경로의 정밀한 제어 메커니즘을 해석하고자 생물물리학적 및 계산적 접근을 융합합니다. 주요 연구 분야로는 신호 전달 단백질의 기능적 구조, 단백질 상호작용 네트워크의 동역학, 그리고 분자 시뮬레이션 기반 반응 경로 분석이 포함됩니다. 특히, 단백질의 세포 내 국소화 정보를 활용한 약물-타겟 예측 및 합성 생물학적 경로 설계 등 응용 지향적 연구도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Huihui Zhu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페로브스카이트 기반의 저비용, 저온 공정 편광 전계효과 트랜지스터(TFT)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납을 포함하지 않은 스테인레스 페로브스카이트 소재를 활용해 전자 이동도 향상과 장기 안정성 확보를 위한 표면 패assing, 결정성 제어, 비공학적 결함 보정 기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유연성과 내구성을 갖춘 스마트 디스플레이 및 웨어러블 기기용 반도체 소자 응용을 목표로 하며, 고성능 p형 TFT의 실현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첨단 공정 기술을 함께 연구하고 있습니다.
정훈양 교수의 연구실은 심부전, 특히 심부전성질환에서의 미소혈관 기능 이상과 심각한 순환기 부전의 기전 및 치료 전략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심부전성질환(HFpEF) 환자에서 미소혈관 기능 이상의 병태생리학적 기전과 예후 연관성을 규명하며, 심장마비 및 난치성 충격 환자에서 ECMO를 포함한 기계적 순환지원의 적응 및 예후 요인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이는 임상에서의 정밀의료 및 환자 선택 기준 마련에 기여하고자 하는 목적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