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Haksoo Ko 교수의 연구실은 법과 기술, 특히 인공지능 및 머신러닝이 법적 제도와 사회적 문제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합니다. 데이터 프라이버시, 알고리즘 기반 차별, 법적 예측의 정확성 향상 등 현대 법체계가 직면한 기술적 도전에 대응하기 위한 법과 경제학의 융합적 접근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시아권의 법적 환경을 고려한 정책적 적용 가능성을 연구하며, 기술적 진보에 발맞춘 법적 규제의 사전적·사후적 접근 방식을 분석합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신체와의 안정적 접착을 위한 생체적합성 재료와 고감도 미세 센서 기반의 생체 신호 및 화학 물질 감지를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에피더멀 전자기기, 신경 프로브, 초음파 뇌자극, 그리고 나노미터 수준의 질량 감지 기반 가스 센서 등에 응용 가능한 고성능 미세유기소자 설계와 시스템 통합을 주요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생체 환경에서의 안정성과 정밀도를 동시에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춘 융합 기술 개발이 특징입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약물 대사 및 생체이용률 향상에 초점을 맞춘 약리학적·생물학적 연구를 수행합니다. 특히 장내 미생물이 약물의 체내 행동에 미치는 영향, 약물 상호작용, 그리고 천연물소재(예: 시트러스 플라바노이드)의 대사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합니다. 또한 3D 생체인쇄 및 생분해성 재료(예: 겔라틴 메타크릴레이트)를 활용한 약물 전달 시스템 개발도 진행 중입니다. 최근에는 약물 재포지셔닝 및 대사체 분석 기법을 활용한 신약 개발 지원 전략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공중보건 긴급대비(Public Health Emergency Preparedness, PHEP)와 감염병 확산 시 대국민 행동 변화를 이해하고 유도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사회적 결정요인, 건강소통, 위기 커뮤니케이션 등이 예방 행동과 의료 이용 회피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며, 성별, 연령, 디지털 정보 접근성 등에 기반한 맞춤형 정책 개발을 추구합니다. 코로나19 및 MERS와 같은 급성 감염병 위기 상황에서의 공공의 인지, 태도, 행동 패턴을 실증적으로 분석함으로써, 정책적 대응의 과학적 근거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생물학적 분해 및 전환 기반의 지속 가능한 화학공학 기술을 핵심으로 하며, 특히 유기황 화합물의 생물적 탈황, 유전자 조작을 통한 미세조류를 이용한 바이오물질 생산, 그리고 유기산 생합성의 효율화를 주요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고밀도 세포를 활용한 고속도 생물반응기 설계와 생물촉매의 반복적 활용 기술 개발을 통해 친환경 공정을 구현하고자 합니다. 또한, 미세조류의 대사 경로 조절을 위한 전사인자 기반 유전자 공학과 기능성 유전자 자원의 통합 데이터베이스 구축도 진행 중입니다.
Sung-Joo Hwang 교수의 연구실은 약물의 생체이용률을 향상시키기 위한 신소재 및 신공정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약물의 수용성과 용해도를 개선하기 위한 코크리스탈, 나노입자, 초임계유체 기반 리포좀 등 다양한 약물 전달 시스템을 연구하고 있으며, 특히 건선성 눈병, 결막염 등 눈 질환 치료를 위한 고도화된 약물 전달 기술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복강내 항암 치료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다중포장 리포좀 딜리버리 시스템 개발도 진행 중입니다.
Taeyeon Kim 교수의 연구실은 실내 환경의 건강성과 거주자 편안함을 동시에 고려한 스마트 환기 및 조절 기술 개발을 핵심으로 합니다. 주로 실내 미세먼지 발생 원천 분석, 실시간 열적 편안함 예측 모델링, 개인별 옷차림 단열값 동적 추정 기술을 통해 실내 공기질과 에너지 효율성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주거 환경에서의 실시간 제어 전략과 인체 열조절 특성을 기반으로 한 HVAC 제어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성희 강 교수의 연구실은 간질환, 특히 간경화와 대사성 관련 지방간병증(MAFLD)의 병태생리 및 예후 평가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근육량 감소인 사크레파니아가 간경화 환자의 예후에 미치는 영향과 함께, 기존 예후 인자에 사크레파니아를 통합한 평가 모델 개발을 주요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또한, 라파미신 치료나 혈액줄기세포 이식과 같은 새로운 치료 전략의 유효성과 기전에 대해서도 기초 및 임상 연구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Yong Beom Cho 교수의 연구실은 대장염성 병변과 결핵성 병변을 포함한 만성 염증성 장질환, 특히 크로우닉 질환 관련 직장 고름(피스투라) 치료를 위한 혈액세포 유래 줄기세포(ASC)의 임상적 응용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줄기세포 치료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입증한 임상 연구를 통해 장기적인 치료 효과를 확보하고 있으며, 이와 더불어 대장암의 전이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분자생물학적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임상 적용과 기초 생물학의 융합을 통해 개인화된 치료 전략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다이일 쿤 교수의 연구실은 전자 부품 및 구조물의 신뢰성과 수명 예측을 핵심으로 하며, 특히 고주파 환경에서의 신뢰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비파괴 검사 및 상태 모니터링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RF 임피던스 분석, 시간 도메인 반사측정(TDR), 피드백 기반의 상태 예측 모델링(Gaussian Process) 등을 활용해 솔더 재료의 피로 및 열충격으로 인한 고장 메커니즘을 조기에 탐지하고 예측합니다. 특히 산업 현장에서의 적용 가능성을 고려한 실시간 진단 및 수명 예측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Do Yup Lee 교수의 연구실은 대사질환, 특히 비알코올성 간지방증(NAFLD)과 관련된 장-간 축의 대사 및 미생물 조절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대사체학, 단백질체학, 미생물군집 분석을 융합한 다중 '-오믹스' 접근을 통해 장내 미생물과 간 기능 간의 상호작용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만성 스트레스가 알로스테릭 부하를 유발하는 메커니즘과 생체리듬, 영양소 변화가 세포 대사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기초 생물학적 원리를 탐구하고 있습니다.
Daejun Chang 교수의 연구실은 해양 에너지 시스템의 경제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고려한 선박 추진 및 연료 공급 시스템의 설계 및 평가를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액체 수소 및 액체 자연가스 운반선의 부피 증기(BOG) 관리 기술, 재액화 시스템, 연료 전지 연료로의 활용 등 열역학적·경제적·환경적 측면을 종합적으로 분석합니다. 연구는 실증 가능한 해양 운송 솔루션의 개발을 목표로 하며, 탄소세 포함 생애주기 비용 분석과 에너지 효율 설계 지수를 활용한 의사결정 지원 기법도 포함됩니다.
김진성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기반의 전자소자 및 의료영상 분야에서의 응용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블랙홀리움 등 2차원 물질을 활용한 고성능 트랜지스터 설계와 함께, 의료 영상에서의 자동 진단 알고리즘 개발 및 MRI 기반 방사선 치료 워크플로우 구축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나노소재의 전자적 특성 제어와 의료 영상의 정밀 분석을 융합한 기술 개발이 핵심 연구 방향입니다.
Ho Jeong Kwon 교수의 연구실은 자연물에서 유래한 생활물질과 소분자의 약리작용 기전을 중심으로, 암, 신경퇴행성질환, 대사질환 등에서의 세포 신호전달 및 대사 조절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히스톤 디아세틸화효소(HDAC) 억제제, 자가포식 작용 조절제, 산소 감지 경로 조절제 등 다양한 자연물 유래 화합물의 타겟 단백질을 규명하고, 이들 화합물이 질병 치료에 기여할 수 있는 기전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분자생물학, 세포 생물학, 생화학적 분석을 융합하여 진행되며, 신약 개발 및 분자 탐침 도구 개발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Hakseung Shin 교수의 연구실은 디지털 전환과 패닉 이후의 관광·호텔 산업 변화에 초점을 맞추며, 서비스 생태계 내에서의 로봇 기술, 온라인 브랜드 커뮤니티에서의 고객 참여, 비대면 경험(예: 워케이션) 등 새로운 가치 창출 메커니즘을 탐구합니다. 특히 소비자 참여를 통한 비트랜잭션 가치 공창, 개인화된 응답이 미치는 영향, 백신 패스포트와 같은 정책 기반 경험의 가치 평가 등 실증적이고 이론적 통합을 추구합니다. 연구는 온라인 커뮤니티, 실험 설계, 질적 분석 기법을 융합해 현장 중심의 인사이트를 도출합니다.
Won Chul Lee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물질의 형성 메커니즘과 자기조립 과정을 실시간으로 관찰하고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전자현미경 기반의 실시간 관찰 기술을 활용해 나노입자 간의 상전이, 결정화 과정, 그리고 전기화학 반응 동역학을 단일 입자 수준에서 규명하고자 합니다. 이는 나노소재 설계 및 에너지 변환 장치 개발에 필수적인 기초 지식을 제공합니다.
정곤손 교수의 연구실은 블록코폴리머 자가조립을 핵심 기반으로 하여 나노스케일 정렬 구조를 정밀하게 제어하는 데에 전문성을 가진다. 특히 CVD 그래핀과의 조합을 통해 초박막 나노리본 배열을 대면적에서 실현하고, 이는 고성능 전자소자 및 광전소자 응용에 기여한다. 또한, 유기-무기 복합 나노소재를 활용한 신축성 에너지 저장 장치 개발을 통해 웨어러블 기기의 핵심 소재 기술을 선도하고 있다.
Trevon Badloe 교수의 연구실은 메타표면 기반의 기능성 평판 광학 소자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전기적으로 제어 가능한 렌즈, 동적 색상 조절, 생물의학 영상 향상 기술 등을 핵심 연구 분야로 다룹니다. 특히 가시광선 영역에서 작동하는 메탈렌스와 액정을 조합한 기술로 초고속 이미징 모드 전환과 고해상도 색상 출력을 실현하고자 합니다. 나노광학 및 광학 컴퓨팅 분야에서도 메타물질을 활용한 초고속 병렬 계산 및 인공신경망의 광학적 실현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Jinsub Park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산화아연(ZnO) 기반 나노소재와 페라이트, 아연锡산화물(ZTO)을 활용한 광전자 소자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UV 광검출기, 발광다이오드(LED)의 광효율 향상, 그리고 비정질 산화스티늄(oxide) 코ating을 통한 고속 응답 성능 향상 등 응용 기반의 혁신적 소재 설계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층 구조와 표면 극성 제어를 활용한 주기적 전기적 특성 제어 및 비선형 광학 현상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Ji-Bum Chung 교수의 연구실은 국민의 안전과 행복을 고려한 복잡한 사회적 위험 문제를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합니다. 핵발전소, 방사성 폐기물 처분장, 지열발전소 등 에너지 및 재난 위험에 대한 공공의 인식과 수용성, 위기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심층적으로 분석합니다. 특히 위기 상황에서의 정보 전파, 미디어의 역할, 주민의 감정적·인지적 반응, 정치적 과정이 위험 수용에 미치는 영향을 다각도로 연구합니다. 최근에는 행복의 개념과 사회적 가치관의 형성에도 관심을 기울이며, 인간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적 통찰을 도출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