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소림 교수의 연구실은 비만과 대사질환의 핵심 메커니즘을 규명하고자, 체내 지방 분포, 특히 복부 내장지방과 간·근육 등 장기 내 비정상적 지방 축적(ectopic fat)이 대사증후군과 심혈관계 질환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생체전도도법(BIA)을 활용한 근육량 측정 정확도 평가 및 비알코올성간지방증(NAFLD)과 인슐린 저항성, 환경오염물질이 미토콘드리아 기능에 미치는 영향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초와 임상의 다학제적 접근을 펼치고 있습니다. 연구는 주로 고령층을 대상으로 한 인구기반 연구와 실험모델을 결합하여 진행됩니다.
Sangtae Kim 교수의 연구실은 저레이놀즈수 유체역학과 미세입자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한 유체역학적 분석 및 수치 시뮬레이션 기반의 복잡한 흐름 문제를 다룹니다. 특히 입자 기반의 유동 해석, 다입자 상호작용, 효과적 매질 모델링 등에서 기여하며, 나노스케일에서의 유체-입자 상호작용과 에너지 수확 기술의 이론적 기반을 탐구합니다. 최근에는 전기화학적 합금 전극을 활용한 기계적 에너지 수확 장치의 설계 및 열역학적 분석에도 진입하여 응용 분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Jin Woo Chang 교수의 연구실은 초음파를 이용한 비침습적 뇌질환 치료 기술, 특히 MRI 유도 집중 초음파(MRgFUS)를 활용한 뇌조직 병변 생성 기법을 핵심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주로 퇴행성 뇌질환인 원인미상의 흔들림(특발성 흔들림)과 파킨슨병 관련 운동장애에 대한 치료적 효과를 평가하며, 장기적인 안정성과 부작용에 대한 다년간의 임상적 관찰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MRgFUS를 이용한 청각핵(Thalamotomy) 및 피각( pallidotomy) 치료의 임상적 유효성과 기전에 대한 기초 및 임상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백태현 교수의 연구실은 소비자 행동과 브랜드 인식을 중심으로 한 디지털 마케팅 및 첨단 기술의 소비자 반응을 탐구합니다. 개인화 광고의 회피 요인, 브랜드 신뢰도와 위상이 구매 의도에 미치는 영향, 정서적 요법이 환경 광고 효과에 미치는 영향, 가상 미러와 인공지능 아바타 등 신기술이 소비자 인식에 미치는 영향을 다룹니다. 특히 정서, 기술, 신뢰, 정서적 유대감 등 인간 심리와 기술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한 혁신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Jung Tae Lee 교수의 연구실은 리튬-황 및 리튬-셀레늄 이차전지의 성능 향상을 위한 나노구조적 전극 재료와 전해질 시스템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다공성 탄소 기반 복합체, 고체 전해질 코ating, 두꺼운 전극 제작 기술을 통해 이온 및 전자 이동성 향상과 활물질의 용해를 억제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린신 기반 생분해성 소재를 활용한 친환경 전지 구성 요소 개발도 함께 진행 중입니다.
Hyung Jin Choi 교수의 연구실은 당뇨병과obesity의 신경생물학적 기전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글루카곤-유사성 펩타이드-1(GRP-1) 및 GIP 수용체가 뇌에서 식이 조절과 체중 조절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신경회로 수준에서의 작용 메커니즘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골형성 호르몬인 비카복실화된 옥시칼시움이 인슐린 감수성과 대사 상태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대사질환과 관련된 대사물질 프로파일링을 통해 질병의 진행 메커니즘을 밝히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Yongseok Jun 교수의 연구실은 에너지 저장 및 변환 기술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초고속 충전이 가능한 슈퍼커퍼시터용 나노소재 개발과 태양전지의 효율성 향상을 위한 신소재 및 구조 최적화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특히 모재이드 디셀라이드/그래핀 복합체, 메조다공성 탄소 나노소재, 유기-무기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등 다양한 나노구조 재료를 활용한 전기화학적 성능 향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실용화 가능성을 고려한 대면적, 유연성, 내구성 있는 소재 설계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소한바 교수의 연구실은 간질환, 특히 비알코올성 간비내장증(NAFLD)과 비알코올성 간염(NASH)의 발병 기전을 중심으로, 지방유해성(apoptosis 및 세포사멸)과 산화 스트레스의 상호작용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핵심적으로 Nrf2-KEAP1 경로와 p62를 통한 비정형 KEAP1-Nrf2 경로, 그리고 Srx/Prx 시스템을 통해 산화적 손상에 대한 세포의 방어 기전을 연구하며, 특히 미토콘드리아 및 내재수종(ER) 스트레스와의 연관성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자가분해 작용(autoautophagy)과 세포 내 단백질 및 오르가넬라 정화 메커니즘 역시 핵심 연구 주제입니다.
Jae Won Kim 교수의 연구실은 유기 광전소자 및 나노소재 기반의 고성능 에너지 장치 개발을 핵심으로 하며, 플라즈몬 공진을 활용한 투명 전극 설계, 유기 태양전지와 OLED의 효율 향상, 녹색 용매 기반의 유기 반도체 합성, 그리고 고강도 강재의 저항spot 용접 공정 최적화 등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나노입자와 나노와이어를 활용한 표면 플라즈몬 공진 효과를 통한 광흡수 및 발광 효율 증대 기술이 두드러지며, 지속 가능한 소재 및 공정 기술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Chan-Hwa Chung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나노소재 기반의 기능성 재료 개발과 그 응용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2차원 물질(MXene, 그래핀 등)과 같은 나노구조 재료를 활용한 표면 증강 라만 스펙트로스코피(SERS) 센서, 에너지 저장 장치(수퍼커파시터, 배터리), 그리고 환경 오염 물질 모니터링을 위한 전기화학 및 광전기화학 센서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고특이적 표면적과 전도성 구조를 가진 팔라듐 거품 전극 등 나노구조 전극의 설계 및 응용도 핵심 연구 분야입니다. 특히 재료의 표면 기능기 및 나노조직 제어를 통한 전기화학적 성능 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면역학적 토대를 다지고, 자가면역질환의 발병 메커니즘과 항원 특이적 치료 전략을 탐구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장내 미생물(예: Bifidobacterium bifidum)이 T세포 조절 기능을 조절하는 분자 메커니즘과, NFAT, IL-10, HIF-2α 등 핵심 전사 인자 및 사이토카인의 면역 조절 기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근무력성 마비(MG)와 류마티스성 관절염(RA) 등 주요 자가면역질환에서의 면역 반응 조절 및 치료 전략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한순규 교수의 연구실은 자연물 합성과 생합성 유사 전략을 중심으로, 복잡한 생체 활성 자연물의 효율적이고 에너지 절약형 합성을 목표로 합니다. 특히 비대칭 산화 및 구조 재편을 통한 생합성 유사 전환 전략을 개발하여, 트리고노리미인 알칼로이드와 같은 복합 구조를 정밀하게 합성하고 있으며, 이는 생물학적 기전을 모방한 촉매 설계와도 연결됩니다. 또한, 고도로 기능화된 자연물 전구체를 대상으로 하는 새로운 고리 열림 기반 기능화 반응을 개발하여 합성 루트를 극적으로 단순화하고 있습니다.
Sang Ook Kang 교수의 연구실은 유기 염료 기반 태양전지와 광촉매를 중심으로 태양 에너지 변환 및 활용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안된 유기 염료의 합성과 그 응용을 통해 태양광 변환 효율을 극대화하고, CO₂를 활용한 수소 및 일氧化화탄소(스이너가스) 생성 반응을 통한 태양 에너지 저장 기반의 화학적 연료 생산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자 이동 메커니즘과 분자 내 전하 분리 특성을 이해하기 위한 분자 설계 및 광물성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우종유 교수의 연구실은 2차원 물질과 나노소재를 기반으로 한 고신뢰성, 유연하고 투명한 전자 소자 및 뉴로모픽 장치의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그래핀, MoS₂, 탄소나노튜브 등의 나노소재를 활용해 유연성, 투명성, 저전력 소비를 동시에 구현한 반도체 소자와 비휘발성 메모리 기술을 연구하고 있으며, 특히 나노구조의 표면 및 계면 특성을 제어함으로써 소자의 성능과 신뢰성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는 미래의 스마트 웨어러블 기기, 인공지능 하드웨어, 초경량·유연 전자기기의 핵심 기술로 이어질 전망입니다.
김종만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고감도 및 지능형 반응성 물질, 특히 폴리디아세틸렌(PDA) 기반의 색소 및 형광 센서를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자극(온도, 빛, 화학물질 등)에 반응하여 색상 변화를 보이는 PDA의 특성을 활용해 위조 방지 기술, 의약품 및 문서의 진위 확인, 유연한 디스플레이 등에 적용 가능한 스마트 소재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쇄 가능한 수용성 잉크, 마이크로플루이딕 센서, 나노구조적 배열 제어를 통한 기능성 소재 설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Jae Eun Oh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활성화된 재료, 특히 폐기물 기반 시멘트 및 콘크리트의 화학적 거동과 내구성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아연질산염, 슬래그, 폐플라이애쉬 등에서 유래한 알칼리 활성화 콘크리트의 염화물 흡착 거동과 미세구조 변화를 고해상도 분석 기법을 통해 규명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환경 친화적인 시멘트 재료 개발과 해수 사용 시의 내구성 향상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생체 내에서 자연적으로 존재하는 항산화 물질인 빌리루빈을 기반으로 한 나노입자를 개발하여, 염증성 질환과 암, 간 섬유화 등 다양한 질병의 치료에 응용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빌리루빈 유도체를 이용한 자가조립 나노입자(브릴루빈 나노입자, BRNPs)를 통해 암세포나 비정상 세포에 특이적으로 약물을 전달하고, 내재된 산화 스트레스나 종양 미세환경의 자극에 반응하여 약물 방출을 조절하는 다중 자극 반응성 약물 전달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생체 적합성과 동시에 암세포에 대한 직접적인 세포독성 작용을 갖는 이중 기능성 나노소재의 설계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민철수 교수의 연구실은 유기광전자 소자, 특히 고효율 유기발광다이오드(OLED)의 핵심 기술인 발광체 설계, 에너지 수확 최적화 및 광추출 기술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디움, 백금, 루테늄 등 전이금속을 활용한 인광성 발광체와 열역학적 지연형 발광(TADF) 소재를 통해 외부 양자효율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나노구조 고분자 및 투명 폴리머 기반의 광학적 제어 기술도 함께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는 고화질 디스플레이 및 에너지 효율적인 광전자 소자 실현을 위한 종합적 접근입니다.
허준우 교수의 연구실은 당뇨병성 신손상, 특히 당뇨병성 신우병변의 발달 기전을 중심으로 산화 스트레스와 미토콘드리아 기반의 활성산소종(ROS)이 유도하는 세밀한 신호전달 경로를 규명하고 있습니다. 주로 신거미세세포와 신관상피세포를 대상으로 하여 고과당, TGF-β1, NF-κB, MCP-1 등이 관여하는 염증 및 섬유화 반응을 분석하며, 항산화 시스템(Nrf2-HO-1)과 과산화물기반 대사 이상이 신장 기능 저하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ROS의 이차 신호전달 메커니즘과 ECM의 합성·분해 균형 붕괴를 중심으로 당뇨병성 신증의 예방 및 치료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다운 큐 김 교수의 연구실은 스마트 이동성과 지속가능한 교통체계 구축을 핵심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주로 모빌리티 어 causes 서비스(MaaS), 전기 스쿠터 공유 서비스, 보행자 안전 강화, 그리고 교통 흐름 분석을 위한 정밀한 차량 트래잭터리 추출 기술 등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사용자 선호도 분석과 실시간 수요 예측을 기반으로 한 이동 서비스 최적화 방안을 연구하며, 드론과 인공지능 기반 기술을 활용한 교통 데이터 수집 및 분석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