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Yeonsook Heo 교수의 연구실은 건물 에너지 모델링과 시뮬레이션의 정확성 및 신뢰성을 향상시키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베이지안 캘리브레이션 기법을 활용해 에너지 예측의 불확실성을 정량화하고, 에너지 절약 계약 및 리모델링 의사결정 지원에 활용 가능한 위험 분석 프레임워크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건물의 실내 환경과 에너지 소비 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하고, 공간 설계가 간호사의 이동 패턴 등 운영 효율성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함으로써 건축 설계와 에너지 성능의 융합적 접근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Min Ho Seo 교수의 연구실은 에너지 전환과 저장 기술을 위한 첨단 나노소재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분야로는 리튬이on 이차전지의 고용량 애노드 재료, 해수 전기분해를 통한 수소 생산을 위한 고효율 산소발생 반응(OER) 촉매, 그리고 생분해성 물질의 전기화학적 산화 반응을 위한 비백금 계 촉매 시스템이 포함됩니다. 특히, 나노구조 제어와 전자구조 분석을 기반으로 한 원자 수준의 반응 메커니즘 규명이 핵심입니다.
아슈وك 쿠마르 말리크 교수의 연구실은 농약 잔류물, 환경 오염물질 및 의약품의 정밀 분석을 중심으로 하는 분석화학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성능 액체 크로마토그래피, 질량 분석 및 마이크로추출 기반의 혁신적 분석 기법을 활용해 생물학적 및 환경 샘플에서의 미량 물질 정량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연구는 임상 진단, 환경 모니터링 및 식품 안전성 확보를 목표로 하며, 높은 감도와 선택성을 갖춘 분석 방법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Hyunsu Bae 교수의 연구실은 면역학적 및 신경생물학적 메커니즘을 기반으로 한 만성 염증성 질환과 정신질환의 병태생리학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멜라닌 생합성과 피부 색소 형성, 면역 조절 T세포(Treg)의 기능, 알츠하이머병 및 우울증에서의 면역-신경축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기초 및 번역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뇌-면역 축의 기전을 이해하고, 천연물 및 신약 후보 물질을 활용한 새로운 치료 전략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폐기물에서 유용한 물질을 회수하고 오염물질을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환경 정화 기술을 핵심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수소화성 막을 이용한 가스 회수 기술과 활성탄을 활용한 휘발성 유기오염물질의 흡착 제거 기술이 주요 연구 분야입니다. 고도화된 물질 이동 모델링을 통해 실내 및 현장 조건에서의 처리 효율을 정량적으로 예측하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실용적이고 확장 가능한 환경 기술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Dong-Mi Shin 교수의 연구실은 장내 미생물군과 식이요법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특히 장-뇌 축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신경발달에 영향을 미치는 생물학적 메커니즘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고령 여성의 장내 미생물 구성에 대한 지역적 차이 분석과 함께, 비타민 C의 신경세포 분화 유도 기능, 다크 초콜릿의 정서적 영향 등 식이요법과 미생물군 간의 상호작용을 실험적으로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식과 서구식 식이의 장내 미생물군 및 대사물질 프ofile에 미치는 영향을 비교 분석하여, 식이요법이 대사질환 예방에 미치는 역할을 밝혀내고 있습니다.
Min-Seok Rha 교수의 연구실은 SARS-CoV-2를 비롯한 호흡기 바이러스에 대한 점막 면역 반응, 특히 T세포 기반의 면역 기억과 조직재류 T세포(TRM)의 역할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백신 접종 후 발생하는 돌발 감염에서 비치한 비강 점막 내 바이러스 특이성 T세포의 특성과 기능을 분석하여, 장기적인 보호 면역의 기초를 규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수면 무호흡증 등 만성 질환과 면역 반응 간의 연관성에 대해서도 연구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인서브 정 교수의 연구실은 플라스모닉스 기반의 고도로 구조화된 나노소재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나노프레임, 나노거품, 입자-프레임 구조 등 복잡한 형상의 금속 나노입자를 습식화학적 방법으로 정밀하게 합성하고, 이들이 만들어내는 '핫스팟'(hot spot) 효과를 활용한 고감도 센싱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응용 분야로는 단일 입자 수준의 표면 증강 라만 분광법(SERS), 자기장 기반 플라스몬 센서, 바이오디텍션 등이 포함됩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미숙아의 신경발달 결과와 관련된 다양한 위험 요인을 다루며, 특히 임신 주수, 출생 체중, 환경 오염 등이 아동의 발달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출생량, 조산아, 환경 오염(특히 미세먼지)과 같은 사회적·환경적 요인들이 아동의 건강과 발달에 미치는 영향을 통계적·임상적 접근을 통해 규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이들의 연구는 임상 현장에서의 예방 및 간병 전략 수립에 기여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정책 제언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Su-Jeong Suh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를 활용한 에너지 변환 및 저장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고성능 전기화학적 촉매(예: 산소 발생 반응, 수소 발생 반응)의 설계 및 합성에 있어 나노구조 제어와 표면 공학을 핵심 전략으로 삼고 있습니다. 전기화학적 방법을 기반으로 한 정밀한 촉매 합성과, 산소 및 수소 생성 반응에서의 높은 효율성 확보를 위한 물질 설계가 주요 연구 방향입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생체막재료 및 다공성 막 구조의 유체역학적 거동을 중심으로 한 응용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분자 기반 투과막의 표면 기능화를 통해 수용성 및 세균 차단 성능을 향상시키는 화학적 기능화 기법과, 유체 흐름 제어를 위한 막의 기하학적 구조 최적화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반도체 기반 소형 고주파 필터 기술을 활용한 무선 통신 장치의 소형화 및 고성능 구현에 대한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한광양 교수의 연구실은 위암 치료의 최적화를 목표로 하며, 복강경 수술 기반의 병변 제거 및 림프절 단계별 제거(예: D2 림프절 절제)의 임상적 유용성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국소 진행성 위암에서 복강경 수술의 안전성과 회복 속도 향상 효과, 그리고 생존 예측을 위한 정량적 모델(노그램) 개발 등 개인화된 치료 전략 수립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위암 선별 검진의 경제적 효용성과 동반 악성 종양의 진단·관리 전략에 대해서도 꾸준한 연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김유미 교수의 연구실은 면역학적 신호전달 메커니즘과 세포 수용체의 조절 원리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T세포 수용체 및 B세포 수용체의 활성화, G단백질결합수용체(GPCR)의 조절 메커니즘, 인터페론에 의한 바이러스 저항성 등 고유한 면역 반응 조절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세밀한 단백질 상호작용과 인산화 조절을 통해 면역세포 기능을 조절하는 분자 기전을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원자층증착(atomic layer deposition, ALD) 기반의 고성능 산화물 페로브스카이트 및 투티타늄산화물 기반 박막 소재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DRAM 메모리 소자에 응용 가능한 고유전율, 저누설 전기적 특성을 갖춘 TiO₂ 및 Al-doped TiO₂ 박막의 합성과 구조 제어를 목표로 하며, 루테늄 전극과의 적합성 및 열적 안정성 확보에도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열전소재의 효율 향상을 위해 나노인터페이스를 정밀하게 제어하는 ALD 기반 나노구조화 전략도 개발하고 있습니다.
유석연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의학 및 약물 전달 시스템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라이노바이러스를 모방한 금 나노로드나 알부민 기반 나노입자를 통해 뇌종양, 난치성 암 등 치료에 어려움을 겪는 질환의 정밀 치료를 목표로 하며, 특히 혈뇌장벽를 우회하는 신경 경로를 이용한 뇌내 정착 및 광열치료, 유비쿼틴화된 약물의 공적재 등 혁신적인 나노플랫폼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퇴행성 질환과 당뇨병 등에 대한 흡입형 및 표적 전달 나노제형의 개발도 함께 진행 중입니다.
S.S. Shinde 교수의 연구실은 전기화학 에너지 저장 및 변환 기술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주로 아연-공기 배터리와 리튬-산소 배터리의 고성능 산화환원 반응(ORR/OER) 촉매 개발을 핵심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3차원 구조를 가진 도핑된 탄소 질화물, 메탈-유기 프레임워크(MOFs), 홀로우 C₂N 기반의 나노소재를 활용해 높은 표면적과 내구성을 확보한 비백금 계 촉매를 설계하고 있습니다. 또한 태양광을 활용한 광촉매 반응, 특히 알루미늄 도핑된 헤마티트 나노소재를 통한 유기오염물 제거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이는 에너지 효율성 향상과 지속 가능한 기술 개발을 목표로 합니다.
Eunice Kim 교수의 연구실은 디지털 마케팅 환경에서 소비자 인지 및 행동 반응을 중심으로 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과 광고 효과를 연구합니다. 특히 모바일 앱, 인플루언서 마케팅, 내레이티브 광고, 게임 내 브랜딩 등 신기술 환경에서의 광고 효과와 소비자 인지 부담, 신뢰도, 투명성 등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연구는 심리학적 이론과 정보처리 모델을 기반으로 하여 실증적 실험과 설문 조사를 융합해 실질적 시장 적용 가능성을 높입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초고속 분광법과 고해상도 구조 분석 기법을 융합하여 반응 중간체의 실시간 구조 동역학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초단위 시간 해상도를 가진 초고속 전자 衍射(UED), 레이저 유도 X선 회절, 시간해상도 라우법 등을 활용해 기체상 및 액체상 반응에서의 전이 상태와 중간체의 3차원 구조를 직접 관찰합니다. 반응 메커니즘의 정밀한 이해를 바탕으로 화학 반응의 동역학과 선택성 원리를 밝혀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Hee-Sun Kim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염증, 뇌질환 및 신경퇴행성질환의 분자 기전을 규명하고, 천연물 유래 화합물이 신경세포 보호 및 염증 조절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마이크로글리아의 과활성화와 난류성 세포사(necroptosis)가 관련된 신경염증 반응을 조절하는 타겟을 탐색하고 있으며, 성분이 밝혀진 천연물소재(예: 콤파운드 K, Rg5, 락노카르핀 등)의 신경보호 작용 메커니즘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운동이 뇌의 신경가소성과 신경재생에 미치는 영향을 실험적으로 규명하고 있어, 신경퇴행성질환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Chiyoung Cha 교수의 연구실은 정신건강, 간호 및 문화적 요소가 결합된 인류학적·보건학적 접근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특히 AI 챗봇이 정서 표현에 미치는 영향, 코로나19 기간 동안의 정보 오염 현상, 간호사의 번아웃 완화 전략, 그리고 해외 유학을 위한 이민 가정의 '기러기 어머니' 현상 등 다문화적 배경과 정서적 건강을 연계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여성의 정서적 어려움과 사회적 지지 체계, 특히 디지털 기반 지원의 효과에 대해서도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