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Sungho Won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유전체학과 생물정보학을 기반으로 한 질병 유전학 연구를 중심으로 하며, 특히 아프리카계 유전적 배경을 가진 인구에서 고혈압, 당뇨병, 만성 폐질환 등 만성질환의 유전적 기반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다양한 유전적 분석 방법론 개발(예: p-값 조합, 다변량 GWAS, 가족 기반 분석)과 함께, 미생물군, 염색체 외 소자, 대사물질 등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질병의 생물학적 메커니즘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 및 다문화 인구를 대상으로 한 종단적 코hort 연구를 통해 유전적 소인과 환경의 상호작용을 실질적으로 규명하고자 합니다.
Byung Do Chung 교수의 연구실은 스마트 공급망, 지능형 제조 시스템 및 지속가능한 생산 체계를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클라우드 기반 연결형 스마트 팩토리, 동적 수요 학습과 동적 가격 설정, 녹색 ICT 및 에너지 효율성 향상을 위한 클라우드 서비스 선택 기법 등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복잡한 공급망 환경에서의 비용 최소화, 리스크 관리, 탄소 배출 감소 및 자원 효율성 향상이 주요 연구 목표입니다.
안토니오 라우 교수의 연구실은 공급사 및 고객과의 통합, 모듈러 제품 설계, 녹색 혁신 등이 제품 혁신과 기업 지속 가능성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제조업 분야에서의 공급망 통합과 혁신 전략이 제품 성과에 어떻게 기여하는지에 대한 실증적 분석을 중점적으로 다룹니다. 중국 및 홍콩의 제조사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와 구조적 방정식 모델링(PLS-SEM)을 활용한 연구로, 기업의 지속 가능성과 혁신 성과 간의 인과관계를 규명하고자 합니다.
Jun Soo Kwon 교수의 연구실은 정신질환, 특히 조현병과 강박장애의 뇌 기반 병태생리학을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신경생물학적 기반의 인지기능 저하, 청각 처리 이상, 그리고 보상 회로의 기능 이상 등 뇌 구조와 기능의 변화를 기반으로 한 정신질환의 생물학적 기전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특히, 청각 신경망의 감마파 활동 이상, 중선 구조의 발달 이상, 코르티코스트리아탈 회로의 기능적 연결성 이상 등 뇌 기능 이상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만성 및 급성 신장질환의 발병 메커니즘과 생물학적 마커, 치료 타겟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신우신염, 신질환에서의 염증 반응, T세포 및 NKT세포의 역할, STAT3 신호전달 경로, 그리고 빌리루빈과 같은 내재적 보호 인자들이 신장 섬유화와 손상에 미치는 영향을 다룹니다. 다양한 모델과 임상 데이터를 융합한 전임상 및 번역 연구를 통해 신장질환의 조기 진단 및 신약 개발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Donghyun Kim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3D 생체 영상 및 센서 기반의 혁신적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3D 얼굴 인식, 스테레오 영상의 시각 피로 측정, 나노스케일 플라스모닉 슈퍼해상도 영상 기술, 그리고 태반 내 태아 뇌의 비침습적 영상 기술 등 다양한 의료 및 생체 영상 응용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딥러닝과 나노소재를 활용한 고해상도 영상 및 생체 감지 기술의 융합 연구가 두드러집니다.
김민정 교수의 연구실은 생물학적 신호 전달과 세포 간 소통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특히 생체 외소체(Extracellular Vesicles)와 미세환경이 생식 건강 및 생식세포 보존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장기 건강과 수명 연장과 관련된 동물(특히 개)의 장내 미생물군집과 생리적 특성 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하며, 암 치료 후 회복 과정에서의 장기 기능 이상 및 생존율 향상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특히, 정자 냉동 보존 과정에서의 손상을 줄이기 위한 면역세포 유래 세포 제품의 보호 기전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Marc Diederich 교수의 연구실은 자연 유래 천연물질, 특히 땅콩, 커큐민, 라이코펜 등의 다당류 및 폴리페놀 화합물이 암 예방 및 치료에 미치는 분자적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로 세포 신호 전달 경로, 염증 반응, 에피제네틱 조절, 산화 스트레스 조절 메커니즘을 타겟으로 하여 다중 표적 작용을 보이는 천연물 기반 항암제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약물의 생체 이용률을 높이기 위한 나노 캐리어 및 약물 조합 전략에 대해서도 혁신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Kwanpyo Kim 교수의 연구실은 그래핀의 나노구조 제어와 물성 분석을 중심으로, 고해상도 전자현미경 기반의 원자 구조 분석, 이중층 및 다층 그래핀의 회전에 의한 전자 구조 변화, 그래핀의 접기(grafole) 및 균열 거동, 그리고 그래핀 기반 이종접합 구조의 형성과 전기적 성질을 연구합니다. 특히, 전자현미경을 통한 직접 관측과 이론적 해석을 융합한 다학제적 접근을 통해 그래핀의 기계적·전자적 특성의 기초를 규명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나노소재의 설계 및 응용 가능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Jia-Qi Huang 교수의 연구실은 리튬-황 배터리의 고에너지 밀도와 안정성 향상을 핵심 목표로 하며, 전기화학적 인터페이스 제어, 고분자 막을 활용한 다이아몬드성 이온 선택성, 그리고 리튬 금속 양극의 안정화 기술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다이아몬드형 전해질 인터페이스, 전기적 이중층 조절, 다공성 이온 선택성 막 설계를 통해 리튬 디스트리뷰션과 다이아몬드 성장 문제를 해결하고자 합니다. 이는 실용화 가능한 고성능 배터리 시스템 구현에 기여할 잠재력을 지닙니다.
김성민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생물학과 미생물학을 융합한 기초의학 연구를 주요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인지 기능 향상에 기여하는 천연물질인 지논린의 작용 기전을 분자 및 시냅스 수준에서 규명하며, 뇌 기능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비침습적 치료법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병원성 세균인 에르티카 볼라크스의 생체막 형성 메커니즘을 분석하여, 병원성 미생물의 감염 메커니즘을 밝히는 데에도 전문성을 기르고 있습니다.
우승철 교수 연구실은 페로브스카이트 및 복합 산화물 계면에서의 전자 구조와 결정립 구조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전자상태의 실시간 제어와 상전이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상전이를 통한 전자적 성질 조절, 산소 비율 제어에 의한 금속-절연체 전이, 그리고 고도로 정렬된 에피택셜 박막을 통한 광학적·전기적 성질 제어가 핵심 연구 주제입니다. 또한, 산화 반응의 정밀 제어를 통한 색상 조절 및 전자소자 응용도 활발히 연구하고 있습니다.
윤배김 교수의 연구실은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핵심 기술인 블록체인, 빅데이터, 디지털 기반의 공급망 및 물류 시스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기술 수용 이론, 기술-조직-환경(ТОE) 프레임워크, 그리고 기술 수용 모델을 기반으로 기업의 기술 도입 결정 요인을 분석하며, 시뮬레이션 기반 분석 및 신뢰성 있는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위한 통계적 기법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복잡한 공급망 네트워크의 효율성 향상과 투명성 확보를 위한 기술 기반 솔루션 개발이 핵심 연구 방향입니다.
Ghulam Dastgeer 교수의 연구실은 2차원(2D) 물질 기반의 이종구조 및 초박막 전자 소자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반도체 물질 간의 반데르발스 힘을 이용한 원자 두께의 정밀한 적층을 통해 고성능 트랜지스터, 광검출기, 바이오센서 등 다양한 응용 기기의 설계와 기초 물리 메커니즘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주로 모리브덴 디텔루라이드, 게르마늄 셀라이드, 블랙 포논 등 신소재를 활용한 초박막 이종접합 소자의 전기적·광전적 성능 향상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특히, 고정도 정류비, 낮은 슈트키 장벽, 높은 감도 등의 특성을 확보함으로써 차세대 나노전자 및 포인트온케어 의료 기기의 실현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첨단 소재 및 제조 공정 분야에서 두드러진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경량화된 고성능 복합재료(전자기간섭 차폐 및 열전도성 동시에 확보), 전자기적 및 열적 특성을 동시에 확보한 금속 기반 폴리머 복합재의 개발, 그리고 고속·고효율 적층 제조 기술(WAAM)의 공정 최적화와 열적 응답 분석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또한 광학 필터 및 초속도 응답 물질의 응용을 위한 박막 구조 설계 및 초단시간 동적 거동 분석도 함께 진행되고 있습니다.
유성중 교수 연구실은 전자구조 이론과 밀도함수이론을 기반으로 한 이론적 계산을 바탕으로, 에너지 변환 및 저장 소재의 나노스케일 반응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금속-free 촉매, 단일원자 촉매, 이온이온 배터리(리튬이온, 나트륨이온, zinc 이온 배터리)의 전극 재료 등에서의 반응 거동과 촉매 메커니즘을 다룹니다. 물과의 상호작용, 산소 환원 반응, 질소 환원 반응 등에서의 표면 및界面 반응 기전을 이론적으로 해석함으로써 실용적 응용 가능성을 높이는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알츠하이머병의 병태생리적 기전을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아밀로이드 베타의 생합성과 축적, 미토콘드리아 기능 이상, 축삭 운반 장애, 그리고 신경세포 내 단백질 분해 메커니즘 등 핵심 분자 기전을 다룹니다. 특히 마이크로글리아의 기능 전환, HDAC6 조절을 통한 타우 단백질 분해, IDE의 비정상적 분비 등 신경세포 내 단백질 동역학과 세포 소기관 기능 이상이 질병 진행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병리 모델과 인간 유래 뇌 오르간로드를 융합한 다학제적 접근이 특징입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나노입자를 활용한 약물 전달 및 진단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면역조절, 암 치료, 희귀질환 등에 응용 가능한 체내 표적화된 나노소재, 특히 간, 비장, 혈관 등 특정 장기나 병변에 정밀하게 도달하는 나노입자 설계에 전문성을 기르고 있습니다. 또한, 방사선 및 광치료 기반의 새로운 치료 전략과 함께, exosome 등의 생체표지자 검출을 위한 고감도 진단 기술 개발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윤형인 교수의 연구실은 디지털 치의학 및 치과 재료의 정밀성과 생체적합성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라인 스캐닝 정확도, 완전 소결 텅스텐니크 지르코니아 블록의 치아 복원물 제작 정확도, 그리고 치과용 세라믹 3D 프린팅 기술의 최적화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임상 적용 가능성을 고려한 생체적합성, 미용성, 기능성 평가까지 종합적인 접근을 통해 단일 방문 치료의 실현 가능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유연하고 신축성 있는 전자소재 및 장치의 설계와 응용을 핵심으로 하며, 웨어러블 센서, 전자피부, 스트레처블 하이브리드 전자기기 등에 응용 가능한 소재 기반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성능의 도핑된 나노소재(은 나노와이어, 탄소 나노튜브 등)를 활용해 열전소자, 압력 센서, 고해상도 패턴링 기술을 구현하며, 실시간 모니터링과 높은 유연성·착용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연구는 소재 개발에서부터 시스템 통합 및 응용 기술까지 전주기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