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윤용주 교수 연구실은 표면과학과 촉매 공학을 기반으로 자연적으로 편광성인 금속 표면에서의 에너티오선택적 흡착 및 촉매 반응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미노산의 레보-와 디아이오머 형태가 표면에 어떻게 선택적으로 흡착되고, 이들이 동일한 표면에서 라세미체 또는 동질적 클러스터를 형성하는지를 13C 라벨링과 질량 분석을 통해 정량적으로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루테늄 기반 촉매를 활용한 암모니아 분해 반응에서 강한 금속-지지체 상호작용(SMSI)을 제어하여 수소 에너지 저장 및 전환 기술의 핵심 촉매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 연구들은 고순도 레이저 화학물질의 대량 합성과 탄소 배출이 없는 수소 공급 체계를 위한 기초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한수 김 교수의 연구실은 고용량 리이on 이차전지의 핵심 소재인 실리콘 기반 나노구조 양전극과 리튬 금속, 아연, 마그네슘 등 다양한 금속 양전극 재료의 전기화학적 거동과 기술적 과제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도도 향상과 리튬 이온 이동 경로 단축을 통한 고속 충·방전 성능 향상에 초점을 맞춘 나노소재 설계와 합성 기법을 개발하고 있으며, 전이금속 산화물 기반 2차원 구조체의 전기화학적 응용도 탐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전기차 및 재생에너지 저장 시스템을 위한 고성능 배터리 개발에 기여하고자 하는 목표를 바탕으로 합니다.
Hyun-Wook Kang 교수의 연구실은 조직공학과 바이오프린팅을 중심으로, 환자 맞춤형 인공 조직 및 기관의 설계와 제작을 목표로 합니다. 특히 생체 적합성 높은 생물인크(생체 잉크) 개발, 고정밀 3D 생체 구조물(예: 혈관 네트워크, 세포 구형체 패턴)의 프린팅 기술, 그리고 미세 구조 제어를 통한 조직 재생 기반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다이아몬드 기반 생물인크, 탈세포화 외세포행렬 기반 잉크 등 혁신적인 재료 기반의 프린팅 솔루션 개발도 핵심 과제입니다.
Mugahed A. Al–antari 교수의 연구실은 인공지능 기반 의료영상 진단 기술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병변 진단의 정확성과 해석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하이브리드 딥러닝 아키텍처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분야로는 폐렴, 유방암, 식물 병해 등 다양한 질병의 조기 진단을 위한 컨볼루션 네트워크와 트랜스포머 기반 모델의 융합 기법이 포함됩니다. 특히, 전이 학습, 앙상블 학습, 멀티헤드 어텐션 메커니즘을 활용한 고성능 CAD 시스템 설계가 핵심입니다.
김진권 교수 연구실은 뇌졸중, 특히 급성 뇌경색 환자를 대상으로 한 예후 예측 및 생체마커와 혈관 변화의 연관성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RDW, baPWV, 알칼리인산효소, 혈압 차이 등 다양한 생리적 지표가 뇌졸중 환자의 기능적 예후 및 생존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고 있으며, 특히 심혈관 예후와 관련된 비침습적 지표의 임상적 유용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약물 치료의 적정성과 생체지표 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함으로써 개인화된 뇌졸중 관리 전략 개발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하연성 교수의 연구실은 디지털 환경에서의 정보 처리, 인간 상호작용, 그리고 건강 커뮤니케이션의 심리적 요소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합니다. 특히 온라인 교육에서의 교수자-학생 관계 형성, 건강 정보 접근성, 가상현실 기반 마케팅 효과, 그리고 운동 게임과 같은 디지털 활동이 개인의 심리적 경험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합니다. 다양한 문화적 배경과 사회적 요인을 고려한 인지적·정서적 반응 분석이 핵심 연구 방향입니다.
C. Michael Hall 교수의 연구실은 관광과 지속 가능성, 정책 및 계획 분야에서 핵심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패닉과 위기 상황이 관광 산업에 미치는 영향, 특히 코로나19와 같은 전염병이 관광 정책과 회복 전략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는 데 집중합니다. 또한 지속 가능한 관광 개발, 지역 관광 정책 수립, 국제적 관광 정책 협력 체계 구축 등 다양한 차원에서의 관광 계획 이론과 실천을 탐구합니다. 특히 유엔의 지속 가능한 개발목표(SDGs)와의 연계성 및 관광의 지속 가능성 전략 수립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Hyanghee Park 교수의 연구실은 인간 중심의 인공지능 설계와 사회적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합니다. 특히 HRM, 메타버스, 챗봇 기반 상담 등 다양한 조직적·정서적 상황에서 기술이 어떻게 사람들의 경험과 부담을 형성하는지 탐구합니다. 연구는 주로 참여형 설계와 스테이크홀더 중심 접근을 통해 기술의 윤리적·심리적 영향을 심층적으로 분석합니다. 특히, AI와 기술이 인간의 정서적 고통, 불안, 불신을 어떻게 반영하거나 무시하는지에 대한 통찰을 추구합니다.
Jae-Hyeung Park 교수의 연구실은 3차원 영상 기술 분야에서 핵심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티그랄 영상(Integral Imaging), 컴퓨터 생성 허프릭스(CGH), near-eye 디스플레이 등 3D 시각화 기술과 광학 설계를 융합한 연구를 중심으로, 고해상도, 넓은 시야각, 깊이 정보 제어, 자연스러운 초점 피치 등을 실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광학 복합기반의 신개념 near-eye 디스플레이와 전기적 제어를 통한 3D/2D 전환 기술 등 응용 가능성이 높은 실용적 기술 개발도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김현우 교수의 연구실은 직접 C–H 결합 기반의 고도로 선택적인 화학 반응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전기화학적 활성화를 통한 고강도 환원 반응과 백금족 금속 촉매를 활용한 C–H 아미nation 반응을 핵심 연구 주제로 삼고 있으며, 암모니아와 같은 간단한 질소 원료를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신규 촉매 체계의 설계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는 약물 합성 및 기능성 소재 개발에 응용 가능한 고기능성 유기합성 전략을 제공합니다.
Sung-Bae Cho 교수의 연구실은 생물정보학, 의료정보학 및 지능형 데이터 분석을 중심으로, 유전자 발현 데이터 분석, 암 진단 지원 시스템, 침입 탐지 시스템 등에 응용되는 지능형 소프트웨어 기반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마이크로어레이 데이터에서 유의미한 유전자를 선별하고, 다수의 분류기의 예측 결과를 비선형적으로 융합하는 기법을 통해 정확도를 향상시키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연구는 하이브리드 기반의 지능형 시스템 설계와, 신경망, 퍼지 논리, 은닉 마르코프 모델 등 소프트 컴퓨팅 기법을 융합하여 불확실성과 노이즈에 강건한 분석 기법을 개발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Jae-Sung Woo 교수의 연구실은 구조생물학과 분자생물학을 기반으로 세포 내 단백질 상호작용, RNA 조작 기술, 그리고 단백질 정제 기술의 혁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커넥신 단백질의 구조 기반 기능 해석, 베이스 에디터를 이용한 정밀한 유전자 편집, 그리고 바이러스 복제 효소 분석을 위한 나노센서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호르몬 수용체가 매개하는 mRNA 분해 메커니즘과 단백질 정제의 효율성 향상을 위한 안정성 높은 리간드 시스템 개발도 핵심 과제입니다.
Kuen Yong Lee 교수의 연구실은 생체재료 및 조직공학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주로 생분해성 하이드로젤의 설계와 응용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알긴산 衍생 하이드로젤을 이용한 기계적 성질 제어, 분해 속도 조절, 세포 부착 및 분화 조절 기술이 핵심 연구 방향입니다. 나노스케일의 단백질 접착 리간드 배열이 세포 반응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기초 연구도 진행 중이며, 뼈 조직공학 및 세포 주입형 생체재료 개발에 응용하고자 합니다.
정민 Lee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신뢰도 높은 의료 영상 기반 진단 기술과 생체재료 반응 평가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MRI를 활용한 암 진단(췌장암, 비강상피성 종양 등)과 고체산화물 연료전지 기반의 에너지 시스템의 전력 조절 기술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피부 보형물에 의한 이물질성 granuloma의 발생 메커니즘과 치료 전략에 대해서도 심층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강성민 교수의 연구실은 소프트웨어 테스팅과 버그 디버깅 자동화를 핵심으로 하며, 특히 대규모 언어 모델(Large Language Models)을 활용한 지능형 디버깅 기법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테스트 케이스 자동 생성, 버그 재현, 장애 원인 진단 등에서 인간 개발자의 사고 방식을 모방한 과학적 추론 기반 접근을 도입하여, 자동화된 결과에 대한 신뢰성과 설명 가능성을 높이고자 합니다. 특히 자연어 기반 버그 리포트에서 테스트 케이스를 생성하고, 디버깅 과정의 이면에 있는 논리적 근거를 생성하는 데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한규만 교수의 연구실은 정신질환, 특히 우울증과 양극성장애에서 뇌 구조와 기능의 변화를 이해하기 위해 신경염증, 유전자 다형성, 에피제네틱스 및 수면 등 다양한 생물학적 요인의 영향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뇌의 염증 반응, FKBP5 유전자 변이, 히포크암프스부의 구조적 변화 등 신경과학적 기반을 기반으로 한 정신질환의 병태생리학적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수면 패턴과 만성 저-grade 염증 간의 상호작용 또한 중요한 연구 주제로 다루고 있습니다.
Sang-Heon Kim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약물 유전체학과 면역학적 반응의 유전적 기반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알로푸리놀 및 항결핵제와 같은 약물에 의한 심각한 피부 부작용, 아스피린 내성 천식, mRNA 및 벡터 기반 코로나19 백신의 면역 반응 등 다양한 약물 유발 부작용의 유전적 소인을 탐색하고 있으며, 특히 HLA 및 약물 대사 유전자(예: NAT2, PTGER 등)의 다형성이 질병 발생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개인 맞춤형 의료 및 안전한 약물 사용을 위한 기초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태양의 자기장 구조와 그가 유도하는 대규모 태양활동, 특히 플레어와 코로날 질량 분출(CME)의 기원과 기전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로 SOHO 및 SDO 위성의 고해상도 자기장 이미지 데이터를 활용해 태양대기에서의 자기헤리시티의 누적과 급격한 유입 메커니즘을 분석하며, 신경망 기반 예측 모델을 통해 태양플레어 발생 가능성을 정량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활성 지역에서의 연속 플레어 발생과 상호작용 플레어의 물리적 기반을 밝혀내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브라이트 워커 교수의 연구실은 유기 태양전지의 효율성과 상용화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소분자 기반의 활성층 재료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순도, 대량 생산이 가능한 분자 고체를 활용한 밴드갭 제어 및 상호작용 최적화를 통해 고성능 헤테로제너이션 구조를 설계합니다. 또한, 솔ubility 파라미터 기반의 용매 선별과 열처리를 통한 미세구조 제어를 통해 높은 전환 효율을 달성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황 기반 고분자 소재의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고굴절률 고분자, 고황 함량 폴리머, 그리고 황을 이용한 에너지 저장 소재를 핵심 연구 분야로 삼고 있습니다. 다양한 화학적 방법, 예를 들어 역불화법, 기상 증착법, 고온 불화 반응 등을 활용해 환경 친화적이고 기능성 높은 고분자를 설계하고 있습니다. 특히, 황을 자원으로 활용해 광학적, 전기화학적, 열적 성능을 동시에 확보한 신소재 개발에 뛰어난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