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헤키 코스케 교수의 연구실은 지구물리학과 위성항법기술(GPS)을 융합한 고해상도 지구내부 구조 및 동역학 해석을 핵심으로 합니다. 특히, 지진 전구조, 눈과 같은 지표하중이 GPS 변위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지진·볼케이노 등 지구의 급격한 사건이 대기권과 전리권에 미치는 영향을 정량적으로 분석합니다. 고밀도 GPS 네트워크를 활용해 지구의 장기적 변형과 단기적 파동을 동시에 관측하고, 이를 통해 지각운동, 기후-지구물리 상호작용, 그리고 전리권 기상 현상의 기초 메커니즘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초고속 분광법과 고해상도 구조 분석 기법을 융합하여 반응 중간체의 실시간 구조 동역학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초단위 시간 해상도를 가진 초고속 전자 衍射(UED), 레이저 유도 X선 회절, 시간해상도 라우법 등을 활용해 기체상 및 액체상 반응에서의 전이 상태와 중간체의 3차원 구조를 직접 관찰합니다. 반응 메커니즘의 정밀한 이해를 바탕으로 화학 반응의 동역학과 선택성 원리를 밝혀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Hee-Sun Kim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염증, 뇌질환 및 신경퇴행성질환의 분자 기전을 규명하고, 천연물 유래 화합물이 신경세포 보호 및 염증 조절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마이크로글리아의 과활성화와 난류성 세포사(necroptosis)가 관련된 신경염증 반응을 조절하는 타겟을 탐색하고 있으며, 성분이 밝혀진 천연물소재(예: 콤파운드 K, Rg5, 락노카르핀 등)의 신경보호 작용 메커니즘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운동이 뇌의 신경가소성과 신경재생에 미치는 영향을 실험적으로 규명하고 있어, 신경퇴행성질환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Chiyoung Cha 교수의 연구실은 정신건강, 간호 및 문화적 요소가 결합된 인류학적·보건학적 접근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특히 AI 챗봇이 정서 표현에 미치는 영향, 코로나19 기간 동안의 정보 오염 현상, 간호사의 번아웃 완화 전략, 그리고 해외 유학을 위한 이민 가정의 '기러기 어머니' 현상 등 다문화적 배경과 정서적 건강을 연계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여성의 정서적 어려움과 사회적 지지 체계, 특히 디지털 기반 지원의 효과에 대해서도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유다 준페이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발광 재료, 특히 YAG계 페로브스카이트 및 가르네티드 화합물의 광물리적 특성과 응용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청색광에 의해 유도되는 지속 발광, 열에 의한 발광 쇼크 메커니즘, 이종 이온 도핑에 의한 에너지 전달 및 양자 커팅 현상 등 고성능 LED 및 지속 발광 재료의 기초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전자 트랩 설계, 도핑 제어, 전도대 엔지니어링 등을 통해 발광 효율과 내열성을 향상시키는 기술적 접근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Sungho Won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유전체학과 생물정보학을 기반으로 한 질병 유전학 연구를 중심으로 하며, 특히 아프리카계 유전적 배경을 가진 인구에서 고혈압, 당뇨병, 만성 폐질환 등 만성질환의 유전적 기반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다양한 유전적 분석 방법론 개발(예: p-값 조합, 다변량 GWAS, 가족 기반 분석)과 함께, 미생물군, 염색체 외 소자, 대사물질 등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질병의 생물학적 메커니즘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 및 다문화 인구를 대상으로 한 종단적 코hort 연구를 통해 유전적 소인과 환경의 상호작용을 실질적으로 규명하고자 합니다.
Byung Do Chung 교수의 연구실은 스마트 공급망, 지능형 제조 시스템 및 지속가능한 생산 체계를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클라우드 기반 연결형 스마트 팩토리, 동적 수요 학습과 동적 가격 설정, 녹색 ICT 및 에너지 효율성 향상을 위한 클라우드 서비스 선택 기법 등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복잡한 공급망 환경에서의 비용 최소화, 리스크 관리, 탄소 배출 감소 및 자원 효율성 향상이 주요 연구 목표입니다.
안토니오 라우 교수의 연구실은 공급사 및 고객과의 통합, 모듈러 제품 설계, 녹색 혁신 등이 제품 혁신과 기업 지속 가능성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제조업 분야에서의 공급망 통합과 혁신 전략이 제품 성과에 어떻게 기여하는지에 대한 실증적 분석을 중점적으로 다룹니다. 중국 및 홍콩의 제조사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와 구조적 방정식 모델링(PLS-SEM)을 활용한 연구로, 기업의 지속 가능성과 혁신 성과 간의 인과관계를 규명하고자 합니다.
Yuki Fujimoto 교수의 연구실은 중성자별 내부의 극한 밀도 물질 상태를 이해하기 위해 핵물리학, 양자 chromodynamics(QCD), 그리고 인공지능 기반 기계학습 기법을 융합한 연구를 수행합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중성자별의 상태방정식 추론, 쿼크-바리온 이중성에 기반한 QCD 이론 모델링, 그리고 중성자별 병합에서 발생하는 중력파 신호를 통한 핵물질 상태 전이 탐지입니다. 특히, 관측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신경망 기반 상태방정식 복원 기법과, 비가역적 상전이 및 고밀도 QCD 이론의 상관관계를 탐구합니다.
우치야마 스وم스 교수의 연구실은 바이오의약품 안정성 및 제형 개발을 핵심으로 하며, 단백질 약물의 응집 메커니즘과 고체-액체 계면에서의 상호작용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편입주사(_prefillable syringe)의 소재와 실리콘 오일 런버케이션의 영향을 분석하여 약물의 안정성을 향상시키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바이러스 벡터의 잡질 제거 및 정량 분석 기술 개발을 통해 바이오의약품의 품질 보증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고체 분리 및 정제 공정 최적화를 위한 새로운 자기여과 필터 기술 개발도 진행 중입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간질환, 특히 간세포암과 급성 간부전, 간섬유화의 병태생리학적 기전과 치료 전략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간세포암의 원인 변화와 비바이러스성 간질환의 증가 추세에 대응하여, 대사증후군 연관 간질환 및 간기능 평가 지표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신경다초성 줄기세포 유래 배양액이 간손상을 회복시키는 메커니즘을 규명하며, 새로운 생체모델 기반의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헤세가와 준야 교수의 연구실은 광학적 및 전자적 성질을 가진 페로포르피린 유도체, 특히 메탈로포르피린과 염기성 기능기를 갖춘 촉매를 중심으로, 이산화탄소의 고분자화 및 순환탄소산염 합성에 대한 고효율 촉매 개발을 주요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또한, 광학적 성질을 가진 천연 색소 및 형광 단백질의(excited state) 전자 구조를 SAC-CI 방법을 활용해 정밀하게 계산함으로써 광화학 반응 메커니즘과 색소 단백질의 에너지 전이 메커니즘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특히, 광촉매 반응에서의 전자 이동과 활성 중간체 생성 메커니즘을 DFT 계산과 실험을 융합하여 해석하는 데 특화되어 있습니다.
요시후로 오바 교수의 연구실은 극저온 환경에서의 우주 화학 반응, 특히 행 星간 분위기 및 근처 천체에서의 유기화합물 형성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로 우주에서의 생명 전구체인 뉴클레오타이드 기초 물질(예: 시토신, 우라실, 아데닌 등)의 우주적 합성 경로를 실험적으로 규명하며, 행 星형성 환경을 모의한 냉각 얼음 시스템에서의 반응 메커니즘과 표면 반응 동역학을 분석합니다. 이는 생명의 기원과 태양계 내 유기물의 기원에 대한 이해를 심화하는 데 기여합니다.
Jun Soo Kwon 교수의 연구실은 정신질환, 특히 조현병과 강박장애의 뇌 기반 병태생리학을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신경생물학적 기반의 인지기능 저하, 청각 처리 이상, 그리고 보상 회로의 기능 이상 등 뇌 구조와 기능의 변화를 기반으로 한 정신질환의 생물학적 기전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특히, 청각 신경망의 감마파 활동 이상, 중선 구조의 발달 이상, 코르티코스트리아탈 회로의 기능적 연결성 이상 등 뇌 기능 이상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만성 및 급성 신장질환의 발병 메커니즘과 생물학적 마커, 치료 타겟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신우신염, 신질환에서의 염증 반응, T세포 및 NKT세포의 역할, STAT3 신호전달 경로, 그리고 빌리루빈과 같은 내재적 보호 인자들이 신장 섬유화와 손상에 미치는 영향을 다룹니다. 다양한 모델과 임상 데이터를 융합한 전임상 및 번역 연구를 통해 신장질환의 조기 진단 및 신약 개발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Donghyun Kim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3D 생체 영상 및 센서 기반의 혁신적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3D 얼굴 인식, 스테레오 영상의 시각 피로 측정, 나노스케일 플라스모닉 슈퍼해상도 영상 기술, 그리고 태반 내 태아 뇌의 비침습적 영상 기술 등 다양한 의료 및 생체 영상 응용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딥러닝과 나노소재를 활용한 고해상도 영상 및 생체 감지 기술의 융합 연구가 두드러집니다.
Jie Su 교수의 연구실은 기후 변화 대비 및 생태계 복원을 중심으로 한 자연기반 해법(Nature-based Solutions)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맹그로브 복원의 효과성 평가, 복원 전략 최적화, 그리고 저탄소 관광 및 환경 투자 효율성 분석을 통해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과학적 근거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환경 복원, 기후 적응, 도시 및 지역 계획 간의 융합적 접근을 강조합니다.
Munetaka Akita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철, 팔라듐, 티타늄 등 전이금속을 중심으로 한 유기금속 화합물의 합성과 반응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다핵 금속을 가진 알킨 및 다이알킨 유도체, 다이엔 및 사이클로옥타디엔 리간드를 갖는 루테늄 및 팔라듐 복합체의 구조와 반응성 연구를 통해 분자 전자공학, 스위치 기능, 분자 도체 등 신소재 응용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광학적, 전기화학적 성질을 갖는 광크로믹 유기금속 복합체의 개발을 통해 스마트 물질 시스템의 구현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스케일 물질의 열전도 및 전자적 성질을 이해하고 응용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그래핀 나노리본의 열전도 메커니즘, 토폴로지컬 절연체에서의 스핀 생성 및 유지 메커니즘, 그리고 고성능 열인터페이스 재료 개발을 핵심 연구 주제로 다룹니다. 특히, 나노재료의 구조적 특성과 열·전기적 성능 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함으로써 차세대 전자소자 및 에너지 효율 소재의 기초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요코야마 교수의 연구실은 간 기능 평가 및 간재생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한 간질환의 기전과 치료 전략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비트로 및 임상에서의 간기능 지표인 ICGK-F의 임상적 유용성과, 간엽성 수술 후 간기능부전 예측에 대한 연구가 두드러지며, 간재생 촉진을 위한 생리학적 기전 탐색도 지속하고 있습니다. 또한 희귀성 병변인 Obturator 퇄문의 진단 및 치료 전략에 대해서도 임상적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분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