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이 교수의 연구실은 스마트폰, 자율주행차, AR 애플리케이션 등 신기술 기반의 사용자 경험(UX)과 사용성(Ubility)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령자나 다양한 문화권 사용자를 고려한 인터퍰이터브이 디자인, 신뢰성 있는 기술 수용, 터치스크린 및 햅틱 인터페이스의 실용성 평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기술 수용 이론, 신뢰 이론, 히ュ리스틱 평가 기반의 사용성 체크리스트 개발 등 실증적이고 응용 중심의 연구가 특징입니다.
김준훈 교수의 연구실은 수자원 시스템 최적화, 수문학적 모델링 및 구조물의 내진성 평가를 중심으로 한 수자원 공학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비선형 무스킹엄 모델의 파rameter 추정, 수자원망의 복구 및 에너지 비용 최소화, 내진성능 평가 모델 개발 등 실생활 문제 해결에 초점을 맞춘 응용 기반 연구가 두드러집니다. 메타휴리스틱 알고리즘(예: 하모니 서치, 워터 사이클 알고리즘)을 활용한 최적화 기법과 기계학습 기반 콘크리트 강도 예측 모델링도 주요 연구 주제입니다.
Siyoung Yang 교수의 연구실은 면역학적 허용성과 자가면역질환의 분자 기전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Aire 단백질이 흉선에서 자가항원을 조절하여 T세포 선택을 유도하는 메커니즘과, 관절염 발병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HIF-2α 및 NAMPT 등 신호전달 분자의 기능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3'-Sialyllactose와 같은 당류 화합물이 관절염 치료에 기여할 수 있는 가능성을 탐색하며, 면역 조절 및 연골 재생 기전을 다루고 있습니다.
Thavasyappan Thambi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암 치료를 위한 스위치 작용하는 나노운반체 시스템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자극에 반응하는 고분자 수지(예: pH, 환원 환경)를 기반으로 한 다이내믹한 약물 방출 메커니즘을 갖춘 폴리머소모스, 나노입자, 그리고 생분해 가능한 나노운반체를 설계하고 있습니다. 특히, 세포 내 과도한 곡류글루타티온 환경에서만 분해되는 디설파이드 결합을 활용한 정밀한 약물 방출 전략이 핵심입니다.
Taeshik Gong 교수의 연구실은 서비스 품질, 고객 행동 및 조직 정의성에 초점을 맞춘 다국적 비교 연구를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특히 문화적 가치가 브랜드 참여, 고객 시민행동, 고객가치 창출 행동 등에 미치는 영향을 심층적으로 분석하며, 직원과 고객 간의 정의감 및 정의회복 행동의 역동성에 대해서도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업의 고객 관리 전략과 조직 문화 개선에 실질적인 통찰을 제공합니다.
Sung Youb Kim 교수의 연구실은 리튬이온 이차전지의 고에너지 밀도화를 위한 핵심 소재인 실리콘 기반 음극재의 제작 및 성능 최적화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체 전도체의 기계적 안정성과 전기화학적 내구성을 확보하기 위해 나노구조 제어, 공극 설계, 표면 코팅 기술 등을 접목한 스트레스 관리 전략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열전 소재의 3D 프린팅 기반 모듈 설계와 같은 에너지 효율화 기술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는 실용화 가능한 고성능 전지 및 에너지 변환 소재의 개발을 목표로 합니다.
Jaesung Jang 교수의 연구실은 전기화학적 생체감지 기반의 고감도, 라벨프리 바이오센서 기술을 핵심으로 하며, 인플루엔자 바이러스(H1N1, H5N1 등)와 심근경색 관련 생체마커(카디악 미오글로빈) 등을 정밀하게 진단하는 데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페이퍼 기반, 마이크로플루이딕, 그래핀 및 탄소나노튜브를 활용한 혁신적인 전기화학 센서 디자인을 통해 저비용, 간편하고 신속한 진단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나노소재의 표면 기능화 및 전기적 특성 제어를 기반으로 하여 임상적 응용에 적합한 고신뢰성 센서를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Wonseok Chung 교수의 연구실은 콘크리트 및 철근 콘크리트 구조물의 거동을 해석하고, 나노소재를 활용한 재료 성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다공성, 균열, 열·전기적 거동 변화에 영향을 미치는 탄소 나노튜브(CNTs)의 응용을 통해 고성능 시멘트 기반 복합재료의 개발을 추구하고 있으며, 교량 구조물의 하중 분포 및 거동 해석을 위한 정교한 유한요소 해석 기법도 함께 연구하고 있습니다.
Shaili Falina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고성능 전력 소자 및 생체·환경 센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간이질화갈륨(GaN) 기반 고이동도트랜지스터(HEMT)를 활용한 고주파·고전압 전력 변환 장치와, 이들의 파라사이트 및 신뢰성 문제 해결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동시에 이와 같은 반도체 소자를 응용한 레이블 프리 생체 감지 및 중금속 이온 모니터링용 전기화학적 센서 기술 개발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2차원 나노소재와 다이아몬드 표면 기반 센서 기술을 접목하여 고감도·고선택성 센서 플랫폼을 구현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심장질환의 진단 및 치료에 있어 영상의학과 생물학적 생체지표를 융합한 정밀의료를 추구합니다. 특히 심부전 환자에서의 심장 기능 개선, 심장 질환의 영상 기반 분류(예: 심장비대의 원인 구분), 그리고 생체지표를 활용한 예후 예측 등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다양한 영상 기반 진단 알고리즘과 치료 반응 예측 모델 개발을 통해 임상적 실천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다이구움 김 교수의 연구실은 유체역학과 유체-구조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특히 유체 흐름에 의한 진동, 소용돌이 구조 형성, 추진력 생성 메커니즘 및 에너지 수확 기술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불안정한 플래그의 자가진동, 드래그 기반 추진, 클래핑 플레이트의 소용돌이 형성, 그리고 유동 유도 진동 기반의 나노발전기 장치 등 다양한 유체-구조 상호작용 현상을 실험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해상도 유동 측정 기법(DPIV, defocusing DPIV)과 실험적 유체역학 모델링을 기반으로 비정상적이고 비선형적인 유동 현상을 정량적으로 이해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Kyo Chul Koo 교수의 연구실은 전립선암을 비롯한 고형암의 신호전달 경로 및 대사 변화에 초점을 맞추어, 메트포르민과 같은 기존 약물의 항암 작용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LKB1/AMPK/mTOR 경로와 세포 사멸, 자가포식 등 세포 대사 조절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암의 진행을 억제하는 새로운 치료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장결석 수술 중의 요로 손상 예방을 위한 약리적 조절 전략과 천연물에서 유래된 ACE 억제제의 정제화 연구를 통해 비만, 대사증후군과 관련된 질환에 대한 종합적 접근도 시도하고 있습니다.
유현용 교수의 연구실은 2차원 물질 기반의 고성능 전자 및 광전자 소자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모리브덴 디 sulfide(MoS₂)와 게르마늄(Ge)을 활용한 스위치, 광감지기, 뉴로모픽 소자 등에서의 표면 및 인터페이스 문제 해결을 핵심 과제로 삼고 있으며, 특히 터널 장벽 제어, 인터페이스 트랩 보정, 고효율 광감지 메커니즘 설계에 대한 혁신적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는 향후 통합 광전자 소자 및 신경형 컴퓨팅 시스템의 실현에 기여할 전망입니다.
한세옥 교수의 연구실은 딥러닝 기반의 비정형 데이터 처리와 실시간 시스템 설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음성 감정 인식, 지진파형 생성, 수중 영상 향상, 실시간 다중 객체 추적 등 실제 응용이 가능한 비디오 및 시각적·청각적 신호 처리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강력한 생성 모델(GAN 기반)과 온라인 학습 기반의 추적 알고리즘을 활용해 데이터 부족이나 복잡한 환경에서도 높은 정확도를 확보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실생활 문제 해결을 목표로 하며, 실제 시스템에 적용 가능한 기술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구합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암 치료를 위한 나노의학 기반의 정밀 치료 전략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표적화된 금 나노입자와 항암제, 방사성 동위원소, 광열 치료를 융합한 다중 기능성 나노소재를 설계하여 결핵성암, 유방암, 대장암 등 다양한 암의 치료 효능을 극대화하고자 합니다. 또한, 종양 미세환경(저산소 상태, 과도한 산화 스트레스 등)을 감지하는 자극 반응성 나노시스템을 개발하여 암세포에 특이적으로 약물을 방출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Sang-Wook Yeh 교수의 연구실은 열대 태평양의 기후 변동성과 그 영향을 중심으로, 엘니뇨·라니냐 현상의 비선형적 특성과 대기 및 해양 평균 상태의 변화가 기후 시스템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합니다. 특히 중앙태평양 엘니뇨(CP-El Niño)의 빈도 증가, 북태평양 기후 변동성과의 연관성, 그리고 다섯 해대기 변동성(PDO, NPGO)과의 상호작용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기후 모델링과 관측 데이터를 융합한 분석을 통해 기후 변화의 내재적 변동성과 외부 강하의 영향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Jaeheung Cho 교수의 연구실은 비헤모 및 헤모 단백질에 기반한 금속효소에서 산소 활성화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주로 코발트,Nickel, 크로뮴 등 다가성 금속을 중심으로 산소 기반 중간체인 메탈-퍼옥소, 메탈-수퍼옥소, 고가산화 상태의 메탈-옥소 등 다양한 산소 수용체를 합성하고 구조·성질을 정밀하게 분석합니다. 생체 모방 화합물의 합성과 반응성 평가를 통해 산소 전달, C–H 결합 활성화, 황산화 반응 등 생물학적 산화 반응의 핵심 메커니즘을 밝혀내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유연하고 신축성 있는 전자소재, 특히 염화갈륨인디움(egain) 기반의 액체 금속을 활용한 소프트 센서 및 힘 피드백 장치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주로 손가락의 운동 측정과 가상현실, 재활 로봇 등에 적용 가능한 경량이고 부착 가능한 웨어러블 기기들을 개발하며, 직접 인쇄 기반의 제작 기술을 통해 고신뢰성과 재현 가능성을 확보하고자 합니다. 특히, 신체 부착형 센서, 손가락 운동 추적, 스마트 재활 장치 등에 응용 가능한 통합 솔루션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Long Wang 교수의 연구실은 대규모 천체 시스템, 특히 구상성단과 행성계의 동역학적 진화를 고정밀 N체 시뮬레이션을 통해 연구합니다. 주로 GPU 기반 고성능 계산을 활용한 직접 N체 시뮬레이션 코드(nbody6++gpu, petar) 개발과 응용을 중심으로, 별집단 내 흑색구멍, 중성자별, 자유로운 행성 등의 동역학적 행동을 분석합니다. 또한, 은하 구조 형성과 다중 별 집단의 형성 메커니즘에 대한 통합적 모델링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Kohta Murase 교수의 연구실은 고에너지 천체물리학과 다메시지 허브를 중심으로, 블라자르, 활성은하핵, 초신성 및 감마선폭발과 같은 천체에서 발생하는 고에너지 입자와 중성미자, 방사선의 상호작용을 연구합니다. 특히 중성미자-전자기 다중메시지 관측을 통해 우주에서의 초고에너지 입자 가속 메커니즘과 천체 물리적 환경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IceCube 중성미자 탐지기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천체물리 모델링이 핵심입니다. 연구는 주로 중성미자, 감마선 배경, 전자기파 캐스케이드, 그리고 광자-핵반응(예: pγ 반응)의 영향을 분석함으로써 이루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