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도연 옥 교수의 연구실은 담도계 암을 비롯한 희귀 암의 면역치료 및 표적치료 전략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전임상 및 임상 연구를 융합하여, 항체 기반 면역검사제(예: PD-L1 억제제)와 표준화학요법의 조합이 전이성 담도암 환자에게 효과를 보이는지를 입증한 TOPAZ-1 임상시험을 이끌었습니다. 또한, 암 환자의 근육량 감소(스르코페니아)와 치료 중 체력 저하가 예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심층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개인화된 치료 전략 수립을 위한 생물학적 지표 탐색의 핵심입니다.
김형수 교수의 연구실은 액적 내 유체 흐름, 표면 효과 및界面 반응을 중심으로 한 미세유체역학과 나노막대 및 표면 코ating 기술을 연구합니다. 특히 마랑고니 흐름, 이질적 증발, 표면활성제 및 고분자 상호작용이 미치는 영향을 실험과 이론 모델링을 통해 규명하고 있습니다. 응용 분야로는 고순도 나노막대 제작, 저비용 미세유체 시스템, 분리막 및 생물의료 소재 개발이 포함됩니다.
Byung-Joo Ham 교수의 연구실은 정신질환, 특히 우울증과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의 신경생물학적 기반을 탐구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유전적 소인, 에피제네틱스, 뇌 구조 및 기능의 변화를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정서 조절과 관련된 뇌 회로의 기전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특히 5-HT 시스템, NR3C1, MAOA, COMT 등의 유전자 다형성과 뇌 영상, 대사 물질(NAA) 측정을 융합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기반의 고감도 센서 기술을 핵심으로 하여, 환경 오염물질과 의료 관련 생체 분자를 정밀하게 감지하는 데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표면-enhanced 라만 산란(SERS) 및 전기화학적 센서 기반의 신속·정밀 분석 플랫폼을 개발하여, 유해 중금속, 농약 잔류물, 알츠하이머 관련 단백질 올리고머 등 다양한 독성 물질을 초저농도에서도 감지할 수 있는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생체 모방 구조와 나노구조 재료를 활용한 혁신적 센서 설계로, 환경 모니터링과 개인화된 건강 진단 분야의 기술 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Mingchong Dai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광촉매 및 생물영상 분야에서 활동하며, 1D/2D 이종접합 광촉매를 통해 환경 정화와 지속 가능한 에너지 변환을 연구합니다. 또한, 깊은 조직에서의 장기적 생체영상에 적합한 고안정성, 근적외선 발광 유기 형광체의 설계와 합성을 핵심 과제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효소 활성 탐지에 활용 가능한 라티오메트릭 형광 프로브 개발을 통해 임상적 응용 가능성도 모색하고 있습니다.
Jung-Hye Choi 교수의 연구실은 난소암 및 관련 질환의 분자 기전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페프티드 호르몬인 FSH, LH, GnRH 및 레프틴과 같은 생체 활성 단백질이 난소 세포의 발달과 암 진행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Notch 신호전달 경로와 세포 간 상호작용, 특히 Jagged-1과 Notch3 간의 상호작용이 난소세포 암의 전이 및 증식에 기여하는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비만 관련 호르몬인 레프틴이 난소암 세포 및 내막증 세포의 이동성과 침습성을 조절하는 역할을 밝혀내며, 종양 미세환경 내에서의 신호전달 메커니즘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오승대 교수의 연구실은 환경 오염 물질, 특히 유기 염료와 중금속 등 유해 물질의 제거를 위한 친환경 나노소재 및 생물학적 처리 기술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자연 유래 재료(흑초, 땅콩, 단단한 열매 등)를 기반으로 한 나노복합재료와 효소 기반 생분해 기술을 활용해 지속 가능한 수질 정화 기술을 연구하고 있으며, 특히 나노소재를 통한 오염물질 흡착 및 광촉매 반응을 통한 오염물질 분해에 뛰어난 성능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Fukuda 교수의 연구실은 도시 디지털 트윈과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 기반의 스마트 시티 설계를 핵심으로 하며, 도시 공간의 시각화 및 비전문가 참여를 위한 혁신적 디자인 도구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3D 도시 모델과 혼합현실(MR) 기술을 융합해 도시 계획의 투명성과 참여도를 높이고자 하며, 건축·도시 설계에서 물리적 모델과 디지털 모델 간의 공간 인식 차이에 대해서도 심층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환경 영향 평가 및 생태적 방제 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 응용 가능한 시뮬레이션 및 시각화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Jin Ho Chung 교수의 연구실은 피부 노화의 두 가지 주요 원인인 외재적 노화(광노화)와 내재적 노화의 분자 기전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UV 노출에 의한 피부 손상, 콜라겐 파괴, 혈관 변화 및 세포 사멸 조절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며, EGCG, EPA 등 천연 성분이 피부 건강에 미치는 보호 효과를 기초 및 임상적 차원에서 탐구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주로 피부세포 배양 및 인간 피부 생검을 기반으로 한 분자생물학적 분석을 통해 진행됩니다.
Seok-Min Kang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암(글리오블라스토마)의 침습성과 생존율에 영향을 미치는 칼슘 이온 신호전달 경로를 중심으로 암 생물학과 약물 재창출 전략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IP3 수용체를 표적으로 삼아 카페인과 트리플로페라진 같은 기존 약물의 항암 효과를 규명하며, 심부전 환자에서의 혈관 수축 및 심장 기능 개선 효과도 함께 탐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열환경에 의한 가금류의 생리적 반응과 혈관 신생화 과정에서 레프틴이 유도하는 염증 및 혈관 형성 신호 경로의 기전에 대해서도 기초 생물학적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투명 전자소자 및 2차원 물질 기반 전계효과 트랜지스터를 핵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ZnO 기반 투명 TFT, 페로일렉트릭 메모리 장치, MoS2 및 희토류 디테르화합물 같은 2차원 반도체 소재를 활용한 고성능 소자 설계와 대면적 공정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나노소재의 물성 제어와 접촉 특성 최적화를 바탕으로 하여, 스마트 패널, 유기 에너지 장치, 내재성 메모리 등 미래형 전자소자 응용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Jae-Jin Kim 교수의 연구실은 뇌의 구조적 및 기능적 이상이 정신질환의 발병 메커니즘과 관련이 있음을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주로 조현병, 강박장애, 혼란증 등에서 관찰되는 전두엽-편측 회로, 소뇌, 시상 등 핵심 뇌 영역의 기능적 결합 이상과 신경망의 전반적 조직 이상을 영상유도 신경과학 기법(예: fMRI, rCBF)을 통해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지 기능 저하의 신경기반을 '인지 불일치(cognitive dysmetria)'나 '기능적 분리' 등의 개념으로 재해석하며, 정신질환의 뇌 기반 병태생리학을 심층적으로 탐구하고 있습니다.
Jae-Oh Shim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구조 촉매재료의 설계 및 응용을 중심으로, 수소 에너지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고효율 촉매 반응 기반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워터가스시프트 반응을 통한 수소 생산과 재생 가능한 바이오디젤, 재생 디젤 연료의 제조 공정 최적화를 위해 나노구조 산화물 기반 촉매의 합성 및 물성 제어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합성 방법에 의한 촉매의 표면 구조, 산소 공석, 백금의 분산도 등이 반응성에 미치는 영향을 깊이 있게 분석하고 있습니다.
Kyung-A Hyun 교수의 연구실은 암의 전이 메커니즘을 이해하고 개인화된 치료를 실현하기 위해 순환 종양 세포(Circulating Tumor Cells, CTCs)의 정밀 분리 및 분석 기술을 핵심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석세포 전이(EMT)로 인해 표면 항원(EpCAM) 발현이 감소하는 CTCs를 효과적으로 포집하기 위한 비항원 기반의 마이크로플루이딕 기반 분리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이는 암의 조기 진단, 치료 반응 평가 및 암 전이 메커니즘 규명에 기여합니다. 또한, 치료 모니터링을 위한 비침습적 생체표지자 샘플로서 타액을 활용한 액체 생검 기술의 개발도 진행 중입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구강 및 턱면역학적 질환의 진단 및 치료에 초점을 맞춘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흉부·구강영상 진단에서의 인공지능 기반 병변 탐지 기술(예: DeNTNet)과 환자 맞춤형 티타늄 임플랜트의 임상적 효과를 연구하며, 당뇨병, 비만, 신경-면역 상호작용 등 전신질환과 구강건강 간의 유기적 연관성에 대해서도 탐구하고 있습니다.
김준영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및 복합재료의 설계와 응용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탄소나노튜브 및 금속 나노입자를 활용한 고성능 복합재료 개발에 힘쓰고 있습니다. 환경 오염 물질인 마이크로플라스틱의 신속한 정량 분석을 위한 편의성과 감도를 동시에 확보한 종이 기반 나노센서 기술도 핵심 연구 분야입니다. 또한, 고온·고압 환경에서의 물성 제어와 나노구조의 정밀 조작을 목표로 한 나노 채널 내 다층 구조의 형성 및 물리적 특성 분석도 진행 중입니다.
우진 전 교수 연구실은 나노스케일 전자소자 및 고성능 유기/무기 반도체 소재의 합성과 응용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모리브덴 디 sulfide(MoS₂)의 웨이퍼 스케일 고속 합성과 ZrO₂, TiO₂ 기반의 고dielectric 상수 박막을 활용한 MIM 커패시터 및 메모리 소자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이는 고밀도 통합 전자소자 실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생체재료 응용 분야로는 당뇨병 관리에 기여하는 발효 인삼 추출물의 생리적 기전 규명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야마다 가오루 교수의 연구실은 뇌의 신경퇴행성 질환, 특히 알츠하이머병과 타우병증의 병태생리학적 기전을 해부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주로 타우 단백질의 세포 외부 분비, 간질성 뇨액 및 뇌간액을 통한 배출 메커니즘, 그리고 뇌의 간질성 간 청소 시스템(AQP4 기반 글리매틱 시스템)이 타우 단백질 제거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아밀로이드 베타의 뇌-혈액 이행 메커니즘과 항체 기반 치료 전략의 작용 원리에 대해서도 깊이 있는 분석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홍의 리 교수의 연구실은 리튬이온 및 마그네슘 이온을 활용한 고에너지 밀도 재충전 전지의 핵심 소재와 구조 설계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알루미늄 기반 고체 전극에서 리튬의 체적 변화를 제어하고, 다이온 이온의 빠른 확산을 유도하기 위한 이중 이온 시스템과 협동 인터칼레이션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리튬 나노입자나 마그네슘의 공전착을 통한 안정적 전극 형성과, 알루미늄 기반 복합재의 나노구조 제어를 통해 전지 수명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정희천 교수의 연구실은 암호학 및 정보보안 분야에서 핵심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실시간 안정성과 기밀성을 요구하는 네트워크 기반 시스템(예: 드론, 자동차 등)의 보안, 특히 제어기 보호 기반의 실시간 시스템 보안 기법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휴먼 프라이버시를 고려한 homomorphic encryption 기반의 개인정보 보호 기술, 특히 머신러닝과 결합한 고성능 암호화 솔루션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ID 기반 암호, 시간지연 암호화, NTRU 기반 암호 알고리즘 등 첨단 암호학 이론과 응용을 융합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