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정지헌 교수 연구실은 주로 간엽줄기세포(Mesenchymal Stromal Cells, MSCs)의 세포 치료 임상적 응용을 위한 기반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3차원 배양를 통해 세포 생존율과 면역조절 기능이 향상되는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으며, 이는 만성 염증성 질환 및 조직 손상 치료에 응용될 수 있습니다. 연구는 자가면역질환, 퇴행성 질환 등에서의 MSC 기반 치료 전략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Mina Rho 교수의 연구실은 메타게놈 및 메타트anscript오프로 파일링을 활용해 환경 및 인간 미생물군의 기능적 구조를 해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단백질 발현 패tern, 항생제 내성 유전자, CRISPR/Cas 시스템, 그리고 LTR 역전이복제요소와 같은 유전자 구조를 정밀하게 식별하는 생물정보학적 방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BERT 기반의 인공지능 모델을 활용해 비만한 바이러스 유전자도 효과적으로 탐지하는 데 성공하여 바이러스 공간의 이해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Ju-Young Kim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구조 재료의 기계적 거동과 신축성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금속 유리, 나노다층막, 유연 전자소자 및 태양전지 등에서의 기계적 성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나노다층 구조를 통해 금속 유리의 연성과 강도를 동시에 향상시키고, 유연하고 내구성 있는 전자 소자를 실현하기 위한 기초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나노스케일에서의 변형 거동과 크기 효과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신소재의 설계 원리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Shun Watanabe 교수의 연구실은 유기 반도체 소재의 분자 도핑, 나노스케일 구조 제어 및 고성능 전자 소자의 기초 연구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특히 랭귀르-블로드베크 기법을 활용한 분자 집합체의 정밀 조작과, 도핑된 고결정성 폴리머에서의 전하 및 열전 운반 메커니즘 규명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레이저 기반 초단백 펄스 기술을 활용한 고강도 펄스 레이저 시스템 개발도 함께 진행 중이며, 유기 트랜지스터의 저주파수 노이즈 특성 분석을 통해 고밀도 통합 회로의 안정성 향상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Shin-ichi Arimura 교수의 연구실은 식물의 미토콘드리아 구조와 기능, 특히 미토콘드리아 분열 및 융합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고등식물에서 미토콘드리아의 분열을 조절하는 다이너민 유사 단백질(DRP)과 관련된 유전자 기능을 규명하며, 식물의 미토콘드리아 유전체의 동적 변화와 유전자 편집 기술을 활용한 유전자 조작 기법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mitoTALEN을 이용한 식물 미토콘드리아 게놈의 정밀 유전자 편집은 세계적으로도 선도적인 성과입니다.
Tiao Wang 교수의 연구실은 생물의학 및 환경 응용 분야에서의 마이크로유체 기반 입자 제어 기술과 복소콘크리트의 거동 해석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마이크로채널 내 입자의 관성적 분리 메커니즘 규명과 함께, 복소콘크리트의 전단 거동에서 발생하는 균열 각도 예측을 위한 정교한 해석 모델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는 의료 진단 기술 및 구조물의 내구성 향상에 기여할 잠재력을 지닙니다.
카즈후미 타카하시 교수의 연구실은 고차원 스칼라-텐서 이론, 특히 비가역성과 안정성을 다루는 DHOST 이론과 그 일반화된 형태를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선형 시간에 의존하는 스칼라 헤어를 가진 블랙홀 해와 그 선형 안정성, 그리고 불안정성 메커니즘을 분석하며, 고차 도함수를 포함하는 변환을 통해 새로운 게임프리 이론을 체계적으로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불변성 변환과 고차 도함수 변환을 활용해 중력파 속도, 게임프리 조건, 비정상 모드의 행동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노리유키 카도야 교수의 연구실은 방사선 옹호 치료의 정밀도와 안정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딥러닝 기반의 영상 분석 및 질량보증 기술을 핵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프로스타트 및 흉부 종양 치료에서의 인식력 기반 복소형 방사선 치료 계획, 변형 이미지 정렬(DIR)의 정확도 향상, 그리고 3D 프린팅 기반 편향 평가 편의체 개발을 통해 임상적 적용 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환자 맞춤형 방사선 선량 예측 모델 개발을 통해 치료 품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히데타카 아키타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유전자 치료를 위한 나노입자 기반 약물 전달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세포 내 환경(산성 환경과 높은 환원 상태)을 동시에 감지하는 기능성 지질 유사 물질(ssPalm)을 핵심으로 하여, DNA를 효율적으로 세포 내로 전달하고 핵으로 이동시키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는 간암 및 난치성 신세포암과 같은 암 치료에 응용 가능한 시스템적 유전자 전달 기술의 개발을 목표로 합니다.
Jae Yong Han 교수의 연구실은 닭의 배아 발달 및 생식세포 생물학을 중심으로, 초기 배아에서의 생식세포 형성과 그 조절 메커니즘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조류에서의 원시생식세포(PGCs)의 이동, 생존, 그리고 유전자 편집 기반의 유전자 변형 동물 모델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CRISPR/Cas9 기반 정밀 유전자 편집과 PGC 기반 생식세포 전달 기술을 응용한 전임계 생식세포 공학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DNA 메틸화, 면역 반응 등 생식세포의 분화와 유지에 영향을 주는 분자적 메커니즘에 대해서도 탐구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산화 zinc (ZnO) 및 nitride 계열 반도체 나노소재, 특히 나노막대 및 나노와이어를 중심으로 한 고성능 전자 및 광전자 소자의 기초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나노재료의 정밀한 구조 제어, 비정질 및 그래핀 기반 기반의 나노소재 합성, 그리고 압력 및 광전기적 특성을 활용한 센서 및 LED 소자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나노소재 기반의 유연성 있는 광전소자, 고감도 센서, 그리고 다색 발광 장치의 실현 가능성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식물에서 유래하는 생활학적 물질의 정량 분석과 생리적 기능, 특히 항암 및 항산화 활성을 가진 항산화 물질의 기능과 대사 조절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로 베탈레인, 비타민 C, 플라보노이드, 사포닌 등 식물성 생체활성 성분의 분리 및 정량 기법 개발과 함께, 과일의 숙성 과정에서의 대사 변화와 호르몬 조절 메커니즘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후 변화가 식물의 개화 시기 및 생장 주기 변화에 미치는 영향을 기록 자료를 바탕으로 분석함으로써 기후 변화에 대한 식물 반응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한 교수의 연구실은 전이금속 산화물과 헤테로구조에서 나타나는 강한 전자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전자 구조와 자기성의 원자적 메커니즘을 밀도함수이론과 다이나믹스 평균장 이론을 접목해 연구합니다. 특히, 전자 갇힘, 스트레인, 산화물 오비탈의 기여 등 원자적 조절을 통한 궤도 상태 제어 및 자기 상전이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초전도성과 다중형성 물질의 설계 원리를 제시합니다. 이들의 연구는 나노스케일에서의 전자물질 설계와 응용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Jin Taek Chung 교수의 연구실은 가스터빈 내부의 2차 유동에 의한 열 손실과 냉각 효율 저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경계층 펜스 기반의 흐름 제어 기법을 핵심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터빈 날개 끝면에서 발생하는 호르네트 흐름과 캐비테이션 유사 유동의 형성 메커니즘을 분석하고, 고난이도의 터뷸런스 조건 하에서도 냉각 성능을 유지할 수 있는 유동 제어 전략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실험적 유동 시각화와 고정밀 측정 기법을 기반으로 한 실증적 연구가 특징이며, 항공우주 및 에너지 분야의 고성능 터빈 설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Doo-Sik Kong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외과 및 뇌종양 치료 분야에서 주로 활동하며, 특히 고급 영상 유도 투여법(예: DSC perfusion MRI)을 활용한 간질성 뇌종양(Glioblastoma)의 예후 예측 및 허위 진행(판상진행) 평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척추외과 분야에서는 척추관류막성 협착증과 척추안정성에 영향을 미치는 수술적 치료법(예: Coflex 인serter, PLIF)의 임상적 효과를 비교·분석하며, 뇌하우머 종양 및 뇌경색성 종양의 치료 전략 개선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면역치료(예: CIK 세포 치료)와 표준 치료의 조합 효과에 대한 연구를 통해 종양 치료의 종합적 접근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김종훈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염증 반응과 산화 스트레스와 관련된 질환의 분자 기전을 규명하고, 천연물 및 생체활성 물질의 면역조절 및 보호 작용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매크로파지 및 피부세포 모델을 활용해 항염증, 항산화, 세포 보호 작용을 보이는 물질들(예: 카라민올, 퀴네르세틴 유도체, 루비아민 등)의 작용 기전을 생화학적·분자생물학적 방법으로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위장관계 및 관절염 등 만성 염증성 질환에 대한 천연물의 치료적 잠재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Chandan Biswas 교수의 연구실은 탄소 기반 나노소재, 특히 그래프ène과 탄소나노튜브를 중심으로 한 전자 및 스핀트로닉스 소자의 기초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고성능 전자소자 구현을 위해 나노소재의 전자적 성질, 표면 상호작용, 환경 영향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한 혁신적 디자인과 공정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장수명 광전도성, 높은 이동도, 우수한 기계적 유연성 등의 특성을 확보한 투명 전도 필름 및 스핀트로닉스 기반 로직 소자 개발이 핵심 연구 방향입니다.
김영범 교수의 연구실은 고체전지 및 연료전지의 핵심 소재와 인터페이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나노코ating 및 표면 제어 기반의 전기화학 소재 연구를 주요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박막 플라즈마 기상법, 원자층증착(atomic layer deposition), 펄스 라이트 소결 등 고도의 표면 제어 기술을 활용해 고성능 촉매 및 보호층을 설계하고 있으며, 이는 고체산화물 연료전지와 리튬이온 배터리의 효율성과 내구성을 극대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주로 산화물 이온 도전체, 퍼보스카이트 계 촉매, 그리고 고체 전해질과의 인터페이스 최적화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디지털 기술과 문화 콘텐츠가 관광 행동과 지역 발전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합니다. 특히 SNS 활용, 가상현실(VR), K-pop 등 문화 콘텐츠가 관광 의도와 국가 이미지 형성에 어떻게 기여하는지 분석하며, 사회적 미디어 데이터를 활용한 텍스트 마이닝과 네트워크 분석을 통해 관광 경험의 가치를 정량적으로 탐색합니다. 지속 가능한 관광과 지역 문화의 상호작용에 대한 통찰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미키오 이시와타르 교수의 연구실은 재난 위험 감소와 기후 변화 적응을 융합한 종합적 위기관리 체계 구축을 핵심 연구 분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홍수 위험 governance 강화, 지역 사회 기반 복원력 제고, 드론을 활용한 재난 대응 기술의 실용화 등 실증적이고 정책 연계 가능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기초 과학적 근거와 현장 중심의 협업 메커니즘을 결합한 접근이 특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