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다이스케 쿠카 교수의 연구실은 페로브스카이트 산화물, 특히 바이오철(Fe) 산화물과 스트라티늄루티네이트 산화물 기반의 투과성, 전기적, 자기적 성질을 제어 가능한 신소재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온 도핑, 스트레인 조절, 조성 제어를 통해 페로전자성, 전기기계성, 광학적 발광 등 다양한 기능성을 유도하는 메커니즘을 밝혀내고 있으며, 전자구조와 결정구조의 상관관계를 이론적 계산과 실험을 융합하여 규명하고 있습니다. 이는 고성능 전자소자 및 에너지 효율 소자 응용에 기여할 잠재력을 지닙니다.
Tatsuo Shioda 교수의 연구실은 HIV-1의 감염 메커니즘과 숙주-바이러스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한 바이러스학 및 면역학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HIV-1의 세포 tropism 결정 요소인 V3 도메인, TRIM5α 단백질에 의한 바이러스 저항성, 그리고 CCR5 수용체 조절 메커니즘 등 숙주의 면역 요소가 바이러스 감염에 미치는 영향을 깊이 있게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Sendai 바이러스의 유전체 구조와 기능 유전자 분석을 통해 유전적 기반을 규명하는 바이러스 유전학 연구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Shin Takayama 교수의 연구실은 노화 및 노인 건강 분야에서 전통적 치료법의 과학적 근거를 확립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한의학(한방의학), 침술, 모시부스팅, 그리고 전통적 한약제제(Daikenchuto 등)의 임상적 효과를 중심으로, 혈류 변화, 장운동 조절, 염증 반응 조절 등을 실시간 영상 및 생리학적 측정을 통해 정량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에 대응하기 위한 한의학적 치료 전략의 타당성도 함께 탐구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해양 구조물 및 선박의 구조적 거동과 내구성 향상을 위한 고도화된 유한요소 해석 기법과 열-기계 상호작용 해석 기반의 용접 변형 예측 기술을 핵심으로 한다. 특히, 해양 구조물의 충격 하중 반응, 스테이플링 응력, 용접 열전달 모델링, 그리고 화재 시 구조물의 거동 분석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실용적이고 비용 효율적인 설계 및 제조 기법 개발을 목표로 한다. 이와 함께, 복합 다층 지반에서의 지반 기초 거동 및 소성 거동 해석도 연구 영역에 포함된다.
이 연구실은 노화와 인지 기능 저하의 신경학적 기반을 규명하고, 특히 치매의 조기 진단 및 인지 기능 유지 전략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인지평가 도구의 타당성 검증(예: MoCA-K), 공간 기억 및 정서 인식 능력의 뇌 기반 기전 분석, 그리고 교육 수준과 레크리에이션 활동이 인지 기능에 미치는 영향을 다룹니다. 특히, 노인의 정서 인식 능력과 정서 인식 장애의 뇌 구조적 기초를 규명하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Dong-Sup Lee 교수의 연구실은 면역조절, 섬유화, 그리고 정밀의료를 핵심으로 하는 질병 기전과 치료 전략을 탐구합니다. 특히 폐섬유화, 신장질환, 암 치료 등에서 면역세포와 상피세포 간의 상호작용, 유비퀴틴-프로테아좀계통을 통한 타겟 단백질 조절, 나노소재 기반 광진단 및 광역학 치료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질병 모델을 기반으로 면역조절 기전을 규명하고, 이를 응용한 정밀의료 기반의 혁신적 치료 전략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Wonjun Kim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무선 통신 및 인공지능 기반의 첨단 정보 처리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저지연·고신뢰성 통신, 짧은 패킷 전송, 비정상적인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보장하는 채널 추정 및 신호 복원 기법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딥러닝 기반의 신호 처리 및 자동화된 장치 탐지 기술도 핵심 연구 분야입니다. 영상 및 비디오에서의 오버레이 텍스트 추출, 얼굴 인식의 조명 불변성 향상 등 시각 정보 처리 분야의 응용도 함께 진행되고 있습니다.
Duk L. Na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퇴행성 질환, 특히 알츠하이머병과 뇌혈관성 치매 환자에서 발생하는 삼킴 장애의 기전과 특징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주로 영상 내시경적 삼킴 검사(VFSS)를 활용해 구강, 편도, 후두 부위의 삼킴 기능을 정량적으로 평가하며, 질환 유형에 따른 삼킴 장애의 차이를 규명하고자 합니다. 이는 조기 진단 및 맞춤형 재활 전략 개발에 기여할 수 있는 임상적 통찰을 제공합니다.
정민백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물질 기반의 전도성 및 자기적 특성을 가진 반도체 소재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산화바나듐(V2O) 나노와이어를 활용한 초민감도 수소 센서, 전자기이완 현상을 이용한 나노갭 형성 기술, 그리고 펄스형 나노소재를 통한 자기광학 및 전자소자 응용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페로일렉트릭 및 자기적 특성을 동시에 갖는 나노소재의 설계와 응용을 통해 미래형 나노전자소자 및 에너지 변환 장치의 기초를 다지고 있습니다.
홍성왕 교수의 연구실은 에너지 저장 소재 및 청정 에너지 기술 분야에서 핵심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로 반도체 및 세라믹 기반의 고성능 에너지 저장 소재(예: 안티페로일렉트릭 세라믹스)와 태양열 및 수소 기반의 탄소 중립 에너지 시스템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탄소 포집·활용·저장(CCUS) 및 그린 수소 기반의 저탄소 시스템의 경제성과 기술적 타당성도 함께 분석하고 있습니다.
Hiroki Nakamura 교수의 연구실은 인간의 운동 제어와 신경근육 반응을 중심으로 한 힘전달 특성(자기이득) 분석을 기반으로 하이브리드형 운전 보조 기술, 특히 힘 피드백을 활용한 스티어링 가이던스 시스템의 정교화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회적 기업 활동의 지역적 특성과 투자 행동의 공간적 패턴 분석을 통해 지역 기반 사회적 혁신의 메커니즘을 탐구하고 있으며, 해양 생물학적 지표를 활용한 기후 변화 영향 평가 및 치열 주변 조직의 생체 반응 분석을 통해 의료 기기의 생체 적합성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Mio Kondo 교수의 연구실은 지속 가능한 에너지 기술을 위한 분자 기반 촉매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주로 철,マン간,銅 등 희토류가 아닌 첫 번째d-전이금속을 이용한 수소산화 반응 및 이산화탄소 환원 반응의 고효율 촉매를 설계하고 있으며, 특히 나노구조적 고체 및 고분자 프레임워크를 활용한 이종 촉매 시스템의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는 환경 친화적이고 경제적인 인공광합성 및 에너지 변환 기술의 실현을 목표로 합니다.
Genji Kurisu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생물학적 에너지 전환 과정, 특히 광합성 및 산화환원 효소의 구조 기반 기작 해석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시토크롬 b6f 복합체, 복합체 I, [FeFe]-수소효소, 티로신아제 등 다양한 금속 효소의 고해상도 구조를 규명함으로써 전자 이동과 수소 생성 메커니즘을 밝혀내고 있습니다. 이들은 생체 내 에너지 생산과 전환의 핵심 단백질들을 구조적으로 규명함으로써, 천연 효소의 높은 촉매 활성과 기질 특이성을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합성 촉매제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저레이놀즈 수에서의 수영하는 미세 생물체의 유체역학적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합니다. 주로 스쿼머 모델을 활용해 세포 집합체에서 나타나는 비정질적 구조(예: 응집, 밴드 형성, 메조스케일 운동)의 기원을 수리적·수치적 방법으로 규명하고 있으며, 특히 유체력 상호작용이 생물학적 반응보다 더 큰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입증했습니다. 이는 생물공학, 생물유체역학, 그리고 세포 집합체의 거동을 이해하는 데 기여합니다.
토리모토 츄카사 교수의 연구실은 이온 액체를 활용한 나노물질 합성과 광촉매 시스템 개발을 핵심으로 하며, 특히 금· bạc 나노입자 및 황화 cadmium 등의 반도체 나노소재를 이온 액체나 고체 기초 상에서 제어적으로 합성하고 있습니다. 이온 액체의 특수한 상성과 광학적 특성을 활용해 나노구조의 크기, 조성, 표면 플라즈몬 공명을 정밀하게 제어함으로써 고효율 광촉매 및 나노복합재료를 설계합니다. 특히, 전자 이동 메커니즘과 표면 플라즈몬 공명을 통한 광반응 제어 원리를 이론과 실험으로 통합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Gavin R. McCormack 교수의 연구실은 도시 환경가정과 신체활동 간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합니다. 특히 환경의 주관적 인식과 객관적 측정 간의 괴리, 보행성 도시 환경의 설계가 신체활동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며, 연령, 성별, 주거 환경 특성 등 다양한 사회적 요인을 고려한 정책 기반 연구를 진행합니다. 또한 패닉 상황이나 기후 조건 등 외부 요인에 따른 신체활동 패턴 변화에 대해서도 탐구하고 있어 실질적인 건강 정책 수립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Maria Lee 교수의 연구실은 난소암, 자궁경부암, 유방암 등 여성 생식기 암의 분자 기전과 진단 생물학적 마커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lncRNA, miRNA, CA125 등 생체유전자 및 생체표지물질의 역할을 규명하고, 이를 바탕으로 조기 진단 및 개인 맞춤 치료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혈액에서 순환하는 종양 세포(CRC)를 효과적으로 포집할 수 있는 나노유체학적 플랫폼 개발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식물 천연물에서 유래한 에센셜 오일의 생물학적 활성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해충, 기생충, 곰팡이 등에 대한 살충·살충·항균 작용을 체계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나방류, 진드기, 미생물 등 다양한 생물에 대한 높은 생물학적 활성과 기작 규명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식물 유래 천연물의 농업 및 환경 보존 응용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주로 생물학적 시험과 분석 화학을 융합하여 진행됩니다.
최 교수의 연구실은 의료 영상 분석과 임상 정보 통합 기술을 중심으로, 딥러닝 기반 골다공로시스 진단, 이동형 환자 정보 시스템, 생체정보 추출, 그리고 깊이 영상의 고해상도 및 고프레임레터 처리 기술 개발을 주요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흩어진 환자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통합하고, 저해상도·저프레임레터 깊이 영상의 품질을 향상시켜 의료 및 산업용 3D 콘텐츠 응용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연구는 임상 현장에서의 실용성과 정확도를 기반으로 한 기술 혁신을 추구합니다.
David Lee 교수의 연구실은 스마트 시티 기반의 도시 문제 해결을 중심으로, 공공보건, 재난 대응, 지속가능한 폐기물 관리, 그리고 사용자 중심의 인터랙티브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코로나19 대응에서의 디지털 트레이싱, 보행자 안전을 위한 비디오 기반 위험 분석, 지진 시 대피 경로 최적화, 그리고 폐기물 추적 기술을 통한 지속 가능성 행동 변화 등 실생활 문제에 기술을 접목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기술적 혁신과 사회적 영향을 동시에 고려하는 융복합적 접근을 특징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