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Sung Soo Kim 교수의 연구실은 대사질환, 신경퇴행성질환 및 암의 분자 기전을 중심으로 세포 신호전달 경로와 세포 사멸 메커니즘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슐린 저항성, 지방세포 기능 이상, ER 스트레스 및 유전자 발현 조절을 통한 대사질환의 발달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으며, 알츠하이머병에서의 단백질 오남열과 세포 사멸 경로, 암세포에서의 TRAIL 유도 Apoptosis 신호전달 경로의 역할도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연구는 질병의 조기 진단 및 타겟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서강대학교 Sungnam Park 교수 연구실은 초고속 분광법과 분자 동역학 시뮬레이션을 융합하여 수용액 내 수소결합 네트워크의 동적 거동을 연구합니다. 특히 고농도 염 용액과 나노구조계에서의 수분 및 이온의 상호작용 메커니즘을 원자적 스케일에서 규명하며, 물의 수소결합 구조와 동역학의 빠른 변화 과정을 2D IR 분광법으로 정량적으로 분석합니다. 또한 유기 화합물의 광학적 성질 예측을 위한 딥러닝 기반 모델 개발을 통해 실험과 이론의 융합 연구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테자라즈 M. 아미나비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고체상 및 액체상의 물리화학적 성질 분석과 함께, 자연가스 정제 및 분리 공정에서의 고분자 막 기반 기술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이산화탄소와 황화수소 제거, 수증기 제거를 위한 고효율 막 분리 기술의 설계 및 최적화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는 환경 친화적이고 경제적인 공정 개선을 목표로 합니다. 또한, 생체 센서 및 마이크로유체 기반 감지 기술을 활용한 고감도 분석 기법 개발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Xingtao Xu 교수의 연구실은 에너지 저장 및 수자원 회수 기술 분야에서 핵심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고성능 슈퍼커패시터 및 리튬이온 이차전지의 전극 재료로 활용 가능한 나노구조적 금속-유기 프레임워크(MOFs)와 도핑된 탄소 기반 복합재료의 설계 및 응용입니다. 또한 태양광 기반 정수 및 대기수 추출 기술, 전기화학적 탈염 기반 담수화 기술 등 지속 가능한 수자원 확보 기술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Shigehiro Yamaguchi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주기율표의 주군원소(특히 볼륨, 실리콘 등)를 π-공명 구조에 통합하여 새로운 전자적·광물리적 성질을 갖는 유기 전자재료를 설계하고 있습니다. 특히 볼륨 기반의 π-공명 고리 구조와 실올 기반의 고분자 유사체를 핵심으로 하여 유기 전자소자 및 광전자소자에 응용 가능한 신소재를 개발하고 있으며, 이는 고도로 조절된 전하 이동성과 민감한 화학 센서 기능을 동시에 구현합니다. 연구는 전자 구조 제어를 바탕으로 한 기능성 유기 반도체의 분자 설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히데히로 카네코 교수의 연구실은 고혈압, 심부전, 심방세동, 동맥류 등 순환기 질환의 발병 기전과 위험 인자를 중심으로 한 전인적 심혈관 질환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혈압 분류 기준, 성장인자(Vascular Endothelial Growth Factor-A)의 역할, 체질량지수와 뇌졸중의 연관성, 대사질환과 관련된 분자 기전(예: Tace 단백질)에 대한 기초 및 임상 연구를 융합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심혈관 질환의 조기 진단과 예방 전략 개발에 기여하고자 하는 핵심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Kazutoshi Fujita 교수의 연구실은 전립선암의 발병 메커니즘과 고위험도 전립선암 조기 진단을 위한 생물학적 마커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아 Bushi-수용체(AR)의 기전, 장내 미생물군과 고지방 식이의 상호작용, 소변에서 추출한 외소포(Extracellular Vesicles)를 통한 단백질 프로테오믹스 분석을 통해 새로운 진단 biomarker를 탐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비침습적 생체정보를 활용한 정밀의료 전략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Kan Zhang 교수의 연구실은 태양광을 이용한 수소 및 과산화수소 생산을 위한 고효율 광전해소재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비희토류 금속 산화물 기반 광안극(예: BiVO₄)의 전하 분離 및 이동을 향상시키기 위한 비공학적 결함 공학과 나노구조적 인터페이스 설계(예: 블랙 퀘이크, 산화물 코ating)를 핵심 전략으로 삼고 있습니다. 또한, 산소 기체 대신 고부가가치 화학물질을 동시에 생산하는 비보조 광전해 시스템의 실현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Donghee Son 교수의 연구실은 유연하고 신축성 있는 나노소재 기반 웨어러블 전자 및 생체 임플란터블 디바이스의 핵심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생분해 가능한 전자 스텐트, 나노결정 기반 메모리, 스마트 생체 센서 등에 응용 가능한 나노소재 설계 및 통합 기술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생체 환경에서의 안정성과 기능성 향상을 위한 다기능 통합 전자 시스템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나노소재의 나노스케일 전하 봉쇄, 전도성 네트워크 자가복구, 나노입자 기반 약물 방출 시스템 등 혁신적인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후지타 교수의 연구실은 전이금속을 이용한 분자 자가조립 기반의 다차원 구조물 설계를 핵심으로 합니다. 특히 팔라듐(II)과 platnum(II) 이온이 갖는 90도의 정렬 각도를 응용해, 고리형, 케이지, 캡슐, 다면체 등 다양한 형태의 분자 구조를 정량적 수율로 자가조립합니다. 이는 열역학적 조건에서의 자가조립 전략을 통해 기존의 고리형 화합물 합성의 난이도를 극복한 혁신적 접근입니다. 특히 수용액에서도 기능하는 인식성 분자 수용체의 개발에도 성공하여 응용 가능성을 넓혔습니다.
Joshua A. Jackman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와 생물막 기반 기술을 중심으로, 특히 지질 이중층 및 나노구조 표면에서의 분자 상호작용을 연구합니다. 항바이러스 및 항균 작용을 보이는 중쇄지방산(MCFAs)과 모노글리세리드를 활용한 돼지 건강 관리 기술 개발도 핵심 과제입니다. 플라즈몬 나노홀 센서를 활용한 바이러스 유사입자 탐지 및 약물 평가 기술 개발도 진행 중이며, 나노의학 및 바이오센서 응용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모토무 카나이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비대칭 촉매화 및 다기능 촉매 시스템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BINOL 衍생 촉매와 당 유도체를 활용한 고엔anti오선택적 반응, 예를 들어 시아노실릴화 반응, Reissert 반응, 스티레커 반응 등에서 높은 입체선택성을 구현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또한 다가성 리간드의 길이가 단백질(Concanavalin A)과의 상호작용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는 생물화학적 응용 연구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생체분자 인식과 관련된 새로운 촉매 및 재료 설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Hoon Sohn 교수의 연구실은 구조물의 손상 여부를 실시간으로 진단하고 예측하는 데 초점을 맞춘 구조물 건강 모니터링(SHM) 기반 연구를 수행합니다. 주로 진동 신호 분석, 데이터 정규화, 자기회귀(AR) 및 ARX 모델을 활용한 이상 탐지 기법을 개발하며, 환경 변화가 구조적 손상 신호에 미치는 영향을 분리하여 정확한 손상 진단을 가능하게 합니다. 특히 복합재료의 delamination 탐지나 다리, 경비정 등의 실제 구조물에 적용 가능한 실시간 온라인 모니터링 시스템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한 교수의 연구실은 금속 재료의 전기기계적 거동과 연성 메커니즘을 원자적 기초에서 규명하며, 전자기기법과 유한요소해석, 인공지능을 융합한 다스러짐 거동 예측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류 유도 거동의 기계적 거동 기반 원리, 인도어 네트워크 기반 인장 특성 추정, 연속연성 공정의 열-기계적 거동 해석 등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실험, 수치해석, AI 기반 모델링을 융합한 다학제적 접근이 특징입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2차원 물질, 특히 희토류 전이금속 디 chalcogenide(TMDs)와 그래핀 유사 나노소재를 중심으로 나노전자소자, 에너지 저장 장치 및 광전자 소자에 응용하는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고성능 초평판 슈퍼커퍼시터, 안정적인 홀로지크 헤테로구조, 그리고 고체 전해질에서의 높은 에너지 밀도를 실현하는 복합 나노소재 개발이 주요 연구 방향입니다. 특히 나노소재의 합성, 구조 제어, 전기적·전기화학적 성능 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박천원 교수의 연구실은 면역세포를 정밀하게 타겟팅하는 나노기술 기반의 약물 전달 시스템을 핵심으로 하여, 암 치료와 만성 염증성 질환의 새로운 치료 전략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종양 microenvironment의 면역 억제 상태를 극복하고, 면역세포의 기능을 정밀하게 조절함으로써 치료 효과를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는 약물의 국소적 축적과 전신 부작용 감소를 동시에 실현하는 혁신적인 접근입니다.
Michael Rubinstein 교수의 연구실은 고분자 물리학과 소재 과학의 핵심 문제를 다루며, 특히 고분자 용액, 겔, 네트워크 및 나노입자의 거시적 거동을 분자 수준에서 이론적으로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엔트레인지드 고분자 사슬의 운동, 가역적 결합을 통한 동적 네트워크 형성, 나노입자의 자가조직화 메커니즘 등 복잡한 거시적 거동을 이해하기 위한 이론 모델 개발에 힘쓰고 있습니다. 특히 고분자 네트워크의 비선형 탄성, 가역적 접합의 동역학, 그리고 반응 제어형 고분자 합성과 유사한 나노입자 집합 메커니즘을 연구합니다.
Thomas Heine 교수의 연구실은 2차원 물질, 특히 희토류 및 전이금속 디 chalcogenides를 중심으로 한 나노소재의 합성, 전자구조 및 물리적 성질을 연구합니다. 그래핀, h-BN, MoS₂ 등 다양한 2D 물질의 전자적 특성과 스핀-오르빗 결합, 기계적 변형에 의한 밴드 갭 조절 메커니즘을 이론적 계산을 통해 규명하고 있으며, 유연한 나노전자소자 및 스피노닉스 응용을 목표로 합니다. 특히, 분자의 자기장 반응 및 고리형 π 전자 시스템의 아로마티시티 평가 방법론도 함께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한기김 교수의 연구실은 유기 에너지 소자 및 투명 전도성 산화물에 초점을 맞춘 고성능 전자재료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로 ITO, ZnO:Al, IZO 등의 투명 도체막을 활용한 유연성과 내구성을 확보한 소자 기반 연구를 진행하며, 플라즈마 손상이 없는 저저항 접합 및 고효율 소자 구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유연한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톱이매itting OLED, 투명 히터 등 응용 분야로의 기술 이식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Sungwook Park 교수의 연구실은 중·경차 엔진의 고성능 및 저배출 기술 개발을 핵심으로 하며, 암모니아 기반 연료와 프리챔버 연소 시스템을 활용한 친환경 연소 기반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직접 분사 및 이중연료 연소의 열역학적 특성과 배기가스 형성 메커니즘을 수치유체역학(CFD)을 통해 분석함으로써 효율성과 오염물질 저감을 동시에 달성하고자 합니다. 또한, 중·경차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정량화하는 정책 기반 연구를 통해 실증 가능한 환경 정책 기반 모델링도 진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