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Abhishek 교수의 연구실은 수자원 관리와 환경 오염 문제를 중심으로 기후 변화에 따른 수문 순환, 가뭄 및 홍수의 영향을 다각도로 분석합니다. 특히 위성 데이터(예: GRACE), 수문 모델, 현장 측정 자료를 융합하여 지하수 및 토양 수자원의 변화를 정량화하고, 오염물질(지속성 유기오염물질, 중금속)의 노출 위험과 생태계 영향을 평가합니다. 연구는 기후 변화 적응 및 지속 가능한 자원 관리를 위한 정책적 근거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춥니다.
Yunping Li 교수의 연구실은 고온가공에서의 마찰 거동과 다결정 합금의 비틀림 및 미세구조 거동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마찰 계수의 진동 특성과 미세구조적 거동 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하기 위해 실험적 데이터 기반의 정량적 모델링과 고도화된 라티스 회전 분석 기법을 개발하여, 마그네슘 합금의 비기본 슬립 활성화 및 변형 거동을 정밀하게 규명하고자 합니다. 이는 고강도·고연성 마그네슘 합금의 설계 및 열간 압연 공정 최적화에 기여합니다.
Shiro Imagama 교수의 연구실은 척추외과 및 척추신경외과학 분야에서 중심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특히 경추 후방절제술 후 발생하는 C5 뇌병증의 유병률과 관련된 해부학적·영상학적 위험 인자를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척수 손상 후 회복을 촉진하는 다당류 성분인 키테란 술포타이드의 생물학적 기전에 대한 연구를 통해 신경재생 메커니즘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추가로 노인기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척추균형, 신체기능 향상 및 만성염증과 관련된 근육량 감소(사르코페니아)의 연관성에 대해서도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Ratnak Sok 교수의 연구실은 내연기관의 연소 메커니즘 해석과 효율성 향상을 핵심으로 하며, 라미너리 플레임 속도 예측, 가상 센서 기반 실시간 제어, 고부하 및 초박공 혼합기 조건에서의 연소 모델링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정밀한 화학 기반 시뮬레이션과 신경망 기반 예측 모델을 융합하여 연소 안정성, 배기가스 저감 및 연료 경제성 향상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또한, 열전 발전기(TEG)를 활용한 배기열 회수 기술의 적용 가능성에 대해서도 탐구하고 있습니다.
Sihui Ma 교수의 연구실은 운동 유발 체계성 염증과 산화 스트레스가 조직 손상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생리적 스트레스 반응의 분자 기전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운동과 식이요법이 염증 반응, 산화적 손상, 면역 조절에 미치는 영향을 기반으로, 자연물 유래 천연물질(예: 설비라프란)과 식이 패턴(예: 오메가-3, 마그레터리안 다이어트)의 보호적 기전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암세포에 대한 선택적 작용을 보이는 생체활성 펩타이드의 도출 및 기전 규명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Jung Eun Lee 교수의 연구실은 신장세포암을 비롯한 특정 암의 위험 요인과 예후에 영향을 미치는 생리적·영양적 요소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비만, 비타민 D 수치, 식이 섭취(특히 과일·채소 및 지방/단백질 섭취)와 같은 생활습관 요인이 신장세포암 발생 및 생존에 미치는 영향을 다각도로 분석하고 있으며, 특히 식이 지표와 대사 상태가 암 발생에 미치는 영향을 메타분석을 통해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청소년기 운동 참여와 신체활동이 체중 조절 및 건강 관련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연구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김범준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결핵 및 비결핵성 미세박테리아의 분자생물학적 진단과 유전적 특성 분석을 중심으로 하며, rpoB 및 hsp65 유전자를 활용한 유전자 기반 종 구분 기법을 개발·응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에서 흔한 간염 바이러스 B의 유전자 변이 및 바이러스 유전자 변형이 간질환 진행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여, 임상적 결과와의 연관성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HBV 유전자의 주요 항원 영역에서의 자연발생적 변이가 만성 간염, 간경변, 간세포암 등의 병태생리에 미치는 영향을 직접 시퀀싱 기반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송영석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복합재료 및 생체재료 분야에서 핵심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생분해성 원료를 활용한 나노복합재료 개발(예: 사용된 커피 grounds를 나노필러로 활용)과 함께, 세포의 열역학적 손상을 최소화하는 미세유체 기반 동결보존 기술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탄소나노튜브의 표면처리가 나노복합체의 거동에 미치는 영향과 고분자 기반 복합체의 거동 메커니즘에 대한 물리적 특성 분석도 진행 중입니다.
아슈토시쉬 미스트라 교수의 연구실은 뇌 전기생리학, 환경 모니터링, 스마트 농업, 자율주행차 제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데이터 기반의 지능형 분석과 시스템 설계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뇌의 전기적 활동을 기하학적 관점에서 분석하는 EEG 마이크로스테이트 분석과, 강의 수질 오염 평가를 위한 다변량 통계 기법 적용이 두드러지며, 스마트 센서 기반의 수직 농업 및 자율주행차의 다에이전트 강화학습 응용도 핵심 연구 주제입니다. 연구는 실생활 문제 해결에 초점을 맞춘 응용 기반의 과학 기술 혁신을 추구합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수중 오염물질, 특히 약물 잔류물과 항생제와 같은 신규 오염물질의 효과적 제거를 목표로 하며, 주로 음파를 활용한 고체 촉매 반응인 소노촉매 반응 기반의 환경 정화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Cr₂AlC, Ti₂SnC 등 MAX 상 및 MoS₂, LDH, 생탄 기반 나노복합재료를 활용한 고성능 촉매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특히 표면적과 밴드 갭 최적화를 통한 촉매 활성 향상을 추구합니다. 다양한 분석 기법을 기반으로 한 물리화학적 특성 분석과 함께 실생활 오염물질 제거 성능 평가를 병행합니다.
윤석중 교수의 연구실은 소화기내镜 및 소화기질환 분야에서 집중적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항생제 요법의 최적화, 염증성 장질환(IBD, 베체트병)의 진단 및 치료 전략 개선, 소장 및 직장 신생물(작은 폴립, 내역세포성암종 등)의 내 endoscopic 치료 기법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내 endoscopic 치료의 정밀도 향상과 장기적인 예후 개선을 위한 임상적 접근이 핵심 연구 방향입니다.
Kwang-Woo Kim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자가면역질환, 특히 류마티스성 관절염(RA)과 시스템성 루푸스 에리테마토데스(SLE)의 유전적 기반과 환경 요인 간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HLA 유전자와 환경 자극(예: 흡연) 간의 상호작용이 자가면역 반응에 미치는 영향을 분자 수준에서 규명하고 있으며, MHC 분자와 자가항원 간의 상호작용 메커니즘을 밝혀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건축 및 건설 분야의 스마트 시스템 설계와 자성재료의 열적 거동 분석 등 응용 분야로의 연구 확장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마사루 타노쿠라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생물학적 분자 간의 상호작용과 구조 기반 기능 해석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예를 들어 트로포닌 시스템 내에서 트로포닌 T, 트로포닌 C, 트로포닌 I 등 간의 결합 메커니즘을 생화학적 및 물리화학적 방법을 통해 분석합니다. 또한 NMR 분광법을 활용해 펩타이드 및 자연물 복합체의 구조와 산화환원 거동을 정량적으로 규명하는 데도 전문성을 기르고 있습니다.
요시히로 마스다 교수의 연구실은 자동차 및 에너지 분야에서의 고도화된 유체 역학 및 물질 거동을 이해하기 위해 분자 수준의 시뮬레이션과 실험을 융합한 연구를 수행합니다. 주요 연구 분야는 오일 프로덕션 최적화, 고압가스 수화물 형성 거동, 그리고 CO₂-물 혼합계에서의 점토 팽창 거동 등이며, 특히 비뉴턴성 유체, 아스팔텐 구조 안정성, 고압 환경에서의 유체 상행동을 중심으로 한 기초 및 응용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석유 및 가스 산업의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자원 개발을 위한 핵심 기초 과학을 제공합니다.
Jason Kristiano 교수의 연구실은 초기 우주에서 형성되는 원시 블랙홀과 그 배경에 기인한 극소규모 구조의 형성 메커니즘을 연구합니다. 단일 필드 인플레이션 모형에서의 비정상적 인플레이션 주기, 특히 초저속 달리기(ultraslow-roll) 상태가 작은 척도의 곡률 편미분 스펙트럼을 어떻게 증폭시키는지 분석하며, 이로 인해 발생하는 비선형 상호작용과 1-루프 보정 효과를 정량적으로 연구합니다. 특히 CMB 관측을 통한 소규모 스펙트럼 제약 가능성과 Maldacena의 정리가 성립하는지의 검증도 핵심 과제입니다.
Piotr de Silva 교수의 연구실은 전자 구조 이론과 양자역학적 모델링을 바탕으로 분자의 전자적 성질과 결합 메커니즘을 깊이 있게 분석하는 데 전문화되어 있습니다. 주요 연구 분야로는 열활성 지연형 발광(TADF)을 위한 분자 설계 원리, 전자 밀도 기반의 결합 상호작용 시각화 기법(DORI), 그리고 에너지 저장 응용을 위한 유기 리드옥시드 흐름 전지의 전기화학적 특성 조절이 포함됩니다. 특히 전자 밀도 및 그 기울기 정보만으로도 결합 성격과 전자 국소화를 분석할 수 있는 새로운 분석 도구(SEDD) 개발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Shinichiro Morioka 교수의 연구실은 감염병 후유증, 특히 코로나19 회복 후 지속되는 증상(예: 탈모, 피로, 호흡기 증상)의 기전과 임상적 특성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이는 임상 역학 및 장기적 건강 영향 평가를 포함합니다. 동시에 핵물리학 분야에서 레이저-핵 반응 및 다체 체계의 상대론적 양자역학적 기법(예: Blankenbecler-Sugar 감소 기법)을 활용한 이론적 연구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입자물리학과 임상의학의 융합적 접근을 통해 병원체 감염 후 장기적 영향을 이해하고자 하는 연구 철학을 반영합니다.
Cheol Soo Park 교수의 연구실은 건물 에너지 효율성 향상과 스마트 제어 기술을 핵심으로 하는 지능형 건물 시스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강화학습, 신경망, 전이학습 기반의 인버스 모델링을 활용해 실존 건물의 열역학적 특성과 에너지 소비를 정밀하게 분석하고 있으며, 특히 에너지플러스 기반 시뮬레이션과 결합된 AI 기반 최적 제어 기법이 주요 연구 방향입니다. 건물의 U값, 냉방 효율, 조명 밀도 등 핵심 에너지 특성의 정확한 파악을 통해 지속 가능한 건축 환경 구현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Joo-Youn Cho 교수의 연구실은 대사체학을 기반으로 한 생물학적 마커와 대사 경로를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간세포질사이클로옥시제네이스(CYP3A) 기능 평가, 비만과 관련된 대사성 염증, 간세포암의 조기 진단을 위한 대사패널 개발 등 대사질환과 약물 대사의 분자 기전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약 대사 조절 수용체인 PXR의 기능과 관련된 대사체 변화를 체계적으로 분석함으로써 개인 맞춤형 약물 치료 전략의 기초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Nam Ki Lee 교수의 연구실은 분자 간 상호작용과 생체 분자의 다이나믹스를 전산적 계산과 단일 분자 광학 기법을 융합하여 연구합니다. 주로 페닐렌 고리 기반 분자집합의 안정 구조와 결합 에너지를 밀도함수이론 및 MP2 수준의 고도화된 계산으로 분석하며, smFRET 및 3c-ALEX 기법을 활용해 DNA·RNA 분자의 접힘 동역학과 다가닥 구조의 거동을 실시간으로 관찰합니다. 특히 Z-형 DNA의 기계적 변형 유도 형성 메커니즘과 이중 발광 단분자 염료의 고유한 에너지 전이 메커니즘 등 혁신적인 분자 설계 원리를 규명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