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Thathan Premkumar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 합성과 응용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생분해성 원료를 활용한 녹색 합성 기법과 수용성 고분자, 나노입자 기반의 생의학적 응용을 주요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탄소 나노튜브의 산란 및 응용, 은 나노입자와 금 나노입자의 친환경적 합성, 그리고 큐클로덱스트린 유사 분자인 큐클로부르빌의 활용을 통해 나노재료의 안정성과 생체적합성을 극대화하고자 합니다. 특히, 물을 용매로 사용하고 외부 에너지나 유해 환원제를 최소화하는 일괄형, 고체상 반응 기반의 합성 전략이 핵심입니다.
Taejoon Kang 교수의 연구실은 표면-enhanced 라만 산란(SERS) 기반의 고감도 생체 분자 감지 기술을 핵심으로 하며, 바이오센서, 감염병 진단, 항생제 내성 박테리아 탐지, 암 생물학적 마커 분석 등에 응용합니다. 특히 나노구조 금 나노와이어, MOF 코ating, 나노팝콘 구조 등 혁신적인 나노소재를 활용해 정량적이고 다중 감지를 가능하게 하는 센서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임상 진단과 생명과학 응용에 기여할 수 있는 실용적이고 정밀한 분석 기술의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윤승욱 교수의 연구실은 리튬이온 배터리의 수명 예측 및 안정성 향상을 위한 지능형 예측 모델과 신소재 기반 배터리 시스템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기계학습 기반 상태항력(SOH) 예측 기술과 해수 배터리, 물기반 소화 기술(Water-in-Battery)을 통한 안전성 향상 기술을 융합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성능 열관리를 위한 메탈 폼 기반 열전달 기술도 함께 개발하여 전자기기의 지속가능성과 안정성을 제고하고자 합니다.
Ruchir Priyadarshi 교수의 연구실은 생분해성 생고무 기반의 스마트 포장재 개발을 핵심으로 하며, 자연 색소를 활용한 pH 민감성 색채 지시자 및 나노입자를 통합한 기능성 생분해성 필름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식품의 신선도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는 환경 친화적이고 안전한 포장 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항산화 및 살균 작용을 갖는 황 quantum dots와 은 나노입자를 활용한 나노복합 필름 개발도 진행 중입니다. 이는 식품의 안전성과 유통기한 연장에 기여하는 지속 가능한 포장 솔루션을 목표로 합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혁신 의료기술의 임상적 유효성과 경제성 평가를 중심으로, 특히 CAR T세포치료, 바이오시밀러, 재생의료 등 신규 생물의약품의 도입 및 정책적 지원 체계 구축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고령 환자나 기저질환을 동반한 환자군에서의 치료 결과와 부작용 관리, 그리고 임상적 실용성과 비용 효율성을 동시에 고려한 정책 제안을 중점적으로 다룹니다. 특히 한국의 의료정책 환경에 맞는 바이오의약품 시장 확대 및 안전성 관리 체계 구축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Jin Hur 교수의 연구실은 재생 가능 에너지 통합과 전력 시스템의 안정성 확보를 핵심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주로 풍력 및 태양광과 같은 변동성이 큰 재생 에너지 자원의 정확한 예측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며, 특히 단기 예측 및 확률적 예측 모델을 활용한 전력망 안정성 향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기계학습 알고리즘과 통계적 통합 예측 기법을 활용한 융합 예측 모델 개발이 핵심 연구 방향입니다.
Ji-Hyung Park 교수의 연구실은 강의 수문학적·생물지구화학적 과정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인간 활동과 기후 변화가 강의 탄소 순환, 온실가스 배출, 유기물 및 영양염 순환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합니다. 주로 아시아의 주요 강들(황허강, 메콩강, 갈라강)과 북미의 산림 유역을 대상으로 하며, 강의 탄소·메탄·질소 산화물 배출 메커니즘과 기상변화, 폭우, 환경오염 등 외부 자극에 대한 생물지구화학적 반응을 다룹니다. 특히 유기물의 형태와 성분 변화, 수문적 조건 변화에 따른 탄소 및 영양염 유출 메커니즘을 광범위한 현장 측정과 안정성 동위원소 분석을 통해 규명하고 있습니다.
Kimitaka Nakazawa 교수의 연구실은 고에너지 물리학과 생체공학을 융합한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핵물리학 분야에선 중성미자와 하이퍼온을 포함한 양성자-핵 반응을 연구하며, 특히 -14N 시스템의 깊은 유착 상태와 하이퍼핵의 결합 에너지를 정밀 측정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생체의학 분야에선 고도로 개선된 인공간장 보조 시스템(HALSS)을 개발하여 간기능 부전 모델에서의 생체적 안정성과 기능 회복 가능성을 평가하고 있습니다. 이는 임상 적용을 목표로 한 전임상 연구 기반의 혁신적 생체공학 기술 개발을 추구합니다.
카미타니 유키야스 교수의 연구실은 뇌의 시각적 경험, 꿈, 정서적 경험을 신경과학적 데이터와 인공지능 기반 기계학습 기법을 융합해 해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fMRI를 활용해 뇌 활동 패tern으로부터 꿈 속 이미지나 감정 상태를 복원하거나 예측하는 신경디코딩 기술을 핵심으로 연구합니다. 또한 딥 뉴럴 네트워크(DNN)와 뇌의 계층적 시각 처리 구조 간의 유사성을 분석함으로써 뇌와 인공지능의 공통된 정보 처리 원리를 규명하고자 합니다.
히토시 하시모토 교수의 연구실은 파티우이타리 페프티드-활성화 폴리클로라이드(구, PACAP)의 신경생물학적 기능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이는 뇌 기능, 정서 조절, 스트레스 반응 및 행동 이상과 관련된 신경 회로의 기초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특히 PACAP 결핍 마우스 모델을 통해 우울 행동, 불안, 수면 리듬 이상, 스트레스 반응 조절 등 다양한 행동 및 신경생리학적 이상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PACAP 수용체의 뇌 내 분포와 기능적 역할에 대한 분석을 통해 신경전달물질 시스템과 신경조절 메커니즘을 밝혀내고 있습니다.
Tiantian Zhang 교수의 연구실은 양자물질의 비단순 위상적 구조를 중심으로, 고체물리학과 양자재료의 새로운 상태를 탐구합니다. 주요 연구는 위상성 고체에서의 이중 Weyl 점, 도전적 노드 구조, 그리고 비에르미온 진동자(phonon)의 위상적 특성에 초점이 맞춰져 있으며, 특히 위상적 노드 선과 표면 상태의 기하학적 구조를 이론적 계산과 고해상도 실험 기법(예: ARPES, 인성 X선 산란)으로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스핀-1 위상점, 전하-2 디랙 점, 파리티-시간 대칭 보호 노드 라인 등 새로운 위상적 개념을 도입하여 비에르미온 진동자와 전자 구조의 위상적 특성 간의 유사성과 차이를 탐색하고 있습니다.
우오즈미 노부유키 교수의 연구실은 식물에서 이온 균형과 신호 전달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Na⁺ 및 K⁺ 이온 흡수를 조절하는 이온 채널과 나트륨-수소 교환수송체(HKT1)의 기능, 세포막 정렬 및 지질화에 의한 단백질 막 연계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식물의 염분 내성과 미네랄 대사 조절을 위한 분자 기반의 기전 해명이 핵심 목표입니다.
시라타니 마사후루 교수의 연구실은 플라즈마 공학과 응용 화학을 융합한 연구를 중심으로, 특히 비열 플라즈마와 플라즈마 처리 수분이 농업 분야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반도체 공정에서 발생하는 나노입자의 형성 메커니즘과 성장 동역학을 고감도 레이저 산란 및 질량 분석 기법을 통해 정밀하게 분석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나노입자 형성의 초기 단계에서부터 크기 분포, 밀도, 표면 반응성까지의 전 과정을 다루며, 응용 분야로는 농업 플라즈마 기술과 반도체 공정의 안정성 향상이 포함됩니다.
Keiji Tanaka 교수의 연구실은 셀레니드 및 텔루라이드 기반의 화학적·구조적 특성을 가진 채르코이드 유리의 광학적, 전자적 성질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광유도 유동성, 광팽창, 가역적 광어두움 현상 등 광자극에 의한 구조적 변화 메커니즘을 원자구조 및 전자구조적 관점에서 규명하고 있으며, 이는 나노리어조 및 광학 소자 응용에 기여합니다. 연구는 X선 회절, 광흡수 특성 분석 및 열역학적 모델링을 융합하여 진행됩니다.
Yoshiyuki Sugahara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나노구조 산화물 및 점토 기반 복합재료의 합성과 응용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키토산 유사 점토와 고분자 간의 인터칼레이션을 통한 나노복합재료 개발, 그리고 투명한 산화물 나노판막(예: WO₃, TiO₂)의 고특이적 표면 구조를 활용한 광촉매 및 에너지 변환 소재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나노구조 제어와 표면 화학적 상호작용을 기반으로 한 고성능 소재 설계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Ho Namkoong 교수의 연구실은 폐 섬유증 및 비결핵성 미생물 감염(예: MAC 질환)의 유전적 기반과 면역 조절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SARS-CoV-2 감염과 관련된 유전적 소인, 마크로라이드 항생제의 면역조절 작용, 이차 감염 및 이식 후 폐합병증 등 다양한 호흡기 질환의 병태생리학을 유전체학과 면역학적 접근을 통해 규명하고자 합니다. 최근에는 비유럽계 인구를 대상으로 한 GWAS 연구를 통해 한국인 특유의 유전적 위험 요소를 규명하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Young Woon Lim 교수의 연구실은 균류와 미생물 간의 상호작용, 특히 산림 생태계에서의 균류-세균 공생 관계와 그 기능적 역할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로 토양 내 균류 군집의 다양성과 그 영향을 분석하며, 특별히 마ツ나시버섯(T. matsutake)과 같은 경제적·생태적 가치가 높은 균류의 생태적 조건과 관련된 미생물 상호작용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분자유전자 기법을 활용한 균류 및 세균의 정확한 분류와 기능 예측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뇌를 모방한 뉴로모픽 컴퓨팅 기술을 핵심으로 하며, 특히 산화물 반도체 기반의 인덕션-갈륨-锌-산화물(IGZO) 기반 신경형 트랜지스터를 활용한 인공 시냅스 소자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고성능, 저전력, 저온 공정이 가능한 유기-산화물 하이브리드 뉴로모픽 시스템의 핵심 소자인 ZnON 및 IGZO 기반 광감지 트랜지스터의 물리적 메커니즘과 신뢰성 향상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광학적 자극에 의한 전하 포획 및 탈포획 거동, 광학적 잔류 전도성(PPC) 저감, 장기적 메모리 특성 유지 등 실용적 응용을 위한 기술적 과제를 해결하고자 합니다.
Sanghee Kim 교수의 연구실은 비암성 질환 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종양학적 치료 외 퇴행성 돌봄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합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간호사의 종양 회피적 간호 역량 강화, 윤리적 의사결정 능력 향상, 심장질환 환자를 위한 맞춤형 퇴행성 간호 모델 개발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특히, 교육 프로그램 개발, 윤리적 고려사항 통합, 조기 정신건강 관리 전략 수립이 핵심입니다.
Jung Hyun Yoon 교수의 연구실은 초음파 유도 생검(US-FNAB), 유방영상 진단의 정밀도 향상 및 인공지능 기반 영상진단 기술의 임상적 적용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갑상선 및 유방 질환의 정확한 진단을 위해 초음파, elastography, AI 기반 분석 알고리즘의 융합적 응용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임상적 유용성과 신뢰성을 검증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