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Byung-In Kim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반도체 제조 공정과 물류 시스템의 최적화를 중심으로 한 지능형 에이전트 기반 제어 및 스케줄링 기법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오버헤드 호이스트 전송 시스템(OHT), 창고의 주문 피킹 문제, 철강판 적재 문제 등에서 실시간 동적 할당과 자원 최적 배분을 위한 혼합 제어 아키텍처와 휴리스틱 알고리즘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실제 산업 현장에서의 적용 가능성을 고려하여 수학적 모델링과 시뮬레이션 기반 성능 평가를 병행합니다.
Sang Ki Park 교수의 연구실은 세포 내 아agu와 미토콘드리아 간의 상호작용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미토콘드리아 연관 막(MAM)의 단백질 조합과 신호전달 기능을 생체 내에서 정밀하게 분석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경계에서 칼슘 이온 전달, 신호전달 경로, 산화 스트레스 등이 관련된 신경질환 및 정신질환의 분자 기전을 밝혀내는 데에도 핵심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DISC1, PKA, Cdk5, Ndel1 등의 단백질이 뇌 기능과 신경질환에 미치는 영향을 다각도로 탐구하고 있습니다.
Hee Chul Park 교수의 연구실은 난이도 높은 암 치료 도전 과제인 저산소성 환경에서의 방사선 저항성 극복을 핵심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난소암, 간세포암 등에서의 방사선 치료 효능을 높이기 위해 나노입자 기반의 산소 생성제제(예: 히알루론산-망간다이옥사이드 나노입자)와 천연물 유래 물질(예: 푸코이단)을 융합한 신개념 약물 전달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면역검사제제(nivolumab)와의 조합요법을 통한 종양 미세환경 조절 및 임상적 유효성 검증에도 집중하고 있습니다.
Namkee Oh 교수의 연구실은 의료 영상 분석과 인공지능 기반 수술 지원 시스템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간장기능 해부학적 구조(간, 문맥혈관, 담도계)의 자동 세그멘테이션 및 수술 계획 지원을 위한 딥러닝 모델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ChatGPT와 같은 대규모 언어 모델을 활용한 수술 진단 및 교육 응용에 대해서도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실시간 수술 영상 분석을 통한 담도 구조 실시간 식별 기술 개발도 핵심 과제입니다.
차재혁 교수의 연구실은 의료 영상 분석과 인공지능 기반 진단 기술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주로 피부암, 폐렴, 당뇨병성 망막병변, 코로나19 등 다양한 질환의 조기 진단을 위한 딥러닝 및 해석가능한 AI 기법을 개발하고 있으며, 특히 임상적 정확도 향상과 환자 중심의 스마트 헬스케어 솔루션 구현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시각 장애인을 위한 스마트 지팡이와 같은 웨어러블 기반 의료 보조 기술 개발도 함께 진행 중입니다.
야마시타 유시로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촉매를 이용한 고도로 선택적인 유기합성 반응, 특히 아симetric aldol 반응, Hetero Diels-Alder 반응, [3+2] 사이클로아드션 반응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르코늄 기반의 새로운 촉매 체계를 개발하여 고순도의 데트라스테레오이소머 및 엔anti오스테레오이소머를 효율적으로 합성하는 데 성공했으며, 수용성 조건에서도 뛰어난 반응성과 선택성을 확보했습니다. 또한 이ridium 및 silver 기반 촉매를 활용한 알리일 알코올의 치환 반응을 통해 브랜치형 유도체를 고선택성으로 제조하는 데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Rong Xiang 교수의 연구실은 리튬-황 배터리의 고성능화를 위한 다기능 고분자 바인더 개발과 동시에, 단일벽 나노튜브(SWCNT)의 고굴절성 합성 및 성장 메커니즘 규명을 핵심 연구 분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촉매 구조의 동적 관찰을 통해 나노튜브 성장 메커니즘을 실시간으로 규명하고, 기질 확산과 촉매 활성 유지 전략을 제시합니다. 이는 에너지 저장 소자 및 나노전자 소자 응용을 위한 고성능 나노소재 설계에 기여합니다.
마시키 타니구치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근육 기능 향상 및 퇴행성 관절질환의 예방·치료를 목표로 하며, 특히 퇴행성 골관절염과 총관절 치환술 환자의 기능 회복에 초점을 맞춘 생체역학적·운동학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근력 훈련, 근육 두께 변화, 수분 분포 변화 등 신체적 반응을 초음파 및 생체임피던스 분석을 통해 정량적으로 평가하며, 유전자 조절을 통한 암세포 억제 메커니즘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장기적인 기능 유지와 추락 위험 예측, 운동 활동의 중재 역할에 대한 임상 연구가 두드러집니다.
Takashi Fujita 교수의 연구실은 숙주 면역 반응과 바이러스 감염의 분자 기전을 중심으로, 특히 RIG-I와 같은 시그널링 수용체를 통한 내재면역 반응 활성화 메커니즘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타입 I 및 타입 III 인터페론의 유전자 발현 조절, 스트레스 그라뉴라(antiviral stress granules) 형성, 그리고 Runx2와 PI3K-Akt 경로의 세포 분화 및 이동 조절 기전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는 바이러스 감염에 대한 초기 면역 반응의 분자 기초를 밝히는 데 기여합니다.
토모히코 히시우치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탄소 나노튜브의 바텀업 합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고도로 정의된 구조를 가진 고분자 및 고리형 페닐렌 유도체를 합성하여 초단순 탄소 나노튜브의 정밀 합성을 목표로 합니다. 특히, 고리 구조의 기계적 응력과 산화적 탈수소화 반응을 통해 그래핀 벽면을 형성하는 반응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고분자 구조의 다양성과 반응 조건 최적화를 통해 선택적 합성을 실현하고자 합니다. 또한, 비틀린 π-공명 구조와 유연한 고리 구조를 가진 분자에서 나타나는 고체 상태 발광 및 이소머화 반응성에 대한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김야키 와시노 교수의 연구실은 입자 기반 유체-입자 상호작용을 정밀하게 모사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고체-유체 상호작용을 고려한 CFD-DEM 연계 모델링과 비정상적 거동을 반영한 비국소 모델링 기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미세·접착성 입자 시스템의 밀도 구조 형성, 수분 분포 및 습식 제립 공정 내 액체 분포를 고해상도로 예측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는 실세계의 입자 시스템을 보다 정확하게 시뮬레이션할 수 있도록 하는 데 기여합니다.
마사시 아오끼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퇴행성 질환, 특히 뇌경색 및 근육병과 관련된 유전자 기반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ALS(아밀로이드성 경화증)의 유전적 원인과 병리 생물학적 기전, 특히 SOD1 및 dysferlin 유전자 기반의 신경세포 손상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근육 기능 회복을 위한 수술적 치료 전략(예: 힘줄 재건)의 생물역학적 평가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분자생물학적 기법과 임상적 결과 분석을 융합하여 신경퇴행성 질환의 조기 진단 및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오모리 히로히로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철기반 형상 기억 합금과 초탄성 합금의 물성 및 미세구조 제어를 핵심으로 하며, 온도에 따른 임계 응력 변화를 최소화하거나 제어할 수 있는 신소재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자기적 기여로 인한 엔트로피 변화를 조절하여 초탄성 응력의 온도 의존성을 낮추거나 반전시키는 데 성공했으며, 고온에서의 안정성과 큰 초탄성 변형률을 동시에 확보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단일결정 및 대결정성 구조의 형성 기법 개발을 통해 합금의 기계적·자기적 성능을 극대화하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주로 도시 환경과 건강, 기후 변화 대비 도시 설계를 중심으로 한 연구를 수행합니다. 기후 변화에 따른 도시홍수 대응 전략과 스퍼드 시티 정책의 성과 평가, 외부 열적 편안함에 영향을 미치는 환경적·심리적 요인 분석이 주요 연구 방향입니다. 또한 도시 환경 요인과 만성질환(고혈압 등)의 상관관계를 생태학적·사회경제적 관점에서 분석하고 있습니다.
Toyofumi F. Chen-Yoshikawa 교수의 연구실은 폐이식의 핵심 과제인 이소화-재순환 손상과 이식 거부반응의 기전 규명을 중심으로, 특히 폐 내피세포의 역할에 초점을 맞춘 기초 및 임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3D-CT 기반 수술 시뮬레이션, 동적 재건 경로 지도, 인도시민 레이저 영상 유도 수술 기술 등 첨단 수술 보조 기술의 개발을 통해 정확하고 안전한 폐엽 절제술 및 이식 수술의 실현 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특히 영상 투사 기반 수술 유도 기술을 활용한 암 전이灶 탐지 및 수술 성과 향상에 대한 응용 연구가 두드러집니다.
주무 교수의 연구실은 치주염과 알츠하이머병 간의 신경염증 및 뇌 혈관 기반 병변을 연결하는 분자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주로 페리포람터리 염증 반응, 특히 페로피라모나지아 기생균(Porphyromonas gingivalis)에 의한 시스템적 염증이 뇌에서의 아밀로이드 베타 축적과 신경염증으로 이어지는 경로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레프토멘지얼 세포, 마크로파지, 미크로거리아 등 뇌-혈액 경계에서의 신호 전달 메커니즘과 RAGE 수용체, Cathepsin B 등 핵심 분자의 역할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조직 내 창의성과 혁신을 촉진하는 개인 및 조직 수준의 행동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합니다. 특히 조직시민행동 중 변화 지향적 행동, 지식 공유 및 은닉, 능동적 지연(Active Procrastination)과 같은 비정형적 행동이 창의성과 조직 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심층적으로 분석합니다. 또한 학습 실천, 자율성, 보상의 심리적 기제 등 조직 내 창의성 발현의 조건을 탐구하며, 다수의 종단적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실증적 접근을 강조합니다.
Joo Yong Lee 교수의 연구실은 신장결석 및 비만성膀胱암 치료 분야에서의 최신 수술적 치료법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경피적 신우절개술(PCNL), 내시경 신우내시술(RIRS), 충격파 분쇄술(SWL) 등의 결석 치료 전략과 BCG 저항성 또는 내성 비만성膀胱암에 대한 광역학 치료의 임상적 성과를 메타분석을 통해 종합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립선암 수술 후 합병증인 림프절성 낭종의 위험 인자 분석을 통해 수술 후 관리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김영대 교수의 연구실은 순환기질환, 뇌졸중, 간질환 및 간질환 관련 합병증의 발병 기전과 예방 전략을 중심으로 한 심혈관계 및 간뇌 연관 질환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비알코올성 간지방간병증(NAFLD)과 근육량 감소증(sarcopenia)이 심혈관질환 위험과 연관됨을 규명하며, 뇌졸중의 조기 치료 전략과 뇌동맥경화증의 위험도 평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간경변 환자에서의 급성 정맥류 출혈의 조기 대처 및 재출혈 예방 전략에 대한 임상적 접근도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Youngmee Jung 교수의 연구실은 조직공학과 생체재료를 기반으로 한 첨단 의료 기술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3D 프린팅을 활용한 맞춤형 생체 구조물 제작, 혈관 및 연골 등 다양한 조직의 재생을 위한 생체적합성 생체재료 기반 스캐폴드 설계, 그리고 자가세포와 생장인자를 활용한 조직 재생 촉진 기술이 핵심 연구 분야입니다. 또한, 자가세포 기반의 생체적합성 생체재료와 자극에 반응하는 약물 전달 시스템을 접목한 맞춤형 암 치료 기술 개발도 진행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