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이 교수의 연구실은 환경 정책, 에너지 전환, 그리고 첨단 기술의 사회적 영향을 중심으로 한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합니다. 전기차 확산, 차량-그리드 통합(V2G), 보조 기술의 경제적 가치 평가 등에서 소비자 선호와 기술 수용을 분석하며, 특히 에너지 정책와 기술 혁신이 경제 성장과 지속 가능성에 미치는 영향을 실증적으로 연구합니다. 기술과 사회, 환경, 경제의 융합을 통해 실질적인 정책 제안을 도출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서강대학교 간호학과 김성해 교수의 연구실은 암 간호, 만성질환 간호, 간병사 및 재활 간호, 그리고 재난 간호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암 환자의 피로 관리, 파킨슨병 환자 가족 간병인의 삶의 질 향상, 학부 간호학생의 임상실습 스트레스 관리,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척도 개발 등 실질적인 간호 실천에 기여하는 연구를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교육과 임상, 정책 간의 다학제적 연계를 통해 간호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Hwanjo Yu 교수의 연구실은 대량의 데이터와 개인정보 보호 문제를 고려한 지능형 데이터 분석 기법을 핵심으로 합니다. 특히, 대규모 데이터 환경에서 효율적으로 작동하는 서포트 벡터 머신 기반 알고리즘 개발과 개인정보 유출 위험을 최소화하는 분산 지식 발굴 기술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의료 기록의 실재성과 보안을 동시에 확보하는 합성 데이터 생성 기법과, 희소한 양의 정상 데이터에서 유의미한 패턴을 추출하는 단일 클래스 분류 기법 등, 실제 응용에 초점을 맞춘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석권 교수 연구실은 전도성 고분자 나노소재를 중심으로 유연한 생체 센서 및 바이오센서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그래핀 및 폴리피롤 유사 나노소재를 활용한 액체 이온 격자형 필드효과 트랜지스터 기반 고감도 생체 분자 인식 센서, 신경억성 물질 감지용 나노튜브 기반 센서, 그리고 인간 후각 시스템을 모방한 다중 감지 전자 코 기술 등 응용 분야에 특화된 혁신적인 나노소재 설계와 응용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생물의학, 환경 모니터링, 의료 진단 분야에서의 실용적 응용 가능성을 고려한 기초 및 응용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Tao Yu 교수의 연구실은 만성 염증성 질환의 분자 기전과 그 치료 전략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TBK1, p38/ATF-2 등 염증 신호전달 경로와 관련된 단백질 및 비코딩 RNA인 tsRNA의 기능을 규명하며, 약물 유도성 독성(예:도xorubicin)과 환경 유해물질(예: 포름알데하이드)이 유발하는 염증 반응에 대한 메커니즘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천연물 유래 성분인 진스노사이드의 항염증 및 혈관 보호 작용을 중심으로 신약 개발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Pang-jo Chun 교수의 연구실은 구조물의 내구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비파괴 검사 기반의 손상 평가, 딥러닝 기반 자동 손상 탐지, 그리고 기후변화에 따른 자연재해 대응 기술을 핵심으로 연구합니다. 특히 콘크리트 구조물의 철근 부식 평가, 슬로프 붕괴 영역의 세분화 탐지, 그리고 레이저 스캐닝 및 드론 영상 기반의 지형 손상 분석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AI 기반 지능형 분석 시스템 개발을 통해 재난 대응의 정밀도와 효율성을 극대화하고자 합니다.
나오토모 카무베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히스타민을 분비하는 면역세포인 마스터 세포의 생존 및 증식 메커니즘을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성인 조직에서의 마스터 세포의 생존 가능성과 혈액줄기세포를 이용한 마우스 모델에서의 인간 마스터 세포 발달을 연구하며, 만성 염증성 질환인 색소시아증, 브로우 증후군 등에서의 면역 반응 이상에 기여하는 면역매개체(예: TARC, sIL-2R)의 역할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이는 만성 염증성 질환의 진단 및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할 임상의학적 의미를 지닙니다.
Keiko U. Torii 교수의 연구실은 식물의 세포 결정성과 조직 형성, 특히 기공의 발달과 패atters 형성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로 아라비도프스리스를 모델로 하여 기공 형성에 관여하는 수용체 단백질 키나제와 전사 인자들 간의 상호작용을 규명하며, 세포 간 신호전달과 유전자 조절 네트워크의 기초를 밝혀내고 있습니다. 특히 기공의 분포 패턴을 결정짓는 분자적 기전과 그 조절 메커니즘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식물 대사의 전반적 네트워크를 해석하고자, 전사체학과 대사체학을 융합한 '오믹스 통합 분석'을 핵심으로 합니다. 주로 식물의 황·질소 영양 대사와 이차 대사산물(예: 글루코시놀레이트)의 조절 메커니즘을 유전자-대사체 네트워크 관점에서 규명하고 있으며, 특히 환경 스트레스 조건에서의 대사 반응을 고속·고정밀 분석 기술로 규명합니다. 이는 농업 및 환경 분야에서 응용 가능한 대사공 ing 기반을 마련하는 데 기여합니다.
마리아 벨렌 알폰소 교수의 연구실은 수생 생태계에서의 미세플라스틱 오염과 그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플랑크톤을 통한 미세플라스틱의 생물축적 및 먹이망 내 전이 메커니즘, 소형 미세플라스틱(300μm 이하)의 특성과 생물학적 영향을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수문 관리와 기후 변화가 수생 생태계의 생물학적 조건과 플랑크톤 군집에 미치는 영향을 다루며, 장기적 환경 모니터링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생태계 대응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켄 코바야시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상피세포의 근막 장벽 기능, 특히 타이트 점착결합(Tight Junctions)이 유지하는 생리적 방어 기전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유장세포, 기도세포, 태반막 등 다양한 상피 조직에서 TJs의 구조와 기능 변화가 질병 진행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며, 특히 염증 상태나 병원성 박테리아에 의한 장벽 파기 메커니즘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조직공학적 접근을 통해 상피재생 및 인공장기 구축에 응용 가능한 세포 공배양 모델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안드레아 피오라니 교수의 연구실은 전기화학적 빛 발광(ECL) 기반의 고감도 생분석 센서 기술 개발을 핵심으로 하며, 특히 복합 산화환원 반응을 이용한 생물분자 감지 및 진단 기술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고성능 전극 재료로 볼륨 도핑 다이아몬드(BDD)를 중심으로 전기화학적 안정성과 신호 강도 향상을 위한 재료 및 반응 메커니즘 최적화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외부 산화제를 추가하지 않고도 내재적으로 과산화수소를 생성하여 루미놀 기반 ECL를 유도하는 혁신적 전략은 진단 분야의 새로운 접근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차혁진 교수의 연구실은 DNA 손상 반응, 세포 주기 조절, 그리고 신호 전달 경로의 분자 기전을 중심으로, 유전자 안정성과 세포 생존에 기여하는 분자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γ-H2AX의 역할, EMT 전환과 암 전이, 혈관내피세포의 기능 조절, MAPK 신호 경로의 정밀한 조절 메커니즘 등에서 핵심 단백질의 인산화 상태와 기능적 기전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줄기세포의 조기 노화 현상과 관련된 세포 내 신호 조절 메커니즘에 대해서도 깊이 있는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암, 노화 관련 질환, 세포 치료의 기초 기전을 밝히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승현 교수의 연구실은 향후 6G 무선 통신 시스템을 위한 초고밀도, 밀리미터파, 태크라헤르츠 대역 기반의 협업형 무선 접근 기술을 핵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셀리스 마이크로웨이브/밀리미터웨이브 MIMO 시스템에서의 채널 상태 정보 획득, 에너지 효율성 향상, CSI 피드백 최소화 기법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센싱과 컴퓨터 비전 기반의 통신 기술 융합도 미래 지향적 연구 과제로 삼고 있습니다. 이는 고해상도 환경 인식과 실시간 통신 최적화를 통한 스마트 시스템 구현을 목표로 합니다.
Jung-Woo Park 교수의 연구실은 화산성 마그마의 금속 농축 기구와 고체상태에서의 희토류 및 백금족원소(PGE) 분포를 중심으로, 구리·금 등 천연광물의 형성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마그마의 분화과정에서 칼코필리트 원소의 행동과 크롬 스파이너이트 내 Rh 및 IPGE 농축 메커니즘을 실험 및 현장 분석을 통해 규명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지구 내부의 원료 마그마에서 금속 풍부화가 어떻게 발생하는지를 이해하는 데 기여합니다.
한정석 교수의 연구실은 치의학 분야에서의 첨단 기술 융합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증강현실 기반 의료 영상 기술과 딥러닝 기반 영상 분석을 활용해 치과 수술의 정밀도를 향상시키고, 동시에 생체적합성과 내구성을 확보한 세라믹 복합재료(지르코니아/알루미나)의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치과 임플란트 주변 뼈 손실 평가 및 치료 계획 지원을 위한 AI 기반 자동 진단 시스템 개발도 핵심 과제입니다.
김철주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구조 반도체 소재, 특히 실리콘 기반 합금 나노와이어와 2차원 물질의 합성 및 응용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고도로 제어된 나노와이어(예: Ge, SiGe, NiSi)와 그래핀, h-BN 등의 이종적 나노막대 및 나노막영을 이용한 광전자 소자 및 전자 소자 설계에 기여하고 있으며, 저온 합성 및 박막 전이 기술을 통해 실리콘 마이크로전자 기반 통합 소자 구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나노와이어의 직경, 합금 조성, 계면 에너지 제어를 통한 전하 수송 메커니즘 및 광전 성능 조절이 핵심 연구 주제입니다.
김형건 교수의 연구실은 생체재료 및 심장판막의 생체역학적 특성 분석을 중심으로, 고도화된 유한요소 해석과 개인화된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활용한 심장판막 질환의 기전 규명과 수술 전 가상 수술 시뮬레이션 기술 개발을 주요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생체 조직의 비선형 및 이방성 물성 특성을 정밀하게 모델링하고, 어류 피부에서 추출한 콜라겐과 갈라지기에서 유래한 페놀 화합물로 구성된 생분해성 복합 지지체를 개발하여 심장판막 보철물의 내구성과 생체적합성을 향상시키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농업 분야의 딥러닝 적용을 위한 약한 지도 학습 기반 영역 세분화 기술 개발을 통해 의료 외 분야의 지능형 비전 기술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2차원 물질, 특히 그래핀과 신소재 2차원 탄소 상에서의 대면적 단일결정 성장 및 응용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고온에서의 안정적이고 균일한 그래핀 성장 기반으로 전자적, 광학적, 기계적 성질을 최적화한 나노소재 개발을 추구하며, 전도성 산화아연, 인듐스티브산옥사이드(ITO) 기반의 투명 유연 전자소재 및 전기화학적 메탄 산화 촉매 등 응용 분야로의 확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대기 중 무기성 분진과 기체- aerosol 평형을 고려한 정밀한 열역학 모델링을 핵심으로 하며, 특히 SCAPE 모델을 기반으로 대기 중 이온 종의 상평형과 활성도 계수를 정량적으로 분석합니다. 주요 연구는 대기질소오염물질의 형성 기작, 특히 암모니아, 황산염, 질산염 등 주요 대기 중 이온의 기체- aerosol 분배와 수분 활성도에 대한 이해를 심화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또한, 도시 대기 오염 정책의 효과성 평가와 함께 PM2.5 내 유해 유기질소 화합물(예: 니트로아민)의 농도 및 기여도 분석을 통해 실질적 환경 정책 수립에 기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