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이 교수의 연구실은 알츠하이머병을 비롯한 신경퇴행성 질환의 발병 기전과 치료 전략을 탐구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신경가소성 향상을 통한 인지 기능 향상 효과를 검증하는 인지재활치료의 기전을 연구하며, 알츠하이머병의 에피제네틱적 조절 메커니즘, 특히 헴옥시게나제-1(HMOX1)의 역할을 중심으로 진단 및 예후 생물학적 마커 개발에 힘쓰고 있습니다. 또한 고산병과 관련된 뇌 손상, 특히 흑색체 손상의 신경영상학적 특성에 대해서도 임상적 사례 기반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Chang Min Lee 교수의 연구실은 폐섬유톱질질환, 특히 특발성 폐섬유화증(IPF)의 병태생리학적 기전과 유전적 소인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TGF-β1 유전자 발현에 의한 마우스 모델을 활용한 유전적 분석을 통해 라미닌 알파1(Lama1)이 IPF에 대한 감수성에 영향을 미치는 핵심 유전자임을 규명하였으며, 위암 및 위의 점막하 종양의 미세외과적 치료 전략에 대해서도 활발히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위암의 예후에 영향을 주는 수술적 요소와 신뢰도 높은 림프절 영상 기법의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Su-Jung Kim 교수의 연구실은 치열 이동과 알베오라르 뼈 리모델링을 중심으로 한 치열 치료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신제품 및 신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코르티시전(Corticision)과 저강도 레이저 치료(LLLT)의 병용 효과, 빠른 팔라탈 확장기의 비대칭적 확장 문제, 수면 무호흡증 환자에서의 골격형태 분석 등 치과교정학과 수면의학, 생체재료의 상호작용을 아우르는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치료 후 재발을 줄이고, 개인 맞춤형 치료 전략 수립에 기여하는 임상 지침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서강신 교수의 연구실은 바이러스와 암 간의 연관성에 초점을 맞춘 전임상 암 생물학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허브-크리스티안 바이러스(JCV)의 T-항원 발현이 위암에서 관찰된다는 점을 최초로 규명하며 바이러스가 위암 발생에 기여할 수 있음을 제시했습니다. 이는 바이러스 유전자가 암 발생 메커니즘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는 데 기여하는 핵심 연구입니다. 향후 바이러스 기반 암 치료 전략 개발에도 기여할 잠재력을 지닙니다.
Taeshik Gong 교수의 연구실은 서비스 품질, 고객 행동 및 조직 정의성에 초점을 맞춘 다국적 비교 연구를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특히 문화적 가치가 브랜드 참여, 고객 시민행동, 고객가치 창출 행동 등에 미치는 영향을 심층적으로 분석하며, 직원과 고객 간의 정의감 및 정의회복 행동의 역동성에 대해서도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업의 고객 관리 전략과 조직 문화 개선에 실질적인 통찰을 제공합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신호전달 분자인 단백질 티로신 키나제의 기질 특이성과 그 조절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C-terminal Src 키나제(Csk)가 Src 계열 키나제를 어떻게 정밀하게 인식하고 인산화하는지에 대한 도킹 부위 및 상호작용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으며, 이는 세포 신호전달의 정밀성과 정상 기능 유지에 핵심적입니다. 또한 청소년 비만 및 제2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한 운동 치료의 신경영양소 및 염증 반응에 대한 영향을 다루며, 임상적 적용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다에 흐욱 쿠언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전달물질 방출을 조절하는 SNARE 단백질 복합체의 구조적 기반과 막 융합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SNARE 복합체가 막에 어떻게 상호작용하고, 허브리전 상태에서의 막 융합 전구단계를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생물학적 막의 물리화학적 특성과 단백질-지질 상호작용의 메커니즘을 전기화학적·광학적 분석 기법을 통해 탐구합니다. 이와 더불어 단백질 정제 및 리포지터링 기법의 개발을 통해 생체분자 기반의 신약 타겟 연구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Young Namkung 교수의 연구실은 레스토랑 및 서비스 산업에서의 고객 만족도, 브랜드 정착도, 지속가능성 전략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음식 품질, 서비스 공정성, 감정 반응, 녹색 실천에 대한 소비자 기대 등 고객 경험 전반의 심리적·행동적 요인을 분석하며, SNS 기반 브랜드 마케팅의 효과성까지 포괄합니다. 디지털 마케팅 도구와 실증적 데이터 기반의 분석 기법을 활용해 실무적 인사이트를 도출하는 데 특화되어 있습니다.
Smi Choi-Kwon 교수의 연구실은 뇌졸중 후 유병률이 높은 피로와 정서장애, 특히 뇌졸중 후 우울증, 불안, 정서장애 등 신경정신건강 문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주로 뇌졸중 환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비약리적 치료 전략과 항우울제(예: 프로자신)의 효과를 기반으로 한 개인 맞춤형 치료 접근법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뇌졸중 환자의 영양 상태와 정서적 회복 간의 연관성에 대해서도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Jongill Hong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구조 편재성 및 자기적 특성을 제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그래핀의 표면 에너지 제어와 미세 패턴화, 스핀트로닉스 소자의 핵심 요소인 고성능 스핀밸브 및 고자기저항성 구조의 개발을 주요 연구 분야로 다룹니다. 특히 산화물 반사층을 통한 표면 특성 제어, 고자기저항성(GMR) 향상, 그리고 나노입자 분산 편재체의 자기적 거동 분석을 통해 나노스케일에서의 물성 제어 기반의 신소재 설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는 향후 스마트 센서, 고성능 메모리, 에너지 효율적 전자소자 등에 응용될 수 있습니다.
김정욱 교수의 연구실은 치아 에나멜 형성 장애인 아멜로지네시스 이매프레시아의 유전적 원인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MMP20 유전자와 같은 관련 유전자의 변이를 분석하여 질병의 분자 기전을 밝혀내는 데 주력하고 있으며, 유전체 분석 기법을 활용한 희귀병 유전 연구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이는 희귀 유전성 치아질환의 조기 진단 및 맞춤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항생제 내성 문제 해결을 위한 천연 항마이크로바이얼 펩타이드(AMPs)의 응용과 함께, 뼈 재생을 위한 칼슘 기반 생체재료, 다이아톰 빌라의 생체활성 실리카 소재, DNA 마이크로어레이 제작을 위한 고성능 화학적 기법, 그리고 식물 폴리페놀의 약물 전달을 위한 나노캐리어 기술 등 다학제적 생체재료 및 약물 전달 전략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생체 적합성, 구조 제어, 기능화를 통한 기능성 소재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환경 오염 정화를 위한 효소 기반 생물정화 기술도 함께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Seung Pil Pack 교수의 연구실은 생체재료 및 나노의학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생체모방적 인공 뼈 재료인 탄산apatite 코ating 기술 개발, 나노소재 기반 약물 전달 시스템의 지능형 설계, 그리고 생체활성 생체모방 재료(예: 생탄소, 2D 나노재료)를 활용한 고감도 생체센서 개발입니다. 특히 AI 기반 예측 모델과 생물학적 합성 기반 나노물질 합성 기술을 융합한 지속가능하고 정밀한 의료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고차원 생물정보 데이터의 시각적 탐색과 지능형 클러스터링 기반 분석을 핵심으로 하며, 특히 마이크로어레이 및 유전자 발현 데이터에서 의미 있는 패턴을 탐지하고 해석할 수 있는 상호작용형 시각화 도구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알고리즘적 분석을 넘어서 사용자가 데이터의 구조적 특징(예: 군집, 이질점, 갭 등)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프레임워크 구축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랭크-프로퍼티 기반 프레임워크'와 '계층적 클러스터링 탐색기'를 핵심 기술로 활용합니다. 연구실은 실제 생물의학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평가와 사용자 중심의 도구 설계를 통해 실용성과 타당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김민관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전고체 및 수성 아연 이온 배터리의 안정성 향상을 위한 표면 및 전해질 설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아연 금속 양극의 균일한 도금을 유도하고 dendrite 형성과 부반응을 억제하기 위한 전해질 첨가제(예: HMPA, Sc³⁺)의 기여 메커니즘을 규명하며, 전기화학적 표면 거동과 이온 수송 메커니즘을 깊이 있게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리튬 금속 이온 배터리의 수명 연장 전략과 소프트 자기 나노입자의 3차원 자기바이러스 구조가 형성되는 메커니즘에 대해서도 연구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Young Kyung Yoon 교수의 연구실은 항생제 내성 및 항생제 사용 최적화를 핵심으로 하는 감염병 치료 전략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메티실린내성 황색포도상구균(MRSA) 및 다제내성 박테리아에 대한 치료법 평가, 항생제 스텔라십 프로그램의 실천적 적용, 그리고 전국적 항생제 사용 패턴 분석을 통해 임상적 실천에 기반한 근거 기반 의료를 추구합니다. 연구는 임상적 유효성과 안전성, 그리고 병원 내 감염 관리 전략의 통합적 접근을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Hoon Kim 교수의 연구실은 전자재료 및 나노구조 물질을 중심으로, 리튬-황 배터리의 고성능화, 강자성체 및 스핀 물성에서의 새로운 상전이 현상, 그리고 스핀트로닉스 응용을 위한 토폴로지적 자기 구조물(예: 스카이미온)의 기초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체 상태에서의 전자상태와 자기 구조의 상호작용, 나노스케일에서의 전도성 및 자기적 비대칭 현상에 대한 정밀한 실험적 분석을 중시합니다. 이는 에너지 저장 장치의 혁신과 미래형 스핀트로닉스 소자의 설계에 기여합니다.
안수민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암의 분자생물학적 특성과 표적 치료 반응 예측을 위한 바이오마커 연구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HER2, PD-L1, BRAF, TERT 프로모터 등 암세포의 유전자적 변화와 면역관문 억제제 반응성 간의 연관성을 다루며, 다양한 암 종양(유방암, 갑상선암, 간담도암, 폐암, 흉선 신경내분비암 등)에서 임상적 의미 있는 바이오마커를 규명하고자 합니다. 진단 정확도 향상을 위한 세침주사(세침주사진단) 기반 진단 전략 개발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유신영 교수의 연구실은 도시열섬(UHI) 현상과 기후 변화가 도시 환경 및 건물 에너지 소비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서울을 비롯한 동아시아 도시의 열섬 강화가 건물의 에너지 소비에 미치는 영향을 실측 데이터와 수치 모의를 기반으로 분석하며, 자연환기 설계와 상시재료(PCM) 적용을 통한 에너지 절감 전략도 함께 탐구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도시의 건강과 안전을 높이기 위한 실질적인 냉각 전략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김경복 교수의 연구실은 환경독소(납, cadmium, 프탈레이트 등)가 여성 생식기능, 뼈 건강, 심혈관 기능 및 균형 기능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한 환경보건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일반 인구집단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국가 건강조사 자료를 활용해 환경 노출과 만성질환 간의 인과관계를 규명하고자 하며, 생체지표와 임상적 결과 간의 연관성을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