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Yoshinori Kadono 교수의 연구실은 뇌 및 척수의 신경혈관 질환, 특히 뇌졸중 후 통증, 만성 경막하출혈, 척수 동맥정맥피스터, 척수내 축농양 등 희귀 신경소견 질환의 기전과 치료를 중심으로 한 신경외과 및 신경민감학 분야의 정밀의료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고해상도 뇌 영상과 신경생물학적 기전 분석을 기반으로 레이저 및 전기자극을 활용한 신경조절 치료, 특히 반복적 경두개자기자극(rTMS)의 기전 규명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뇌졸중 후 신경재조직화와 뇌기능 재편성의 기전을 동물 모델로 규명하고, 이를 바탕으로 개인 맞춤형 신경재활 전략을 개발하고자 합니다.
Yutaka Majima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입자 및 단일 분자 수준에서의 전자적·광학적 성질을 스캐닝 턨널링 현미경(STM)과 분광법을 통해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단일 나노입자에서의 전자 터널링 현상, 나노갭 전극의 고도화, 단일 분자 전도도 측정 등 나노전자소자 기반의 기초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표면에 고정된 분자체계에서의 동적 거동과 전기적 반응성도 핵심 연구 주제입니다. 이는 나노소재의 정밀 제어와 단일 분자 기반 장치 개발에 기여합니다.
Mao Fukuyama 교수의 연구실은 마이크로유체기반 생체분석 기술과 단백질 다이내믹스를 융합한 연구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미세방울을 이용한 선택적 농축, 단백질 결정화, 비경쟁성 면역측정법 개발, 그리고 단백질 상분리와 아밀로이드 형성 간의 상관관계 분석 등 생물학적 분자 간의 상호작용을 정량적으로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고밀도 마이크로드롭 배열과 나노드롭을 활용한 분자 이동 제어 기술은 향후 포인트온카이어(POCT) 및 단세포 분석 분야에 응용 가능성을 지닙니다.
모토아키 츄우라 교수의 연구실은 뇌의 기억 및 믿음 기반 인지 기능을 신경과학적 관점에서 탐구합니다. 특히 개인적 기억(특히 익숙한 장소와 사물)의 공간적 표현과 후측두동역(후측두동역)의 기능적 조직을 fMRI를 활용해 분석하며, 믿음의 형성과 평가 과정에서 뇌가 어떻게 인지적·정서적 요소를 통합하는지에 대한 이론적 프레임워크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는 신경인지과학과 정서과학의 융합적 연구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오시모 히로타 교수의 연구실은 이온 이동도 질량분석법을 핵심 기술로 활용하여 나노미터 스케일의 클러스터 분자, 특히 산화물 클러스터와 리간드-메탈 복합체의 기하학적 구조와 전자 구조를 정밀하게 규명하고 있습니다. 주로 철, nickle, 티타늄 등의 산화물 클러스터와 알칼리 금속 이온이 포함된 코어인 복합체의 이성질체 구조, 반응성, 그리고 프로톤 이동 메커니즘을 기초적으로 연구하며, 기체상에서의 분자 내 반응 메커니즘을 밝혀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는 나노재료 설계 및 촉매 반응 메커니즘 이해에 기여하는 기초 연구입니다.
Aiko Sakurai 교수의 연구실은 재난 위험 감소와 학교 안전 확보를 중심으로 한 공동체 기반 재난 복원력 강화를 연구합니다. 특히,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재난 교육 및 학교 재난 대비 계획 수립, 지속 가능한 지역 주도의 재난 대비 프로그램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다양한 국가(일본, 인도네시아,也미, 라오스 등)에서의 현장 연구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정책 및 교육 프로그램 개선을 추구합니다.
Sho Tano 교수의 연구실은 산욕기 동안의 체중 관리가 고혈압성 질환과 조기출산 등 산과 합병증 예방에 핵심적임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연간 체질량지수(BMI) 변화를 중심으로 한 예측 모델 개발과, 간헐적 고혈당 패atters가 고혈압성 질환의 유형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는 임신 간 기간의 예방적 간호 및 개인 맞춤형 상담 전략 수립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Kei Kawai 교수의 연구실은 아시아 먼지의 대기 중 발생, 이동, 그리고 고체상태 수증기 응결핵 역할로서의 영향을 중심으로 한 대기과학 연구를 수행합니다. 특히, 먼지가 구름 형성과 지구 복사 균형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하기 위해 고해상도 레이저 원격 탐사(레이저 라이더 및 셀로미터)를 활용한 장기 관측과 글로벌 대기-클라이메이트 모델링을 융합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먼지의 얼음 nucleation 능력, 고온대 및 극지방에서의 먼지 영향, 그리고 기후 모델 내 표면 조건 파rameterization의 정확성 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히데유키 아게가미 교수의 연구실은 타원형 경계값 문제를 기반으로 한 도메인 최적화 문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주로 형상 최적화와 구조 최적화를 수학적 이론과 수치 해석 기법을 융합하여 연구합니다. 특히 형태 기반의 최적화 기법으로 '트랙션 방법'을 개발·발전시켜 선형 탄성, 유체역학, 전자기장 등 다양한 물리적 문제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도메인의 기하학적 변화에 따른 목적 함수의 변화를 정량적으로 분석하기 위한 형상 기울기 함수의 유도 및 수치적 해법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히사오 ヤムラ 교수의 연구실은 이온 채널과 신호 전달 분자 간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세포 내 칼슘 신호전달, 나트륨 이온 운반, 면역세포 활성화 및 혈관 평활근 조절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Syk 키나제, TRPM8, ENaC 및 BK 칼륨 채널과 같은 이온 채널 단백질의 기능적 역할과 조절 메커니즘을 단일 분자 수준에서 분석하며, 암 및 폐 고혈압과 같은 질병에서의 기여를 탐구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연구는 세포 생리학과 질병 기전 이해에 기여하는 기초의학적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Shaojie Gu 교수의 연구실은 전자기적 현상과 전류 유도 미세구조 변화를 중심으로 한 재료 가공 및 복구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류에 의한 열적 영향을 분리하여 비열적 효과(아서말 효과)가 미세구조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며, 니켈 기반 니켈계 초내열합금의 미세균열 복구, 전도성 재료의 전기적 처리에 의한 기계적·전기적 성질 향상 등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파장 분광법 및 유한요소 해석을 융합한 정밀한 재료 거동 분석 기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아츠시 타카노 교수의 연구실은 블록코폴리머 및 고분자 나노구조의 자가조립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복합 다성분 고분자 시스템에서 나타나는 메조스케일 자발적 구조 형성과 고순도 고환형 고분자 합성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ABC 스타형 트리코폴리머의 특이한 미세상태 구조와 고환형 고분자의 물리적 특성, 고분자 고리의 형성 및 구조 분석을 통해 새로운 고분자 설계 원리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연구는 고분자 나노소재의 정밀 제어 및 응용 가능성을 열어가고 있습니다.
요하 이와사 교수의 연구실은 진화 생물학과 생물학적 시스템의 동적 거동을 수학적 모델링을 통해 연구합니다. 주요 연구 분야로는 암의 유전자적 진화, 성적 선택 이론에서의 '손해 원리'(handicap principle), 그리고 생물 종의 생존 전략과 자원 배분 전략의 최적화가 포함됩니다. 특히, 유전적 변이, 돌연변이 압력, 세포 집단 내의 확률적 진화 과정을 수학적으로 분석함으로써 생물 현상의 근본 원리를 밝혀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는 암 치료 내성, 생태계 내 상호작용, 생물의 생식 전략 등 실제 생물학적 문제에도 응용됩니다.
마크 펜윅 교수의 연구실은 디지털 시대의 플랫폼 기반 기업과 그 규제, 특히 기업 거버넌스와 정책 대응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코로나19와 같은 글로벌 위기 상황에서 소셜 미디어와 디지털 플랫폼이 정책 반응에 미친 영향을 분석하며, 기술과 사회의 상호작용을 다룹니다. 또한 일본의 형사사법 제도에서의 보복성 공정론(_penal populism_) 개념을 재고함으로써, 시민의 안전과 정의에 대한 갈등 수요가 정책 형성에 어떻게 작용하는지 탐구합니다. 이 연구들은 디지털 기술이 사회적 갈등과 거버넌스 구조에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분석합니다.
마사키 타나카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나노구조 금속 및 세라믹 재료의 기계적 거동, 고온·저온에서의 연성-취성 전이 거동, 그리고 표면 및 나노미세 구조가 기계적 성질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표면 플라즈몬 폴리톤, 나노인덴테이션, 분자동역학 시뮬레이션을 활용한 재료의 균열 거동과 파손 메커니즘 규명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고강도 철강 및 페어리티틱 스틸의 거친성 제어 기반의 신뢰성 향상 기술 개발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타카나리 기츠오 교수의 연구실은 뇌혈관의 혈관 확장 메커니즘, 특히 칼륨 채널과 cAMP 경로를 통해 조절되는 혈관 폭행 조절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Calcitonin gene-related peptide(CGRP)와 vasoactive intestinal peptide(VIP)가 뇌동맥에서 어떻게 ATP민감성 칼륨 채널을 활성화하여 혈관 확장을 유도하는지에 대한 기전을 생체내에서 규명하고자 합니다. 이는 뇌경색이나 혈관 spasm 등 뇌혈관 질환의 병태생리적 기전 규명에 기여할 잠재력을 지닙니다.
유키오 아카사키 교수의 연구실은 퇴행성 관절염의 분자 기전을 규명하고, 특히 조혈세포의 산화 스트레스 저항성과 조혈세포 유지 기전에서 FOXO 전사인자들의 핵심적 역할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TGFβ1이 조혈세포 분화에 미치는 영향과 트랜스트레티네르린(Transthyretin, TTR) 아밀로이드 침착이 관절연골 손상에 기여하는 메커니즘을 규명하며, 관절 건강 유지와 질환 예방을 위한 타겟 기반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NF-κB 경로와 GRK5 단백질의 역할을 통해 염증 반응 조절 메커니즘을 밝혀내고 있습니다.
히데타카 ヤマモト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소견세포성 종양, 특히 비위장계 근막성 종양(EGIST), 염증성 유사종양(IMT), 그리고 다양한 유전자 변형을 가진 소엽성 림프종성 종양의 분자 기반 진단과 생물학적 기전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c-kit, PDGFRA, ALK, ROS1, ETV6, NTRK3, SMARCB1/INI1 등의 유전자 이상과 종양의 진행 및 치료 반응 간의 연관성을 중심으로 분자병리학적 접근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는 정밀의료를 위한 진단 마커 확보와 타겟 치료 전략 수립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다이 스기모토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여자 청소년 운동선수를 대상으로 한 전방십자인대(ACL) 부상 예방을 위한 신경근육 훈련(NeuroMuscular Training, NMT)의 효과와 최적화 전략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훈련의 복잡성, 이행도, 투여 빈도, 체력적 요인(예: 엉덩이 외전근 약화) 등이 ACL 부상 위험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며, 임상적 적용에 기여할 수 있는 실용적 지침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임상적 효과 뿐 아니라, 재활 후 기능 회복과 재손상 예방을 위한 보조 기구의 기능성에 대해서도 탐색하고 있습니다.
Kengo Harato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정형외과 및 운동의학 분야에서 하체 관절, 특히 무릎의 생체역학과 수술적 치료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고관절, 무릎, 발목의 운동 기능과 부상 메커니즘을 분석하여 비침습적 측정 기술(예: 관절모멘트 추정)과 수술적 재건 기법의 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비접촉성 전향적 심부전(ACL) 부상의 원인 분석과 무릎 골관절염 환자의 보행 생체역학 평가에 있어 임상적 적용이 가능한 기술 개발에 힘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