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홍정욱 교수의 연구실은 메커니컬 스트레인에 의해 광학적 성질이 변화하는 스마트 재료, 특히 기계적 변형에 반응하는 고대비 광학 조절 기능을 가진 나노복합막 및 필름의 설계와 응용을 핵심으로 합니다. 특히, 유연성과 투명도를 동시에 확보한 메카노크로믹 스마트 윈도우 및 인공피부, 위장 기술에 응용 가능한 3D 나노복합 구조를 개발하고 있으며, 이는 고성능 광학 소재의 설계 원리와 제조 공정을 동시에 고려한 통합적 접근을 취합니다. 유한요소해석 및 페리다이내미크스 기반 수치해석을 통해 재료 거동을 정량적으로 분석함으로써, 실용화 가능한 스마트 소재의 설계 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나노소재 기반의 의료응용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암 조기 진단 및 표적 치료를 위한 혁신적인 나노센서와 약물 전달 시스템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광역학 치료에서 RNA를 표적으로 삼는 새로운 광감수제 개발, 고분자 기반 형광 센서를 통한 ATP 감지, 그리고 금 나노막대 기반 이중 모odal 영상 진단 나노프로브의 설계 등 다각도의 생물의학적 응용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성능 및 생체친화성 있는 공유결합 고분자 구조체(COFs)와 같은 신소재를 활용한 정밀한 약물 전달 기술 개발도 핵심 과제입니다.
정지훈 교수의 연구실은 뇌-기계 인터페이스(BMI) 및 뇌-computer 인터페이스(BCI) 기반의 고도화된 뇌 신호 해석 기술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3차원 공간에서의 상지 운동 상상 인식, 운동 관련 뇌전파(MRCP)의 정밀 디코딩, 조종사의 졸림 수준 분류 등 실생활 환경에서의 적용 가능성을 추구합니다. 다중 모odal 신호와 고해상도 뇌전도(EEG) 데이터 기반의 딥 러닝 기반 해석 모델 개발을 통해 정밀한 의도 추론과 실시간 제어 기술을 확립하고 있습니다.
김미정 교수의 연구실은 노인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하며,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스마트 환경 기술을 활용한 인지·정서·신체적 지원 시스템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노인의 신체적·인지적 한계를 고려한 사용자 중심의 상호작용 설계와 정서적 만족도를 고려한 스마트 주거 환경 구축이 핵심 연구 방향입니다. 또한, 신체적·정서적 요소를 통합한 경험 기반 기술 평가 프레임워크 개발을 통해 실생활 적용 가능성을 높이고자 합니다.
마사히데 타카하시 교수의 연구실은 RET 온코진과 그 유전자 변형이 유발하는 내분비성 종양, 특히 다발성 내분비신생물증후군(MEN) 2A, MEN 2B 및 유전성 갑상선 침윤성 갑상선암의 분자 기전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RET 수용체의 타이로신 키나제 도메인 기능, 세포 내 신호 전달 경로, 그리고 변형된 단백질이 세포 전환을 유도하는 메커니즘을 분석하고 있으며, 이는 암 치료 타겟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종양 미세환경 내에서의 CAF(암성 섬유아세포)의 이중적 역할에 대해서도 연구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김광범 교수 연구실은 고성능 에너지 저장 소재, 특히 슈퍼커퍼시터와 나트륨 이온 하이브리드 커퍼시터를 위한 나노구조 탄소 및 복합 소재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고특이면적적 표면적과 높은 전도도를 갖춘 질소 doping된 그래핀 옥사이드(N-RGO) 및 계층적 탄소 나노구조를 통해 뛰어난 전기화학적 성능과 내구성을 확보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속 충·방전 특성과 수천 수만 회의 수명을 갖춘 전극 재료의 설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Md Jamal Uddin 교수의 연구실은 면역 조절, 만성 염증, 산화 스트레스 및 노화와 관련된 질병의 분자 기전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헴 옥시게나제-1(HO-1)과 일산화탄소(CO), IRG1 단백질, 블랙 썬너(Nigella sativa) 및 천연물질(꿀, 레스베라트롤 등)의 면역조절 및 기능적 보호 작용에 대한 기전 연구를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신약 개발 잠재성이 높은 천연물질과 내재적 보호 메커니즘을 통합적으로 탐색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Takashi Ooi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비대칭 합성에서의 단계적 반응 제어를 목표로 하며, 특히 페이즈 전이 촉매를 활용한 고대안 선택성 반응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C₂ 대칭 구조를 가진 수소화된 아미노산 유도체나 알킬화 반응을 통해 고가치 유기합성물의 효율적이고 선택적인 합성을 실현하고자 합니다. 특히, 빛의 영향을 최소화하고 반응 조건을 온화하게 유지하는 새로운 촉매 설계 원리를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Gen Sobue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계 퇴행성 질환과 신경병리학을 중심으로 한 임상병리학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로 Sjögren 증후군 관련 신경병증, X-linked 루프스성 뇌간신경병증, 그리고 신경세포 내 이국성 포함체를 특징으로 하는 NIID 등 희귀 신경질환의 병태생리학을 밝혀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피부 생검을 통한 신속한 진단법 개발로 임상적 실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Seoktae Kang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의 생물학적 영향과 환경 응용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탄소 나노튜브와 같은 나노소재가 박테리아에 미치는 세포막 손상 기반의 세균독성 메커니즘을 규명하며, 나노소재의 물리화학적 특성과 생체 상호작용 간의 관계를 규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수처리 막의 생물오염 방지 및 중금속 제거를 위한 나노복합재료 개발 등 환경 정화 응용에도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소훈 김 교수의 연구실은 ESG 투자, 자산 가격 정책, 그리고 퀀트 투자 전략을 중심으로 한 금융공학 및 행동 금융 분야에서의 혁신적 연구를 수행합니다. 특히 ESG 투자에 대한 실질적 영향과 기업 특성 기반의 알파 및 리스크 프리미엄 추출 방법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투자자 행동과 인지 편향이 자산 선택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합니다. 연구는 실증 데이터와 고도로 정교한 통계 모델링을 융합하여, 금융시장의 비효율성과 투자 전략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합니다.
Fu-Shi Quan 교수의 연구실은 인플루엔자 및 레스피르라토리 바이러스 감염에 대비한 혁신적 백신 기반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비감염성 바이러스 유사입자(VLP)를 활용한 백신 플랫폼을 중심으로, 피하 또는 피부 경로를 통한 면역 반응 유도, 장기적이고 보편적인 면역 보호 효과, 그리고 항원의 안정성 향상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미세니들에 백신를 고정하는 고체형 백신 전달 기술과 수술 마스크에 바이러스 비활성화 기능을 부여하는 새로운 방식의 바이러스 차단 시스템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알츠하이머병을 비롯한 신경퇴행성 질환의 병태생리 기전을 규명하고, 그 치료 전략을 개발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p38 MAPK 및 산화 스트레스와 관련된 신호전달 경로의 조절, 미세아교세포의 기능 조절, 그리고 유전자 및 세포 기반 치료 전략(예: MSC 이식)의 신경보호 효과를 탐구하는 것입니다. 특히, 뇌내 염증 반응 조절과 자가포식체 기능 향상을 통한 병변 완화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기초-임상 연계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Shinichiro Fujimori 교수의 연구실은 기후변화와 지속가능성 문제를 통합적으로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주로 공유사회경제경로(SSPs) 기반의 미래 시나리오 구축과 기후정책 평가를 위한 통합평가모델(IAM)을 활용해 기후-경제-에너지-농업 시스템 간의 상호작용을 연구합니다. 특히, 토지 이용 변화와 온실가스 배출의 장기적 영향을 정량화하고, 다양한 정책 시나리오가 기후 변화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합니다. 이는 기후 정책 수립과 기후위기 대응 전략 수립에 기여하는 학문적 기반을 제공합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만성 신장질환의 진행 억제 및 핵심 메커니즘 규명을 중심으로, 신장 섬유화, 신장 손상 후 복구, 그리고 약물 치료의 안전성과 유효성에 대한 다학제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메트포르민의 고위험군 적용 가능성, 신기능 저하와 관련된 환경 화학물질 노출, 그리고 신장 보호를 위한 신호전달 분자(예: periostin, sEH)의 기능을 중심으로 기초 및 임상 연구를 융합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국민건강보험 데이터를 활용한 대규모 인구기반 연구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어 실생활 임상 적용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Nguyễn Văn Nghĩ아 교수의 연구실은 광역학 치료(Photodynamic Therapy, PDT)를 핵심으로 하는 혁신적 광활성 물질 설계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산소 의존성 제한을 극복하기 위한 저산소 조건에서도 효과적으로 반응하는 스마트 photosensitizer 개발과, 유기 분자에서의 간섭 상태 간 전이(ISC)를 유도하는 분자 설계 전략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BODIPY, 나프탈디이미드 유도체 등 다양한 광물질 플랫폼을 활용해 진단과 치료를 통합한 '테라노스틱' 시스템 구현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소무 오카모토 교수의 연구실은 비소세포성 폐암에서 온코진 유전자 변이와 면역검사제 PD-L1 발현 간의 분자적 연관성을 규명하며, 특히 EML4-ALK와 돌연변이 EGFR이 PI3K-AKT 및 MEK-ERK 경로를 통해 PD-L1 발현을 조절하는 메커니즘을 밝혀냈습니다. 또한 ALK 억제제가 세포사멸을 유도하는 경로로 BIM 상승과 Survivin 저하를 동시에 조절함을 규명하며, 암세포의 생존 및 사멸 조절 메커니즘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이는 표적치료와 면역치료의 조합 전략 개발에 중요한 기초 자료를 제공합니다.
Doh C. Lee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물질 합성 및 응용 분야에서 두드러진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로 금속 나노결정, 실리카 코팅 나노입자, 탄소 나노튜브, 반도체 나노결정 등을 활용한 고도화된 나노소재 설계와 합성 기법을 개발하고 있으며, 특히 광촉매, 에너지 변환, 자기적 및 전기적 특성을 가진 나노구조물의 설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다양한 반응 조건과 촉매를 활용한 고온·고압 합성법을 통해 기능성 나노소재의 정밀 제어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에너지 저장 소재 및 생체의료 센서 분야에서 핵심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리튬이온 이차전지의 실리콘 음극재를 위한 고성능 수용성 바인더 개발과 초전기능소자에 응용되는 MnO₂/그래핀 복합재료의 전기화학적 특성 최적화에 주력하고 있으며, 알츠하이머병의 생체표지물질인 아밀로이드-β 올리고머를 정밀하게 진단할 수 있는 나노구조 센서 기술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분자 설계, 나노복합재료, 전기화학적 분석 기법을 융합한 기초 및 응용 연구를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습니다.
김연득 교수의 연구실은 에너지 전환과 환경 정책에 기여하는 첨단 공정 및 시스템 설계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특히 내연기관의 배기가스 제어를 위한 산화 촉매 모델링, 탈염 공정에서의 흡착 이소스터프 특성 분석, 그리고 태양열을 활용한 온수 공급 시스템의 열적 성능 및 경제성 최적화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는 실차 조건에서의 성능 예측과 실제 적용 가능성을 고려한 실용적이고 지속가능한 기술 개발을 목표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