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Jin-Woo Park 교수의 연구실은 유연하고 신축성 있는 전자 소자를 중심으로, 생체 적합성과 투명성, 내구성을 확보한 웨어러블 전자 기기의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은 나노와이어와 폴리디메틸실록세인 기반의 탄성 전도체, 자가전원 장치, 생체 신호 모니터링용 생체 적합성 센서 등에 응용 가능한 나노소재 기반의 혁신적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생체 내에서 작동하는 생체 에너지 수확 장치와 생체 분비물질을 실시간으로 측정할 수 있는 태양광 및 전기화학적 센서 기술도 함께 개발하고 있습니다.
Dong-Hyun Kim 교수의 연구실은 자기공명영상(MRI) 기반 생체 조직의 전기적 물성(전도도, 자화율 등)을 정량적으로 영상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다주파수 전도도 영상화, 합성 FLAIR 영상 보정, 다에코 기반 미세혈관 영상화(MWF) 등에서 딥러닝과 신호 모델링을 융합한 혁신적인 영상 기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생체 조직의 주파수 의존성 전기적 특성 분석을 통해 임상 진단의 정밀도를 향상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샘 셰리프-타다노 교수의 연구실은 제1차 세계대전 이후의 기후 변화, 특히 빙하기 동안의 대서양 수직순환(AMOC) 변화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빙하기 빙하 시트의 존재가 해류에 미치는 영향, 해빙과 대기 풍의 상호작용, 그리고 해양순환과 기후 변동 간의 피드백 메커니즘을 수치모의를 통해 규명하고자 합니다. 특히 빙하기 최대기(LGM)와 미드글레이셜 시기(MIS3, MIS5a)의 기후 재현 및 모델-데이터 간 괴리 원인 분석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Kengo Sudo 교수의 연구실은 대기화학, 기후 모델링 및 대기오염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한 전 세계적 대기 환경 변화를 이해하고 예측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주로 대기 중 오염물질의 분포, 반응 메커니즘, 상호작용 및 온실가스와의 연관성을 정량적으로 분석하기 위한 고해상도 기상-화학 모델링 기법을 개발하고 있으며, 위성 데이터와의 융합을 통해 정확한 오염원 추적 및 대기질량 평형 분석을 수행합니다. 특히 오존, 질소산화물, 수증기 및 에어로졸의 지구환경 영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키이스케 타카하시 교수의 연구실은 촉매 정보학과 재료 정보학을 중심으로, 데이터 기반의 재료 및 촉매 설계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고속 스크리닝을 통한 대량 촉매 데이터셋 구축과 머신러닝 기반 예측 모델 개발을 통해 태양광 변환 및 메탄 산화 촉매 등 친환경 에너지 소재의 발굴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물리적 특성과 전자구조 간의 관계를 해석하고, 신규 퍼보스카이트 등 태양전지 소재의 잠재적 후보를 정량적으로 예측하는 데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Keun Lee 교수의 연구실은 후발국의 기술적 발전과 경제 성장을 이해하기 위한 종합적 접근을 펼치며, 특히 '단기 주기 기술'과 혁신 시스템이 중소득 함정을 극복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는 점을 중심으로 연구합니다. 한국, 대만, 중국을 비롯한 동아시아 경제의 기술적 추격 전략과 특수한 지적재산권 정책, 글로벌 기술 표준 확보 전략을 분석하며, 제4차 산업혁명 시대의 기회와 과제를 기술적 전환과 정책 역량의 관점에서 탐구합니다. 특히 후발 기업이 어떻게 기술적 우위를 창출하고, 외부 지식을 효과적으로 확보하며, 글로벌 시장에 진입하는지를 다각도로 분석합니다.
Young Jin Choi 교수의 연구실은 식품 물리화학 및 기능성 식품 재료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합니다. 특히 초콜릿과 퓨레 등 복합식품에서 기름 이동 현상과 그 영향을 MRI를 활용한 비파괴 분석 기법으로 규명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기름 이동 메커니즘을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제품의 안정성과 품질을 향상시키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나노구조 다공성 고분자 소재의 설계 및 합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마이크로포일 분리와 블록 공중합체의 자가조립을 활용해 3차원 연속 메조다공성 구조를 갖는 고체 고분자 재료를 개발하며, 촉매, 분리, 나노템플릿 등 응용 분야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초분자 상호작용과 광유도 반응을 활용한 스위치형 고분자 시스템 및 입자 형성 메커니즘에 대한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Ji-Ho Park 교수의 연구실은 암 치료를 위한 다기능 나노소재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종양 표적화, 영상 진단, 약물 전달 기능을 통합한 하이브리드 나노입자 및 나노워름 형태의 자기 나노입자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암 세포에 특이적으로 침착하고 지속적인 순환 시간을 확보하는 데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나노입자의 형상, 표면 기능화 방식, 타겟팅 리간드의 밀도 및 종류 등 다양한 변수가 종양 축적에 미치는 영향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Sungwoo Chun 교수의 연구실은 유연하고 투명한 전자 소자, 특히 그래핀 기반의 압력 센서와 피부에 부착 가능한 웨어러블 기기를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고감도, 저압 감지, 유연성 및 생체 적합성을 확보한 센서 설계와 함께, 인체 피부나 미세한 자극을 감지하는 다기능 센서 시스템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부드럽고 끈적한 생물학적 표면에 대한 정밀 점착 제어 기술과 3D 구조를 가진 나노복합재료의 설계를 통해 신소재 기반의 소자 응용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Mun Seok Jeong 교수의 연구실은 2차원 물질과 양자점, 나노소재를 기반으로 한 나노광전자 소자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단일층 텅스텐 디 tellur화물, 모리브덴 디 sulfide 등 전이금속 디 chalcogenide의 광전 특성 향상과 하이브리드 구조 설계를 통해 고성능 광검출기, 태양전지, 발광소자 등 응용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전자기기의 효율을 높이기 위한 표면 플라스몬, 전자적 제어, 결함 제어 기술 등도 핵심 연구 주제입니다.
히로노리 카지 교수의 연구실은 유기 발광 소자(OLED)의 고효율 및 저비용 구현을 위한 첨단 유기 반도체 재료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열활성화된 지연형 발광(TADF) 소재의 설계 및 응용으로, 특히 금속을 포함하지 않은 메탈프리 TADF 물질과 고해상도 청색 발광 소재의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하 이동 메커니즘과(exciton 동역학), 분자 간 상호작용을 통한 에너지 전달 메커니즘의 최적화를 통해 효율성과 수명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기초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Zsolt Radák 교수의 연구실은 운동과 산화 스트레스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운동이 세포 내 산화환원 반응과 미토콘드리아 기능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합니다. 특히 운동 유도 산화물질(RONS)이 생리적 적응을 유도하는 메커니즘과 알츠하이머병, 노화와 같은 만성 질환에서의 산화적 손상의 역할을 다룹니다. 연구는 운동의 보호적 효과와 항산화제 투여 시기의 중요성에 초점을 맞추며, 생리적 적응의 '벨 모양 곡선' 원리를 기반으로 한 전략적 접근을 시도합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nuclear fuel cladding의 안전성과 내구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고도화된 재료 과학 및 열역학적 분석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Zircaloy 및 SiC 기반 클래딩 재료의 고온 산화 거동, 피로 및 연성 저하 현상, 특히 임계 열부하(CHA) 및 LOCA(냉각수 손실 사고) 조건에서의 거동을 기계학습과 실험적 평가를 융합하여 규명하는 것입니다. 또한 고배율 연료의 수명 연장과 습기 저장, 건식 저장 조건에서의 수소화합물 응집에 의한 취성 전이 메커니즘에 대한 미세구조적 분석도 핵심 과제입니다.
김철환 교수의 연구실은 파wer 시스템의 고장 탐지 및 전력 품질 분석을 위한 웨이브렛 변환 기반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임pedance 고장(HIF) 탐지, 부분 방전 현상 분석, 전력 간섭 현상 진단 등 실용적인 전력 시스템 문제 해결을 목표로 하며, 신호 처리 기법을 응용한 혁신적인 진단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생물학적 분야에서도 모노클로로페리산화효소 및 철산화효소의 기능 해석을 위한 유전자 변형 및 단백질 구조 분석 연구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위암의 예후 예측 및 개인화된 치료 전략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병행 치료(화학요법 및 방사선 치료)의 효과 분석, 유전자 발현 프로파일을 기반으로 한 예후 알고리즘 개발, 그리고 바이오마커 기반 맞춤형 치료(예: AKT, MET, MEK 억제제)의 임상 적용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PD-L1, MSI, EBV 상태와 같은 면역조절 마커를 통해 면역요법의 적응 환자를 선별하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Dong Hui Lim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안과학 및 신경과학 분야에서 시력 이상과 신경퇴행성 질환 간의 연관성, 특히 시각 기능 이상이 파킨슨병이나 치매와 같은 신경질환의 조기 징후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천연 식물 추출물(예: 데일비스클로우, 인디안 건초열매)의 통증 완화 효과를 동물 모델을 통해 평가하며, 안과적 질환, 특히 건성 안구의 생체지표와 관련된 생리학적 기전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이 연구들은 임상적 적용 가능성이 높은 생물학적 기전 탐색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비헤모 철기반 촉매를 중심으로 산소 및 산소 유도 종의 반응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이를 바탕으로 친환경 에너지 기술 개발을 추구합니다. 특히, 비헤모 철 복합체를 이용한 고가의 산소화합물 생성, 수소과산화물의 전기화학적 생성, 이산화탄소의 전기화학적·광화학적 환원 등 친환경 연료 및 화학물질 생산에 기여하는 촉매 반응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해수를 원료로 한 수소 생산 및 연료 전지 응용 기술의 개발도 핵심 과제로 삼고 있습니다.
Hirohisa Ohmiya 교수의 연구실은 유기촉매를 활용한 라디칼 반응 및 탄소-탄소 결합 형성 반응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N-하이드로옥시드 카바나일(NHC) 촉매를 통한 라디칼 촉매 반응과 광촉매를 사용하지 않는 새로운 반응 메커니즘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고리형 화합물의 합성, 특히 프로스타글란딘 유도체와 같은 생합성적 중요 화합물의 효율적 합성에도 기여하고 있으며, 라디칼 기반의 선택적 접합 반응을 통해 고도로 제어된 유기합성 전략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특히, Breslow 중간체를 기반으로 한 라디칼 전이 및 산화-환원 반응을 통한 새로운 반응 경로 개발이 핵심 연구 과제입니다.
Kenta Yamanaka 교수의 연구실은 첨단 금속 소재의 개발과 응용을 중심으로 하며, 고엔트로피 합금 및 생체재료의 첨단 제조 공정과 부식 거동, 기계적 거칠기 메커니즘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자빔 조각법을 활용한 고성능 합금의 제조 및 그 물성 특성 분석을 통해 내구성과 생체적합성을 동시에 확보한 소재 기술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생체재료의 강화 메커니즘과 급성 췌장염 관련 폐 손상 모델을 통한 약리적 개입 효과에 대한 생물의학적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