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Jae Hee Cheon 교수의 연구실은 장내 미생물군과 대사물질이 장염증 및 염증성 장질환(IBD, 장비질성질환 등)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NF-κB 신호 경로 조절, 미생물 유래 대사물질(예: 숙신산)의 장세포 및 매크로파지로의 전달 메커니즘, 그리고 새로운 질환 활성도 평가 지표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치료적 타겟으로서의 자연물 성분(예: 구글스테론)과 내시경 검사에서의 캡슐 유착 문제 등 임상적 응용도 함께 고려하고 있습니다.
Ao Liu 교수의 연구실은 저온 및 용액 기반 공정을 활용한 산화물 반도체 및 고정전기율 산화물 소재의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의 효율성 향상과 박막 트랜지스터(TFT) 소자의 저비용·고성능 구현을 위해 표면 정착화, 저온 합성, 수성 공정 기반 박막 형성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에너지 효율성과 대면적 응용이 가능한 차세대 전자소자 실현에 기여합니다.
Mohamed Gar Alalm 교수의 연구실은 환경 오염 제거를 위한 첨단 정화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수질 오염 물질인 농약 및 유기오염물질의 제거를 위해 활성탄 기반 흡착제와 태양광 촉매 반응(예: photo-Fenton)을 활용한 고도 정화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실생활 환경에서의 적용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반응 메커니즘 규명과 효율성 최적화에 대한 체계적인 분석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Seyoung Lee 교수의 연구실은 인간의 이타적 행동과 기부 동기의 심리적 메커니즘을 탐구하며, 특히 특정 피해자에 대한 공감이 기부 행동에 미치는 영향(식별 가능한 피해자 효과)과 인공지능 챗봇의 공감 표현 및 신원 공개가 기부 의향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첨단 대화형 AI(예: ChatGPT)의 사용자 만족도 및 인간-AI 상호작용의 심리적 요인에 대해서도 집중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신경보호 및 뇌졸중 치료 전략에 대한 생물학적 메커니즘 연구도 병행하여, 심리학적 요인과 신경생물학적 기전을 융합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아라카와 교수의 연구실은 반도체 레이저의 고성능화를 위한 나노구조적 혁신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2차원 및 3차원 양자점·양자우물 구조를 활용한 저잡음, 저온도 의존성 레이저의 이론적 분석과 실험적 검증을 통해 고속·고효율 광소자 기술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실리콘 포토닉스 기반의 하이브리드 인터포저 통합 기술을 통해 미래형 통신 및 초고성능 컴퓨팅의 핵심 인터커넥션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단일 광자 발산 소자와 같은 양자광학 응용 분야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아메드 A. 압델라티프 교수의 연구실은 양자 암호화, 정보 은닉 및 보안 통신 기술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의료 영상 보호와 IoT,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정보 보안을 핵심 과제로 삼고 있습니다. 1D 혼돈 시스템과 양자 랜덤 워크를 활용한 고성능 암호 알고리즘 설계, 양자 이미지 암호화 및 스텔라그래피 기법 개발이 주요 연구 방향입니다. 특히 의료 데이터의 기밀성과 무결성을 확보하기 위한 혁신적 보안 프레임워크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히로시 에구사 교수의 연구실은 구강 및 두부경부 조직에서 유래한 유전자 재프로그래밍 가능한 간엽줄기세포, 특히 임플란트 치료와 연관된 알베올러 리지 재생을 위한 줄기세포 기반 조직공학을 핵심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치주조직에서 쉽게 확보할 수 있는 잇몸세포를 이용한 induced pluripotent stem cell(iPS cell) 생성과 그 기반 메커니즘 규명에 주력하며, 임상적 응용 가능성을 고려한 효율적 세포 유도 및 분화 조절 기술 개발도 진행 중입니다. 또한 구강 내 병원성 미생물 오염과 HIV 관련 구강칸디다증의 병태생리학적 기전에 대한 연구를 병행하여, 줄기세포 치료와 감염 예방의 융합적 접근도 모색하고 있습니다.
Yuko Kitagawa 교수의 연구실은 식도암 및 위암의 조기 진단과 내 endoscopic 치료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내 endoscopic 재건 수술, 림프절 생검 및 방사선 유도 림프절 탐색 기법을 활용한 정밀한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환자 중심의 맞춤형 치료를 실현하기 위해 임상 데이터 기반의 위험도 평가 모델 개발과 지침의 지속적 개선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특히 내 endoscopic 치료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입증하는 임상 연구를 중심으로, 진료 현장과의 연계성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만성 신장질환의 병태생리학적 기전과 치료 전략을 탐구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보조인자인 C3의 활성화, LKB1를 통한 세포극성 및 대사 조절, 임상적 예후 인자(예: 잔존 신기능, 흡연)의 영향 등 신우세포 및 신장세포 기반의 분자 기전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병원 내 신장질환 환자, 특히 혈액 투석 및 복강투석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관련 생존율 향상 전략에 대한 다학제적 접근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노 리 점 교수의 연구실은 3차원 생체 모델링과 마이크로유체디바이스를 기반으로 한 혈관 형성 및 조직 미세환경을 정밀하게 재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혈관의 기능성과 투과성, 혈류에 의한 세포 반응, 종양 혈관 및 뇌혈류장벽 등 복잡한 생리적 기능을 재현하는 데 혁신적인 접근을 하고 있습니다. 이는 조직공학, 약물 스크리닝, 암 생물학 연구 등에 응용 가능한 고도의 in vitro 모델 개발을 목표로 합니다.
최준원 교수의 연구실은 생물유와 라이그닌을 활용한 청정 에너지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주로 생물유의 품질 향상과 탄소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촉매를 활용한 수소화탈산소화 공정, 수열처리를 통한 생물유 생산 공정, 그리고 라이그닌 유래 나노소재 개발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생물유의 고부가가치 활용과 활성탄을 이용한 오염물질 제거 기술에 이르기까지 생물자원 기반의 지속 가능한 에너지 솔루션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Kwang Seon Shin 교수의 연구실은 마그네슘 및 그 합금의 부식 거동과 미세구조 간의 상관관계를 심층적으로 연구하며, 특히 결정립 크기, 상분율, Volta 전위 차이 등의 미세구조적 인자들이 부식 속도에 미치는 정량적 영향을 분석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부식 예측 모델을 수립하고, 내구성 향상을 위한 합금 설계 및 가공 기술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고속 압연 가능한 Mg-Bi 기반 합금과 {10–12} 탄성 변형을 활용한 기계적 성질 향상 기법에 대한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장원서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태양전지의 효율성과 내구성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데 초점을 맞춘 고성능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안정성 확보를 위한 표면 및 인터페이스 최적화, 열적·습기적 안정성 향상을 위한 박막 봉쇄 기술, 그리고 전하 수송 물질의 에너지 준위 조절을 통한 전압 향상 기법에 대한 핵심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Sn 기반 페로브스카이트에서의 산화 문제 해결 및 비금속 도핑 전략 등 실용화에 기여하는 기초 연구도 활발히 수행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2차원 계면간섭성 나노소재, 특히 전이금속 chalcogenide(TMC) 및 III-V 반도체 나노결정의 체계적 합성과 표면 제어를 핵심으로 합니다. 특히, 단층 TMC의 유도적 분리, 나노결정의 형태 제어, 표면 라이게이드 상호작용의 기초 메커니즘 규명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이는 고성능 나노소재의 설계에 기여합니다. 또한, 반응성 표면을 통한 정밀한 화학적 변환 및 이종 에피타키얼 나노소재의 생성도 주요 연구 방향입니다.
김종웅 교수의 연구실은 스마트 전자 섬유(e-textiles)와 유연·투명 전도성 전극을 핵심으로 하여, 건강 모니터링, 재활 치료, 운동 평가 등 실생활 응용을 위한 신개념 유연 전자 소자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은 나노와이어 기반의 고유연성·투명성 전극, 자가치유 기능을 갖춘 전도성 필름, 그리고 고민감도 및 고신장성 스트레인 센서 기술을 접목한 혁신적인 센서 시스템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노인성 기능 저하와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미래형 헬스케어 기술의 핵심 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타카유키 카토 교수의 연구실은 RNA 생물학과 단백질 합성의 분자 기전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미세소RNA(microRNA)의 안정성 조절 메커니즘, 특히 3' 끝의 아데닐화와 탈아데닐화 과정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효소들(예: GLD-2, PARN, CUGBP1)의 기능을 규명하고 있으며, 리보솜의 폴리프로린 서열에 의한 정지 현상과 이를 완화하는 번역 인자 EF-P의 작용 기작에 대해서도 깊이 있는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비표준 아미노산(예: D-아미노산, β-아미노산)의 리보솜을 통한 연속적 통합을 가능하게 하기 위한 tRNA 및 번역 인자의 유전자 공학적 설계도 핵심 연구 주제입니다.
Takao K. Hensch 교수의 연구실은 뇌의 가소성, 특히 시각 피질에서 일어나는 임계기 동안의 신경 회로 형성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유전적, 분자적 도구를 활용한 마우스 모델을 통해 임계기의 시작과 종료를 조절하는 분자적 기전(예: Lynx1 단백질, GAD67 등)을 규명하고 있으며, 특히 시냅스 가소성과 억제성 뉴런의 역할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주의력, 동기, 경험 등 환경적 요인이 뇌의 가소성에 미치는 영향을 실시간 및 장기적 발달 척도에서 통합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JORGE PUEBLA 교수의 연구실은 스핀트로닉스와 표면 물리학을 중심으로, 스핀과 음향파, 전자기기 간의 상호작용을 탐구합니다. 특히 표면 음향파(SAW)를 이용한 스핀 제어, 라슈바 스핀 오비탈 결합에 기반한 스핀-전하 변환, 그리고 고체의 표면에서의 스핀 누적 현상에 대한 실험적 관측과 이론적 기반 구축을 핵심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또한, 비자성 금속/산화물 인터페이스에서의 고온에서의 스핀 생성 및 에너지 효율적인 정보 처리 메커니즘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리튬 이온 및 나트륨 이on 배터리의 고성능 전극 재료와 전해질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고에너지 밀도와 안정성, 넓은 온도 범위에서의 작동 성능을 확보하기 위한 페로브스카이트형 및 포스파트 기반 양극 재료, 이온 액체 기반 고체형 전해질, 나트륨 메탈 음극을 활용한 무음극 배터리 기술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기화학적 특성 분석 및 표면 개질 기법을 통해 배터리의 수명과 안전성을 향상시키는 데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Taesung Park 교수의 연구실은 딥러닝 기반 이미지 생성 및 조작 기술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세밀한 레이아웃 기반 사진 합성(GauGAN 기반 기법)과 스타일 제어 가능한 이미지 생성에 핵심 기여를 해왔습니다. 공간적 적응형 정규화(Spatially-Adaptive Normalization)를 통해 세분화된 레이아웃 정보를 효과적으로 유지하고, 실제 사진 수준의 해상도를 갖춘 이미지를 생성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또한, 이미지 간의 구조적 유사성 유도를 위한 대비 학습 기반 이미지 번역 및 임베딩 기반 이미지 편집 기법 등 실시간, 제어 가능한 이미지 생성 기술에 대한 기초 연구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이는 예술, 디자인, 게임 및 실시간 렌더링 분야에 응용 가능성이 높은 학문적·기술적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