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Liwei Lin 교수의 연구실은 생체의료 응용을 중심으로 한 첨단 소재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3D 프린팅 기반 치의학 기술, 생분해성 수화물과 마이크로구조 소재를 활용한 조직 재생 및 상처 치유 시스템, 나노구조 다공성 탄소 소재를 통한 고성능 에너지 저장 소재 개발 등 다각도의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생체 적합성과 기능성의 균형을 고려한 스마트 소재 설계가 핵심입니다.
Jae Hong Kim 교수의 연구실은 콘크리트의 거동 및 거동 제어를 핵심으로 하며, 특히 자가설착 콘크리트(Self-Consolidating Concrete, SCC)의 거동 특성과 형식압력 저감 기술, 콘크리트 펌프링 거동 예측, 탄소재활용 콘크리트 기술 등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CO₂ 이차화합을 통한 콘크리트의 강도 향상 및 탄소 포집 기술에 대한 연구도 활발히 진행 중이며, 류동학적 특성과 미세구조 분석을 융합한 혁신적 접근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는 고성능·저탄소 콘크리트 기술의 실용화를 위한 기초 연구를 체계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김대옥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식물성 천연물에서 유래한 폴리페놀 화합물의 항산화 능력을 정량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건강 기능성 식품 및 생체적 보호 효과를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비타민 C 당량 항산화능력(VCEAC)을 활용한 정량적 평가와 HPLC, 스펙트로포스메트릭 기법을 통해 다양한 과일(사과, 플럼, sour 체리 등)의 폴리페놀 성분과 항산화 활성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항산화 물질이 신경세포에 미치는 보호 작용에 대한 기전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알츠하이머병의 발병 기전을 규명하기 위해 아밀로이드 베타 단백질, 특히 Aβ42와 Aβ40의 침착 순서와 그 역할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다운 syndrome 환자의 뇌에서 아밀로이드 플라크 형성의 시계열적 특성과 병리학적 변화를 분석함으로써 조기 발병 메커니즘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연구는 주로 뇌조직의 면역형광염색 및 단백질 분석을 기반으로 하며, 신경퇴행성 질환의 조기 진단 및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Tomohito Kameda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환경 정화 및 자원 회수를 목표로 한 고체 재료의 개발과 응용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활성탄, 계층형 산화물, 레이어드 락세이트 하이드로옥사이드(LDH) 등의 나노구조 재료를 활용해 유해 이온(예: 염산, 우레아, antimony 등)의 제거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반응 메커니즘 분석과 함께, 표면 반응, 이온 교환, 다층 흡착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기초 과학적 이해를 심화하고 있습니다. 이는 환경 오염 제거 및 자원 재활용 기술의 실용화를 위한 핵심 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마사코 카토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플라티넘(II) 및 copper(I) 기반의 광물성 착물과 결정체를 중심으로, 높은 발광 효율과 환경 민감성 발광 특성을 가진 신소재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증기, 압력, 온도 변화에 따라 색상이나 발광이 변화하는 '소프트 크리스탈' 및 '바이오크로믹' 특성을 가진 물질의 설계와 기작 해석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이는 센서 및 스마트 디스플레이 응용에 기여합니다. 연구는 발광 메커니즘 분석과 밀도함수이론 계산을 융합하여, 전자 구조와 거시적 물성 간의 상관관계를 규명하고 있습니다.
Sang-Bae Ko 교수의 연구실은 뇌혈관 질환, 특히 출혈성 및 허혈성 스트로크의 병태생리학적 기전과 치료 전략을 중심으로 한 신경중재의학 및 뇌기능 모니터링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환자 중심의 정밀의료를 추구하며, 뇌산소포화도(PbtO₂), 경색압(CPP) 조절, 다중모ality 모니터링을 통한 뇌손상 예방 전략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급성 뇌졸중의 재관류 손상, 세포 노화와 관련된 뇌손상 메커니즘에 대한 기초 연구와 임상 적용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Hokyou Lee 교수의 연구실은 고혈압, 심혈관질환, 대사질환 및 간질환 간의 상관관계를 중심으로 한 전인적 심혈관 건강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청소년기 및 청년층의 혈압 분류가 심혈관 위험에 미치는 영향, 저소득 및 약물 순응도가 심혈관 결과에 미치는 영향, 간지방증과 간섬유화가 대장암 및 심장 기능 이상과 연결되는 메커니즘을 다룹니다. 대규모 국가 보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장기 추적 연구를 통해 임상적 실천에 기여할 수 있는 정밀 위험 분류 및 예방 전략을 개발하고자 합니다.
Taeyoon Lee 교수의 연구실은 도안성 전도성 섬유, 스마트 센서, 전자 피부(e-skin) 및 탄성 전자소재를 핵심으로 하는 유연하고 내구성 있는 전자 기반 소재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은 나노와이어 및 그래핀을 활용한 나노복합재료를 통해 높은 전도성과 기계적 안정성을 확보한 스트레처블 전도성 섬유와 그 응용 기술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생체 모방 구조와 표면 거칠기 제어를 통해 기계적 성능과 기능성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연구가 진행 중입니다.
Kyeounghak Kim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촉매 및 이국적 표면 반응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한 이종계 촉매 시스템의 설계와 기초 원리를 탐구합니다. 특히 산화물 기반 촉매(예: 세리아, 퍼보스카이트)의 비율 제어, 산소 공여체 생성, 전자적 성질 조절을 통한 반응성 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이론적 계산(DFT, 분자 첨가 계산)과 실험을 융합한 정밀한 촉매 설계를 수행합니다. 최근에는 온실가스 변환(메탄, 이산화탄소, 일氧化질소)과 전기화학적 반응 촉매를 위한 고성능 나노소재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Yongteng Qian 교수의 연구실은 에너지 변환 및 환경 정화를 위한 첨단 나노소재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주로 금속 유기 프레임워크(MOFs), 이종접합 나노구조물, 그리고 비정질 결함을 포함한 전이금속 디티오산화물 기반 전기화학적 촉매를 활용해 수소 생산, 에너지 수확, 오염물질 제거 등에 응용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표면 및 인터페이스의 미세 환경 조절, 상 공학, 도핑 전략을 통해 촉매 성능을 극대화하는 데 혁신적인 접근을 하고 있습니다.
Muhammad Abdul Basit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를 활용한 고성능 에너지 저장 장치, 특히 리튬이on 및 재충전 가능한 배터리의 성능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주로 원자층증착(Atomic Layer Deposition, ALD) 기법을 활용해 전극 재료에 정밀한 나노코ating을 적용하거나 나노구조의 금속硫화물(메탈리크 실리드)을 합성함으로써 에너지 밀도, 수명 및 안정성을 향상시키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는 고도로 제어된 나노구조 설계를 통해 미래 에너지 기술의 핵심 소재를 개발하는 데 기여합니다.
Jae Su Yu 교수의 연구실은 광학적 및 전기화학적 성능을 극대화하는 나노구조 화합물의 설계와 응용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로 이산화탄소 저감형 에너지 저장 소자(리튬이온, 나트륨이온, 아연이온 배터리)와 고성능 발광 물질을 개발하며, 나노복합체의 구조-성능 상관관계를 DFT 계산과 실험을 융합하여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복합 산화물, 탄소 나노튜브, 2차원 구조를 활용한 전극 및 발광 소재의 설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Goo Taeg Oh 교수의 연구실은 산화 스트레스와 관련된 면역세포 및 대사 반응의 분자 기전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과산화물과 같은 활성산소종(ROS)이 염증성 질환인 염증성 장내장, 뇌경색, 심장질환 및 동맥경화에서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SOD1, PRDX1, 마이크로글리아, 수용체세포 등 다양한 생체 분자와 면역세포의 기능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이는 산화 스트레스 조절 메커니즘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Tsuguyuki Saito 교수의 연구실은 천연 셀룰로오스를 기반으로 한 나노셀룰로오스의 표면화학적 변형과 분해 공정을 핵심으로 하며, 특히 TEMPO 촉매를 이용한 선택적 산화를 통해 고결정성, 고강도의 나노셀룰로오스 나노섬유를 수용성 분산체로 제조하는 데 전문성을 가진다. 이는 나노소재의 기계적 성질 분석과 함께, 고포어 구조의 에어로겔 등 응용 소재로의 응용까지 확장하고 있다. 연구는 나노셀룰로오스의 구조-성질 관계를 깊이 있게 규명하고, 지속 가능한 나노소재 개발에 기여한다.
오시마 타카시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촉매화학과 유기합성화학을 중심으로, 고화학선택성과 고자기선택성을 실현하는 새로운 촉매 체계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아미노산 衍생체의 비대칭 합성, 알코올 및 아민의 선택적 아실화, 플라티넘 기반 촉매를 이용한 직접 아미네이션 반응 등에서 혁신적인 성과를 내고 있으며, 환경 친화적이고 원자 효율적인 반응 조건의 구축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는 합성 화학의 지속 가능성과 약물 합성 응용에 기여하는 핵심 연구 분야입니다.
Joon Hak Oh 교수의 연구실은 유기 반도체 소재 및 장치의 설계와 응용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고성능 n형 유기 트랜지스터, 나노와이어 기반 광감지기, 생체적합성 및 도전성 소재를 활용한 웨어러블 센서 기술을 핵심 연구 분야로 삼고 있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응용을 고려한 분자 설계, 분자 배열 제어, 환경 안정성 향상 전략을 통해 실용화 가능한 소프트 전자소자와 생체 임플란트형 센서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유기 반도체의 전자적 성질과 나노구조 제어를 기반으로 한 고감도 광전 변환 장치 및 인공 시냅스 기반 뉴로모픽 소자 개발도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Haksoo Ko 교수의 연구실은 법과 기술, 특히 인공지능 및 머신러닝이 법적 제도와 사회적 문제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합니다. 데이터 프라이버시, 알고리즘 기반 차별, 법적 예측의 정확성 향상 등 현대 법체계가 직면한 기술적 도전에 대응하기 위한 법과 경제학의 융합적 접근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시아권의 법적 환경을 고려한 정책적 적용 가능성을 연구하며, 기술적 진보에 발맞춘 법적 규제의 사전적·사후적 접근 방식을 분석합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신체와의 안정적 접착을 위한 생체적합성 재료와 고감도 미세 센서 기반의 생체 신호 및 화학 물질 감지를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에피더멀 전자기기, 신경 프로브, 초음파 뇌자극, 그리고 나노미터 수준의 질량 감지 기반 가스 센서 등에 응용 가능한 고성능 미세유기소자 설계와 시스템 통합을 주요 연구 방향으로 삼고 있습니다. 생체 환경에서의 안정성과 정밀도를 동시에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춘 융합 기술 개발이 특징입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약물 대사 및 생체이용률 향상에 초점을 맞춘 약리학적·생물학적 연구를 수행합니다. 특히 장내 미생물이 약물의 체내 행동에 미치는 영향, 약물 상호작용, 그리고 천연물소재(예: 시트러스 플라바노이드)의 대사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합니다. 또한 3D 생체인쇄 및 생분해성 재료(예: 겔라틴 메타크릴레이트)를 활용한 약물 전달 시스템 개발도 진행 중입니다. 최근에는 약물 재포지셔닝 및 대사체 분석 기법을 활용한 신약 개발 지원 전략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