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Ryo Honda 교수의 연구실은 환경 미생물학과 수질 오염 모니터링을 중심으로, 도시 하수처리에서 발생하는 항생제 내성 유전자 및 병원성 미생물의 동태를 연구합니다. 특히, 환경 기반 전염병 예측(Wastewater-based Epidemiology)과 항생제 내성의 환경적 전파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한 생물정보학적 분석을 수행합니다. 또한, 하수를 활용한 미세조류 기반 바이오연료 생산 등 자원 회수 기반의 지속 가능한 환경 기술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Yanhong Peng 교수의 연구실은 인공지능 기반의 스마트 유체역학 및 로봇 시스템의 통합 기술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대규모 언어모델을 활용한 인간-로봇 상호작용, 전자형동역학(EHD) 펌프의 정밀 예측 모델링, 그리고 인공근을 활용한 웨어러블 보조 장치 개발을 통해 산업적 응용과 의료·보조 기술 분야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3D 포인트 클라우드 처리 기술을 활용한 지능형 시스템 설계도 연구의 한 축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Won Chul Lee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물질의 형성 메커니즘과 자기조립 과정을 실시간으로 관찰하고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전자현미경 기반의 실시간 관찰 기술을 활용해 나노입자 간의 상전이, 결정화 과정, 그리고 전기화학 반응 동역학을 단일 입자 수준에서 규명하고자 합니다. 이는 나노소재 설계 및 에너지 변환 장치 개발에 필수적인 기초 지식을 제공합니다.
정곤손 교수의 연구실은 블록코폴리머 자가조립을 핵심 기반으로 하여 나노스케일 정렬 구조를 정밀하게 제어하는 데에 전문성을 가진다. 특히 CVD 그래핀과의 조합을 통해 초박막 나노리본 배열을 대면적에서 실현하고, 이는 고성능 전자소자 및 광전소자 응용에 기여한다. 또한, 유기-무기 복합 나노소재를 활용한 신축성 에너지 저장 장치 개발을 통해 웨어러블 기기의 핵심 소재 기술을 선도하고 있다.
Trevon Badloe 교수의 연구실은 메타표면 기반의 기능성 평판 광학 소자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전기적으로 제어 가능한 렌즈, 동적 색상 조절, 생물의학 영상 향상 기술 등을 핵심 연구 분야로 다룹니다. 특히 가시광선 영역에서 작동하는 메탈렌스와 액정을 조합한 기술로 초고속 이미징 모드 전환과 고해상도 색상 출력을 실현하고자 합니다. 나노광학 및 광학 컴퓨팅 분야에서도 메타물질을 활용한 초고속 병렬 계산 및 인공신경망의 광학적 실현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Jinsub Park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산화아연(ZnO) 기반 나노소재와 페라이트, 아연锡산화물(ZTO)을 활용한 광전자 소자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UV 광검출기, 발광다이오드(LED)의 광효율 향상, 그리고 비정질 산화스티늄(oxide) 코ating을 통한 고속 응답 성능 향상 등 응용 기반의 혁신적 소재 설계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층 구조와 표면 극성 제어를 활용한 주기적 전기적 특성 제어 및 비선형 광학 현상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Ji-Bum Chung 교수의 연구실은 국민의 안전과 행복을 고려한 복잡한 사회적 위험 문제를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합니다. 핵발전소, 방사성 폐기물 처분장, 지열발전소 등 에너지 및 재난 위험에 대한 공공의 인식과 수용성, 위기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심층적으로 분석합니다. 특히 위기 상황에서의 정보 전파, 미디어의 역할, 주민의 감정적·인지적 반응, 정치적 과정이 위험 수용에 미치는 영향을 다각도로 연구합니다. 최근에는 행복의 개념과 사회적 가치관의 형성에도 관심을 기울이며, 인간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적 통찰을 도출하고자 합니다.
Doug Young Suh 교수의 연구실은 클라우드 컴퓨팅, 엣지 컴퓨팅, 인공지능 기반 영상 분석 및 인지 무선 네트워크 등 첨단 정보통신 기술을 기반으로 한 다중미디어 전송 및 보안, 효율적 스펙트럼 활용, 의료 영상 진단 지원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스마트폰 기반 영상 콘텐츠 분석, 딥러닝을 활용한 위조 탐지, 다중미디어 전송의 품질 향상을 위한 협업 전송 프로토콜 설계 등 실용적이고 응용 중심의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의료 영상에서의 치료 반응 예측을 위한 AI 기반 영상 특징 분석도 핵심 연구 분야로 다룹니다.
하시구치 타카오 교수의 연구실은 에볼라, 레바이러스, 파라믹소바이러스 등 주요 인수성 바이러스의 감염 기작을 구조생물학적 접근을 통해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페르프루즈 상태의 바이러스 유전자 단백질 구조를 고해상도로 분석함으로써 바이러스의 세포 유입 메커니즘과 병원성 기전을 밝혀내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코로나19의 변이 바이러스 스파이크 단백질의 기능적 구조 변화를 규명하며 감염성 및 면역 회피 메커니즘을 해부하고 있습니다.
Yung-Jung Hsu 교수의 연구실은 광촉매 및 태양광 에너지 변환 기반의 나노소재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ZnO 기반 나노구조물(나노로드, 나노와이어, 도핑된 나노결정)을 활용한 광분해 수소 생산, 유기 염료의 광촉매 분해, 그리고 Z-스키마 형광 구조를 통한 고효율 전기화학적 수소 생산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환경 친화적인 합성 방법(예: 심층 공용융매, 반용매법)을 통해 제어 가능한 도핑과 나노구조 조절을 실현하며, 실시간 분석 기법을 활용한 메커니즘 규명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Takanori Teshima 교수의 연구실은 이뮤노이솔레이션 및 이뮤노모odulation을 중심으로 한 이식면역학과 암의 면역조절 메커니즘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간이성면역반응을 억제하면서도 암세포에 대한 방어 기능을 유지하는 IL-11의 역할을 밝혀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이는 이식 후 합병증 예방과 함께 암의 면역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합니다. 또한 성인T세포 림프종 등 혈액계 암에서 뇌신경계 침윤의 기전과 임상적 특성에 대해서도 깊이 있는 분석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마카토 아리타 교수의 연구실은 오메가-3 지방산, 특히 에이코사펜타エン오일산(EPA)에서 유도되는 생활화학적 신호 분자인 리졸빈과 같은 해소성 지질 매개체의 생합성, 기능 및 작용 기전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염증의 해소 과정에서 작용하는 리졸빈 E1, E3 등 다양한 생체활성 지질 매개체의 구조 규명과 면역세포 조절 기전을 규명하며, 만성 염증성 질환 치료의 새로운 전략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아스피린이 유도하는 EPA 유도체 생성 경로와 관련된 생화학적 메커니즘에 대해서도 깊이 있는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고도로 효율적이고 원자경제적인 유기합성 전략을 바탕으로 한 복잡한 이황화합물 및 헤테로사이클 화합물의 합성을 주요 연구 분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Pd, Bi(OTf)₃, Pt, In(III) 등 다양한 촉매를 활용한 C-H 활성화, 도메인 반응, 삼성성 반응을 통해 다기능성을 가진 복합 헤테로사이클 구조를 효율적으로 합성합니다. 이는 자연물 합성과 신약 개발에 응용 가능한 고유한 화합물 체계를 창출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Nan Hee Kim 교수의 연구실은 노화, 대사질환 및 생체리듬과 관련된 만성질환의 기전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생체리듬 이상(예: 저녁형 생체리듬)이 당뇨병, 대사증후군, 근육량 감소 등 노화 관련 대사 이상과 연관됨을 밝혀내며 생체리듬의 대사 조절 기능을 입증했습니다. 또한, 체성지표(WWI), 페투인-A(fetuin-A), 멜라토닌 등 생체내 대사 조절 인자들이 대사질환과 노화에 미치는 영향을 분자생물학적 기전과 함께 연구하고 있습니다.
오현운 교수의 연구실은 초고속 분광법과 전자 톰그래피를 활용한 나노스케일 동역학 연구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주로 DNA 기반 기초 반응, 수소 결합을 통한 양자 터널링을 포함한 프로톤 전달 메커니즘, 그리고 생체 분자 간의 수분 상호작용을 초분광적·초동적 분석로 규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프로톤 터널링, 비가역적 동역학, 4D 나노이미징 기술을 핵심 기술로 삼아 물리화학적 메커니즘의 실시간 관찰을 추구합니다.
C. Justin Lee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세포와 성방출세포(아스트로사이트) 간의 신호 전달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뇌에서의 신호전달 물질인 GABA의 비정상적 분비와 그가 초래하는 신경 기능 이상에 대한 기초를 밝히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스트로사이트에서 발생하는 GABA 및 글루타메이트 분비의 이온 채널 기반 메커니즘(예: Best1 채널, PAR1 수용체)과 칼슘 신호 전달의 역할을 규명하고 있으며, 알츠하이머병 등 신경 퇴행성 질환에서의 이들 기전의 기여를 탐구하고 있습니다. 연구는 분자생물학, 신경세포 생리학, 그리고 동물 모델을 융합하여 진행됩니다.
Sung Hoon Jeong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소재를 활용한 스마트 섬유 및 에너지 기반 소재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나노은을 활용한 항균 섬유, 타이타니아 나노튜브를 활용한 태양전지 성능 향상, 다층 탄소 나노튜브 기반 유연 전극 등 섬유 기반 전자소자와 에너지 변환 장치의 핵심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경량성, 유연성, 내구성을 동시에 확보한 차세대 스마트 웨어러블 기기의 실현을 목표로 합니다.
히데시 이시이 교수의 연구실은 암의 유전적 및 에피제네틱적 변화를 중심으로, 특히 8p22 지역에 위치한 FEZ1/LZTS1 유전자와 FHIT 유전자와 같은 종양 suppressor 유전자 기반의 암 발병 메커니즘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주로 세포 주기 조절, 미세소관과의 상호작용, 그리고 암세포의 성장 억제 기전을 규명하며, 암세포의 치료 내성과 재발 원인으로 작용하는 암세포계(CSCs)와의 연관성도 탐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종양 suppressor 유전자 재도입을 통한 유전자 치료 전략과 항바이러스 약물 재창출 전략 등 치료적 응용 가능성도 함께 고려하고 있습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퇴행성질환, 특히 파킨슨병과 알츠하이머병 등에서의 인지기능 저하와 뇌혈류관계 손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주로 뇌혈관장벽의 보호, 열충격단백질(Hsp70)과 글루타티온의 신경보호 작용, 그리고 콜라겐 기반 생체재료를 활용한 피부재생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신경보호 메커니즘과 신약 타겟 발굴을 위한 분자생물학적·약리학적 접근이 두드러집니다.
Akito Sakai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희토류 인산염 및 희토류 이트륨 산화물계의 강한 전자 상호작용을 다루며, 특히 4f 전자 상태와 전도 전자 간의 강한 하이브리드화가 나타나는 쿠리오-페르미 액체 및 Kondo 효과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고순도 단결정을 이용한 열역학적, 전기적 성질 측정을 통해 비등방성 초전도성과 다중극자 순서 현상의 기원을 규명하고 있으며, 특히 초저온에서의 비정상적 초전도성과 강한 전자 상관 효과의 상전이를 탐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신소재 개발과 양자물리학의 기초를 다지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