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주요 대학 연구실의 연구 분야, 주요 논문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Jayoung Kim 교수의 연구실은 비침습적 생체 모니터링을 위한 웨어러블 생체전자 기술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땀, 간판액, 눈물 등 다양한 체액을 이용한 생체 정보 감지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고도로 유연하고 피부에 부착 가능한 임시 티타늄 기반 센서와 인쇄 전자 기술을 접목해 실시간·지속적인 건강 모니터링을 구현하고자 합니다. 특히 효소 기반 전기화학적 센서와 비침습적 자극 기반 생체유체 채취 기술이 핵심 기반 기술입니다.
우시크 김 교수의 연구실은 생체혈관의 기계적·수리적 거동과 고분자 물질의 이동 메커니즘을 해부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혈관 중막의 비균일한 변형 조건에서의 대사물질 확산, 분포 및 고분자 농도 분포를 예측하는 데 기반한 메커니스티컬한 모델링을 수행합니다. 또한 타일러 에어러스 흐름을 활용한 결정화 공정 최적화 기술을 개발하여, 나노크기의 균일한 결정을 효율적으로 생성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는 의약품 및 생체재료 제조 분야에 응용 가능성이 큽니다.
Ho-Jin Song 교수의 연구실은 태양광 및 고주파 전자 소자 기반의 초고속 무선 통신 기술, 특히 테라헤르츠(THz) 대역을 활용한 6G 통신 시스템의 핵심 기술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고속 데이터 전송을 위한 고성능 광전자 소자(예: 유니트래블링 캐리어 광다이오드), 고주파 마이크로웨이브 집적회로, 그리고 초고주파 신호 처리 기술을 기반으로 300GHz 대역에서 Gbps 수준의 초고속 무선 전송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또한, 실용화를 위한 고밀도 패ackaging 및 신호 간섭 최소화 기술에 대한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히로유키 오베 교수의 연구실은 중환자 치료 및 만성적 중증질환의 임상적·경제적 부담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만성 중증질환(PerCI/CCI)과 고위험 환자들의 장기적 예후, 중환자 치료 시스템의 유연성과 병상 가용성에 대한 연구를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일본 전국의 입원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대규모 연구를 통해 중환자실의 병상 활용도, 환자의 기능적 회복 수준, 그리고 심폐소생술 후 생존율 변화 등 실질적인 의료 정책에 기여할 수 있는 연구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특히 코로나19 패닉 기간 동안 중환자실과 고위험 간병실(HDU)의 역할을 분석하며, 환자 이송 및 치료 전략의 최적화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홍루이시안 교수의 연구실은 고해상도 위성 영상 기반 변화 탐지 기술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특히 다중원천·다중시기 영상, 다중 모odal 영상, OSM 데이터와의 융합을 통해 정교한 변화 탐지 및 손상 평가를 위한 딥러닝 기반 신뢰성 높은 모델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방향은 CNN, Transformer, Mamba 등 최신 네트워크 아키텍처를 활용한 비지도 학습 및 도메인 일반화 기술로, 재해 대응 및 환경 모니터링 등 실시간 응용에 적합한 효율적이고 정확한 변화 탐지 솔루션을 추구합니다.
Tomoki Ebata 교수의 연구실은 간담도암을 중심으로 한 간담도계 암의 수술적 치료 및 예후 개선 전략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복합적이고 난이도 높은 간장기절제술(HPD)의 기술적 안정성과 장기적 생존율 향상을 위한 수술 기준 및 절제 범위 설정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전신 면역 반응 조절과 장내 미생물 환경 개선을 위한 사전 항생제 및 프로바이오틱스 사용의 임상적 유용성에 대해서도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간담도암 환자의 합병증 감소와 생존율 향상에 기여할 잠재력을 지닌 종합적 접근입니다.
Ibrahim Mahariq 교수의 연구실은 전자기학 및 나노재료 분야에서 응용 가능한 고성능 시뮬레이션 기법과 신소재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스펙트럴 요소법(Spectral Element Method)을 활용한 전자기장 해석 및 광반도체, 나노복합재료 기반 광촉매 설계를 통해 에너지 및 환경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또한, 부유형 태양전지, 삼중혼합 나노유체, MXene 기반 광촉매 등 실용적 응용이 가능한 신소재의 설계와 최적화를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Takaya Terashima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수용성 고분자와 금속 촉매를 통합한 나노구조 촉매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수분에서 자가조립되는 고분자 구조를 통해 촉매가 포함된 나노미셀, 마이크로겔, 나노입자 등의 정밀한 나노구조를 형성하며, 루테니움 기반 촉매를 포함한 다기능성 촉매 시스템의 설계와 응용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들은 수용성 고분자 기반의 유일체성 나노공간을 형성함으로써 산화 반응 등 다양한 촉매 반응에서 높은 효율성을 보입니다.
Taku Obara 교수의 연구실은 고혈압의 정밀 진단과 임신 중 약물 사용 패턴을 중심으로 한 임상 역학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혈압 측정 환경에 따라 나타나는 '백색동행 고혈압'과 '마스크드 미제어 고혈압'의 유병률 및 임상적 의미를 규명하며,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위한 생체정보 기반 접근법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일본 전국 대규모 출생대사 연구를 바탕으로 임신 전·중기의 약물 사용 동향을 분석하여 태아에 대한 약물 영향을 평가하고 있습니다.
이 연구실은 주로 생체재료, 특히 산화칼슘인산염(특히 산화칼슘인산염, OCP)을 활용한 뼈 재생 및 골수치유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OCP의 생체분해성과 뼈 유도 능력에 기반한 골대체재료 개발과 함께, 단백질 및 다당류와의 복합화를 통한 조직공학적 응용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뼈 형성 과정에 관여하는 당단백질 및 글리코아미노글리칸의 기능성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Ki-Uk Kyung 교수의 연구실은 유연하고 생체유사적인 소자 기반의 소프트 로봇 및 웨어러블 보조 장치 개발을 핵심으로 하며, 특히 디일렉트릭 엘라스터 오랜터(DEA)와 형태 기억 합금(SMA)을 활용한 액추에이터 기술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투명하고 도체성 있는 편향 센서, 햅틱 피드백 장치, 그리고 인체에 부착 가능한 웨어러블 로봇 등 인간과의 상호작용을 극대화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체의 생체 기계적 특성과 감각 인지 특성을 고려한 터치 디스플레이 및 인공근육 기반 보조장치의 설계가 주요 연구 방향입니다.
Hyunjin Park 교수의 연구실은 의료 영상 기반의 정밀의료와 신경영상 분석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뇌 및 복부 장기의 확률적 애틀라스 구축, 종양의 영상유전자학적 분석, 그리고 뇌 기능 연결성의 연령별 변화를 연구하며, 임상적 응용에 기여할 수 있는 혁신적인 영상 분석 기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복합 영상 기반 진단 지원 시스템과 데이터 처리 파이프라인의 표준화를 통해 신뢰성 높은 연구 결과 도출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Baotao Kang 교수의 연구실은 2차원 탄소 소재, 특히 그래프아인 가족(그래프다이아인 포함)의 전자적 성질과 응용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래핀 대비 뛰어난 전기적 특성과 비대칭 π-결합을 가진 그래프아인을 활용해 연료전지의 산소 환원 반응 및 산소 발생 반응의 촉매 성능 향상을 연구하고 있으며, 아울러 아연 이온 배터리와 같은 에너지 저장 장치의 성능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론적 계산(밀도함수이론 기반)을 기반으로 한 물질 설계와 전자 구조 분석이 핵심 기반 기술입니다.
히로미 산다 교수의 연구실은 노화와 관련된 피부 건강 및 만성 상처 치유 분야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고령 환자에서의 피부갈라짐, 압박성궤양, 유방재건 수술 후 합병증 등 피부 및 조직의 생리적 변화와 임상적 결과를 평가하는 데 주력하며, 초음파, 피부 물리적 특성 측정기기 등을 활용한 정량적 평가 방법 개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상처 치유 예측 도구 및 영양 상태 평가 방법의 타당성과 신뢰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Vincent Tung 교수의 연구실은 나노구조 탄소 소재와 2차원 물질을 중심으로 한 혁신적 소재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그래핀, 탄소나노튜브, MXene, MoS₂ 등 다양한 나노소재를 복합화하여 전도성, 기계적 강도, 유연성 및 기능성을 동시에 확보한 나노복합재료를 설계하고 있으며, 특히 수용액 기반의 친환경적 공정을 통해 전자소자 및 에너지 장치에 응용 가능한 스케일러블 소재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는 태양전지, 생체통합 전자기기, 에너지 저장 장치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실용화를 견인하고 있습니다.
카즈나리 아키요시 교수의 연구실은 수소화된 다당류를 기반으로 한 나노구조체, 특히 콜레스테롤 기반 페룰란(cholesterol-bearing pullulan)을 이용한 자가조직화 나노입자 및 수성 젤 나노소재의 설계와 응용을 핵심으로 합니다. 이들은 단백질 리폴딩을 촉진하는 분자촉매 유사 기능을 가진 나노겔을 개발하여 단백질 안정화 및 복구에 응용하며, 뼈 재생을 위한 성장인자 전달 시스템도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사이클로덱스트린과의 상호작용를 통한 단백질 포획 및 방출 메커니즘은 생물의학적 응용에서 높은 잠재력을 지닙니다.
이 교수의 연구실은 단백질 분해 체계, 특히 N-엔드 규칙 경로와 26S 프로테아좀 기반 단백질 분해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유비퀴틴-프로테아좀 시스템과 관련된 단백질의 기능, 조절 메커니즘, 그리고 이들의 병리적 역할에 대한 기초 및 번역 연구를 수행하며, 특히 심장 발달, 혈관 형성, 급성 신손상 회복과 같은 생리적·병리적 과정에서의 기여를 규명하고자 합니다. 또한, 외소모체와 생체막을 통한 세포 간 신호 전달 메커니즘과 바이오마커 개발도 연구 분야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Jongsik Chun 교수의 연구실은 미생물 분류학과 시스템학 분야에서 핵심적인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로 16S rRNA 유전자 및 전장 게놈 시퀀싱을 기반으로 한 미생물의 정확한 분류와 진화적 유관계 규명을 목표로 하며, 특히 유전자 기반의 미생물 식별 시스템인 EzTaxon과 핵심 유전자 기반 진화수목 구축을 위한 UBCG/UBCG2 파이프라인 개발로 국제적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패잔병균인 Vibrio cholerae의 유전적 다양성과 진화 메커니즘에 대한 게놈 비교 연구를 통해 전염병의 발생 원인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왕준호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관절 재생의학과 조직공학 분야에서 활동하며, 특히 히알루론산 기반의 초분자 수용성 젤리와 아텔로콜라겐을 조합한 3차원 생체 인쇄 기술을 통해 골연골 복합조직을 재생하는 데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고도로 제어된 생체 모델을 활용한 실험적 연구를 통해 관절 내 골절 및 인대 손상의 복원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으며, 특히 후방외측구조물 손상과 관련된 생체역학적 특성 분석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는 향후 임상적 응용에 기여할 수 있는 정밀한 수술 전략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Yuan Gao 교수의 연구실은 디지털 상호작용과 지능형 시스템의 융합을 중심으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사용자 감정 인식, 웹사이트 사용자 태도, 온라인 교육 플랫폼 수용성, 전자상거래 신뢰 형성, 기업가 정신 진단 등 다양한 디지털 환경에서의 인간 행동과 인지적 반응을 심층적으로 분석합니다. 특히 머신러닝 기반의 감정 상태 분류, 사용자 경험 최적화, 신뢰 기반 디지털 상호작용 모델링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예측 모델의 해석 가능성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