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KAIST, 연세대 등 한국 QS Top 10 대학 교수진의 연구실 정보입니다.
김소영 교수의 연구실은 기후변화 정책의 공공의지와 사회보장 제도의 지속 가능성에 초점을 맞춘 사회정치학적 연구를 수행합니다. 특히 개발도상국의 기후위기 대응 의지와 경제개방이 복지국가에 미치는 영향을 다각도로 분석하며, 아시아 지역의 기후정책 수용도와 식량권리, 노인 청력 건강 등 사회보장과 공공보건의 교차 분야에서도 활발한 연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기후정의, 복지국가, 공공보건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실증적 데이터 기반 정책 제안을 추구합니다.
고석오 교수의 연구실은 수중 오염물질 제거를 위한 첨단 환경 정화 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주로 수소화성 유기오염물질(HOCs)의 제거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표면활성제 기반의 정화 기술(SER), 사이클로덱스트린를 활용한 오염물질 용해 증진 기술, 그리고 나노구조 촉매(예: 페로퍼스카이트, 흡착성 나노입자)를 활용한 고체상 반응 기반 정화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생물학적 생성 망간 산화물과 같은 천연 촉매를 활용한 오염물질 분해 기술도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
윤지영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질환, 특히 자율신경계 기능 이상과 관련된 운동장애, 예를 들어 경부립두성과 파킨슨병의 약물 치료 전략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전적 요인과 면역 반응의 상관관계를 규명하여 비만성 피부질환인 비백색모반의 유전적 기반을 탐색하고 있으며, 세포의 증식과 사멸 조절에 관여하는 칼륨 채널 기능에 대한 기초 생물학적 연구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임상적 문제 해결과 기초 메커니즘 규명을 융합한 신경생물학 및 임상신경약리학 연구를 추구합니다.
강윤표 교수의 연구실은 세포 사멸, 대사 재편, 그리고 대사 질환의 분자 기전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페로프토시스, 폐 섬유화, 신경퇴행성 질환 등에서 대사 변화와 산화적 스트레스의 역할을 메타볼로믹스와 세포 모델을 통해 규명하고 있으며, NRF2 및 CDO1 등 대사 조절 인자들의 기능을 비암세포 모델을 통해 정밀하게 분석하고 있습니다. 이는 암 및 퇴행성 질환의 새로운 치료 타겟을 모색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설동근 교수 연구실은 주로 환경오염물질과 나노물질이 생체에 미치는 독성 영향을 단백질체학적 접근을 통해 규명하고 있습니다. 형광화합물, 프thalate 유도체, 다환화합물, 구리 산화나노입자 등 다양한 환경 유해물질이 세포 및 생체에서 유도하는 산화 스트레스, 세포독성, 염증 반응 및 단백질 변화를 분석하고 있으며, 특히 만성 질환 및 통증 관련 메커니즘의 밝혀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감염병 환자에서의 혈浆 단백질 발현 변화를 분석하여 질병의 생물학적 지표를 탐색하는 연구도 진행 중입니다.
신형진 교수의 연구실은 수문생태계 모델링과 환경 오염 모니터링을 중심으로, 유역 단위의 수자원 관리 및 기후변화 영향 평가를 위한 종합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RHESSys 모형을 활용한 유출량, 증발산량, 토양수분 및 탄소순환의 정량적 분석을 통해 산림유역의 수생태계 기능을 규명하고 있으며, 농업용 수자원 공급 설계 및 비점오염원의 특성 분석도 핵심 연구 과제입니다. 이는 실측 데이터와 위성 자료를 융합한 정밀 모의 기반의 지속가능한 자원 관리 전략 개발을 목표로 합니다.
안진호 교수의 연구실은 반도체 소자 신뢰성 향상과 나노구조 재료의 광학·전기적 특성 제어를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산화실리콘 기반 게이트 산화막의 질소 도핑을 통한 전기적 안정성 향상, 플라즈몬 나노입자를 활용한 고성능 광촉매 개발, 그리고 리튬 레이어드 산화물계 전지의 구조적 안정성 향상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는 차세대 반도체 소자 및 고에너지 밀도 전지의 실용화를 위한 핵심 기술 기반을 마련하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박증석 교수의 연구실은 T세포 발달과 활성화의 분자 기전을 중심으로, T세포 수용체 신호전달, 공작용수용체 기능, 그리고 세포 내 신호 경로의 조절 메커니즘을 규명하고자 합니다. 특히 CD5, LAT, 비CD28 공작용수용체 등이 T세포의 선택적 발달과 자가면역 반응 조절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며, 산화 스트레스와 염증 반응 조절을 위한 천연물질의 기전 연구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면역 관련 질환의 기전 규명과 새로운 치료 전략 개발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심정연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소아 호흡기 질환, 특히 만성 기침과 기도염증을 동반한 만성 기침, 그리고 만성 기도염증의 기전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소아 기도 평활근 세포의 증식과 기도 리모델링 메커니즘, 면역 반응 조절, 그리고 다양한 병원성 미생물(예: 마이코플라즈마, 레지오넬라 등)에 의한 폐렴의 진단 및 치료 전략 개발을 핵심 연구 주제로 삼고 있습니다. 또한, 혈액 검사 지표(예: 프로칼цит론, CRP 등)를 활용한 세균성과 바이러스성 폐렴의 구별 및 정밀 진단 방법 개선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김향희 교수의 연구실은 신경어학 및 인지신경과학 분야에서 주로 활동하며, 뇌기능 장애 환자를 대상으로 한 언어 및 인지 평가 도구의 한국어 표준화를 핵심 과제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버지널 레이팅 테스트(Boston Naming Test)와 웨스턴 아프라지아 배터리(Western Aphasia Battery)의 한국어판 개발을 통해 뇌졸중 및 치매 등 신경기능 이상 환자의 정확한 평가를 가능하게 했습니다. 최근에는 경도인지장애 환자에서의 언어 및 논리적 표현 능력의 미세한 변화를 분석하고, 노인 대상의 삼킴 기능 향상용 모바일 헬스 앱의 사용성과 효과성에 대해서도 연구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권경하 교수의 연구실은 생체 신호를 정밀하게 측정하고 조절할 수 있는 소프트 생체 인터페이스 기술을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뇌 구조 모형, 피부 감각 재현, 만성 상처 치유, 인공절단부 적합도 향상 등 다양한 의료 응용 분야에서 웨어러블·무선·배터리 프리 센서 기반의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는 환자의 편안함과 치료 효율성을 동시에 햖결 수 있는 혁신적인 생체의공 기술을 추구합니다.
정윤혁 교수의 연구실은 정보기술이 개인의 삶에 미치는 영향을 심리적·사회적 관점에서 탐구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스마트폰, 스마트 스피커, 가상 가상세계 등 신기술 환경에서 사용자가 경험하는 가치 추구, 정서 반응, 개인정보 우려, 사회적 소속감 등에 대한 심층적 이해를 추구합니다. 연구는 주로 의미-목적 체인, 사회적 표현 이론, 자극-유기체-반응 모델 등의 이론적 프레임워크를 활용해 사용자의 인식과 행동을 분석합니다. 특히 기술이 인간의 정서와 의사결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통찰을 제공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조아라 교수의 연구실은 면역반응과 염증의 분자 기전을 중심으로, 특히 호흡기 질환에서 중성구가 방출하는 네티브외포물질(NETs)의 역할과 그 기전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항생제 내성 박테리아의 생존 메커니즘, 항암제의 심장독성 메커니즘에서의 효소 역할, 신경세포 내 산화 스트레스 신호전달 경로 등 다양한 질병 모델에서의 세포 신호 전달 체계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장내 및 피부 미생물이 면역 반응을 조절하는 메커니즘에 대해서도 기초적이고 임상적 응용 가능성을 고려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변각 교수의 연구실은 태양계의 기원과 행성 형성 과정을 밝혀내기 위해 우주에서 유래한 미세한 미네랄 입자, 즉 우주성 미립자(예: 콘드라이트, 회화질 입자)의 동위원소 조성을 고해상도 분석함으로써 태양계 초기 성운의 비균질성과 별의 진화 과정을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산소, 마그네슘, 알루미늄 등의 동위원소 비율을 통해 초신성, 적색 거성, AGB 별 등 다양한 별에서 생성된 물질의 기원을 추적하며, 태양계의 초기 물질 조성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를 밝혀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는 지구형 행성의 기원과 태양계의 초기 환경을 이해하는 데 핵심적인 정보를 제공합니다.
이석 교수의 연구실은 통신 네트워크의 지능적 성능 최적화와 의료 영상 및 치료 계획의 정밀화를 핵심으로 삼고 있습니다. 특히 IoT 환경에서의 네트워크 아키텍처 분석, 제약 조건 하에서의 실시간 메시지 처리 성능 향상 기술, 그리고 방사선 치료 계획에서의 부정맥적 움직임 보정 기법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의료 분야에서는 신장 기능 이상, 간 재생 인자, 방사선 치료의 정량적 평가 등 임상적 문제에 기초한 기술적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김균환 교수의 연구실은 바이러스 감염, 특히 간염바이러스 감염과 관련된 암 발생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바이러스 단백질이 숙주 세포의 신호전달 경로를 어떻게 조작하는지 규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HBV X 단백질(HBx)이 면역 반응을 회피하고 암성 전환을 유도하는 분자 기전을 단백질 상호작용, 세포 사멸 경로, 그리고 염증 신호 전달 경로의 조절을 통해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항바이러스제 개발을 위한 *in silico* 가상 스크리닝 기반의 신약 탐색 기법도 함께 응용하고 있습니다.
박채연 교수의 연구실은 기후 변화가 초래하는 환경적 위협과 그에 따른 사회적 영향을 종합적으로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주요 연구 분야로는 기후 변화에 따른 산불 확산, 미세먼지 오염, 기후 적응 전략 등이 있으며, 특히 도시 환경에서의 열섬 현상 완화와 에너지 인프라의 기후 취약성 평가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는 기후 위기 대비 정책 수립과 지속 가능한 도시 설계에 기여하고자 하는 학문적 목표를 담고 있습니다.
정필욱 교수의 연구실은 뇌졸중, 특히 출혈성 뇌졸중과 허혈성 뇌졸중의 병태생리학적 요인과 예후 관련 생체지표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혈압 변동성, 비타민 D 수치, 뇌소경화증, 동맥 석회화 등 뇌소혈관질환의 영상학적 소견과 생화학적 지표 간의 연관성을 규명하고자 하며, 특히 고령 환자에서의 뇌소혈관질환 진행 메커니즘을 다각도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또한 스타틴 치료의 지속적 복용률 향상과 같은 임상적 실천 문제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김지원 교수의 연구실은 주로 체세슘 기반 퍼보스카이트 나노결정과 유기금속 할라이드 퍼보스카이트 양자점의 광물성 및 에너지 전이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초고속 광학 스펙트로스코피와 전자 구조 계산을 융합하여 열린 전자(carrier)의 빠른 비가역적 상실 경로를 규명하고, 이를 통해 발광 장치 및 태양전지의 효율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메세포러스 탄소 소재의 합성 및 도핑 전략을 통해 전기화학적 성능을 향상시키는 연구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유해 물질을 포함하지 않는 III-V 계열 양자점 개발을 통해 환경친화적인 나노소재의 실현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신재균 교수의 연구실은 단백질 상호작용, 특히 유비퀴틴 기반의 세포 신호 전달 및 품질 제어 메커니즘을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p62와 같은 유비퀴틴 결합 단백질의 기능과 그가 세포 스트레스 반응, 미토포지 및 염증 반응 조절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고 있으며, 이는 암, 신경 퇴행성 질환 및 만성 염증성 질환의 이해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핵 수용체 조절 단백질과 바이러스 단백질이 세포 사멸 경로에 미치는 영향 등 세포 내 신호 경로의 정밀한 조절 메커니즘을 탐구하고 있습니다.